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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르자/들리자, 당최/당췌, 천생/천상 맞춤법 확인하세요~

 들르자/들리자, 당최/당췌, 천생/천상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을 확인하는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사실 네이버 맞춤법 퀴즈에서 틀리거나 평소 헷갈리던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니 이것도 몰라? 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오늘의 맞춤법 내용은! ① 들르자 = 들리자 ② 당최 = 당췌 ③ 천생 = 천상 하나하나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지, 예문과 함께 자연스럽게 살펴볼게요.

들르자 / 들리자 들르다는 ‘어떤 곳에 잠시 찾아가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예시) “우리 내일 시장에 들르자.”

(들리자 X) 들리다는 ‘소리가 전달되다’라는 의미가 있어요. “멀리서 음악 소리가 들린다.”

잠깐 가다’는 언제나 들르다! 당최 / 당췌 당최가 옳은 표기입니다.

‘정말로, 대체로’ 같은 강조의 느낌을 주는 부사죠. 예시) “이해가 당최 안 된다.”

당췌는 오래된 한자어 표기거나, 옛 표현이지만 현재는 당최만 인정됩니다. 천생 / 천상 천생 : ‘하늘이 내려줘서 타고난’이라는 의미로, 어찌해도 바꿀 수 없는 선천적 성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