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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9.1 코드라도 일반암? 성인형 과립막세포종 보험금, 해결했습니다.

- 과립막세포종 진단을 받고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선생님, 제 병명은 Granulosa cell tumor이고 코드가 D39.1이라서 경계성종양이라는데, 일반암 보상은 아예 생각도 못 했어요.” 이전 보상을 진행했던 의뢰인 분은 40대 초반 여성으로 정기검진에서 난소 종괴가 발견되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조직검사 결과지는 Granulosa cell tumor, 질병코드는 D39.1로 기재되어 있었고, 주치의 역시 “일반암은 아니고 경계성종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험사도 이 문구만을 근거로 소액의 경계성 보상만 가능하다고 안내했고, 의뢰인 분도 처음에는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보상플러스가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이 종양이 소아형 과립막세포종 (Juvenile granulosa cell tumor)인지, 성인형 과립막세포종 (Adult granulosa cell tumor)인지였습니다. 소아형은 아이·청소년에서 발생하며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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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 그냥 양성종양? ‘High grade dysplasia’ 한 줄이 보험금을 바꿉니다

- 건강검진 끝나고 이런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폴립(용종) 하나 있어서 떼어냈는데요, 지금은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에요.” 실제 상담에서 만난 의뢰인도 그랬습니다. 대장내시경 도중 대장용종이 발견되어 즉시 제거했고, 진단서는 D12.6, 결장의 양성신생물로 발급됐습니다. 의사도 “암은 아니다, 그냥 선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암진단비는 생각도 못 하고, 보상을 청구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블로그 검색을 통하여 보상플러스에 상담을 요청하셨죠. “Tubular adenoma니까 괜찮다”는 말의 숨은 전제 대장내시경 후 진단서를 보면 대부분 D12.6(결장 양성신생물), D12.8(직장 양성신생물) 같은 코드가 적혀 있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그냥 “양성종양”입니다. 조직검사 결과지를 따로 챙겨보는 분도 많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대부분의 분쟁이 시작됩니다. 실제 보고서를 꺼내 보니, 진단명은 tubular adenoma, 즉 관상선종이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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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왕초바베큐 창동점

연말연시 모임이 많아집니다. 오래오래 만나고 있는 취미가 맞는 사람들과 분기에 한번씩 만나는 중 창동에서 한번 먹자는 의견으로 만납니다. 추운 저녁 강렬한 빨간간판을 보고 무작정 들어가봅니다. 왕초바베큐 창동점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1가길 13-6 1층 101-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체인점이네요) 작지않은 매장에 테이블이 2개밖에 남지않았을 정도로 많은분들이 계셨네요. 다행히 자리를 잡아 들어가봅니다. 치킨무, 케요네즈양배추, 강냉이과자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케요네즈는 진리. 1차를 먹고와서 간단히 주문한 휴게소 알감자입니다. (7,000원) 알감자 비싸보이지만 무조건 주문하세요. 술안주입니다. 알감자를 시켜서 주신듯한 소스도 맛있습니다. 주인공은 역시 숯불양념바베큐(22,000원) 마늘과 파를 추가했습니다.(추가비용) 조금은 촉촉한? 스타일의 바베큐로 많이 맵지않은 단계로 주문해서 단짠맵이 잘 어울렸습니다. 파는 솔직히 추가하지 않아도 되지만, 마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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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0 비강종양, 그냥 넘기면 손해 보는 보상이야기

- “양성이라는데, 보험금 받을 수 있나요?” 실제 상담에서 50대 의뢰인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코 안에 혹이 있어서 수술했는데요, 진단서는 D14.0, 양성종양이라고만 써 있더라고요. 의사 선생님도 암은 아니라고 해서, 그냥 실손하고 입원비만 청구했어요.” 이분이 나중에야 알게 된 병명이 바로 비강 및 부비동의 도립유두종이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그냥 “비부비동 양성 종양” 정도로만 들으셨고, 보험사도 아무 설명 없이 “양성이라 경계성이나 암 보상은 어렵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조직검사 결과지를 차근차근 들여다보니, Nasal cavity, Inverted papilloma 라는 표현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고,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도립유두종은 왜 특별하게 보아야 할까? 의학적으로 비강 및 부비동의 도립유두종(inverted papilloma)은 흔한 종양은 아니지만, 비강·부비동에 생기는 양성 종양 중에서는 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의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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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C67.9 암보험금 받기위한 방법은?

- 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가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많은 환자분들이 문의하시는 C67 보험금, 즉 방광암 보험금 보상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방광암은 진단명은 같지만, 실제 암의 침윤 정도와 보험 가입 시기에 따라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의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진단서에 단순히 “C67 방광의 악성신생물”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일반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C67코드 방광암의 분류 의학적으로 C67 코드는 방광의 악성 신생물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방광암은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① 표재성(비침윤성) 방광암 종양이 방광의 점막층(epithelium)에만 존재하고 근육층(muscularis propria)을 침범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 경우 제자리암(carcinoma in situ)에 해당하며, 보험에서는 제자리암 진단비 (소액암 진단)관련 보상이 지급됩니다. ② 침윤성 방광암 암세포가 기질(stroma), 점막고유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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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양주 천안문 간짜장

양주는 상당히 중식 맛집이 많습니다. 간짜장으로 유명한 덕화원, 중화원 등 오늘은 또다른 맛집 양주 천안문 방문기를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영업시간이 짧아서 확인하셔야 해요. 평일 : 10:30 ~ 15:00 토/공휴일 : 10:30 ~ 18:00 ※ 일요일은 정기휴일! 주차 장소가 따로 없어서 힘들어요. 골목길 주차를 각오 하셔야해요. 천안문 경기도 양주시 남면 개나리5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뉴는 짜장, 탕수육, 꼬꼬 주력입니다 (꼬꼬는 양념치킨 맛이라 생각하세요.) 대충 12테이블? 정도의 매장인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대기가 있었어요. 평소 대기하면서까지 먹어야해?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식사 후 30분 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꼬꼬+간짜장2 세트를 시키면 펩시제로라임을 주십니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ㅎㅎ 역시 간짜장 맛집이 맞습니다. 큼직한 고기가 보이시나요? 고기 듬뿍 간짜장은 이곳입니다. 장점은 물이 많지 않은 간짜장소스에 고기와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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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B형·C형 간염, 진짜 쉬운 한눈 정리!

