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물, 다래순, 돌나물, 취나물, 곤드레
꽃 나물입니다. 시금치 대용으로 무침 해 먹고, 김밥에도 사용합니다. 돗나물입니다. 돌나물이라고도 합니다. 샐러드, 물김치, 전으로도 해 먹습니다. 곤드레 나물입니다. 밥해서 달래 양념장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다래순입니다. 나물로 해먹고, 말려서 겨울에 먹습니다. 취나물입니다. #꽃나물#다래순#취나물#곤드레#돌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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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나물입니다. 시금치 대용으로 무침 해 먹고, 김밥에도 사용합니다. 돗나물입니다. 돌나물이라고도 합니다. 샐러드, 물김치, 전으로도 해 먹습니다. 곤드레 나물입니다. 밥해서 달래 양념장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다래순입니다. 나물로 해먹고, 말려서 겨울에 먹습니다. 취나물입니다. #꽃나물#다래순#취나물#곤드레#돌나물
모판에 볍씨를 넣고 일정 시간 지나면 모판에 볍씨가 자랍니다. 층층이 싸아 올린 모판을 하우스 안에 일정 간격 정렬합니다. 물을 주기적으로 뿌려 모를 키웁니다. 하우스 안이라 온도 조절이 잘 돼서 냉해 피해가 적습니다. 모판 위에 볍씨들. 점심으로 두릅을 삶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볶음밥과 함께합니다.
오늘 점심 메뉴는 돗나물 물김치에 국수를 말아 먹었습니다.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입니다. 남은 국물에 밥 한숟가락 말아 먹었습니다. 밥알이 탱탱하네요. 잘 먹었습니다. ^^;; #돗나물물김치#돗나물국수
고사리가 아니고, 고비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비가 더 맛있습니다. 꼭 삶고 말려서 먹어야 배앓이를 안 합니다. 손질한 고비입니다. 말린 고사리입니다. 잔대입니다. 말린 다래순입니다.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고비#고사리#잔대#다래순
우천면 지역에서 면민 체육대회 대신 건강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지역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참여하였고, 경품도 당첨되었습니다. 자전거 경품 당첨 ^^ 평창 산양삼 당첨 ^^ 어사진미 1kg은 참가상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어사진미#평창산양삼#자전거경품
도전하라! 14,444 스코빌, 불마왕 라면 이야기입니다. 일반 편의점이나 마트에선 구매가 힘듭니다. 미니스톱에서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세요 ^^ 중량은 117g, 칼로리는 508kcal입니다. 조리법은 물 550ml를 100도씨로 끓인 후 면과 스프를 넣고 4분 30초간 더 끓이면 됩니다. 영양성분은 나트륨 1,969mg, 탄수화물 75g, 당류 7g, 지방 18g, 포화지방 10g, 단백질 11g입니다. 후기(개인적 의견임) : 기대했던 매운맛보다 덜 맵습니다. 면발은 밀가루 함량이 많은지 쫄깃한 식감은 약합니다. 면발과 국물이 분리된 느낌입니다. 맵기 정도는 일반 라면에 청양 고추 추가한 정도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염라대왕 라면에 도전하겠습니다. #불마왕라면#염라대왕라면
모판에 볍씨 넣고 물 주고, 보온해 주고 해서 모가 이렇게 자랐습니다. 잘 자랐지요. ^^ 논 물 노타리 치고, 흙이 평탄할 시간을 줍니다. 모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논에 냅니다. 하루나 이틀 놓습니다. 모판 하나씩 논에 냅니다. 모내기할 때 논 밖에 다시 냅니다. 힘들지요. 농사 중 벼농사는 쉽습니다. 밭농사에 비해.. 장화 한 컷! #모내기#모
도보 이앙기를 이용하여 모내기합니다. 속도가 느리지요. 승용 이앙기를 이용하면 한다래 심는데 30분 정도 걸립니다. 농사도 기계 빨이라고 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 저서 기계농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4조식 이앙기입니다. 4줄씩 모를 심습니다. 모판 속 개구리를 보세요. ^^ 논에 지렁이도 있네요. 모판은 도랑물로 깨끗이 씻어 정리합니다. #모내기#모판속개구리#삼광벼
경운기로 로타리치고, 골 만들고, 비닐 멀칭 했습니다. 하우스 고추 종류는 매운탄과 칼라탄을 심을 예정입니다. 하우스 고추용으로 병충해에 강하다고 합니다. 고추 사이사이에 폴대 박았습니다. 고추 키가 크게 자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고추 줄을 폴대에 하, 중, 상 부분에 걸쳐줍니다. 이러면 고추가 곧게 자랍니다. 꽃잔디입니다. 옥수수가 많이 자랐습니다. #고추심기#꽃잔디#옥수수
모시골 강씨네 밥상을 소개합니다. 고기는 없습니다. 씨레기 된장찌게가 중앙에 있네요. 취나물 무침입니다. 열무 된장 무침입니다. 어린 깻잎 무침입니다. 머위와 들깨로 무침을 합니다. 마늘쫑과 새우로 만들었습니다. 동추나물입니다. 비벼 먹으면 쌉사름하면서 봄을 느끼게 합니다.
