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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3~44일차

43일차 아침 새싹, 오이, 상추, 계란, 보리밥 간장+들기름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당근, 파프리카, 새싹, 상추, 오이) 머위 주먹밥 + 마늘간장소스 간식 카페라떼(연하게,아몬드브리즈) 저녁 장어구이+상추, 양파, 명이깻잎 등 +무알콜맥주 1캔 44일차 아침, 점심 방토, 파프리카, 상추, 메추리알고기장조림 +밥 간식 카페라떼(연하게,두유) 오리온 초코칩쿠키 7조각정도...? 저녁 장어구이 +양파, 상추, 파프리카, 초생강, 데리야끼소스 명이나물, 깻임절임 쉬는날인데 쉰것같지가 않다 ㅎ 다음날 출근할 생각에^^ 고민이 많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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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5~46일차

45일차 <아침> 프레쉬한 과일, 채소 집반찬+밥 <점심> 동일 <저녁> 방토 조금 밥+장조림 46일차 <아침> 채소과일두부로 워밍업 + 프렌치토스트+베이컨+치즈 <점심> 야채 두부 베이컨 밥 토마토 키위 <저녁> 모르겠다 너무 배고프다 ㅠ 가서 뭐든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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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7일차

<아침> 야채+전+밥조금 시간이 없어서 거의 못먹었다 <점심> 멸치볶음+밥 골드키위+버섯.호박전 연두부+야채 <저녁>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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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8일차~53일차

48일차 49일차 50일차 51일차 52일차 5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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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54~55일차

<54일차> 아침은 야채와 마파두부 덮밥(매웡ㅠ) 점심도 동일 저녁은 당근,오이,방토 베이스로 먹어주고 찐 메인은 소고기(술...) <55일차> 아침은 당근 오이 방토 점심은 분짜 저녁도 쌀국수 중간에 과자도 두조각 먹고 호박차도 먹고..... 요즘은 술을 넘 자주마셨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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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55일차 (먹은게 거의 없었던 하루)

반성의 날... 일단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밥까진 못먹고 소고기미역국 원샷 점심은 근무하느라 패스 ㅠㅠㅠㅠ (겁나 배고팠다 다시는 점심시간 근무 안할거임 ㅎ) 저녁은 원래 점심먹으려고 싸갔던 오이, 파프리카 먹고 밥이랑 반찬은 못먹고 옴... 술약속있어서 역전가서 짜파구리랑 감튀 조금 먹고 맥주를 여러잔 마셨다 요즘 부쩍 술을 넘 자주마셨더니 약간 멍하게 안개낀 느낌이 별로임...! (술자리가 재밌긴 하지만) 술좀 줄이고 건강식 많이 챙겨먹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하자 (이제 슬슬 운동도 시작해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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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56일~60일

생략된게 너무 많다만.... 매끼 야채과일 같이 먹으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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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61일~75일차 아직 진행중

여전히 매일매일 매 끼니마다 야채나 과일 껴서 먹으려고 노력중 특히 첫입은 무조건 야채 근데 요즘은 계속 바쁘고 빠듯해서 점심이나 식단 사진을 잘 못찍었다 ㅠ 앞으로 다시 꾸준히 기록해보겠어 미뤘다가 한번에 쓰려니 넘 힘들고 빡세...... ㅎㅎㅎㅎ 짜파게티 더블랙... 맛없당 최근에는 술도 자주 마시고 기름진 것도 많이 먹었다 ㅠㅠ 특히 술은 진짜 반성.... 그래도 오히려 비타민은 예전보다 더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그건 잘한 점인듯...? 앞으로는 더 깨끗하고 좋은 음식 많이많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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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76~79일차

76일차 아침 생야채 카레 점심 야채과일 카레 보리밥 저녁 굽네치킨 77일차 아침 토마토 몇조각 초코아몬드브리즈 점심 야채비빔밥 토마토 흑미밥 저녁 고기만두, 컵누들 매콤찜닭맛(맛없음!) 78일차 아침 야채, 집반찬, 밥 점심 동일 (+카페라떼) 저녁 해물파전 막걸리 79일차 아침 집반찬 야채 점심 밥 부대찌개 계란 저녁 남은 부대찌개 오이 밥 밤에 간식 땡겨서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먹어부렀다 저당?이라는데 엄청 달다 맛은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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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80일차

아침 파프리카 쏘야 토마토 밥 고추참치전 점심 (사진없음) 연두부 흑보리밥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 감자채볶음 쏘야 고추참치전 저녁 메뉴동일 +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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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2일차

81일 아침 밥+메추리알장조림+오이 점심 고추참치전 메추리알돼지장조림 쏘야볶음 파프리카 방토 흑미밥 저녁 삼각김밥 2개 (제육, 김볶+참치) 82일 아침 흑미밥 순두부찌개 오이 꿀차 호박차 (너무 부어서...) 점심 아침과 동일 카페라떼 저녁 술(사이더/화이트와인) 차돌매콤파스타, 문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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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삐약이 주린이의 미국주식 계좌는 어떨까 (+테슬라, ETF)

