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다녀온 부산 해운대 여행의 후기가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여름 전에 마무리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8월 전에 완성되었어요 해운대 해수욕장은 초등학교 이후 성수기에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올해 너무 오랜만에 성수기때 맞춰 방문하니 이래서 다들 성수기때 오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람도 많고 어딜가나 대기가 길고 숙박비도 비싸기 때문에 내년에도 성수기때 오고 싶다는 생각은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아기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이었던 것은 분명해요 해운대역에 내려서 숙소로 가는 길 이미 설레였던 축제거리 해가지고 이곳에서는 축제가 열린답니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열리는 축제라고 해요 쏙쏙이마저 들뜨게 했던 곳입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부산 파라다이스호텔과 신라스테이를 숙소로 이용했는데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숙소를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다와 모래놀이를 원없이 했다는 것입니다 조식먹고 잠시 산책하러 나왔다가 모래사장에 앉아버리기 발만 담그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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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해운대 여행 여름 성수기에 이곳을 찾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