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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이다 늘리다, 띄고 띄고, 띤다 띈다, 단출한 단촐한 맞춤법!

 늘이다 늘리다, 띄고 띄고, 띤다 띈다, 단출한 단촐한 맞춤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글을 쓸 때 자주 헷갈리는 네 가지 맞춤법을 모아봤습니다.

각각의 뜻과 올바른 표현만 기억하시면, 맞춤법 걱정은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네이버 맞춤법퀴즈에서 틀리거나 중요해보이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1.

늘이다 vs 늘리다 늘이다 : ‘길이를 늘리다, 펴다’는 의미 예시) “볼살을 길게 쭉 늘이고 웃어봐” 늘리다 : ‘수량·규모·시간 따위를 더 많이 확대하다’는 뜻 예시) “회사는 생산량을 늘려서 주문량을 맞췄다.” 팁: ‘길게 펴다’면 늘이다, ‘양을 늘리다’면 늘리다!

2. 띄고 vs 띠고 띄고 : ‘사이로 공간을 두다, 떨어뜨리다’ 예시) “문장 사이를 띄고 써야 가독성이 좋아진다.”

띠고 :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예시)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시) “이 꽃은 붉은 기운을 띠고 있다.” → 팁: ‘공간을 두다’는 띄고, ‘메다·지니다’는 띠고!

3. 띈다 vs 띤다 띤다 :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예시) “구름이 잿빛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