재테크 삐약이 주린이의 해외 미국 주식 계좌 털어보기 ️별거없음 주의 / 초보자임을 감안하고 보시길 내가 주식을 처음 시작한 건 약 2022년쯤 사회초년생 시절이다 이글 작성하는 현재 기준 555달러 정도인 s&p500... 처음 ETF 지수투자부터 시작해서 개별기업 주식도 쫌쫌따리 모아가기 시작 나는 첫 주식 자체를 해외주식으로 시작했고 *국내주식 해본 적 없음 여러 재테크 책을 읽고 미국 ETF 주식투자가 나한테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TF 장투로 가야겠다 다짐했지만 1주 가격도 너무 비싸서 제대로 못모음 *당시에도 비쌌는데 지금은.. ㅠ 요거는 작년 연말에 테슬라 급부상하면서 갑자기 수익률 쫙 올랐을 때 *이때 테슬라를 팔았어야..^^ 지금은 내가 가진 개별기업 주가도 떨어지고 테슬라도 자꾸 올랐다 떨어졌다 변동이 너무 커서 그나마 이정도 유지하는 것도 감사... *한창 떨어졌을땐 총손익 80만까지 떨어짐ㅠ 그치만 하.. 아직 매도를 못하겠어 테슬라 *꼭 내가 팔고나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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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돈 버는 가장 쉬운 방법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빠르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바로 본업에서 성공하기 즉 전문성을 쌓고 개인화시켜야 한다는 뜻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다양한 n잡을 시도해봤을 때 너무 어렵고 품이 많이 드는 것에 비해 수익화 성공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 당연히 어떤 일이든지 익숙해지고 경험이 쌓이면 더 잘해지고 가속도가 붙기 마련이겠지만 '처음' 배우고 시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필연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근데 그 과정이 좀 지치기도 하고 처음에는 조금씩 수익이 생기면 *땅파면 10원 100원도 안나오는 시대 대박! 뭔가 되려나? 싶지만 막상 그 수준의 유지가 길어지면 *사실 유지도 어려움, 하락도 많음 동기부여도 안되고 의욕도 점점 떨어지고 내가 이거하자고 이런 노력을 들여야하나 현타가 오게 된다 근데 어차피 같은 노력을 들일 거라면 차라리 내가 원래 하고 있던 본업을 부업처럼 추가로 수익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본업이 어느정도 적성/능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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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20일차

<아침> <점심> 오이+두부부침+소불고기 메가커피 토피넛라떼 덜달게+아몬드브리즈 변경했으나.... 겁나 달았음 시럽이 따로 들어가는건가...? 파우더만 들어가는줄알고 덜달게 했는데 ㅠ 왠지 시럽이 들어간것같은..... 극심한 단맛 아까워서 꾸역꾸역마셨지만 결국 절반이상 버렸다 카페를 자주 안가다보니 주문할 때 시럽빼는 거나 덜달게 요청을 가끔씩 깜빡한다 ㅠㅠㅠ 앞으론 차나.... 차라리 커피를 마셔야겠다 <저녁> 오이 하나 씹어먹고 돼지김치찌개랑 밥 먹기 두부, 팽이버섯, 김치, 고기 등등 다양하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요즘 붓기도 덜하고 피부가 안색은 좋아지곤 있는데 탄력면에서 아쉽다 ㅠ 비타민씨도 열심히 챙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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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21일차

<아침> 차, 블루베리, 오이 +밥도 조금 먹었다 (돼지고기김치찌개, 소불고기, 두부부침) <점심> 메뉴동일하게 밥 중간에 차+비건디저트 <저녁> 떡튀순 조금 오늘은 야채섭취가 많이 부족했던듯 하다 ㅠ 집에 야채가 읎어....... 내일은 좀 더 초록초록하게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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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22일차

<아침> 초간단 블루베리+오이, 호박차 생야채랑 과일이 확실히 아침에 먹기 편한데... 너무 부실해서 ㅎ 흙당근을 더 주문했다 <점심> 엄마표냉면 양념을 안찍었군... 집에서 만든 양념장 +냉면육수+참기름 넣고 싹싹 비벼먹었다 너무 배불러서 좀 남겼다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 (시럽양 적게 조절) 카페 하도 안가니까 그냥 한번 먹을 때 맛있게 먹고싶어서 시켰던 돌체콜드브루.... 맛있긴 한데 점점 너무 달아서 다음엔 안단걸로 먹어야지 또 결심했던 날 ㅎ 그치만 그래놓고 집에와서 어제 먹고 남은 비건케이크 퍼묵... <저녁> 부추당근계란말이 오이부추무침 순두부찌개 밥 히히 공부하다가 캔맥주마시고 싶어서... 가끔씩 잘 마시게 되는 무알콜맥주! 내기준 무알콜중 제일 맥주랑 비슷한 느낌 (저번에 호가든 로제맛? 무알콜 먹었는데 하... 너무맛없었다) 내일은 오랜만에 당근 묵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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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23~28일차

<23일차> 아침은 간단히 과일, 당근, 차 점심은 취뽀(아직 수습이지만...) 기념으로 부모님이 힘내라고 사주신 소고기 나의 최애메뉴 저녁은 엄마표 양념과 계란, 오이 많이 넣은 비빔냉면 새콤하고 마늘맛 많이 나서 맛있었다 <24일차> 아침 최대한 나물 많이 챙겨먹기 점심 야채랑 토마토 저녁은 나물비빔밥, 호박전 (부침가루 없어서 튀김가루로 한건데 붕어빵 맛나고 진짜 맛있다 요즘 튀김가루 맛에 빠진 1인) <25일차> 이건 저녁밥이었는데 아마 아침이랑 점심은 똑같이 야채랑 과일 먹었던것같다 <26일차> 아침 유부초밥이랑 나물 점심도 유부초밥이랑 과일(?) 저녁은 아마 남은 고기랑 야채 이런거 먹었던 것 같음 <27일차> 아침은 고구마 2개랑 고기조금, 밥조금, 과일, 나물 점심은 야채, 고구마, 방토, 계란1개 고구마는 엄마가 지나가다가 길거리 노점상(?) 같은 곳에서 사셨다는데 겁~~~~나 달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약간 꿀+물고구마 스타일인데 딱 그 피자에 들어가는 고구마무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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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29일차