친척 형님과 소주잔을 기울였습니다. 쓰디쓴 인생사 안주와 함께. 훈제오리로 냉채를 만들었습니다. 양파, 부추, 겨자, 간장, 레몬, 설탕을 이용했습니다. 된장에 박은 무짱아찌입니다. 찬물에 밥 말아 같이 먹으면.. 매콤한 마라 어묵입니다. 캠핑용으로 좋습니다. #훈제오리냉채#무짱아찌#마라어묵
주말, 식구들과 바닷가 구경했습니다. 횡성에서 출발하여 강릉 오죽헌을 들렸습니다. 만발한 목단과 잘 정리된 오죽헌을 보았습니다. 점심은 초당마을로 이동하여 순두부와 모두부로 하였습니다. 속초로 이동 중 남애항에 들렸습니다. 서핑하는 사람도 보고, 회 한 접시도 뚝딱했습니다. 식도락도 좋은 여행이라 생각합니다. 노란 등대가 보이네요. ^^ 속초를 거쳐 화진포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바다가 너무 이쁘네요. 저 멀리 김일성 별장이 보이네요. 화진포해수욕장 바다 동영상입니다. 바닷소리 즐겨보세요. 화진포 해수욕장 금강산 콘도에서 1박 하고, 진부령을 넘어오다가 매바위 폭포를 보았습니다. 절경이 따로 없네요. 인제 38선 휴게소 근처에서 막국수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홍천 카페에 들러 시원한 커피 한잔하고, 횡성으로 고고싱했습니다. #화진포해수욕장#남애해수욕장#매바위폭포
2022년 6월 6일, 현충일 아침입니다. 먼저 국가와 대한국민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뜻을 기립니다. 할아버님이 생각나네요. 요맘때, 막걸리를 드시면서 이 땅에 다신 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허리통증이 있어 슬슬 동네 한바퀴 돕니다. 안개에 가려진 치악산
화창한 오늘 점심은 아욱 넣은 장칼국수입니다. 저 멀리 치악산도 보이고, 맛있는 점심이 될 것 같습니다. 고추잎 나물입니다. 비타민 영양가 높습니다. 마늘쫑 볶음입니다. #아욱장칼국수
옥수수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한 달 뒤면 옥수수 수확 가능합니다. 미리미리 챙기세요. ^^ 옥수수수염이 됩니다. 요소비료를 주었습니다. 참깨도 잘 자라고 있네요. #찰옥수수#미백2호
소나기가 지나간 후 동네 한 바퀴 돌때 가마우지를 보았습니다. 개울가 돌 위에 두 마리가 있네요. ^^ 개울가 보가 이쁘네요. 어항도 놓고 하는 곳입니다. 가마우지 한 마리는 날아가고 한 마리만 영상을 담았습니다. #가마우지
앞개울에서 아버지가 다슬기를 잡아 오셨네요. 이맘때 아욱 된장국에 다슬기 넣어 먹으면 구수하면서도 다슬기 맛도 나면서도 좋네요. 해감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탈팽이라고도 합니다. 씨알이 약간 작아요. ^^ 말조개도 있네요. 우리 지역은 청정하네요. ^^ #다슬기#말조개
어제 잡은 다슬기를 해감했습니다. 다슬기들이 먹이 활동을 위해 고무 다라에 붙어있네요. 다슬기 빨판이 보이네요. 물은 여러 번 갈아 줍니다. 아욱 된장으로 갑니다. #다슬기#해감
2022년 6월 25일. 감자 캡니다. 먼저 감자 넝쿨을 잘라내고, 검정 비닐 제거 후 감자 캡니다. 실한 감자네요. ^^;; #횡성강씨네감자#하지감자
GS25에서 메이플스토리 빵이 새로 나왔네요. 포켓몬 빵도 유명하지요. 편의점에서 단골손님에게만 판다는 그 빵이네요. ^^ 메이플스토리 빵 종류가 5가지입니다. 그러나 4가지만 찾았네요. 메이플 스토리 빵에는 80가지 스티커가 들어있다고 하네요. 게임 아이템과 관련이 있겠네요. ^^ #메이플스토리빵#GS25
혼술 안주 올립니다. 안주로는 두부를 좋아합니다. 오삼, 청양고추, 오이냉국 두부, 새우젓, 명란젓 머릿고기 추가 명란젓과 들기름, 깨 청양고추 넣은 백합탕 두부, 구운 명란, 양념 명란 #혼술안주#명란젓
작년에 비해 5일 정도 일찍 찰옥수수를 수확합니다. 새벽에 옥수수를 따서 택배로 보내고 있습니다. ^^ 앞으로 열흘 정도 수확합니다. 찰옥수수 종자는 미백 2호입니다. 강원도 옥수수입니다. 한 박스에 50개씩 들어갑니다. #미백2호찰옥수수#강원도옥수숫#횡성옥수수
엄마 생신 상을 정성껏 차려드렸습니다. ^^ 식구들이 다 모이지 못해 아쉽네요. 두릅, 갈치, 계란말이, 불고기, 해물전, 잡채, 샐러드, 미역국 및 반찬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만들어,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엄마생신상
집에서 사용하는 도마와 플레이팅 도마에 오일을 주기적으로 코팅합니다. 준비물은 하워드 커팅 오일과 컨디셔너, 샌드페이퍼, 키친타월, 젓가락, 마른 수건 등입니다. 샌드페이퍼로 표면을 가볍게 샌딩 해주고, 마른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커팅 오일을 한번, 두 번 코팅해 줍니다. 커팅 보드 오일 바를 때는 한번 바른 후 30정도 지난 후, 마른 수건으로 닦은 후 2차 오일을 바릅니다. 건조는 그늘진 곳에서 하면됩니다. 컨디셔너는 코팅과 왁스역활입니다. 수분에 대한 보호가 더 됩니다. 커팅 오일만 사용해도 되지만 광택을 원하시면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해도 됩니다. ^^;; 컨디셔너 일차 코팅 후, 수건으로 표면을 닦아내고 건조시킵니다. 말리는 시간은 하루 정도 해 줍니다.
