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이루기위해 굉장히 많은 고통이 있었다. 별볼일 없는 남자에서 가치있는 남자로 만들기 위해 수많은 고통스러운 기간을 이겨내는 나만의 팁이 있다.
그냥 하면 된다. 그냥 하는 건데 이웃들이 이렇게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
'고통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내가 인생에서 받게 될 고통은 정해져 있다는 의미다. 예를 들면, 중고등학교 때 책상 위에 앉아 공부하는 거 정말 고통스럽잖아?
그런데 그 기간을 이겨낸 애들이 이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곳에 취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받는 고통은 힘들 수도 있고 지금 내 상태에서는 정말 못 견딜 것 같은 고통이 올 수도 있지만 이거를 다 받아내고 나면 내 남은 인생이 더 즐거워질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인생을 살게 되면 분명 지금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이거를 견뎌낼 수 있게 된다. 일단 해봐라....
원문 링크 :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