<아침> 나물밥, 고구마 한입 <점심> 오이당근, 방울토마토 고구마, 계란 맛나다~~~~ 저 고구마 진짜 꿀고구마 어디 고구마일까 또 먹고싶은데 ㅠㅠ 고구마는 많이 사두면 금방 상한대서... <저녁> 비비고 고기, 김치 왕교자 컵누들 매콤한맛 육개장은 엄빠꺼 컵누들이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는데 처음에 스프 적게넣었더니 밍밍하구 내가 먹고싶던 컵누들이 아니라서 ㅎ 점점 조금씩 스프 추가하다보니 결국 하나 다넣었다 ㅋㅋㅋㅋㅋ (오히려 국물 좀 마신 후에 스프 넣은거라 실상은 더 짜게먹은거같은 느낌쓰) 그래두 한번 먹을 때 애매하게 먹는 것보단 이왕이면 맛있게 즐겁게 먹는게 더 좋은 것 같당 저거 먹고 오이도 반개 먹었다 어제 쓴 줄 알았는디 안썼길래 이제야 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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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0~33일차

5.26 30일차 아침 야채, 주먹밥 점심 야채, 주먹밥 일이 빡세서...^^ 다 못먹을 줄 알았지만 순삭함 저녁은 쫄면 5.27 31일차 아침은 야채랑 멸치 반찬 점심은 패스 저녁은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떡볶이 근데 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같이 먹는 사람이 별로 안즐겁게 먹어서 그런가.....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5.28 32일차 아침 볶음밥, 생야채 점심도 동일 저녁은... 백숙! 근데 사진을 못찍음 5.29 33일차 아침 군만두랑 야채쪼금, 닭백숙 먹음 점심 야채도시락, 계란1개 저녁은 이제 먹을건데 아마 백숙 먹을듯ㅎㅎㅎㅎㅎ 야채랑 과일도 먹어야징 매일매일 바쁜 나날의 연속이다.... 일-공부-잠 끝.. ㅠ_ㅠ 놀고싶다 쉬고싶다!!!!!!! 일은 더 잘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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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4일차

<아침> 야채 볶음밥 <점심> 야채 볶음밥+계란후라이1 <저녁> 밥 된장국 멸치볶음 과일조금 야채조금 오늘은 정신없고 피곤해서 사진을 못찍었군 ㅠㅠ 흐음 그런데 약간 자극적인 게 땡겨서 과자를 잔뜩 사왔다 ㅎ. . 아직 안먹었지만! 오늘은 공부에 더 전념하고 일이 좀 잘된 날(?) 치팅+힐링용으로 교촌치킨 먹을거다!!!! 레드+허니 반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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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5일차~36일차

35일차 <아침> <점심> 메뉴 아래와 동일~~ <저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ㅎ 교촌 레허반반순살+웨지감자 자극적이긴 하지만 이런맛이 땡겼다구 오랜만에 먹으니 존맛탱!!!!!! 36일차 <아침> 간단한 참치야채김밥 +야채 <점심> 메뉴동일 <저녁> 그래도 밥차려먹는 게 좋을거같아서 떡갈비 1개 굽고 오이소박이랑 두부도 같이 먹어주기 흑보리밥과 당근도 소량 후식은 참외조금 +빵도 먹을거임~~~ 어제 치킨먹어서 그런건지 그냥 피부가 답답해서 그런건지 오른쪽 요철이 마구마구 올라온다 ㅠㅠ 어젯밤에 올라왔다가 오늘 아침엔 괜찮아졌더니 저녁되니까 또 오돌토돌 더올라왔네 선크림 문제인가 ...흠 건강하게 묵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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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7일차

<아침, 점심> 당근, 떡갈비, 두부, 밥 <저녁> 엄마표 돼지간장불고기 할머니표(?) 왕상추 명이나물, 양파, 마늘 맛있었던 ㅎㅎㅎㅎ 요즘 너무 단짠맛에 빠졌다..... 물론 일상이 빡세서 먹는걸로 풀고싶긴 하지만 얼굴에 트러블올라오는게 넘 심해서 다시 확 끊어야 할듯 ㅠ (그러고보니 요즘 치킨, 떡갈비, 과자, 빵, 휘핑크림 등등 안좋은거 연달아서 많이먹긴 했다 ㅎ..) 고기도 넘 많이먹나;;;; 좀 더 프레쉬하게 먹어야겠당 ㅎㅎㅎ 물도 많이많이 챙겨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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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7일차 (이정도면 그냥 육식)

<아침> 밥, 고기, 상추, 당근 출근해서 카페라떼랑 견과류 (우유->아몬드브리즈) <점심> 도시락 야무지게 싸놓고 집에 놓고옴^^..... 결국 회사 근처에서 김밥 한줄 사먹었는데 (샐러드김밥) 맛없었다^^ <저녁> 아침이랑 동일한 메뉴 먹음 +참외, 토마토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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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호소인의 38~40일차 일기

6.4 38일차 이날 뭐먹었더라..... 바쁘고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음 ㅠㅠ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으나 집가서 못참고 포카칩 반봉지 먹은걸로 기억 6.5 39일차 고구마줄기?+카레야채볶음밥 점심도 볶음밥+토마토 조금 저녁은 술약속으로 튀김류랑 소주 맥주.. 6.6 40일차 <아침> 상추랑 카레야채볶음밥 남은거 떡갈비 그리고 틈메이러 <점심> 연두부, 밥, 고구마, 방토, 구운버섯, 상추, 떡갈비 요즘 단짠맛에 또 눈떠서 큰일이다 (그래도 채소과일 건강한 게 더 좋긴함!!!) <저녁> 김치만두 +초코칩쿠키 2조각... 그냥 집에 남아있던거 먹었다 ㅎ 스파게티 라면도 먹고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냥 참음... (거의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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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1일차

