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에서 귀국하는 날. 13시 20분 비행기라 조식만 먹고 MRT를 타고 바로 이동했다. 2시간반 정도 전에 도착했더니 넉넉했다. 4일차 타오위안 공항 1터미널 공항 식당 대한항공 기내식 타오위안 공항 가는 방법 (MRT) 초록색 노선 (시먼역 등)에서 출발하는 경우, 베이먼역(Beimen)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타면 된다. 이지카드가 약간의 마이너스 금액까지는 사용 가능하다고 하여, 약간 모자라게 충전했는데 다행히 -10 NTD로 공항철도를 탔다.
타오위안 공항 식당 (1터미널) 공항에 가니 마지막으로 우육면을 먹어보고 싶어서 그냥 보이는 곳에 들렀다. 타오위안 공항에는 식당이 많진 않았다.
줄이 좀 있길래 들어가본 우육면 식당. 맛은?
비추...ㅠㅠ 물만두도 잡내가 나고 우육면도 인스턴트 면 맛. 우육면은 타이베이에서 많이 먹고 오자!!
대한항공 인천행 KE186 기내식 소고기 덮밥이 나왔는데 출국시 준 그라탕보다 훨씬훨씬 나았다. 뱅기에서 위키드 보면서 오니 시간이 모자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