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맛집]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날 (라땡) : 십년째 단골인 라면집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영업: 월-토 9:30 - 19:30 | 2, 4번째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 02-733-3330 10년째 단골인 라면 맛집 #라땡 라면이 땡기는 날이면 젤 먼저 생각나는 곳이다. 쫄깃한 면발의 라면이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숨겨진 식당! 위치 & 내외부 안국역 1번 출구 도보 8분 안국역에서 돌담길을 따라 걸어들어오면 한옥집이 보인다. 붉은색 간판을 찾으면 성공. 여기저기 낙서가 새겨진 정겨운 한옥집. 평일 오전 11시40분에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다. 주변에 직장인들과 학생들이 많이 오는 것 같다. 30분동안 대기하다가 입장..! 메뉴는 기다리면서 미리 받아주신다. 내부공간.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좌식 테이블에서 앉는 구조이다. 뒷편에 바테이블(?)도 있지만 보통 두세명이 같이 오기에 거기엔 앉아본 적이 없다. 짬뽕라면 (4,500원) 치즈라면 (4,000원) 공기밥 (1,000원) 물, 단무지, 앞치마는 모두 셀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