<아침> 당근, 연두부 여기까지봤을 땐 나름 담백 건강 근데 고자극맛이 또 땡겨서 아침부터 오뚜기 스파게티...... 그래도 맛은 있었다 (야밤에 먹는 것보단 낫겠지 껄껄) <점심> 엄마께서 싸주신 채소도시락 +토마토... (감사합니다) 자취하다가 본가 다시 들어오면서 우리집주인이신 마님께 월세를 내고있는 나... 울엄마는 원래 아침마다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내가 밥시간 애매한+좀 빡센 일을 시작하면서 (tmi: 거의 3주동안 교육받으면서 1일 쉼, 8시간 근무, 밤늦게 퇴근함, 점심시간은 브레이크타임 시간대) 내 도시락까지 같이 싸주고 계신다 ㅠ 처음에는 내가 피곤해하니까 하루이틀 선의로(?) 싸주시던게 어느순간 정착돼버림 ㅋㅋㅋㅋㅋㅋ ㅠ 그래서 이번달 월세 내면서 뽀나스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좀 더 넣어드렸다.... (아직 수습이라 많이는 안돼요^^) <저녁> 저녁은 요즘 계속 집와서 먹었더니 밤 11시에 먹게돼서 다 소화시키고 자기엔 너무 늦고 바로 자자니 식도염처럼 역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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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42일차

<아침/점심> 파프리카,방토,오이, 햄야채김치볶음밥 <저녁> 어제 먹고 남은 페리카나 반반치킨 근데 요즘 튀김이나 기름진거 넘 자주먹었나 손등에 간지럽고 건조하게 피부에 뭐가 좀 올라온다 ㅠㅠ 그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고 또 많이 풀었으니까(먹는걸로) 이제 다시 건강생활로 돌아가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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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7일차 (배달음식의 결과 ㅠㅠ)

어제 점심, 저녁으로 포케를 배달시켜 먹었는데 뭐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밤에 소화도 안되고(이게 가장 컸음) 얼굴도 화끈화끈 열 오르고 꿈도 진짜 한 5~6개 연달아 꾸고... (그것도 다 안좋은내용으로) 좀 짜게 먹은 것 같아 갈증나서 밤에 물을 마셨더니 화장실 가고싶어서 새벽에 깨고 ㅠㅠ... 여러모로 숙면을 못취해서 그런지 아침에 컨디션도 안좋고 붓고 다크는 더 진해져있고 ㅠㅠ 흑 나는 쉽게 붓는 체질이라 더더욱 짠기와 물을 조심해야될 것 같다.. @ 그런 의미에서 다시 반복된 나의 야채식단... <아침> 일단 물 마시고 시작 사과, 당근 당근은 최근에 두껍게 썰어먹거나 그냥 씹어먹었더니 이빨에 힘이 많이들어가서 최대한 얇게 썰었더니 훨씬 먹기 편했다 <점심> 야채샐러드(파프리카, 양파, 양상추 등) 당근 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가 하루사이에 시들시들 쉴랑말랑해졌다.... 맛이 좀 걱정되긴 했지만 진짜 막 물렁해진거 빼고는 그냥 먹었음... (왜냐면 냉장고에 이거말고 먹을 게 업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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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8일차 (feat.집김밥)

<아침> 사과 당근 블루베리 점심 먹기 전에 배고파하니까 엄마가 주신 계란지단ㅋㅋㅋ 너무 두껍게 돼서 망했다며 투척! 오랜만에 먹는 계란이라 맛있었당 <점심> 점심은 김밥 싸먹었당 속재료는 엄마가 준비해주시고 김밥 마는 건 내가! 총 10줄 야무지게 쌌다 냠냠 역시 집에서 만든 김밥이 제일 맛있다! 참외 맛이 어떤가 궁금해서 먹어봄 달다.... 내가 있는 곳은 참외비싸서 못사먹었는데 여기서 그 설움(?)을 풀었당 <저녁> 엄마랑 동네마실 다녀와서 주말 드라마보며 먹은 저녁~~ 김밥 먹어야해서 그전에 야채부터 챙겨먹기 간단하게 오이반쪽 그리고 또 김밥 오랜만에 밥먹으니까 맛있었다 내일도 저녁 외식 예정이라 아침 점심을 좀 더 잘 챙겨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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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만 채소과일식 9일차

<아침> 먹다가 생각나서 찍은 사진 (한입 먹힌 사과 ㅋㅋㅋㅋ) 사과, 당근 따뜻한 차 <점심> 느타리두루치기 해보고싶어서 도전했는데.... 원래 이렇게 물이 많이나오나용...? 그래도 덮밥처럼 올려먹으니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었다! 야채 가득이지만 양념이 들어가다보니 이렇게 먹어도 되나...괜히 걱정 <저녁> 외식! (사진은 없다) 중화요리 코스로 탕수육, 누룽지탕, 유산슬, 칠리새우, 기스면, 무슨 고기, 고추잡채 등등... 진짜 배터지게 이것저것 다먹음 (거기다 음료수까지 ㅠㅠ) 기름지고 아주 단짠에 갈증나는 식단 파티였지만.... 그래도 재밌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니 그걸로 됐다! 내일 하루는 더 건강하게 잘 챙겨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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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0일차 (근데 채소가 없는 밥상... 위기다)

