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아점으로 오이 1개 (챙겨먹기 귀찮아서...) <점심> 점심은 당근 들기름에 살짝 볶아서 파래김에 밥이랑 싸먹기 달달했다 -간식- 원래 디저트 엄청 시켜먹고 싶었는데 (케이크, 쿠키 이런거...)
겨우 참았다 ㅠㅠㅠㅠㅠ 꾸역꾸역 당근 자르고 참외 깎고 땅콩 좀 덜어서 한접시 냠... (그래도 계속 디저트 먹고시품..)
<저녁> 두릅 튀김 데친 두릅+초장 간장불고기+쌈채소 +흰쌀밥 저녁 먹기전에 어쩌다보니 떡이랑 약밥도 살짝 먹었다 약밥이 으 너무 심하게 달아서 기분이 안좋아진 ㅋㅋㅋㅋㅋ (내가 디저트를 어떻게 참았는데! 깨끗한 몸에 설탕 들이붓는 기분이) 아무튼 최대한 야채 많이 먹으려고 쌈싸먹었는데 쌈 챙겨먹는 것도 은근 힘들다 희한하게 아침보다 저녁으로 갈수록 푸짐해지는 밥상 ㅋㅋㅋㅋㅋ 내일은 가지나 양배추 사러가야지...
원문 링크 : 채소과일식 11일차 (두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