스테이크, 불 맛 낼 때, 파스타, 캠핑 음식 만들 때 많이 씁니다. 기존 토치는 일반용을 사용했습니다. 불꽃 조절이 안돼서 음식 주변을 태우는 일도 있었습니다. 요리용 토치는 불꽃을 조절 가능하여 디테일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용 시 주의사항은 토치 목을 잡고 해야 합니다. 간혹 가스통을 잡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위험한 사용법입니다. 왜냐하면 토치가 과열되는 상황을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요리용토치#쉐프스타요리용토치
찰옥수수 수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했네요. ^^ 수확하고 남은 못난이 옥수수는 쪄서 낱알로 분리하고, 냉장고에 들어갑니다. 겨울철 옥수수밥과 콘치즈로 만들어 먹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또한 삶은 옥수수를 냉장고에서 얼려 놓고 겨우네 드셔도 됩니다. 생옥수수를 얼리는 것보다 삶아서 얼리는 것이 더 맛나요. ^^
2022년 7월 22일 오후 6시 30분. 원주에서 횡성으로 이동 중입니다. 치악산을 바라보니 파란 하늘과 치악산이 멋지네요. 비 온 뒤라 깨끗하네요. #치악산
아침을 알리는 꽃들입니다. 이쁜 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해바라기입니다. 꽃말은 생명과 행운을 상징하네요. 빨간 백합입니다. 열정적이고 깨끗한 의미가 있네요. 하얀백합 꽃말은 순결, 순수한 사랑입니다.
저녁 메뉴로 짜장면을 선택했습니다. 중국집 가서 먹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식구들과 만들어 먹으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중국집이 4군데 있습니다. 칼국수 면을 끓는 물에 8분 정도 삶습니다. 찬물에 행군 다음 면수에 대처 냅니다. 양파. 호박, 당근, 파, 마늘, 대파, 생강. 춘장, 돼지고기 등심 한 근, 설탕. 소금. 굴 소스로 만들었습니다. 대용량입니다. 중국식 계란입니다. 노른자는 익으면 안 됩니다. 오리지널 진미 춘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식용유를 넉넉히 넣고 중불로 튀겨준 다음 사용합니다. #가정식짜장면#횡성짜장
2021년 7월 22일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371일이 지난 오늘 방문횟수가 10,000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 수는 2.25일마다 하나씩 올려 165개가 되었습니다. ^^ 일 년을 돌아보면, 포스팅 작업이 저에게는 일상에 대한 감사와 우리 집 먹거리에 관심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가장 많은 방문횟수는 4173회, 셀프 A/S : 귀뚜라미 기름보일러 에러코드 01입니다. 두 번째 방문횟수가 많은 포스팅은 면세유 가격, 경유가 더 비싸네요. 1014회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많은 방문횟수는 442회, 가정용 3kW 소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1입니다. 앞으로도 일상에 대한 감사와 먹거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제 걸음마 시작한 초보 블로거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우리 동네 영동고속도로 밑에서 텐트 2동과 루프탑치고, 식구들과 휴가를 보냅니다. 고속도로 다리 밑이라 시원합니다. 데크로 되어 있어 놀기도 편해요. ^^ 자동차 진동과 개울가 물 내려가는 소리가 합쳐저 잠자는데 문제 없습니다. 모기도 없고 시원하게 잘 보냈습니다. 2박 3일.
음식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스테이크 구울 때 굽기 정도를 알기 쉽지 않습니다. 오버쿡 되는 경우가 있지요. 요리용 온도계가 있으면 편합니다. 고기 두께에 따라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지만 온도계를 이용하면 미디움 레어, 미디움. 미디움 웰던, 웰던을 쉽게 알 수 있지요. 고기(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내부 온도에 따른 굽기 정도는 인터넷에 잘 나와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됩니다. 가격도 만원대부터 오 육만 원대까지 다양합니다. 저는 저렴하면서도 사용하기 편한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깻잎은 들깻잎으로 먹습니다. 들깨를 너무 자라지 않게 잘라줍니다. 들깨 수확은 10월 이후에 합니다. 깻잎 하나하나씩 다듬어 장아찌용으로 간장에 담을 것 준비합니다. 일반적으로 깻잎으로 무침, 전, 찜으로 먹지요. 횡성모시골강씨네에서는 장아찌용으로 많이 저장합니다. 간장에 담고, 장에도 박아 겨우네 먹지요. 밥도둑입니다. 더덕 깻잎장아찌, 저는 장에 박은 깻잎을 좋아합니다. ^^ 반찬으로 생각하면 슬로우 푸드이지요. 시골에서는 쉽게 먹는 반찬이 없네요. ^^
2022년 8월 12일. 참깨 수확합니다. 참깨를 세워 말립니다. 저수지에서 물이 많이 내려오네요. 낫을 이용해서 참깨를 빕니다. 참깨 옆에 들깨가 잘 자라고 있네요. ^^ 김장용 배추를 포트에 기르고 있네요. 고랭지(안반데기) 배추는 벌써 심었다고 하네요. 잘 키워서 우리 가족 김장도 하고, 절임배추로도 판매합니다. 11월 초부터 판매합니다.