<아침> 당근 소량 <점심> 한국인의 밥상 -간식- 땅콩 참외 +엄마랑 오징어집 노나먹음 ㅠㅠ <저녁> 소금구이 바베큐... 이런 야채가 거의 없다... 그래도 채소과일을 자주 챙겨먹어야 한다는 걸 기억하고 싶어서 제목엔 채소과일식을 붙임^^... 내일은 더 잘 챙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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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1일차 (두릅)

<아침>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아점으로 오이 1개 (챙겨먹기 귀찮아서...) <점심> 점심은 당근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파래김에 밥이랑 싸먹기 달달했다 -간식- 원래 디저트 엄청 시켜먹고 싶었는데 (케이크, 쿠키 이런거...) 겨우 참았다 ㅠㅠㅠㅠㅠ 꾸역꾸역 당근 자르고 참외 깎고 땅콩 좀 덜어서 한접시 냠... (그래도 계속 디저트 먹고시품..) <저녁> 두릅 튀김 데친 두릅+초장 간장불고기+쌈채소 +흰쌀밥 저녁 먹기전에 어쩌다보니 떡이랑 약밥도 살짝 먹었다 약밥이 으 너무 심하게 달아서 기분이 안좋아진 ㅋㅋㅋㅋㅋ (내가 디저트를 어떻게 참았는데! 깨끗한 몸에 설탕 들이붓는 기분이) 아무튼 최대한 야채 많이 먹으려고 쌈싸먹었는데 쌈 챙겨먹는 것도 은근 힘들다 희한하게 아침보다 저녁으로 갈수록 푸짐해지는 밥상 ㅋㅋㅋㅋㅋ 내일은 가지나 양배추 사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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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2일차

아침: 당근, 파프리카 그리고 따뜻한 차 점심: 어제 남은 고기반찬 쌈채소, 두릅 많이많이 저녁: 점심이랑 동일 ㅎㅎㅎ +두릅튀김 중간중간 간식으로 아몬드, 땅콩, 당근 (기름진 거 또 먹어버렸네.... 밥먹고 과일 후식으로 또 먹어버렸넹...) ️ 그래도 오늘 와플 사먹을뻔한거 꾹참고 디저트 시켜먹고싶은것도 꾸우우우욱........ 채소를 더 맛있고 다양하게 먹는 방법을 많이많이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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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일까 아닐까 13일차

<아침> 오이 + 따뜻한 차 <점심> 집밥 간장돼지불고기, 계란말이 2개, 파프리카 3~4개, 두릅, 흰쌀밥 *최대한 야채 많이 먹으려고 노력 <저녁> 외식 약속 순대국-> 샤브샤브로 메뉴변경! 월남쌈 야채 가득넣어서 알차게 싸먹었다 ㅎㅎㅎㅎ 고기도 꽤 푸짐하고 야채도 다양하고 있을 건 다 있어서 맛있게 먹었음 ㅎㅎ 호박죽 꾸덕꾸덕 맛있었다 카페가서 녹차라떼 시켰는데 기껏 오트라떼로 변경했능데 시럽빼는 걸 깜빡했다..... 카페 하도 오랜만에 와서 ㅠㅠㅠ 하 너무 달아서 한모금 맛보고 못먹음 달달한거 잘 먹는 친구가 대신 먹어줬는데... 건강하지 않은걸 준(?) 느낌이라 괜시리 미안했던 건강하게 잘 챙겨묵자~~~ 과일이랑 야채를 좀 더 쟁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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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4~15일차

14일차 <아침> 원래 요즘 아침엔 밥 잘 안먹었는데 엄마가 카레랑 밥이 둘다 너무 잘됐다고 맛있을 때 빨리 먹으라그래서 먹었는데 진짜루 맛있었음!!!! 더 퍼먹고싶었지만 ㅠ 참았다 <점심> 밥약속 명태조림~~ 오랜만이었다 사진엔 없지만 간 안된 콩나물이랑 반찬으로 나온 미역 이런거 많이 챙겨먹으려고 노력함 ㅎㅎ 근데 웬만하면 사람들이랑 밖에서 먹는 밥은 이왕이면 그냥 맛있게 신경안쓰고 먹는 편이다 <저녁> 엄마표 카레와 파프리카 같이묵기 15일차 <아침 겸 점심> 오이랑 파프리카 그리고 카레 <점심> 친구 결혼식 중식 코스 <저녁> 술 약속 이것저것 안주+술... 술 진짜 안마실랬는데 오랜만에 본 친구들이라 안마실 수가 없었당 그냥 깊게 생각 안하고 안주랑 술 자유롭게 머금..... 3차까지 간듯...^^ 아침에 일어났을 땐 잘 몰랐는데 (술마시면 화장실 자주가서 오히려 붓기 빠지고 괜찮아보이는 1인) 막상 외출하려고 화장하니까 화장도 잘 안먹고 상태안좋아진게 눈에 넘 보여서ㅠ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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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6일차 (요즘 매일 외식)

<아침> 집밥 <점심> 넘나 맛있었던 태국음식...쏘굿 <저녁> 우리 외할머니표 만두로 끓인 만두국 엄마가 라면스프 살짝 넣어주셔서 더 맛있었당 ㅋㅋㅋㅋㅋ 물론 국물은 안먹었지만...! 중간중간 오이도 많이 먹고 야채도 많이 먹으려고 노력했당 오늘은 8시 이전에 저녁까지 식사 완료~~~ 내일은 삼삼하게 묵어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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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7일차

