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늘의 아침 사과 1개.. (하 이사과 저장사과인데 맛도 드릅게 없다 ㅠ) 사과만 먹었더니 너무 배고파서 당근 절반 추가 <점심> 당근반쪽+초록샐러드+블루베리 샐러드 남은 걸 냉장고 위쪽에 넣었더니 얼어버려서 ㅠ 헹구니까 쪼그라들었음.....
더 씻기 귀찮아서 그냥 저거만 먹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남아있던 비건디저트 다 털어먹고 없애버림 (당분간은 아무리 비건디저트라도 일단 채소과일식단에 더 집중해볼 예정) 배고프면 먹으려고 삶은 고구마.... 전자레인지 용기에 사방팔방 칼집낸 고구마 넣고 물 한.. 50g?
바닥에 좀 깔려있게 넣고 4분 돌리고 / 뒤집어서 4분 돌리면 얼추 속까지 다 익는다 *저거 작은 한입 고구마 아니고 꽤 큰 밤고구마 자취생이 되니 많은 조리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살기위해=먹기위해) <저녁> 일반식 (햇반 흑미+남은 메추리알반찬+김) 지난번 반찬털이하고도 남아있는 메추리알..
너무 오래두면 안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원문 링크 : 채소과일식 3일차 일기 (피부회복을 위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