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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라루체: 시식 후기

 [웨딩홀] 라루체: 시식 후기

라루체 시식 예식일이 다가오면서 시식을 위해 라루체를 다시 한번 방문했다. 총 6명까지 방문이 가능하고 예식이 있는 주말에만 오픈하므로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원래 명동 라루체는 음식으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후기를 남겨본다. 2층 올리비아 연회장에 도착하니 안쪽에 룸으로 안내해주셨다. 각 자리에 예식 예정일과 신랑신부 이름이 적힌 팻말이 놓여져있었다.

이용시간은 1시간인데 딱히 제한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에 웨딩홀 투어때 듣기로는 음식은 130여가지라고 한다.

샐러드 코너 채소도 신선하고, 통채로 갈아둔 치즈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초밥과 사시미 종류가 다양하고 맛과 신선도가 좋은 편이었다.

가족 모두 초밥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따뜻한 음식도 종류가 다양한 편이었다.

특히 죽 종류 중에서는 전복죽과 호박죽이 맛있었다. 시식 완료 후에는 평가서를 작성하고오면 실제 예식때 반영해주신다고 하셨다.

시식을 해보니 밥루체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