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와하나 페리 탑승 폰테빌라 수미사테 오늘은 기다리고 고대하던 길리로 떠나는 날!!! 길리는 윤식당 촬영지였던 곳으로 맑은 바다와 해변 휴양, 그리고 아기자기한 빌라들이 있는 작은 섬이다.
발리 본섬에서 항구까지 꽤 이동하고 페리도 2시간 가량 타야하기 때문에 고민했지만 8박 일정인만큼 3박을 길리에 할애할수 있기에 젊을때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계획에 포함했다.
한편 길리는 남편에게 의미가 큰 섬이 될것 같다... 보고싶던 바다 거북이와 함께 헤엄치며 그림 같은 인생사진을 남긴 동시에 발리밸리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센스호텔 앤 스파 우붓 (조식) 별거 없다 센스호텔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조식.
어제 일출투어를 가느라 한번 스킵했다. 조식은 사실 별거 없었다.
메뉴도 적은 편이기도 하고! 와하나 페리 예약부터 탑승까지 Wahana Virendra 길리 트라왕안으로 가는 페리는 블루워터익스프레스, 에카자야 등등 다양하다.
그중에서 후기가 괜찮고 시설이 새거라는 "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