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2020.07.15 자취 38일차, 45일차 점심/열무국수/은하수산 생연어회
2020.07.08 자취 38일차 점심상 편육과 열무국수 열무물김치를 거의 다 먹어가는데 푹 익어서 신 김치로 열무국수를 해먹었다. 소면은 노브랜드 소면을 썼는데, 소면을 덜 헹궈서 그런지 밀가루 맛이 너무 심하게 나서 별로였다. 신 김치를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푹 익어서 신 맛을 잡기위해 국물에 설탕을 살짝 넣어서 간을 맞추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편육과 레몬청과 같이 먹었다 소면 때문에 실패했지만 사진으로는 나름 괜찮아보인다. 2020.07.15 자취 45일차 점심상 은하수산 생연어회 자취가 곧 끝나간다 짧은 자취생활이지만 부모님이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정말 잘 챙겨먹을 수 있었다! 이 날 점심도 아빠가 보내주신 은하수산 생연어회를 반찬으로 먹었다. 햇반과 생연어회 고추냉이와 간장 그리고 레몬청! 간단하게 햇반 돌리고 고추냉이를 얹어서 연어회 한 점 올리고 냠냠c 120g이 한 팩이었는데 생 연어가 도톰하고 싱싱해서 맛있는 한 끼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