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오니기리세븐 (아침) GPO(로스 등) 두짓타니 피자헛 (점심) 남부투어 타시그릴 (저녁) 오늘은 힐튼에서 체크아웃하고 두짓타니로 옮겨가는 날! 남부투어를 하고나서 렌트카를 반납할거라 좀 일찍 나왔다.
아침은 간단히 오니기리세븐에서 오니기리 세븐 지점이 여러개인것 같은데 우리는 힐튼에서 좀 더 가까운 아래 지점으로 갔다. (차로 8분) 내부가 아주 넓직해서 먹고 가기로했다.
참치포케랑 연어포케 주문. 이외에도 오니기리, 초밥, 로이스 초콜릿 등 간단히 사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많았다.
참치포케 연어포케 둘다 무난히 맛있긴 했는데 양이 꽤 많아서 좀 남겼다. 렌트카를 반납하기전 GPO를 미련없이 탈탈 털어보고자 세번째로 방문했다 ㅎㅎ 가는길에 보였던 롱혼 스테이크.
언제 봐도 설레는 GPO 오전 9시쯤 갔더니 확실히 물건도 많고 원하는 사이즈도 보다 쉽게 구할수 있었다. 우선 페이머스 풋웨어에 가서 신랑은 로퍼랑 운동화를 사고 나는 겨울 부츠를 샀다.
할인도 많이해서 한켤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