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미들시즌 방문 후기(w.추석 명절연휴 오픈런 꿀팁, 준비물, 비치체어 예약)
추석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주 따끈따끈한 최근 리뷰 하나 하고 가려고요 추석연휴 시작과 함께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는데 너무 오랜만에 북적이지 않고 즐겁게 놀다 온 거라 얼른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바로 리뷰 올립니다 캐리비안베이는 초등학교 겨울방학때 다녀온 것이 마지막이었고 그 후로 워터파크는 오션월드를 주로 다녔기 때문에 요즘의 캐리비안베이가 너무 낯설고도 어려움이 가득해서 다른분들 후기보고 공부 많이 하고 갔답니다 9월 초라 야외 수영장이 추우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웬걸요! 푸른하늘과 초록초록 나무가 쨍쨍하니 반겨줍니다 명절시작하는 첫날이라 차가 막히거나 사람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영동고속도로 나가는 초입에서 차가 조금 많았을 뿐 평소 에버랜드 가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에버랜드 정문주차장 발렛파킹은 하루 전날까지 사전예약이 필요한데 깜빡하고 3일 전에 들어가보니 이미 예약 마감되어 있었습니다 9시 20분쯤 도착해서 정문 유료주차장에 주차 후 캐리비안베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