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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에 대한 오해

 경제적 자유에 대한 오해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말하기 위해선 블로그 이웃들이 확실히 알아야 할 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 첫 번째, 시간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선택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내 시간을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걸 하는데 쓸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금전적인 제약이 없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

이 두 가지가 함께 공존해야지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에선 어느 순간부터 경제적 자유에 선택의 자유는 사라진지 오래다.

말 그대로 시간의 자유, 건물 사놓고 한 달에 300만 원 정도 남으면 '너 그걸로 평생 놀고먹는 데 문제 없잖아?' 이러면서 시간의 자유만 앞세워서 그걸 경제적 자유라고 표현하고 있다.

축적되지 않는 자본은 경제적 자유를 줄 수 없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오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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