집에서 누룽지와 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따뜻한 누룽지는 자꾸만 손이 가네요. 바삭하면서 고소합니다. 김밥에는 라면이 굿 룰이지요. 식구들끼리 모여 라면 2개와 김밥 10줄 먹었네요. 설거지는 두 아들이 담당하네요. ^^ #라면과김밥#누룽지
온 가족이 좋아하는 보쌈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삼겹살과 전지로 보쌈을 만들었습니다. 색깔이 까만 이유는 막장을 풀어서 했습니다. 시판 된장으로 하는 것보다 단맛은 없지만 매력 있는 맛입니다. ^^ 요즘 파프리카가 많이 나옵니다. 산마늘도 있고, 감낭도 있네요. 감낭에다 고기를 싸 먹으면 건강에 무지 좋아요. 특히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 새우젓은 꼭 있어야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고추 멸치볶음입니다. 약간 매워요.
8월 한여름 평상 위에 참깨가 잘 말라가고 있네요. 하우스 안에는 아침에 작업한 정열적인 붉은 고추가 태양초로 다이어트하고 있네요. ^^ 태양빛으로 선탠하면 정렬에 태양초가 되겠네요.
계절 변화가 느껴지네요. 말복이 지나니 아침 날씨가 선선하네요. 다 익은 아로니아도 보이고. 익어가는 대추도 있네요. 호박 꽃과 나팔꽃 이쁘네요. 들꽃 강아지풀
올해는 추석이 9월 초중반이라 벌초를 일찍 했습니다. 휘발유 가득 채웁니다. 예초기에 따라 씨씨 오일 넣는 것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연료통 위, 동그란 고무를 여러 번 범프 질하면 연료가 올라옵니다. 이 과정을 안 하면 시동이 안 걸립니다. 안전모와 장화를 준비합니다. 땅벌 위험이 있어 벌초전 미리 확인하고, 향수나 색깔 있는 옷은 피하세요. ^^
친구들 부부 동반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초대해 주신 제수씨 감사합니다. ^^ 음식은 각자 준비해 왔습니다. 메인은 조 여사님이 해주셨고요. 파인애플 샐러드, 막창 볶음, 칠리새우, 마요 새우, 통닭, 유부초밥 색감이 너무 좋네요. 저희는 수비드 한 돼지 등심 스테이크를 준비했습니다. 밑간은 올리브유, 허브 시즈닝, 마늘로 했습니다. 수비드 온도는 57도, 2시간 했습니다. 수비드 후 가열 팬 프라이를 2분간 했습니다. 플레이팅은 에드워드권 유튜브를 참고했습니다. 소스 베이스는 A1 소스와 포도주로 했습니다.
고기가 안 들어간 카레입니다. 감자, 당근, 양파, 버터, 마늘, 파로 만들었습니다. 우유, 휘핑, 생크림, 사과, 요거트, 향신료 등 다양한 재료를 넣을 수 있지만, 아주 기본적인 맛을 좋아합니다. #카레#횡성모시골강씨네
아이들한테 훈제오리와 양배추가 가득한 덮밥을 해 주었다. 맛있게 잘 먹는다. ^^ 훈제오리는 팔방미인이라 생각된다. 여러 가지 음식에 참 잘 어울린다. 훈제오리 자체, 구이, 냉채, 덮밥, 말이, 볶음 등 요리 초보도 프로처럼 만들어주는 능력이 있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데처 사용하면 기름을 제거할 수 있다. 양배추 반통, 훈제 한 팩, 파, 마늘, 생강, 머스터드, 간장, 굴 소스, 식초, 설탕으로 만들었다. 간단해요. 양배추는 많이 넣어도 좋습니다. 숨이 죽어 부피가 작아집니다. 귀리와 쌀을 섞어 밥을 합니다. 건강을 위해. #훈제오리덮밥#양배추
서울 일정이 있어 횡성에서 7시 15분 KTX를 예약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연 없이 도착했다. 힌남노 태풍 명칭은 라오스에서 지었다. 우리나라에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라봅니다.
