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두단 2기 민찡입니다 가성비의 재료들과 연두순을 이용하여 자취생 반찬을 뚝딱 만들었어요 거기에 이제 소세지를 곁들인...
비엔나 소시지가 남아서 더해봤어요...! 원래 다들 남은 재료 처리하느라 이것저것 만들잖아요...?
c 근데 소세지는 음... 맛이 없진 않은데 굳이 넣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c 양배추 두부 조림만으로도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c [재료] - 양념 물 5스푼, 참기름 1스푼, 연두순 1스푼, 간장 5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대파, 후추 조금 - 준비물 두부 반 모, 양배추 약 1/8 재료를 다 준비한 후에 손질 들어갑니다~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남은 반 모는 물을 채워서 냉장고에 보관했어요c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 후 (너무 두껍지만 않게 잘라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줍니다!
한 번 키친타올로 톡톡 두드린 후 소금을 뿌려주면 물이 더 잘 빠져요 양배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 두꺼운 줄기들은 더 얇게 손질했어요! 두부 물기 빼는 동안 양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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