왜 걸리는지, 뭐가 위험한지, 어떻게 치료·예방하는지 확인하세요! 1) 간염이 뭐예요? 간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붓고 염증) 지치는 병이에요. 공통 증상은 피곤함, 식욕 저하, 메스꺼움, 약한 발열, 눈·피부가 노래지는 황달 등이에요. 어떤 바이러스냐에 따라 원인과 치료법이 달라집니다. 2) A형 간염 (HAV) 어떻게 생기나? 씻기 덜 된 채소, 덜 익힌 해산물, 오염된 물 등 입으로 들어가서 전파됩니다. 단체 급식, 여행지에서 집단 감염이 나올 때가 있어요. 관련 위험(합병증) 대부분은 한 번 앓고 끝나요. 드물게 심하게 아프면 입원이 필요할 수 있어요. 만성으로 가진 않아요. 치료방법 특별한 항바이러스약은 없고, 액·휴식·영양으로 버팁니다. 대개 몇 주 내 회복합니다. 예방 포인트 백신 2회가 가장 확실! 손 씻기, 음식 완전히 익혀 먹기, 생수 마시기 3) B형 간염 (HBV) 어떻게 생기나?혈액·체액 (문신·피어싱 기구, 주사기 공동 사용, 성접촉)로 전파됩니다. 특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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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내분비종양 보험금 검색 중이신가요?! C20 D37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입니다. 병원에서 신경내분비종양 (Neuroendocrine tumor) 진단을 받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암이라고 했는데, 왜 보험금은 소액암으로만 나온 걸까요?” 진단서에는 C20코드(악성신생물)로 적혀있어도,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경계성종양”이라며 보상금이 대폭 축소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이유와, 보상플러스가 실제로 일반암 보상을 이끌어낸 근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신경내분비종양, 암일까 경계성일까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r)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소장·직장·췌장 등 소화기계에서 가장 흔히 발견됩니다. 예전에는 이 종양을 “유암종(carcinoid tumor)” 이라 불렀고, 성장 속도가 느리며 예후가 좋아 경계성종양(D37코드)으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종양분류기준에서는 신경내분비종양을 악성신생물 범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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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경계성종양 알고보면 일반암?! D39.1코드

- 안녕하세요. 보험분쟁 전문 보상플러스입니다. 최근 건강검진이나 이상상증상으로 산부인과를 찾은 여성분들 중 초음파나 MRI 검사에서 난소경계성종양 진단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진단서를 받아보면 ‘D39.1 난소의 경계성종양’이라는 내용이 확인되며, 보험금을 청구하면 “유사암 진단비” 혹은 “경계성종양 보험금”이 지급된다고 안내받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기엔 아쉽습니다. 조직검사결과지(병리보고서)를 면밀히 살펴보면,예상과는 전혀 다른 보상이이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난소경계성종양, 알고보면 일반암? 난소경계성종양 보험금의 기준이 되는 '경계성종양’은 말 그대로 양성과 악성의 중간 단계로 인식됩니다. 의사들은 대부분 이 질환을 “암은 아니다”, “수술로 제거하면 괜찮다”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병리학적으로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Serous borderline tumor 또는 Mucinous borderline tumor로 진단된 경우, 일반암 보상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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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1.4코드 심근경색 보험금 청구가이드!

- 심근경색 진단을 받으셨나요?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 정확한 보상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심근경색 종류 중 ST분절이 상승하지 않은 심근경색은 보험사로부터 보상이 쉽게 인정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적지않은 심근경색 보상이 인정되어야 하는 이유를 확인하고 준비하여 보상을 요청하여야 보험사의 보상이 인정됩니다. 보상플러스스의 보상해결을 경험하세요! 심근경색 진단은 심장으로 혈류를 통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사되는 아주 위험한 진단을 말합니다. 심근경색 진단은 2가지로 구분됩니다. ST분절이 상승한 심근경색과 ST분절이 상승하지 않은 심근경색 ST분절이 상승하였다는 의미는 관상동맥이 지속적으로 막혀있다는 뜻으로 생명에 상당한 위협이 되는 진단이지만, ST분절이 상승하지 않은 심근경색은 다행히 혈류가 통하는 상태로 약물치료를 통하여 심근경색의 치료를 시행합니다.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ST분절 상승 심근경색 진단은 대부분 보험사로부터 보상이 인정됩니다. 위험성이 상당히 높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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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포암 보험금, 경계성종양 아닌 일반암 보상으로! D41.0코드

안녕하세요. 보험분쟁 전문 보상플러스입니다. 최근 신세포암 보험금과 관련된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분명 병원에서는 “신세포암으로 진단되었다”고 안내받았는데, 보험사에서는 “이건 경계성종양이라 일반암이 아니다”라며 일반암 지급을 거절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진단명에 Clear cell papillary renal cell tumor (투명세포유두상 신장세포종양) 이 포함된 경우라면, 거의 대부분 비슷한 논리로 분쟁이 발생합니다. 신세포암인데 경계성종양? 의학적으로 신세포암 (Renal cell carcinoma)은 신장에서 발생하는 암입니다. 그러나 모든 신장 종양이 “암”으로 분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검사에서 세포의 형태를 종합해 양성종양,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악성 여부가 판단되는데, 그중 Clear cell papillary renal cell tumor (투명세포유두상 신장세포암종)는 WHO 기준상 비교적 예후가 좋고 전이 가능성이 낮은 특징을 보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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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카시 케이스티파이 스마일 레인보우 폰케이스

무라카미 다케시는 현대미술가, 팝아티스트로 칸예 등의 아티스트, 루이비통 등의 브랜드와의 협업이 유명합니다. (1962년 생) 갤럭시 폴드 사용했을 때는 정품 케이스 2개로 3년을 버텼는데.. 아이폰 구매 1년째 케이스가 이미 3개가 되었네요... 과소비 과소비.. 이전 무라카미 미스터도브 케이스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중고밖에 없어서 스마일레인보우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박스는 형편없이 구겨져서 오네요 ㅋㅋ 케이스티파이 제품은 2번째인데 가격이 바싼게 큰 단점이지만, 활발한 콜라보, 튼튼함은 좋네요 이번에 새로 출시한 글레이즈 케이스로 주문합니다. 이너프린팅을 사용하여 디자인이 손상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다만 임팩트 케이스에 비해 6천원 더 비쌉니다; 맥세이프 기능은 당연히 있습니다. 요망한 슈퍼플랫 플라워 디자인이 구매를 이끌었네요.. 89,000원입니다. 케이스에 큰 돈을 투자하지 마세요... 아니면 중복 투자 없게 1개만 마음에 드는걸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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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리뷰] 케이스티파이 무라카미 에어팟프로2 케이스

오늘 구매후기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다. 케이스티파이 제품으로 가격은... 에어팟프로2 기준 45,000원 이전 쿠팡으로 구매한 케이스도 2만원이었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구매글이 아이폰케이스였죠. 이전 사용하던 에어팟케이스 윗부분이 헐렁해져 빠지는 상황이 지속되어 양면테이프를 붙일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케이스 구매 중 같이 주문해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협업케이스 다른건 좋은데 투명케이스입니다. 저처럼 물건을 험하게 쓰는 사람의 투명케이스 결과는 뻔하죠. 누래지고.. 더러워지고... 에어팟케이스 장착사진입니다. 동봉되어있는 양면스티커로 윗 부분을 고정하였으며, 아래부분은 다시 꺼내려해도 빡빡하여 잘나오지않습니다. 뒷면입니다. 프린팅이라도 넣어주지 휑합니다.. 작고 단단해보이는 고리까지. 개인적인 평가는 차라리 9만원을 호가하는 케이스가 돈값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에어팟 케이스네요; 투명케이스를 이가격에 샀나?라는 느낌이지만, 이미 구매한거 어쩔수 없죠.. 에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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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7코드 경계성종양 보상 확인!

