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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안먹던 사람이 식단에 채소과일식을 추가하며 생긴 변화 (나도 아침형?)

 야채 안먹던 사람이 식단에 채소과일식을 추가하며 생긴 변화 (나도 아침형?)

나는 원래 야채를 거의 안먹는 사람이었다 (+물도 거의 안마심) 특히 야채가 점점 비싸지고 시장이 없는 마트상권으로 이사오면서 더더욱 야채와는 멀어졌다 물론 아예 안먹은 건 아니지만 비야채를 더 많이먹음 (고기, 탄수화물류) 먹더라도 매일 먹진 않고 진짜 일주일에 어쩌다 한번 먹었으며 배달음식은 거의 3일에 한번씩 시켜먹었다 (보통 고기 들어간 메뉴들, 면, 찌개) 특히 생야채는 진짜 먹을 일이 없었고 과일은 후식으로 먹거나 얼려서 스무디처럼 갈아먹는 건 좋아했다 주식 말고 간식으로^^ 어쩔땐 하루 2컵 ^^ (거의 바나나+우유 조합) 아침에 맨날 잘 못일어나서 아침식사는 거의 거르고 시작했으며 그래서 보통 하루 2끼, 운좋으면 3끼. 가끔은 점심도 애매하게 걸러서 하루 1끼 먹기도 했다 (먹을게 없거나 귀찮거나 할일 많을때) 나는 채소과일을 먹기 시작한지 어제가 5일차로 비교적 얼마 안됐다.

근데 좀 신기한 변화가 있어서 기록해두고 싶다 바로바로 아침기상이다 물론 그전에도 아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