<아침> 당근,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따뜻한 차 <점심> 패스...... (ㅠㅠ 외부일정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저녁> 거의 8시반~9시 사이에 겨우 먹게 돼서 너무 공복 상태에서 먹어서 그런지 먹는동안 배가 너무 아팠던;;; 원래 순대국밥이 엄청 먹고싶었지만... 조금이라도 건강한 걸 먹고자 포케 선택 그래도 너무 오랜시간 공복으로 힘들었으니 나를 위해 고기메뉴로 선택...히히 아래에 소스가 깔려있어서 좀 짜길래 밑부분은 그냥 남겼다 (+통조림 콩도.. 안먹어서 남김) 하 이번주는 바깥일정이 너무 많아서... 내일도 점심은 밖에서 먹을듯 남은 끼니라도 건강하게 잘 챙겨먹고 긍정적인 마음가짐 유지하자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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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8일차

<아침> 따뜻한 차+오이 <점심> 어쩌다보니 치킨...... (사실 치킨이 먹고싶진 않았음 ㅠ)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아님 안먹고 싶을 때 먹어서 그런가... 새삼 치킨에 기름기가 엄청 많다는 걸 느낌;; 사진엔 없지만 공복에 차가운 아메리카노 때리고 치킨에 맥주마시고 차가운 녹차라떼(우유) 마시고...... 또 무슨 차가운 아이스티같은거 마심 암튼 점심에 각종 안좋은거 다먹은듯.. (먹고싶어서 먹은 건 아니라는게 함정) 다음엔 건강하게 묵을래... 옛날에 먹고싶을 때 먹은건 맛있었눈데 오늘은 딱히...... 요즘은 건강식, 야채 이런게 더 좋다 <저녁> 소불고기를 먹긴 했지만 야채도 같이 많이많이 먹어주었다 물론 밥도 먹었지만 많이 먹진 않았음 저녁을 거의 9시반에 먹게된 게 좀 아쉽다... 요즘은 일찍 먹고 일찍 자버릇하다보니 늦게 먹으면 붓고 잠도 딱히 깊게 자는 느낌이 덜하더라 내일도 점심은 밖에서 먹을 것 같은데 아침 저녁이라도 건강하게 잘 챙겨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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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19일차

<아침> 따뜻한 차 + 오이 <점심> 장어구이 깻잎장아찌랑 소스 이런게 좀 자극적이라(단짠) 먹다보니 금방 갈증이 났다 ㅠ 그래도 나름 맛있게 먹었음~~ 최대한 상추랑 생강 이런것들 같이 챙겨묵음 카페에서는 커피, 우유, 시럽들어간거 안먹구 따뜻한 차 ㅎㅎㅎ 호박차였는데 구수하고 살짝 달달하니 좋았다 근데 부모님은 드셔보시더니 향도 맛도 아무것도 안난다고 하셔서 신기했음;;; 난 맛도 나고 향도 나던뎁 <저녁> 어제랑 비슷한 집밥 치커리, 오이, 밥, 소불고기 중간중간 버섯볶음 먹어줌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 오늘은 비가 많이 왔지만 우리는 일찍 외출해서 비 많이오기 전에 잘 먹고 쉬기도 했구 부모님이랑은 오랜만에 외출한거라 괜히 설레고 힐링되고 좋았다 ㅎㅎㅎ 요즘 맨날 약속+외출했더니 피곤해서 아까 돌아오자마자 낮잠잤는데도 벌써 피곤하다...... 내일도 외부일정이...... 앞으로는 매일매일 있을 예정^^..... 더 건강하게 먹고 가꾸고 정신 차려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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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선택은 내가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난 보통 일상생활에서 깨달음을 자주 얻는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 이전부터 자주 아차! 싶었지만 막상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했던 일이 있는데 바로 '남에게 선택권을 넘기기' 이다 저건 엄청 거창하고 대단한 상황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막상 이후에 느껴지는 후회, 자책, 불만족은 그 일의 중요도에 비해 매우매우 크다 예를 들어 이런 것이다 (슬프지만 실제 일상사례임) 내가 사과를 사려고 한다 (애초에 내가 사과를 하려고 결정한 것은 수많은 사과들 중 마음에 든 사과가 있었기 때문) ️ 아저씨가 묻는다 "골라드려요?"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 내가 고를 것을 예상했는데 뭔가 골라주냐는 말이 호의(?)같고 갑자기 불쑥 들어온 질문에 당황 생각할 겨를 없이 "아, 네...." 라고 해버림 (이건 내가 진짜 그걸 원하냐 아니냐는 상관없이 하나의 패턴처럼 빠르게 진행되어버림 ㅠㅠ 뭔가 착한사람 증후군(?) 이런 것처럼 별 희한한 예스맨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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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때문에 시작한 채소과일식 1~2일차 일기

(전날) 오전 8시~낮 12시 : 사과만 먹기 점심은 밥 (햇반 흑미+반찬 털이) 저녁도 밥 (햇반 흑미+반찬 털이) 중간 간식: 블루베리 몇알, 비건 디저트, 견과류 (오늘) 오전 8시~낮 12시: 아침 사과만 점심: 샐러드(야채만), 흙당근 1개 저녁: 샐러드(야채만) 중간 간식: 블루베리, 비건디저트, 견과류 와쟉와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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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3일차 일기 (피부회복을 위한 도전)

