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 & 10일차 아야나 조식 (카랑) 고메가라지 (점심) 락바 (저녁) 자스민 아로마틱하우스 발리공항 귀국 아야나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귀국하는 날. 아야나에서 체크아웃 후 스테이크 맛집인 고메가라지에 갔다가 세계 최고 호텔바인 락바에 들른 후 자스민 아로마틱하우스에서 마사지 겸 공항 드랍을 받아서 비행기를 타는 일정이었다.
무탈하고 순조롭게 모든 과정이 진행되어서 감사하고, 아쉽긴 하지만 시원섭섭함도 컸던 여행의 마무리였다. 아야나 조식 (카랑) 토게보다 깔끔 어제 토게를 갔으니 오늘은 세가라에 있는 카랑으로 갔다.
약간 비가 오긴 했는데, 내부 자리도 여유가 있었다. 토게보다 규모는 작지만 확실히 더 깔끔하다.
약간 일본식 인테리어? 신랑과 나의 픽은 카랑!
자리를 잡으면 커피를 주신다. 커피맛은 보통 아야나 조식의 신메뉴.
Bubur ayam 이었나? 직원들이 어찌나 이 메뉴에 대해 얘기하시던지 ㅎㅎ 밀고 있는 메뉴 같았다.
섞어서 먹어야되는데 매운쪽을 먼저 먹어서.. 그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