똑같이 돈이 많은데도 졸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무엇이 부자를 졸부라고 불리게 만드는 걸까?
바로 기본기다. 부자든 졸부든 둘 다 돈이 많은 사람들인 건 맞다.
그런데 '부를 쌓았다'라고 했을 때 가장 전통적인 방법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럼 돈을 모으는 동안 그 안에서 그냥 돈만 모은 게 아니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돈은 어떻게 운용을 해야 되는가?
내 자산에 대한 운용법 같은 걸 배운다. 그런데 졸부들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가 '그냥 돈 막 쓰는 거' '잘났다고 사람들한테 그냥 으악주고 다니는 거' 들이 있다.
돈을 막 쓴다는 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돈을 운용할 수 있는 기본기가 없는 거고 내가 돈이 많고 내가 잘났다고 사람들한테 그냥 으악주고 다니는 거부터가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도 이런 인간관계 혹은 내 돈을 운용하는 거에 대한 기본기가 없으면 졸부로 보이게 만들 수밖에 없다....
원문 링크 : 부자와 졸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