‘난소 기형종’, 2008년 이전 가입보험이라면 보상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건강검진이나 산부인과 진료 중 갑작스럽게 난소 기형종 진단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조직검사결과에 Mature teratoma, 성숙기형종이 확인되고, 의사 역시 “양성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를 하죠. 실제로 이 진단은 현행 분류 기준상 D27(난소의 양성신생물)이 맞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 그냥 보상 안 되는 종양이구나…” 하고 보험 청구 자체를 포기해버립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고 계십니다. 난소 기형종이 무조건 양성으로만 처리되는 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성숙기형종은 분명히 양성인데, 왜 보상 가능성이 있을까? 성숙기형종(Mature teratoma)은 형태학적으로 분명 양성 카테고리에 속합니다. 의사가 양성으로 진단한 것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종양 분류 기준’이 항상 동일하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특히 2008년 이전 가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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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종각 파랑해녀집

파랑해녀집 종로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2길 3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한잔하기 위해 방문한 종각 이전 방문시 맛이 괜찮았던 파랑해녀집을 방문합니다. 장소 검색해보니 종로점이 본점이군요. 내부 모습입니다. 평일에도 손님이 많아요. 내부분위기는 술먹기 딱 좋은 조명!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숙성회 중 69,000원 왕해녀김밥 1줄 23,000원 주문해봅니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양배추와 해초, 미역국 미역국 간이 쎄서 맛있습니다. 광어?, 도미?, 연어, 삼치 입니다. 중 사이즈에요. 숙성회라고해도 비쌉니다 비싸요. 그래도 두툼한 회가 맛이 좋습니다. 평소 회를 즐기지 않지만, 오랜만에 먹는 숙성회는 잘들어가네요. 23,000원의 왕해녀김밥 비싸다고 느끼지만 이만큼 훌륭한 술안주가 없어요.. 새우튀김, 계란, 연어, 당근, 오이, 박고지? 김밥 하나 접시에 풀어서 먹으면 여러 술안주가 됩니다 ㅋㅋ 이거 받으려고 잘 먹지않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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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종양, 경계성종양 보상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D34코드

갑상선 양성종양을 진단 받으셨나요? 정확한 보상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단순 양성종양이 아닌 경계성종양으로 진단될 수 있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Hyalinizing trabecular tumor (유리질화 섬유주종양)은 매우 드물게 진단되는 종양입니다. 40~50대의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드물게 진단되는 갑상선종양으로 1987년 발견시부터 최근 몇년 전까지 오랜시간 양성종양으로 진단되었죠. 그래서 대부분의 치료병원에서는 대체로 양성으로 진단하며, 갑상선 양성종양에 해당하는 D34코드의 진단서가 발급됩니다. 하지만 실제 보험 보상에서는 다른 해석이 가능해 많은 환자분들이 혼란을 겪습니다. 갑상선 양성종양의 일반적 처리 방식 대부분의 병리결과지에는 갑상선 양성종양이라는 진단명이 기재되고, D34 진단서가 발급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보험사는 이 코드만을 근거로 "암이 아닌 양성종양이므로 암과 관련한 보상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합니다. 그러나 유리질화 섬유주종양은 경계성종양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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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그집순대국 양주직영점

최근 유튜브 등의 소개로 양주의 맛집이 많이 소개됩니다. 양주 중국집, 한식뷔페는 이미 많이 유명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동두천이 본점으로 양주 직영점을 운영하는 순대국을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그집순대국 양주직영점 내돈내산 방문기를 안내드려요! 그집순대국 양주 직영점 경기도 양주시 송랑로 80 1층 그집순대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은 북적이는 시장 국밥집 말고 수도권 외곽에 위치한 주차장 넓고 깨끗한 국밥집이 더 좋습니다. 장암 우리나라 국밥처럼요. 점점 주차스트레스가 너무 싫어요.. 메뉴판입니다. 순대국밥에서 내장과 비계가 싫어서 순대만을 주문하는 저는 뽈살순대국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비계가 적어 부담이 없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쾌적하죠? 맛집이라고 오래된 식당을 방문했을때 식탁에서 끈적이는 순간을 기억하면, 저는 확실히 깨끗한 곳이 좋습니다. 노포 감성은 이전에 없어진듯요 맘편히 리필하는 김치, 고추, 양파가 있습니다. 오후 5시 이후 간과 허파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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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세포종양을 경계성종양 보상으로 받는방법?

안녕하세요, 보험 전문 손해사정 전문가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이 자주 문의하시는 거대세포종양 보험금 문제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특히 힘줄과 윤활막에서 발생하는 tenosynovial giant cell tumor의 경우 현재 명확하게 양성종양으로 진단되는 상황이지만, 경계성종양 보상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존재하여 분쟁이 빈번한 상황입니다. 거대세포종양이란 무엇인가? 거대세포종양은 주로 관절 주위의 힘줄이나 윤활막에서 발생하는 종양으로, 진단을 받는 상황이 종종 발견됩니다. 조직검사 결과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진단되며, 따라서 병원에서 발급되는 진단서에는 발생부위의 양성신생물 코드가 기재됩니다. (손가락의 양성신생물 등) 문제는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보험사에서는 양성종양으로 진단되면 일반적으로 암 관련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일부 소액보상(수술 등)을 지급합니다. 그리고 해당 보상이 타당합니다. 현재 힘줄 거대세포종, 윤활막 거대세포종은 양성종양 진단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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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뜻미지근/뜨뜨미지근, 율/률, 생각건대/생각컨대, 뒷태/뒤태 올바른 맞춤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헷갈리기 좋은 맞춤법을 한 번에 정리해요. 읽고 나면 손이 먼저 올바른 표기로 움직일 겁니다. 1) 뜨뜨미지근 vs 뜨뜻미지근 정답: 뜨뜻미지근 미지근한데 어딘가 따뜻함이 살짝 남아 있는 느낌을 말할 때 뜨뜻미지근하다가 표준이에요. ‘ '뜨뜻’은 ‘따뜻’과 비슷한 뉘앙스의 형용사 어근이고, 여기에 ‘미지근’이 결합한 형태죠. 예) “온수인지 냉수인지 뜨뜻미지근해서 샤워 내내 답답했다.” “뜨뜨미지근”은 비표준. ‘뜨뜻’의 받침 ㅅ(ㅆ) 느낌을 떠올리면 됩니다. 뜻-미지근 → 뜨뜻미지근. 2) -률 / -율 원칙 딱 하나 + 예외 두 개만 기억하면 끝나요. 기본: 자음 뒤에는 -률, 모음 뒤에는 -율 예외: ㄴ이나 ㅁ 뒤에서도 발음과 표기 모두 -율을 씁니다. 예시로 알려드릴께요! 모음 뒤: 비율, 점유율, 보유율 자음 뒤: 실업률, 가동률, 확률, 사망률 예외(ㄴ·ㅁ 뒤라도 율): 출산율, 환율 기억법: “자음-률, 모음-율, ㄴ·ㅁ도 율.” 3) 생각건대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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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남양주 수동면 수동반점

