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 옴마니반메훔 뜻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직접 다녀오다, 트레킹과 등반의 차이? 히말라야! 히말라야라 하면 새하얀 눈이 덮힌 산봉우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겠고, 흰 눈에 쌓여 코 끝이 새... blog.naver.com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후기 전편 보기 5일차 24. 10. 27. 마낭(3540m)~kicho tal(ice lake) ~ 마낭 어제 충분한 휴식으로 일찍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 6시경 강가 푸르나 레이크 산책도 하고, 고소 적응을 위해 배낭없이 물만 들고 아이스레이크(4500m)까지 트레킹(편도 10.6km)후 하산하다가 Ice 레이크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발바닥 갈라짐을 예방하기 위해 Healthy post에 들러 반창고를 구입한게 오후 15시 30분 경이다. 시내 가게에서 신라면을 구매해 식당에서 끓여달라고 하니 나보고 직접 끓여 먹으라고 한다(ㅋㅋ). 열심히 끓여보았지만 기압이 낮은 탓에 *비등점(沸騰點)이 낮아, 라면이 불어터져 설 익었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