저희 고장에서, 청년회 주관 쇠목 문화제 노래자랑을 개최합니다. 고향에 오신 지역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2022년 9월 16일, 울릉도 일출사진 올립니다. 동해 묵호 아침 8시 출발, 울릉도까지 3시간 걸림 출처 : 김명수, 울릉도 여행사진
관음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에 있는 무인도로 , 울릉도에서 100여m 떨어져 있다. 면적은 독도의 동도 보다 약간 작다. 최고 높이는 106m, 둘레는 약 800m이 다. 이 섬을 울릉도 주민들은 깍개섬 또는 깍새섬이라고 부른다. 출처:위키백과 출처 : 김명수, 울릉도 여행 #울릉도#관음도
2022년 9월 16일, 독도 우리나라 영토 증명. 경상북도 경찰청 독도경비대 주소 :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서도 대한봉 165.5m 대한민국 동쪽 땅끝 표시입니다. 독도 영상 2 출처 : 김명수, 독도 여행 사진
1993년 횡성군 우천면 문암리 336 번지에 ‘한상렬 의사 추모비’ 설립되었습니다. 2022년 9월 18일.추모비는 우천면 문암리에서 새말 네덜란드 참전공원으로 이전하였습니다. 문암리 한상렬의사 추모비 #한상렬의사#한상렬독립투사
2022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안흥면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주제는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입니다. 횡성한우축제 이어서 열립니다.
오후 늦은 햇빛을 받으며 삶은 시래기는 말라갑니다. 건조되는 거지요. 9월 중하순, 햇살이 따뜻하면서도 곱네요. 기계를 이용해서 건조한 고추와 태양초가 같이 있네요. 태양초는 시골에서도 구하기 힘듭니다. 국간장입니다. 지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산에서 주워온 도토리입니다. 잘 말리고 빠서 가루로 만들어 도토리묵 해 먹습니다. #시래기건조#태양초#국간장#도토리
친구네 인삼 채굴 현장에 갔다 왔습니다.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작업을 하고 있네요. 6년근 정관장 납품입니다. #횡성인삼
원산지 : 한국, 높이 : 5-6m, 수확 : 10월, 장미과 효능 : 류마티스 관절염, 혈액순환, 항암, 아토피 개선, 기관지염, 이뇨작용에 도움이 됨 마가목차와 술로 드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과다 복용시 복통, 메스꺼림, 두통이 일어 날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 후 드세요. #마가목
2022년 9월 24일, 오후 5시 25분, 산림청 611헬기가 학곡 저수지 위에 있다. #산림청헬기611
밤 10시에 온 첫째와 둘째를 위해 감자수제비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 그릇 뚝딱하네요. 멸치육수에 감자, 당근, 호박, 양파, 마늘 넣고 만들었습니다. 반죽은 밀가루, 소금, 식용유, 미지근한 물 넣고 만들었습니다. 숙성은 한 시간 정도 했습니다. 계란, 파, 들기름 넣고 마무리했습니다. 깨로 데코 했어요. ^^ #감자수제비
토란대는 햇볕에 말려 닭개장, 육개장에 넣어 먹고, 토란은 소고기와 함께 국으로 만들어 먹으면 별미입니다. 토란대를 하나하나 까서 햇볕에 말립니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양은 많아 보이나 말리면 얼마 안 됩니다. #토란#토란대
늘 보던 코스모스와 다른 신품종 코스모스입니다. 꽃잎에 그라데이션을 넣은 것처럼 보이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완년한 가을이네요. 조금 있으면 벼 베기도 해야 되고, 콩 수확, 들깨, 김장 배추 수확을 하면 2022년도 마무리되겠네요. ^^ 황화코스모스입니다. 국화과 1년생이고, 멕시코가 원산지입니다. 꽃말은 남성미, 애정을 뜻하네요. #코스모스#유채꽃
산에 가서 밤 주워왔습니다. 아주 실하네요. 어릴 적 밤나무 떨어서 밤 많이 주섰습니다. 그때 밤은 콩 밤이라 크기가 작았습니다. 몇 개 입으로 까먹었습니다. 아직 수분이 많이 있어 맛있네요. 입안에 떫은맛이 남네요. #가을밤