수동반점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 916 수동반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항상 내돈내산 방문기를 안내드리는 보상플러스입니다. 사실, 리뷰를 위한 협찬도 안들어오지만, 언제나 직접 지불하고 정확한 방문기를 안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수동반점은 남양주 수동면에 위치합니다. 수동면에 있는 글램핑장을 가던 중 친구들과 점심식사를 위하여 수동반점을 찾아 방문해 보았습니다. 수동반점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주차장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주차장 말고도 첫번째사진상 차량이 있는 2주차장도 존재합니다. 주차 스트레스 전혀 없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짜장 기준 7천원으로 저렴합니다. 주문은 삼선짬뽕과 삼선간짜장, 쟁반짜장을 주문합니다. 자리 뒷편에 손님이 계셔서 앞쪽만 찍었습니다. 좌석이 넓고 야외가 보여 쾌적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물과 추가반찬은 셀프입니다. 가위와 집게도 셀프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셀프 너무 편해요. (단무지 많이먹는편;) 고추가루 듬뿍 뿌린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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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ular adenoma" 진단 제자리암인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흔히 발견되는 종양 중 하나가 바로 tubular adenoma 입니다. 의사로부터 “양성종양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진단명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 제자리암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지 살펴보겠습니다. tubular adenoma란 무엇인가요? 관상선종으로 불리는 tubular adenoma 는 대장 점막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선종입니다. 조직학적으로는 양성신생물에 해당하기 때문에, 진단서에는 보통 D12 또는 D13 코드가 기재되죠. 이 단계만 보면 “단순 용종”으로 여겨져 암보험 보상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단순 코드가 아니라, 병리검사결과의 세부 정보입니다. 만약 환자의 관상선종 진단이 고등급이형성(high grade dysplasia) 소견이 동반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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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수동면 솔몽 베이커리 카페

솔몽 베이커리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850번길 16 솔몽베이커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양주 수동면 까페 맛집 솔몽 베이커리 방문기입니다. 주차가 편하고 넓은 카페에서 빵과 커피를 마시며 쉬고 싶은 분들은 한번 방문하셔도 좋은 듯 합니다. 언제나 내돈내산 방문기입니다. 솔몽카페는 수동면 외곽?에 위치해있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방문이 힘드실 듯 합니다. 넓은 주차장입니다. 주차가 매우 편해서 좋았어요. 솔몽카페는 3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으시면? 5층 높이 체감의 계단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정말 높아요. 꼭 엘리베이터 이용하세요. 케어키즈존이라고 합니다. 내부 모습은 쾌적합니다. 비오는 일요일 오전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통유리 카페는 크고 좋았어요. 다만? 앞이 공사뷰입니다. 메뉴입니다; 유리에 비춰진 제모습은 빼고 봐주세요.. 아메리카노 6천원 가격은 있지만, 뭐 20분 있다가 나가는 카페가 아니니까 자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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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부비동 종양, 단순한 양성이 아닐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숨겨진 보험금 보상전문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진단서상 D14.0 코드, 즉 비부비동 종양 진단을 받은 분들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자주 겪는 오해와 실제 보상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병원에서 “비강의 양성종양” 또는 “비부비동의 양성신생물”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대부분의 보험사에서는 “양성종양은 암이 아니므로 보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안내합니다. 하지만 실제 병리검사결과를 면밀히 살펴보면, 이 단순한 결론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비부비동 종양의 실제 진단 구조 비부비동은 코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공간으로, 이 부위에서 발생하는 종양은 대체로 비강용종, 선종, 유두종 등 양성종양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진단서에는 자연스럽게 D14.0(비부비동의 양성신생물) 코드가 부여되어 진단서가 발급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조직검사결과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Inverted papilloma’ 또는 ‘도립유두종 (반전성유두종)’이라는 표현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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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종양 보험금이 암이라면? D14.0

안녕하세요, 보험금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 드리는 보상플러스입니다. 비강이나 부비동 부위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인해 고민하는 환자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종양은 조직검사 후 양성종양으로 판정되어 D14.0 코드 (비강 및 부비동 양성신생물)로 진단서를 발급받게 됩니다. 보험사는 이 코드를 기준으로 암과 관련된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조직검사결과지에 도립유두종 (Inverted papilloma)이라는 진단이 있는 경우, 양성종양의 범주를 벗어나 소액암보험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왜? 도립유두종(Inverted papilloma)이 중요할까? 도립유두종(Inverted papilloma)은 비강과 부비동 내에서 발견되는 종양 중 특별한 형태의 병리학적 소견입니다. 일반적인 양성종양과는 달리 도립유두종은 침습성 성질이 강하고 재발 가능성이 높아, 의학적으로도 주의를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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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양성신생물, 2008년 이전 보험 가입자는 경계성종양 보험금?!

안녕하세요. 보험 청구 문제를 시원히 해결해 드리는 보상플러스입니다. 난소에서 발생하는 종양은 대부분 병리검사 후 난소양성신생물(D27.9)이라는 진단명으로 분류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흔한 유형 중 하나가 바로 '난소 기형종(Mature teratoma)'입니다. 병원에서는 이 질환을 명확한 양성종양으로 진단하며, 보험사 역시 이를 근거로 경계성종양이나 암과 관련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는 양성이 맞아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험 가입 시점이 2008년 이전인 환자분들은 '경계성종양 보험금'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난소 기형종, 왜 대부분 양성으로만 판단될까요? 난소 기형종(Mature teratoma)은 난소의 대표적인 양성종양으로 분류됩니다. 의학적으로도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낮은 종양으로 평가되어, 보험사에서도 이를 근거로 암과 관련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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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넘어/산 너머, 약빠른/약빨른, 깊숙이/깊숙히, 배필/베필 올바른 맞춤법 확인하세요!

ai 시대를 살명서 점점 제가 생각하는게 적어지고 표현하는 것도 적어진 듯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 맞춤법이 자주 틀리는 모습을 확인하여 조금 더 신경 쓰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문자를 해도 사소한 맞춤법을 틀려도 상대방은 넘어가지만, 저 스스로 창피함이 있어서 맞춤법 퀴즈를 풀고 있습니다. 오늘도 제가 틀리거나, 헷갈릴 수 있는 맞춤법에 대한 포스팅을 시행합니다! 1) 산 너머 / 산 넘어 의미가 “다른 쪽(저편)”이라면 너머가 맞아요. ‘너머’는 체언(명사)이라 앞말과 띄어 씁니다. 예: “해가 산 너머로 지고 있었다.” 반면 산 넘어는 동사 ‘넘다’의 연결 형태(넘어)라 문장 속 용법이 달라요. 고사성처럼 굳어진 표현 “산 넘어 산”은 동사 연쇄라 그대로 씁니다. “산 너머 산”으로 바꾸지 않아요. 2) 약빠른 / 약빨른 형용사 ‘빠르다’의 관형형은 빠른입니다. 받침 변화로 빨른이 되지 않아요. 따라서 약빠른이 맞고 약빨른은 비표준. 예: “그는 눈치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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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팽이/쫌팽이, 있음에/있으매, 만두국/만둣국, 으스대다/으시대다, 치고받고/치고박고 정확한 맞춤법?!