<아침> 오늘의 아침 사과 1개.. (하 이사과 저장사과인데 맛도 드릅게 없다 ㅠ) 사과만 먹었더니 너무 배고파서 당근 절반 추가 <점심> 당근반쪽+초록샐러드+블루베리 샐러드 남은 걸 냉장고 위쪽에 넣었더니 얼어버려서 ㅠ 헹구니까 쪼그라들었음..... 더 씻기 귀찮아서 그냥 저거만 먹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남아있던 비건디저트 다 털어먹고 없애버림 (당분간은 아무리 비건디저트라도 일단 채소과일식단에 더 집중해볼 예정) 배고프면 먹으려고 삶은 고구마.... 전자레인지 용기에 사방팔방 칼집낸 고구마 넣고 물 한.. 50g? 바닥에 좀 깔려있게 넣고 4분 돌리고 / 뒤집어서 4분 돌리면 얼추 속까지 다 익는다 *저거 작은 한입 고구마 아니고 꽤 큰 밤고구마 자취생이 되니 많은 조리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살기위해=먹기위해) <저녁> 일반식 (햇반 흑미+남은 메추리알반찬+김) 지난번 반찬털이하고도 남아있는 메추리알.. 너무 오래두면 안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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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1-3차 성적발표 (내돈내산, 광고아님)

*내돈내산이라 더 뿌듯한 후기 에듀윌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오늘은 성적 발표일이다! (중간, 기말, 과제, 퀴즈, 토론 다 합쳐서) 자정에는 안뜨더니 한 오전 10시쯤? 부터 조회가 됐다 (알림문자도 온다~) A+ 경영정보시스템 국제경영 무역학개론 세법 A0 원가관리회계1 재무관리 중급재무회계1 회계원리 문과스러운 과목은 a+ 이과스러운 과목은 a0 그래도 B등급으론 안내려가서 다행..! 30일까지 이의제기 날이니까 5/1에 찐 최종성적 확인해봐야겠다 +) 4/29 전에 수강내역조회에서 본 성적이랑 거의 일치하는듯? 공식적인 성적발표일은 4/29였지만 기말(4.22?23?)끝나고 강의평가까지 끝내고 수강내역조회에 저런 성적이 떴었다 나중에 비교해보려고 찍어뒀는데 성적발표된거랑 보니 똑같은 것 같다~ 그냥 참고로 올림 #에듀윌 #에듀윌평생교육원 #CPA #회계사 #회계사시험 #학점은행제 #경영학학점은행제 #공인회계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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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로 돌아갈지 고민인 월세지옥 자취생

훔 너무 고민된다 현재 거의 40정도 되는 월세를 매달 주면서 따로 살고 있고 나와 산지도 몇 개월 되지 않았다 (전입신고 한지도 얼마안됐...^^) 편한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는데 되게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다 뒹굴거려도 아무도 뭐라안함(장점) 게을러질 수도 있다는 건(단점)인데 막상 생각해보면 집에서 더 게을렀던거같음; 돈이 많이든다(단점) 근데 그걸로 자유를 샀다고 생각하면..(장점) 1인가구라 식재료 구비가 애매함(단점) 양을 많이 사야 싼데... 그걸 내가 먹는 데 오래걸리니까 못사게되거나 아니면 사서 그것만 주구장창 먹게됨 ㅠ 가끔 가족들하고 얘기하고 싶을 때 있음(단점) 난 극I라 (전문가용? mbti에서 i 만점받은 자) 사실 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 엄청 에너지 아껴지고 좋고 편한데 워낙 집에서 장난치고 농담따먹기하는 것도 좋아했어서 (+부모님이랑 동네마실~) 그런 사소한 일상을 내가 단절시킨 것 같아서 좀 아쉬울 때도 있음... 특히 부모님 나이드실수록 사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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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채소과일식 (근데 이제 닭가슴살을 곁들인)

<아침> 사과, 샐러드, 당근, 블루베리 샐러드에 들어있던 채소인디 이게 루꼴라인가.... 너무맛없다 ㅠㅠㅠㅠㅠ 옛날에 루꼴라 피자 좋아했던 것 같은데... 이 식물만(?) 먹으니까 암튼 맛없음 채소과일식 장점 : 먹으면서 딴일 할 수 있음 <점심> 복붙아님 또다시 샐러드... 당근... 이때는 고구마도 반개+반의반 정도 같이 먹었음 너무 채소(샐러드나 나물같은..)랑 과일만 먹으면 왠지 극단적이라 더 안좋을거같아서(뇌피셜) 그래도 고구마는 건강하겄지~하고 추가해줌 중간중간 배고플 땐 아몬드나 땅콩 옴뇸뇸 <저녁> 저녁에는 진짜 고기가 너무 먹고싶었음 고추장 제육... 그래서 양배추쌈이랑 반찬 좀 같이 시켜서 밥먹을까 하다가 반찬도 오래두면 안되는데 아직 고구마 남은 게 너무많아서 ㄷㄷ 그냥 고구마 먼저 비우자 하고 꾹 참음... 대신 냉장고에 있던 닭가슴살 1개 같이 먹기로 타협 근데 닭가슴살 당연히 핫바처럼 비닐채로 돌리는 건줄 알았는데 open 이런 표시가 없고 완전 그냥 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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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채소과일식 5일차로군 (배달중독)