큰아들이 요구한 참치마요덮밥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둘째와 막내는 볶음밥을 원하네요. ^^ 반찬으로 계란장, 멸치, 파프리카,호박나물입니다. 잘먹겠습니다. 이쁘게 찍으려고 테이블 위에서 한컷. 햄 볶음밥 , 햄, 계란, 파, 당근으로 만들었습니다. 마른새우와 까나리액젓으로 만든 볶음밥. 동남아 맛이 나는 볶음밥입니다. #참치마요덮밥#햄볶음밥#마른새우볶음밥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화분이 날씨 때문에 얼어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집안으로 옮겨 정리했습니다. 테이블은 직접 제작하여 잘 쓰고 있습니다. 레드파인으로 만들었고, 물기를 막기 위해 니스로 도막을 올렸습니다. #화분정리
해질녘에 노을 바라보며 찰칵. 삼광벼가 무르익어갑니다. 수확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며칠 전 비 때문에 벼가 많이 쓰러졌습니다. 콤바인 작업 시 고생하겠네요. 벼이삭 이쁘네요. 멀리서 바라보면 평화로운 가을 들녘이네요. ^^
아침부터 고춧대 정리를 했습니다. 여섯 골입니다. 손으로 하나하나 고춧대를 뽑고, 지지대도 뽑습니다. 힘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고춧대가 2m가 넘네요. 굵은 고춧대를 만나면 허리가 휩니다. 손힘보단 다리와 허리 힘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우스 안은 벌써 덥네요. 옆으로 쌓아둔 고춧대에 남은 고추는 시간 날 때 따서 정리합니다. 경운기로 노타리 치면 콩을 수확해 말리는 장소로 쓰입니다. 첫 서리가 오면 곡식은 많이 망가집니다. #고춧대정리
식구들이 먹을 쌀을 햇볕에 2-3일 말려 수분을 빼줍니다. 장기간 보존하기 위한 방법이지요. 자연 볕으로 말려 도정해 먹으면 밥맛도 더 좋습니다. 예전부터 해오던 방식입니다. 나머지 벼들은 농협에 판매합니다. 저희 지역 농협에서는 삼광벼만 수매를 받습니다. 특히 삼광벼 밥맛이 좋습니다. 11월이면 김장을 하지요. 파와 배추, 무 잘 자라고 있네요. #삼강벼#김장배추#김장용무
2022년 10월 15-16일 횡성 모시골 강씨네 벼 베기합니다. 먼저 벼 베기 하실 분이 일이 생겨 이틀 먼저 벼 베기합니다. 삼광벼, 황금들녘을 보고 있네요. 저 멀리 태풍 피해도 보이네요. 아직 복구가 진행 안 되네요. 콤바인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해야 됩니다. 최신 기계를 사용하면 안 해도 된다네요. 국제 75마력 콤바인입니다. 영상에 도복된 벼까지 깔끔하게 작업 되네요. 모시골 강씨네 벼베기2 #삼광벼베기
점심을 혼자 먹게 되었습니다. 메뉴는 짬뽕으로 결정했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기름으로 코팅을 합니다. 생강을 넣어 향을 만듭니다. 야채를 넣어 충분히 볶습니다. 제일 중요하지요. 고춧가루 넣습니다. 충분히 볶고, 해물을 넣습니다. 해물 믹스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물양은 500-600 정도 잡고. 일차로 반만 넣어 끓입니다. 후추, 소금, 미원 넣고 마무리합니다. 집에서 간단히 먹는 짬뽕 완성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 #나혼자짬뽕#짬뽕
16일, 일요일부터 말리기 시작한 삼광벼를 수요일에 걷어 들였습니다. 자연풍과 햇볕으로 건강한 먹거리 쌀을 만들었습니다. 가족들이 먹는 쌀이기에 더 신경습니다. 쌀 포대를 등짐과 어깨짐으로 하나하나 날랐습니다. 한가마당 40kg입니다. 내년에는 30kg 포대자루로 바꿔야겠네요. 창고에 잘 쌓았습니다. 내년 가을까지 먹을 쌀입니다. 든든하네요. ^^ 쌀값이 많이 떨어져 걱정입니다. 쌀값이 안정화되야 농촌이 살아납니다. #삼광벼#햇볕건조
집 앞 마당에 도토리가 많이 있네요. 멧돌로 도토리를 깝니다. 잘 말려서 도토리 가루로 만듭니다. 겨울과 봄에 도토리묵을 해 먹습니다. 온 묵사발이 오늘 저녁메뉴입니다. 도토리묵은 마트에서 사왔습니다. 맛있는 육수를 냅니다. 김가루와 양념김치, 깨가루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예전에는 동치미로 겨울에 해 먹던 음식이었습니다. #묵사발#도토리묵
10월 30일 할로윈, 막내딸의 요청으로 포켓몬 빵을 구입했습니다. 케익도 있다고하네요. 케익은 다음 기회에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할로윈 띠부실이 들어있습니다. 52g, 173kcal 돌아온 고오소 초코케익. 80g, 262kcal 돌아온 로켓단 초코롤. 85g, 296kcal #포켓몬빵#할로윈
우리 동네에서 치악산을 바라보니 어느새 단풍이 와 있네요. 단풍을 보니 곧 겨울이 온다는 얘긴데, 겨울 준비를 해야겠네요. 치악산 비로봉이 가운데 보이네요. 옆모습은 큰 바위 얼굴처럼 보이네요. ^^ 눈, 코, 입 잘 보셔야 됩니다.