오늘도 네이버 맞춤법 퀴즈 중 틀리거나, 일상생활에 유용한 맞춤법을 소개드려요. 일상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표기들이라, 한 번만 제대로 정리해 두면 좋을 듯 합니다. 1) 좀팽이 vs 쫌팽이 정답은 '좀팽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몸집이 작고 옹졸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혹은 ‘자질구레해 보잘것없는 물건’을 뜻해요. “그 사람 참 좀팽이같이 군다”처럼 씁니다. 쫌팽이는 비표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도 표제는 좀-팽이로만 올라 있습니다. 2) 있음에 vs 있으매 두 형태 모두 쓰지만 문맥이 다릅니다. 있음에: ‘있- + -음(명사형) + 에(부사격 조사)’ 구조. “네가 있음에 감사한다”처럼 ‘ ~가 존재함에(덕분에)’의 뜻. 있으매: 연결어미 -으매(원인·근거)로, 문어체·격식체에 가깝습니다. “증거가 있으매 사실로 본다”처럼 ‘~이 있으니/있으므로’의 느낌. 3) 만두국 vs 만둣국 정답은 '만둣국'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표준은 만둣국.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합성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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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음부 피부암, 단순 피부암일까? 일반암 보상일까?

보험 보상 문제로 가장 혼란스러운 질환 중 하나가 바로 외음부 피부암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진단서에 기재된 C44.9 코드만을 보고 “피부암 진단비 정도만 받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보험사 역시 외음부에서 발생한 암을 단순 피부암으로 분류하여 소액 보상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최선일까요? 조금만 다르게 접근한다면, 단순 피부암이 아닌 일반암 보상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 차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외음부 피부암과 보험사 기준 외음부에 발생한 암이더라도, 진단서상 코드가 C44.9(피부의 악성신생물)로 기재되어 진단서가 발급됩니다. 따라서 보험사에서는 이를 전형적인 피부암으로 취급하고, 피부암 진단비 및 관련 소액 수술비만 지급합니다. 문제는 외음부라는 발생 부위가 단순한 피부가 아닌, 생식기와 관련된 특수한 부위라는 점입니다. 보험사는 ‘의사진단에 충실’하다는 단순한 접근일 뿐, 실제 환자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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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다/치루다, 의젓이/의젓히, 부조금/부주금, 덤터기/덤태기 정확한 맞춤법?!

1) 치르다 vs 치루다 정답: 치르다 의식·행사·시험·값을 “겪거나/해결하거나/지불하다”는 뜻은 치르다가 표준이에요. 예시 ) 시험을 치르다 / 혼례를 치르다 어제 면접을 치렀다 (과거) 다음 주에 경기를 치른다 (현재) 서류 심사를 먼저 치르고 면접을 본다 (연결) 골프를 치러 떠났다 (어간+러) 치뤄 / 치루다 / 치루고 → 모두 잘못된 말! 2) 의젓이 vs 의젓히 정답: 의젓이 의젓하다(듬직하고 점잖다)의 부사형은 의젓이예요. 의젓히는 틀린 표기. 부사로 말해도, 형용사로 풀어 써도 둘 다 자연스럽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의젓이 말한다. 오늘 발표, 참 의젓했다. (가능) 의젓하게 말한다. 의젓히는 잘못된 말! “깨끗이, 굳이, 의젓이”—이 계열은 -이! 3) 부조금 vs 부주금 정답: 부조금 경조사 때 돕는 돈은 부조금이 표준입니다. 상황에 따라 이렇게 구분해도 좋아요. 결혼·출산 등 경사 → 축의금(을 부조하다) 장례 등 조사 → 부의금(을 부조하다) 넓게 “돕는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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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아지랭이, 섭섭찮은/섭섭잖은, 채납/체납, 장맛비/장마비 정확한 맞춤법?!

아지랭이 vs 아지랑이 정답: 아지랑이 들판이나 아스팔트 위에서 아른아른 피어오르는 아열(열기)의 흔들림을 아지랑이라고 해요. 예시: “봄볕에 논두렁 위로 아지랑이가 아른거렸다.” 아지랭이는 흔히 쓰이지만 비표준 섭섭잖은 vs 섭섭찮은 정답: 섭섭잖은 ‘섭섭하지 않은’이 줄어 섭섭잖다가 되고, 체언을 수식하면 섭섭잖은이 됩니다. “꽤 되는, 적지 않은”의 뜻으로도 많이 써요. 예시: “이번 상여금, 액수가 섭섭잖네.” / “섭섭잖은 돈이 들어갔다.” 섭섭찮은은 틀린 표기. ‘-찮다’가 붙는 단어는 하찮다, 시시찮다, 변변찮다처럼 따로 굳어진 몇몇뿐이에요. 섭섭찮다는 비표준어! (제안을) 채납 vs 체납 용도가 완전히 달라요. 채납: ‘의견·제안을 받아들이다(채택·수용하다)’ 예시: “당신의 제안을 위원회에서 채납했습니다.” 체납: ‘세금·요금 등을 내지 못하고 미루다(연체)’ 예시: “자동차세 체납으로 독촉장을 받았다.” 따라서 ‘제안을 하다’엔 채납이, ‘세금을 하다’엔 체납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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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식증, 비정형이면 제자리암 보상까지 가능할까요?

