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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금세, 틈틈이, 틈틈히 맞춤법 확인하세요~

 금새, 금세, 틈틈이, 틈틈히 맞춤법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상플러스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금새”와 “금세”, “틈틈이”와 “틈틈히” 중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죠. 오늘은 정확한 맞춤법을 짚어보고, 언제 써야 할지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금세 vs 금새 금세: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를 뜻하는 부사예요. 예) “수업이 끝나자마자 금세 집으로 달려갔다.”

금새: 잘못된 표기입니다. 어원은 ‘금새’가 아니라 ‘금세(금히)’로, 옛날에도 문헌에 “금히” 혹은 “금세”로 쓰여 왔어요.

따라서 “금세 끝낼게요”, “금세 돌아올게”처럼 ‘금방·곧’을 나타낼 때는 반드시 ‘금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2. 틈틈이 vs 틈틈히 틈틈이: 옳은 표기입니다.

‘틈’이 날 때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무언가를 한다는 뜻의 부사죠. 예) “틈틈이 공부해 두면 도움이 된다.”

틈틈히: 잘못된 표기입니다. ‘틈틈이’의 ‘이’는 부사형 어미로, ‘틈틈’이라는 의태어 뒤에 붙여 ‘~할 때마다’라는 뜻을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