<아침> 늘(?) 그렇듯... 당근+사과+블루베리 재료 사둔건 좋으나 싫으나 내가 다 먹어치워야하는 슬픈 1인가구이기에..... 그래도 알록달록해서 예쁘다 <점심> 세상 맛없는 루꼴라샐러드 ㅠ (루꼴라올라간 화덕피자는 괜찮은데) 점심에는 고구마도 같이 먹어주었당 컬리에서 산건데 달달하고 맛나서 재구매 의향있음! (근데 너무 달아서... 이거 요즘 매일 먹는데 건강에 괜찮나 좀 의문이 든다...) 중간중간 간식은 아몬드! 아몬드 거의 다먹어서 ㅠㅠㅠㅠ 견과류를 더 쟁여야할듯 <저녁> 응.... 또야..... 사실 저녁에 족발 시켜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함 고민한 이유는 -이번 주말에 외식 약속이 꽤 있어서 집밥말고 바깥음식을 먹게될텐데 (아무래도 좀 더 자극적이고 기름진) 오늘 족발을 시키면 오늘먹고 남은 걸 내일도 먹고 주말에 또 바깥음식 먹으니까..... 뭔가 몸안에 또 기름이 쌓일(?)것같았음 -돈 ^^ 족발은 기본 3만 5천 정도 하니까... 내가 지금 땅을 파도 3만 5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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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 전산세무 접수 (자정에 들어갔는데 벌써 마감 실화냐)

하..^^ 나는 전산회계 2급 취득 후 전산회계 1급을 한번 봤지만 떨어졌고 다가오는 6월에 회계랑 세무를 다시 공부해서 한꺼번에 시험을 치려고 계획했다 5월 2일이 접수일인데 자정부터 시작이길래 아 이번엔 오픈런하자 하고 바로 들어왔는데 페이지는 계속 멈춰있고^^ 로딩중 상태는 빙글빙글 돌아가고 감감무소식... 그 상태로 5분 정도 허비하고 (노트북, 폰, 패드 다그랬음) 한 5분쯤 지역선택하는 것까지 넘어가서 내 지역 선택했더니 다시 창이 멈춤 한동안 또 멈춰있길래 새로고침해서 다시들어감^^ (여기서 또 시간 허비됐쥬) 다시 들어가서 나머지 쭉쭉쭉 선택하고 고사장 클릭하려니 1개 빼고(멀어^^) 다 마감^^ 실화냐 나는 항상 까먹고있다가 접수기간 중후반쯤에 신청했어서 어쩔수없이 매번 자동배정으로 골랐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원하는 그 고사장으로 고르자!!! 하고 11시에 졸린거 꾸역꾸역 참고 11시 50분부터 대기타다가 클릭한건데..^^ 진짜 웃음(욕) 밖에 안나온다 히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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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안먹던 사람이 식단에 채소과일식을 추가하며 생긴 변화 (나도 아침형?)

나는 원래 야채를 거의 안먹는 사람이었다 (+물도 거의 안마심) 특히 야채가 점점 비싸지고 시장이 없는 마트상권으로 이사오면서 더더욱 야채와는 멀어졌다 물론 아예 안먹은 건 아니지만 비야채를 더 많이먹음 (고기, 탄수화물류) 먹더라도 매일 먹진 않고 진짜 일주일에 어쩌다 한번 먹었으며 배달음식은 거의 3일에 한번씩 시켜먹었다 (보통 고기 들어간 메뉴들, 면, 찌개) 특히 생야채는 진짜 먹을 일이 없었고 과일은 후식으로 먹거나 얼려서 스무디처럼 갈아먹는 건 좋아했다 주식 말고 간식으로^^ 어쩔땐 하루 2컵 ^^ (거의 바나나+우유 조합) 아침에 맨날 잘 못일어나서 아침식사는 거의 거르고 시작했으며 그래서 보통 하루 2끼, 운좋으면 3끼. 가끔은 점심도 애매하게 걸러서 하루 1끼 먹기도 했다 (먹을게 없거나 귀찮거나 할일 많을때) 나는 채소과일을 먹기 시작한지 어제가 5일차로 비교적 얼마 안됐다. 근데 좀 신기한 변화가 있어서 기록해두고 싶다 바로바로 아침기상이다 물론 그전에도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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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6일차 (포케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아침> 오늘 아침은 샐러드, 블루베리, 바나나 담아놨지만 사실 샐러드는 생략함 왜냐면 내일 아침에 먹으려구.. 사과도 씻어는 놨지만 오늘 아침엔 생략했다 공복에 사과먹는게 아직은 쫌 무섭.. <점심> 진짜 시켜버린 포케 부채살 포케, 연어 스파이시 포케인데 과연 먹고 난 만족스러웠을까? 제법 건강해보이는 메뉴 하나는 소스 적게 넣고 하나는 아예 소스 따로 뺐는데 저 양파후레이크(튀김스러운/딱딱)랑 스파이시 소스가 계속 먹다보니 좀 부담스러웠다 야채는 꽤 많은데 할인 받을거 다받고도 한 그릇에 1만원 조금 넘으니까 그렇게 싼 것도 아니었던것 같고... 무엇보다 아무리 적게 넣었더라도 소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소스이다보니 조금 자극적이게 느껴졌다 연어 반, 스테이크 반 먹고 남은 건 저녁으로 패스 (중간 간식) 땅콩 + <저녁> 저녁도 똑같이 포케 남은거 반반 근데 이때는 연어 소스가 아래에 깔리다보니 소스를 더 많이 먹게 되었고 스테이크 덮밥도 가만보니 통조림 콩이 있었는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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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최종성적 확인 완료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최종성적 확인 완료했다! 성적 확인 및 이의신청 기간이 있길래 혹시나 성적에 변동이 생기려나 내심 걱정했는데 최종 성적을 확인해보니 석차도 등급도 그대로이다! 5/7부터 성적증명서 출력 가능하다고 한다 이로써 CPA 응시자격에 필요한 학점이수는 완료!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졸업 완~~~ #학점은행제 #에듀윌평생교육원 #에듀윌cpa #cpa응시자격 #회계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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