보험 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자궁내막증식증도 암 보상이 되나요?”입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진단서만 보고 단순 여성질환으로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자궁내막증식증 진단을 받으신 분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 진단서에는 대개 N85.1 코드가 적히는데, 이는 국내 분류상 ‘여성질환’입니다. 보험사에서는 이 코드를 근거로 암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단순 실손의료비 등만 지급하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암 보상은 절대 안 되는구나” 하고 단념하죠. 하지만 병리검사지를 열어보면 의외의 결과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Atypical(비정형)’이라는 단어입니다. 왜 ‘비정형’이 중요한가? 비정형 자궁내막증식증은 단순 증식증과 다르게, 세포 변화가 암 전단계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의학적으로 제자리암으로 인정하여야 한다는 근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단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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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피부의 악성신생물, 단순 피부암이 아닌 일반암 보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더 많은 보상을 요청 할 수 있지만, 내용을 알지못하여 보상청구를 요청하지 못하는 진단을 아시나요?? 유방 피부의 악성신생물로 진단된 분들이 종종 문의를 주십니다. 병원에서 발급받은 진단서에는 대부분 C44 코드가 기재되는데, 이는 ‘피부의 악성신생물’을 뜻합니다. 문제는 보험사들이 이 코드를 근거로 일반암이 아닌 소액암 보상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분명 일반암 보상이 인정되어야 하는 진단이지만, 의사의 진단과, 보험사 논리로 인해 억울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이죠. 피부암 보상의 현실 보험사들의 기본 입장은 단순합니다. “피부암은 다른 장기의 암과 달리 전이와 예후가 비교적 양호하다”라는 이유를 들어 일반암 보상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방 피부의 악성신생물도 일괄적으로 소액암 진단비로만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병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유방의 파제트병(Paget’s disease) 진단은 단순 피부암이 아닌 일반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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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종양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종양에 관한 정보 알려드릴께요~

종양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으셨는데, 경계성종양? 상피내암? 등등 생소한 단어에 대한 정확한 내용이 궁금하실때가 많으실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종양에 대한 정보를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확인하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종양이란 비정상적인 세포 증식으로 조직을 이루는 덩어리를 말합니다. 양성종양,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악성종양(암) 네 가지로 구분하며, 각 종양의 “형태분류코드(morphology code)” 끝자리에 행동(behavior) 부호를 달아 분류합니다. 구분 정의 형태코드 양성종양 비정상적인 세포증식 주변 조직으로 파급·전이되지 않음 /0 경계성종양 세포의 침습성·전이 가능성이 불확실하거나 낮아 주의·추적 관찰이 필요함 /1 제자리암 암 세포가 침습성을 갖지 않고 상피내에 국한되어 있음 /2 악성종양 주변 조직을 침범하고 원격 전이를 일으키는 특징이 있으며 생명위험 가능 /3 1. 양성종양 (Benign Tumor, -/0) 성장이 늦고 전이가 없는 종양으로 제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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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경계성종양 보험 청구 암진단비부터 보장 범위까지!

난소경계성종양(Borderline tumor)은 일반적으로 악성종양과 양성종양 사이에 위치한 특성을 가진 종양입니다. 진단 이름부터 경계성종양이기 때문에 보험사는 당연히 경계성종양에 해당하는 보상을 인정합니다. 환자가 조직검사결과지를 확인해도 borderline이라는 내용을 해석하면 경계성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담당의사의 진단과 소액암 보험금이 문제없는 보험금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일부 난소경계성종양의 경우 병리학적 분석을 확인했을 때, 악성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이 경우에는 일반암으로 인정받아 보다 많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험사에서는 단순히 진단코드를 기준으로 경계성종양으로 처리하여, 소액의 보험금만 지급합니다. 그러나 정확한 병리학적 진단과 의학적 근거가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면, 일반암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보상플러스에서는 난소경계성종양으로 진단된 환자들의 병리검사 결과지를 철저히 분석하여 일반암에 해당하는 악성 특성을 명확히 입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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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르자/들리자, 당최/당췌, 천생/천상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을 확인하는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사실 네이버 맞춤법 퀴즈에서 틀리거나 평소 헷갈리던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니 이것도 몰라? 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오늘의 맞춤법 내용은! ① 들르자 = 들리자 ② 당최 = 당췌 ③ 천생 = 천상 하나하나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지, 예문과 함께 자연스럽게 살펴볼게요. 들르자 / 들리자 들르다는 ‘어떤 곳에 잠시 찾아가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예시) “우리 내일 시장에 들르자.” (들리자 X) 들리다는 ‘소리가 전달되다’라는 의미가 있어요. “멀리서 음악 소리가 들린다.” 잠깐 가다’는 언제나 들르다! 당최 / 당췌 당최가 옳은 표기입니다. ‘정말로, 대체로’ 같은 강조의 느낌을 주는 부사죠. 예시) “이해가 당최 안 된다.” 당췌는 오래된 한자어 표기거나, 옛 표현이지만 현재는 당최만 인정됩니다. 천생 / 천상 천생 : ‘하늘이 내려줘서 타고난’이라는 의미로, 어찌해도 바꿀 수 없는 선천적 성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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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리뷰] 오덴세 X KBO 텀블러 LG트윈스 이게 맞나요??

오덴세 텀블러가 유명한지 몰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야구팀 콜라보 텀블러가 나왔다고 하여 지인이 선물해주기 전까지.. 알고보니 상당히 좋은 텀블러였습니다. 다만, 디자인을 확인하기 전까지 말이죠.. 우선 박스입니다. 박스는 정말 고급스러워요~ 하지만, 열어보니 디자인은... LG트윈스를 생각하면 어떤 디자인이 생각나시나요? 흰색에 검정 스트라이프 유니폼, 검정에 빨강 디자인, 검빨모자, 그런데 그냥 빨간색 텀블러네요? 검정텀블러에 밴드라도 빨강색으로 하시지.. 몇개 구단은 팀컬러에 맞게 디자인 되었네요. LG랑 롯데 디자인이 좀;; 마스코트는 상당히 귀엽습니다. 빨대 청결을 유지하기 힘들어서 빨대를 쓰지 않을 듯 하지만, 장식용으로 써야겠습니다. 오덴세 텀블러, 고가의 텀블러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비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4만원 후반 가격을 고려하면 저렴하지도 않은 텀블러입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면 구매를 고려해보세요! 다만 LG 롯데팬분들은 고민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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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이다 늘리다, 띄고 띄고, 띤다 띈다, 단출한 단촐한 맞춤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글을 쓸 때 자주 헷갈리는 네 가지 맞춤법을 모아봤습니다. 각각의 뜻과 올바른 표현만 기억하시면, 맞춤법 걱정은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네이버 맞춤법퀴즈에서 틀리거나 중요해보이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1. 늘이다 vs 늘리다 늘이다 : ‘길이를 늘리다, 펴다’는 의미 예시) “볼살을 길게 쭉 늘이고 웃어봐” 늘리다 : ‘수량·규모·시간 따위를 더 많이 확대하다’는 뜻 예시) “회사는 생산량을 늘려서 주문량을 맞췄다.” 팁: ‘길게 펴다’면 늘이다, ‘양을 늘리다’면 늘리다! 2. 띄고 vs 띠고 띄고 : ‘사이로 공간을 두다, 떨어뜨리다’ 예시) “문장 사이를 띄고 써야 가독성이 좋아진다.” 띠고 :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예시)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시) “이 꽃은 붉은 기운을 띠고 있다.” → 팁: ‘공간을 두다’는 띄고, ‘메다·지니다’는 띠고! 3. 띈다 vs 띤다 띤다 :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예시) “구름이 잿빛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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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세포종양 경계성종양으로 인정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오늘은 많은 환자들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 "거대세포종양"에 대한 포스팅을 안내 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힘줄 및 윤활막의 거대세포종 (Tenosynovial Giant Cell Tumor, Giant Cell Tumor of Tendon Sheath)에 대한 보상을 중심으로 경계성종양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거대세포종양은 일반적으로 병리검사에서 양성종양으로 진단되며, 보험사에서는 이를 근거로 소액의 보상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양은 종류에 따라서 양성/제자리암/경계성종양 그리고 악성암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힘줄, 윤활막에서 발생한 거대세포종은 정확하게 양성종양으로 진단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대부분의 의사분들은 환자의 거대세포종양을 양성종양으로 진단하며, 일부 의사분들이 경계성종양에 해당하는 D48코드로 진단해도 보험사는 종양의 형태분류가 현재 양성종양이라는 안내와 함께 보상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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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맛있어] 고산동 오다가다 샤슬릭