저녁 먹고, 총각무를 다듬고 있습니다. 양이 많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치입니다. 잘 익은 총각김치와 국수는 궁합이 잘 맞습니다. 라면도 굿이지요. 윗잎은 시래기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먹는 시래기 따로 있습니다. #총각무#총각김치
알타리 무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여러 번 씻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제 김장 시작을 알림니다. 꼬돌빼기도 있네요. 고춧가루, 찹쌀 풀, 새우젓, 쪽파, 마늘, 양파, 여러 가지 양념이 들어갑니다. 알타리 색이 정열적이고, 맛있게 보이네요. 빨리 익어야 국수와 라면을 먹는데.. 군침이 도네요. 동생에게 보내줄 김치, 포장합니다. 이제 김장 시작이네요. 절임배추, 김장 배추 등 3주간 온 가족이 많이 바쁠 예정입니다. #알타리김치#총각김치#횡성모시골강씨네
아침부터 절임배추 작업을 해서 따뜻한 국물이 땡기네요. 감자옹심이로 점심 메뉴 결정했습니다. 감자 6개를 강판에 갈아 녹말과 분리하여 밀가루와 녹말, 당근으로 옹심이 반죽을 만들었습니다. 옹심이는 새알처럼 만들어 먹는데 우리 집은 약간 반죽이 질면서 빨리 익도록 옹심이를 만듭니다. 모양은 이쁘지는 않지만 감자 냄새와 쫄깃한 식감은 많이 가지고 있어 좋습니다. 당근 식감이 좋아요. 포인트로 이쁘네요. 멸치, 파, 마늘,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야채 준비합니다. 표고, 당근, 파, 호박. 감자옹심이와 칼국수를 넣은 옹심이를 따로 끓입니다. 들깨가루 넣으면 향과 맛이 풍부해집니다. 들깨 감자옹심이 완성입니다. 들깨 칼국수 옹심이도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횡성 모시골 강씨네는 오늘 무말랭이 작업을 했습니다. 무 하나하나 칼로 썰어 합니다. 썰고, 햇볕에 말리는 작업이 진행되지요. 여기서, 양질의 식이섬유와 비타민 D가 다량 생성되지요. 건강에 매우 유익하지요. 특히 임산부와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부족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연 햇볕에 말리면 크기가 많이 줄어요. ^^ 양이 많은 것처럼 보여도 말리면 양이 많이 줄어요. 아직 많이 남았네요. 무말랭이 언제 다 썰지요. ^^ #횡성무말랭이#무말랭이#횡성모시골무말랭이
밑반찬으로 장조림은 최고지요. 돼지 안심으로 장조림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핏물을 빼기 위해 한 시간 물에 담갔습니다. 끓는 물에 고기를 삶아냅니다. 소주와 대파, 양파, 고추 넣었습니다. 20분이상 끓입니다. 깨끗하게 씻어내고, 간장, 물, 흑설탕, 올리고당, 양파, 무 넣고 끓입니다. 안심 한팩 기준, 물 500ml, 간장 한컵, 흑설탕 1/3컵, 올리고당 1/3컵입니다. 장조림 색을 내기 위해 노두유(노추)를 넣었습니다. 색이 진하네요. 꽈리고추를 넣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40분 정도 끓였습니다. 불 끄고 뜸 들입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장조림#돼지안심장조림
마늘은 절구로 빻아 김장양념으로 준비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절구를 이용하지 않고, 두 겹 비닐에 마늘 넣고 두들겨도 쉽게 마늘을 빻을 수 있습니다. 마늘을 하나씩 넣어 가며 빻아야 됩니다. 여러 개를 함께 넣으면 밖으로 튀어 나갑니다. 마늘을 곱게 빻아야 김치를 담글 때 겉돌지 않고 양념이 맛있게 됩니다. #마늘빻기
김장과 더불어 겨울 먹거리 일등인 시래기에 대해 소개합니다. 잘 말린 시래기는 볶아 먹고, 콩가루와 함께 국으로 먹으면 구수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재료가 됩니다. 특히 막장(된장)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횡성모시골 강씨네에선 무청으로 시래기를 만듭니다. 식이섬유, 비타민B,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 됩니다. 저는 시래기 된장국을 좋아합니다. 해장에 최고입니다. 참고자료 : 현대건강신문,'무청이 무보다 영양 가치 낫다' 2022.04.24. #횡성시래기#건강시래기#무청시래기
2022년 가을 추수가 잘 끝나서, 조상님께 감사 인사드리는 제사입니다. 이 제사는 많이 없어지는 제사 문화입니다. 할아버지 때부터 지내온 제사이기 때문에 저희 집은 잘 지키고 있습니다. 햅쌀을 도정해서 정성껏 올립니다. 제사상은 간단히 차립니다. 햅쌀, 탕국, 조기, 포, 삼색나물, 막걸리 준비했습니다. #추수감사제사#횡성모시골강씨네
하우스 안에 겨우네 먹을 파 준비합니다. 구덩이를 파고 양옆으로 파를 세워 놓고, 흙으로 덮고 물을 줍니다. 메주와 청국장 만들 때 쓰는 지프라기입니다. 잘 말립니다. 감자를 구덩이 파고 넣어 겨우네 보관합니다. 가지, 토란대 말렸습니다. 메주와 청국장 만들 콩입니다. 감이네요. ^^ #횡성겨울준비#월동준비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말랭이를 선별하십니다. 무말랭이 색이 곱다. 완전 건강에 좋은 슬로우 푸드입니다. 버려지는 무말랭이. 말린 가지와 토란대입니다. 겨우네 밑반찬과 육개장 재료로 사용됩니다. 말린 도토리와 호박, 다래순, 곤드레, 취나물, 각종 나물, 버섯들을 준비합니다. #무말랭이#건강먹거리#슬로우푸드
참치와 부침가루, 돈가스 소스를 이용한 참치부침전 막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므라이스 목살 스테이크 수제 돈가스 계란 반숙을 곁드린 카레 잡채밥 만두와 카레 장칼국수 짜장밥 위에 반숙 기본 김밥 어묵국수 #아이들을위한음식
