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간과하는 게 있다. 바로, 사내 복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른다.
내 직원한테 복지를 해준다는 걸 그냥 비용으로만 인식한다. 초보 사업가들 : 도대체 내가 왜 내 돈을 직원들을 위해서 써야 되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내 복지는 비용이 아니다. 투자이자 볼모이다.
사내 복지를 많이 해줄수록 직원들한테 어떤 공포가 생기냐면 직원들 : 내가 이 회사에서 일을 안 하는 순간 이 복지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러니까 복지라는 걸 볼모로 생각해야 한다.
직원들이 내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초기 사업가들에게 사내 복지를 중요하게 강조한다.
직원들은 애사심이 생길 수가 없다. 직원들은 내 회사에 목숨을 바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 회사라는 국가를 떠나가지 못하게 볼모로 잡아 놓을 수 있는 게 바로 '사내복지'이다....
원문 링크 : 회사 복지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