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혐의' 손웅정 감독 등 3명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
4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피해아동 "오키나와 전지훈련 중 폭행 당해" 자신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 훈련기관에서 소속 아동에게 욕설하고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약식 기소된 손웅정 감독 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11일 춘천지법 형사11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약식 기소된 'SON축구아카데미' 손 감독과 손흥윤 수석코치, A 코치 등 3명에게 검찰 청구액과 같은 벌금 각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이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또 재판부는 피고인들에게 각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함께 내렸다.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사진출처=연합뉴스] "수술없이" 80代까지 강한 男性 만들기! "화제" "이명" 귓속 "삐~" 울리는 소리. 방치했다간..충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앞서 검찰은 이들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했다. 당시 아카데미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동 관련 취업제한 명령은 요청하지 않았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