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채소과일식 41일차

 채소과일식 41일차

<아침> 당근, 연두부 여기까지봤을 땐 나름 담백 건강 근데 고자극맛이 또 땡겨서 아침부터 오뚜기 스파게티...... 그래도 맛은 있었다 (야밤에 먹는 것보단 낫겠지 껄껄) <점심> 엄마께서 싸주신 채소도시락 +토마토...

(감사합니다) 자취하다가 본가 다시 들어오면서 우리집주인이신 마님께 월세를 내고있는 나... 울엄마는 원래 아침마다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내가 밥시간 애매한+좀 빡센 일을 시작하면서 (tmi: 거의 3주동안 교육받으면서 1일 쉼, 8시간 근무, 밤늦게 퇴근함, 점심시간은 브레이크타임 시간대) 내 도시락까지 같이 싸주고 계신다 ㅠ 처음에는 내가 피곤해하니까 하루이틀 선의로(?)

싸주시던게 어느순간 정착돼버림 ㅋㅋㅋㅋㅋㅋ ㅠ 그래서 이번달 월세 내면서 뽀나스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좀 더 넣어드렸다.... (아직 수습이라 많이는 안돼요^^) <저녁> 저녁은 요즘 계속 집와서 먹었더니 밤 11시에 먹게돼서 다 소화시키고 자기엔 너무 늦고 바로 자자니 식도염처럼 역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