매일 그냥 지나치던 식당이 나만 모르던 맛집이었다면? 네. 의정부 고산동에 위치한 샤슬릭은 상당히 유명한 맛집이었습니다. 이름이 뭔가 이국적이라 그냥 지나치던 식당이었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해물찜을 먹기위해 방문한 후기를 안내드립니다. 오다가다샤슬릭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로 1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는 약 6~7대 정도 가능합니다. 다만, 손님이 많아서 차량도 많아요.. 금요일 6시 방문이었습니다. 약30분이 지나기 전 거의 모든 좌석이 가득 찼습니다. 가격표입니다 (2025.07.11 기준) 반찬은 노각무침, 콩나물, 오이소박이 반찬은 언제든 리필해주십니다. 알밥입니다. 식당에서 알밥을 주문한건 굉장히 오랜만이었어요. 그런데? 역시 맛있습니다. 알밥은 실패없는 메뉴네요. 해물찜(소) 입니다. 오징어 낙지 가리비 알 등등 적지않은 해물이 들어가있습니다. 무엇보다 양념이 너무 맛있어요. 왜 다들 소주를 드시고 계시는지 알 수 있는 해물찜이었습니다. 저도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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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경절종 암보험금 보상 가이드 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상전문가 보상플러스를 방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많은 환자들이 혼란을 겪고 아쉬운 보상을 받는 진단명 중 하나인 paraganglioma(부신경절종)에 대한 보험금 청구 전략을 명쾌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Paraganglioma(부신경절종)는 경동맥소체, 후복막 등 다양한 부위에서 발견되는 종양입니다. 현재 많은 의사분들이 수술 후 조직검사를 확인하여 양성 또는 경계성종양으로 진단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환자들은 대부분 보험사로부터 일반암 보험금 지급을 받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만 지급받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보험금 청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양에 대한 병리학적 특성입니다. 과거 일부 종양분류기준에서는 부신경절종에 대하여 경계성종양으로 분류하였던 기준이 존재하였고, 부신경절종의 일부 종류는 실제로 양성종양으로 진단하기 때문에 의사는 악성암이 아닌 양성종양, 경계성종양으로 진단을 인정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의사의 진단서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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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허구헌 날, 체면 불고, 체면 불구, 고난도, 고난이도 올바른 맞춤법!