김장때 점심으로 굴짬뽕 먹기로 했습니다. 시작합니다. 먼저 재료 준비합니다. 양파, 배추, 당근, 오징어, 청경채, 파, 호박, 굴, 마늘, 생강 준비합니다. 10인분합니다. 생강, 마늘, 파 넣고 기름에 향을 입힌다. 팬 두개로 하고 있습니다. 대용량 짬뽕이네요. ^^ 어른용 굴짬뽕 아이들용 굴짬뽕 #굴짬뽕
서리태를 하우스 안에서 잘 말렸습니다. 탈곡을 위해 탈곡기도 준비했습니다. 전기모터를 이용하여 탈곡합니다. 고춧대도 말려 정리해야 됩니다. 붉은 고추가 있네요. ^^
한국 축구가 포르투갈을 2:1로 이겨 16강 진출한 기분 좋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영하 날씨와 눈이 오는 아침 입니다. 따뜻한 보양식이 땡기네요.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닭죽을 먹기로 했습니다. 가을에 따 둔 능이를 넣기로 했습니다. 쌀을 불리고, 닭고기와 능이, 육수, 야채를 준비합니다. 능이는 깨끗하게 털어내고. 씻어야 합니다. 아니면 돌이 씹힙니다. 들기름에 당근과 호박을 볶습니다. 끊는 능이 육수에 불린 쌀을 넣습니다. 충분히 저어가며 끓입니다. 일정 시간 지난 다음 능이와 닭고기, 야채를 넣고 마무리했습니다. 식구들이 모여 축구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 #능이닭죽#횡성능이#모시골강씨네능이닭죽
방바닥에 앉아 아침, 저녁으로 서리태 콩 고르기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온 집안 식구들이 모여 고릅니다. 며칠 걸리겠죠. 서리태 겉 표면이 깨끗한 콩을 선별합니다. 기계를 이용 할 수 있지만 100% 걸러내기가 힘들어 수작업으로 선별 합니다. 안 좋은 서리태도 따로 모아 이용합니다.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방바닥에 서리태를 말립니다. 장기보존하기 위해 수분을 말리는 작업입니다. #횡성서리태#강씨네서리태
2022년 12월입니다. 횡성 모시골 강씨네 논, 밭은 휴지기에 들어갑니다. 올해 추수 가격이 너무 안 좋았는데 내년에는 제대로된 쌀 가격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3년, 내년을 기약하며 걱정부터 앞서네요. ^^ 치악산 아래에서 농사 짓고 있는 모시골 강씨네입니다. 늘 보고 있는 큰 바위 얼굴, 치악산입니다. #횡성모시골강씨네#큰바위얼굴치악산#모시골강씨네휴지기
메주콩을 하나하나 골라내야 합니다. 콩 선별기를 이용하면 편한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일부는 집에서 고르고 있습니다. 콩 선별기를 이용하면 깨끗하게 나옵니다. 나가는 콩이 올해는 많이 있네요. 콩깍지입니다. 일부 선별기로 고른 콩입니다. 깨끗하지요. 서리태, 검은콩입니다. #횡성메주콩#횡성메주
포스팅 시작 2년차인 해입니다. 열심히 살았고, 2023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2022년 12월 14일. 새벽에 많은 눈이 내려, 아침부터 분주하게 만들었다. 눈 쓸고, 자동차 예열시켜 아이들 학교에 태워다 주었다. 눈내린 소소한 아침 사진 공유합니다.
옹심이는 강원도 말로 새알이다. 감자 4개를 강판에 갈어 녹말을 분리하고 섞어 만든다. 쫀득하게 먹으려 전분을 익반죽해서 만들면 됩니다. 색감과 식감을 위해 당근, 소금 넣었습니다. 육수는 무, 다시마, 양파, 멸치, 파 넣고 만들었습니다. 채에 걸러 깨끗만 육수를 만들었습니다. 호박과 당근, 마늘 육수에 옹심이와 김치 만두 넣고 약 6분간 끓이면 됩니다. 간은 국간장과 파, 소금으로 했습니다. 옹심이가 포슬포슬 올라왔네요. 국물 맛 참 좋네요. 개인적으로 전 김치만두를 좋아합니다. ^^ #감자옹심이#김치만두국
우리 횡성 우천면 지역에서는 폐건전지를 분리수거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폐건전지는 망간,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을 포함한 유해 폐기물로 토양, 수질오염을 발생한다. 특히 전해질 액이 나와 피부에 닿으면 이상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AA, AAA, DM, LR, CR 건전지 타입이 사용된다. 장난감, 시계, 리모컨, 전자기기에 사용되고 있다. 재활용하면 철·아연·니켈 등 유용한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다. 생활 속 폐건전지는 꼭 분리수거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야 우리의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폐건전지#횡성분리수거
오늘 점심 메뉴는 이쁜 딸을 위한 크림 파스타로 결정했습니다. 준비물은 파스타면, 베이컨, 새우, 마늘, 버터, 우유, 멸치 액젓,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입니다. 재료 준비합니다. 마늘은 슬라이스 한 것과 다진 것 두 종류 준비합니다. 끓은 물에 소금, 올리브유, 면을 넣고 약 6-7분 삶습니다. 파스타면 5인분 준비했습니다. 면 넣고 잘 저어 주어야 달라붙지 않습니다. 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중불로 마늘 기름을 충분히 뽑습니다. 베이컨도 충분히 기름이 나오도록 볶습니다. 우유 1리터와 버터, 치즈, 소금, 새우, 멸치 액젓 넣고 소스 완성합니다. 멸치 액젓은 감칠맛과 치즈 풍미를 대치할 수 있습니다. 치즈가 없어도 멸치 액젓만 있어도 파스타 감칠맛 끝입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파스타 소스는 넉넉히 준비하세요. 계란 노른자를 넣고 비벼 드시면 까르보나라가 됩니다. 후추 톡톡 필수입니다. #크림파스타#멸치액젓크림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