평소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단어가 알고보면 잘못된 맞춤법이라면? 오늘도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실수하는 맞춤법을 안내드립니다. ‘허구한 날’과 ‘허구헌 날’, ‘체면 불고하고’와 ‘불구하고’, ‘고난도 문제’와 ‘고난이도 문제’ 세 가지 표현의 올바른 맞춤법과 쓰임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허구한 날 vs. 허구헌 날 올바른 맞춤법은 “허구한 날”입니다. ‘한’은 ‘아주 많은, 무수히 많은’의 뜻을 담고 있어요. “아침부터 허구한 날 전화만 오네”처럼 끝없이 반복되는 상황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허구헌 날’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허구한 날’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이라는 느낌이니, 반복·지속 상황에 꼭 ‘한’을 기억하세요. 2. 체면 불고하고 vs. 체면 불구하고 올바른 맞춤법은 “체면 불고하고”입니다. '불구'는 '얽매여 꺼리끼지 아니하다'를 뜻하는 동사 '불구하다'의 어근이고, '불고'는 '돌아보지 아니함'을 뜻하는 명사인데,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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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외 파제트병 보험금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안녕하세요, 보험금 분쟁해결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하는 "유방외 파제트병"과 관련된 보험금 보상에 대해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유방외 파제트병은 생식기 등 피부에 발생하는 드문 형태의 종양으로, 보통 C44 코드(피부암)로 진단됩니다. 이렇게 피부암으로 진단된 경우, 보험사에서는 소액암으로 처리하여 제한된 보험금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방외 파제트병, 특히 생식기 파제트병의 경우 단순 피부암으로만 보기에는 병리학적 악성도가 높고 재발과 전이 위험성이 있어 실제로는 일반적인 피부암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진단코드만으로 보상 범위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접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상플러스는 최근 유방외 파제트병 진단을 받고 일반암 보상을 거부당한 고객님의 사례를 해결하였습니다. 처음 보험사에서는 단지 피부암 진단 이라는 이유로 소액암 보상만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보상플러스에서 병리결과지의 세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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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다, 겉잡다, 부딪치다, 부딪히다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오늘도 헷갈리는 맞춤법 알려드릴께요. '걷잡다'와 '겉잡다', '부딪히다'와 '부딪치다' 저도 포스팅하면서 다시 배웠습니다. 알기쉬운 설명 시작합니다! 1. 겉잡다 / 걷잡다 “겉잡다” : 사물이나 형편의 겉모습만 보고 대강 짐작하다. 예) “수술 후 완전회복은 겉잡아 3개월쯤으로 예상합니다.” 어원을 살펴보면 ‘겉’을 잡고 (=외형만 보고) 짐작한다는 뜻 입니다. "걷잡다" : 사태나 감정 따위를 억제하여 어려운 형편이 되지 않게 하다. 예) "분노 걷잡고 진정시켰다.” ‘사태나 감정을 어렵게 되지 않게 잘 다스리다’라는 의미입니다. 2. 부딪치다 / 부딪히다 "부딪치다" : “(사람·사물이) 다른 물체에 세게 충돌하다." 예) "술에 취해 가로등에 부딪쳐 부상" 내가 적극적으로 충돌한 상황: 부딪치다 "부딪히다" : “(사람·사물이) 다른 물체에 세게 충돌되어 당하는 입장.” 예: “마주오던 차량에 부딪혀 부상” 외부 요인에 의해 충돌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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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과립막세포종 일반암 보상이 거절되셨어도 해결!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난소에서 발생하는 "Adult granulosa cell tumor (성인형 과립막세포종)" 진단과 관련하여 보험금 청구 시 자주 놓치는 중요한 정보를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안내드리겠습니다. Adult granulosa cell tumor는 병원에서 일반적으로 경계성종양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보험사에서는 소액암 보상만 인정하거나, 일반암 보상을 거절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지만 성인형 과립막세포종은 단순한 경계성종양과 달리 병리학적으로 명확한 악성 특성이 존재하는 종양으로 일반암암 보상 요청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최근 보험금을 부탁해에서 실제 진행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고객님은 병원 진단서상 난소의 경계성종양 Adult granulosa cell tumor라는 D39.1코드의 진단을 받았고, 보험사로부터 소액암 진단비만 지급받았습니다. 하지만 보상플러스에서 병리검사결과와 의료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이 종양이 단순 경계성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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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다? 헷갈리다?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이전에 맞춤법 포스팅을 쓰면서 사용한 헷갈리시죠? 라는 내용을 쓸 때, 헷갈리다/햇갈리다 이 부분도 궁금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합니다. 오늘도 정확한 맞춤법을 짚어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리해볼께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햇갈리다'라고 쓰기도 하는데, 국어사전에 등재된 옳은 형태는 '헷갈리다'입니다. 헷갈리다: '헷' + ‘갈리다(갈래가 나뉘다)’의 결합으로, ‘갈래가 갈라져 뒤섞이다’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기본형: 헷갈리다 과거형: 헷갈렸다 부정형: 헷갈리지 않다 헛갈리다도 사용 가능합니다. ‘햇갈리다’는 ‘헷갈리다’를 잘못쓰는 형태로, 절대 절대 표준어가 아닙니다. '헷갈리다', '헛갈리다' 만 옳다. 헷갈릴 때는 “헷갈리다”라고 쓰시거나 '헛갈리다' 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언젠가부터 왜인지는 몰라도 맞춤법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사실 해당 포스팅을 시작한 이유도 제가 맞춤법을 찾아보다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중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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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뇌졸증?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보상에 관한 업무를 하다보면 상담주시는 분들이 종종 잘못된 단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간단한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뇌졸중에 대한 표현입니다. 간혹 뇌졸중을 뇌졸증(증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상황으로 이에대한 내용을 안내드리려고 해요~ 보험사가 분류한 뇌졸중은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상 I60 ~ I66에 해당하는 진단입니다. 뇌출혈, 뇌경색, 뇌혈관협착이 포함된 뇌졸중은 보험사가 적지않은 보상을 약속한 급부입니다. ‘뇌졸중’ 은 ‘뇌(腦) + 졸(卒: 갑자기 일어남) + 중(中: 중함)’이 결합한 의학 용어입니다. 발음자체가 뇌졸증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으며, 뇌에 중대한 증상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뇌졸증이라는 내용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정확한 내용은 뇌졸중입니다. 맞춤법은 단어 하나만 바꿔도 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좌우합니다. 의료·건강 정보를 전할 때는 특히 정확한 용어 사용이 중요하죠. 오늘부터는 “뇌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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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낭파제트병, 단순 피부암이 아닌 일반암 보상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상을 더해드리는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보험금 청구 시 단순 소액암 보상에 해당하는 피부암 진단비가 인정되는 "음낭 파제트병" 진단 사례와 함께, 일반암 보상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음낭 파제트병은 고환 주변 피부에 발생하는 드문 피부암으로, 일반적으로 병원 담당주치의사는 단순 피부암으로 진단해 보험사에서도 소액암 보상만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질환은 병리학적으로 일반 피부암과는 확연히 다른 종양입니다. 실제 보상플러스에서 최근 진행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은 처음 고환 파제트병 진단을 받았을 때 보험사로부터 단순 피부암이라는 이유로 소액암 보상만을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보상플러스는 병리검사 결과지와 의료진의 소견을 철저히 분석하여 이 병변이 일반적인 피부암과는 다르게 악성종양의 병리적 특성을 분명히 가지고 있음을 명확하게 입증했습니다. 보상플러스가 제공한 정확한 병리적근거와 의학적 근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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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역활 / 지긋이 지그시 올바른 맞춤법은?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입니다. 맞춤법 관련 포스팅을 종종 하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네이버 맞춤법퀴즈를 풀고 있네요. 오늘도 헷갈리는 단어에 대한 정답을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역할 vs. 역활 그리고 금세 vs. 금새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역할 vs 역활 올바른 표현 : 역할 틀린 표현 : 역활 “역할”은 맡은 임무나 기능을 뜻하는 말입니다. 누군가 ‘역할’을 잘 수행한다면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이나 책임을 제대로 해냈다는 의미가 되겠죠. 반면에 “역활”이라고 쓰는 것은 잘못된 표기이니 사용하지 마세요! 예) 프로젝트에서 제 역할은 자료 조사입니다. 프로젝트에서 제 역활은 자료 조사입니다. 2. 지그시 vs 지긋이 지그시 : 힘을 과하지 않게, 살짝 누르거나 눈길·표정을을 살며시 짓는 모양 예) 문틈 사이로 지그시 눈을 들이밀었다. 할머니는 지그시 고개를 끄덕이셨다. ‘지그시’는 주로 눈길, 미소, 누르기 같은 동작에 쓰입니다. 아주 세게가 아니라 은근하게, 조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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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장 척추골절 배상책임 보상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입니다. 오늘은 영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척추골절 배상책임과 관련하여 놓치기 쉬운 보상 항목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업장에서 미끄러지거나 낙상으로 인해 척추골절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때 단순히 치료비 또는 소정의 위자료를 보상받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치료비 외에도 휴업손해, 후유장해, 위자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보상플러스에서 진행한 실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고객님은 영업장 에스컬레이터 오작동으로 넘어져 척추골절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처음에는 치료비만 받으셨지만, 보상플러스가 추가적인 검토를 진행한 결과 고객님이 직장에 출근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휴업손해와 장기적인 장애가 예상되는 후유장해, 그리고 손해에 대한 위자료까지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보상플러스가 제공한 정확한 의료적, 법률적 분석을 바탕으로, 단순 치료비 외에도 충분한 보상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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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금세, 틈틈이, 틈틈히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금새”와 “금세”, “틈틈이”와 “틈틈히” 중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죠. 오늘은 정확한 맞춤법을 짚어보고, 언제 써야 할지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금세 vs 금새 금세: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를 뜻하는 부사예요. 예) “수업이 끝나자마자 금세 집으로 달려갔다.” 금새: 잘못된 표기입니다. 어원은 ‘금새’가 아니라 ‘금세(금히)’로, 옛날에도 문헌에 “금히” 혹은 “금세”로 쓰여 왔어요. 따라서 “금세 끝낼게요”, “금세 돌아올게”처럼 ‘금방·곧’을 나타낼 때는 반드시 ‘금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2. 틈틈이 vs 틈틈히 틈틈이: 옳은 표기입니다. ‘틈’이 날 때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무언가를 한다는 뜻의 부사죠. 예) “틈틈이 공부해 두면 도움이 된다.” 틈틈히: 잘못된 표기입니다. ‘틈틈이’의 ‘이’는 부사형 어미로, ‘틈틈’이라는 의태어 뒤에 붙여 ‘~할 때마다’라는 뜻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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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점막내암 보험금 먼저 확인하세요! D01C20

대장점막내암을 진단 받으셨다면! 소액암 진단비가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D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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