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ara61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09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국내 첫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신고

코로나 때문에 놀라서 새로운 바이러스 질환인 원숭이 두창에 놀라는 모습이다. 국내에서 첫 감염환자 발생. 국내 첫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 신고…진단검사 진행중 아프리카 열대우림 지역의 풍토병으로 세계 각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 의심자 2명이 국내에 처음으로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1일 2건 신고돼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이 2명의 국적 등 신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감염의심자 중 한 명인 A 씨는 21일 오후 9시 40분께 인천의료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원숭이두창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우리 정부는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 질병을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한 상태다. 질병청에 따르면 2016년 원숭이두창 진단검사법과 시약의 개발·평가를 완료했고, 현재 질병청에서 실시간 유전자검사(PCR

Naver Blog

업종별 가이드 지표들

각 산업별로 업황을 이해하는데 핵심이 되는 지표들이 있다. 화학에서는 에틸렌 스프레드, 정유는 정제마진, 해운은 BDI 지수, 의류는 소매판매 지수 등등. 이런 지표들 추이를 살펴보자는 이야기다.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서 개별 종목에 대한 분석이 큰 의미가 없는 시장이다. 인플레이션이 꺾이더라도 문제는 경기 침체다.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 대가로 경기 악화를 각오해야 한다. 올해 말까지는 지극히 몸을 사리는 관점을 취해야 한다. 시장의 가이드가 되어주는 지표들 코스피가 2,400p 부근까지 밀렸다.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물가가 강했고 Fed를 포함해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 강도를 높일 것을 시사하면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 투자 심리가 위축됐고 실적에 대한 신뢰는 낮아졌다. 시장이 약한 구간에서 적정 가격을 논의하는 게 무색할 수 있지만 실제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지표들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다. 실물 경기도 산업별로 조금씩

Naver Blog

이번엔 발틱에서 긴장 고조될 가능성

발틱에서 러시아와 나토 충돌이 우려된다. 휴전협상 소식이 들려오기는커녕 전선의 확대될 소지가 높아지는 중이다. 리투아니아는 나토를 배경 삼아 러시아를 상대로 규제를 단행했다. 점입가경이다. 이제 러시아가 이들 지역을 공격하면 얼마든 나토가 대응할 명분이 생긴다. 나토는 러시아가 공격해오길 은근히 바라는 걸까? 정말이지 두 집단은 전쟁을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증시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이다. 지정학적 위기 해소가 아니라 증폭이다. 러시아와 400 떨어진 러시아 땅…일촉즉발 칼리닌그라드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맞물려 최근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발트해 연안의 칼리닌그라드에 국제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토와 동떨어진 러시아의 역외 영토(exclave)인 칼리닌그라드는 면적 1만 5천100로 강원도(1만6천875)보다 조금 작고, 인구는 100만명 정도에 불과한 작은 땅이다.땅덩이는 작지만 이 지역의 지정학적·전략적 중요성은 유럽,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Naver Blog

<뉴욕 증시> 파월, 경기 침체 가능성 언급

파월이 상하원 발언을 통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언급했고 시장은 약보합 마감했다. 연착륙에 대해 자신감도 없는 모습이다. 파월 "인플레 잡을 해결책 갖고 있다...경기침체 가능성 존재, 연착륙 매우 도전적 과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통제에 대한 강한 의욕을 재차 드러냈다. 하지만 가능성 측면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우리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야기하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고, 이를 다시 낮추기 위해 전력을 다해 애쓰고 있고 신속하게 움직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우리는 미국 가정과 기업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해결책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강력한 노동시장과 지속적으로 높은 시장 수요로 인해 경제 전반이 유리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우리가 의도한 결과는 전혀 아니지만 분

Naver Blog

<시장> 인플레이션, 유가와 곡물가 안정이 핵심

시장에서 팔려는 쪽만 있고 매수세는 사라진 수급 공백 상황이라서 주가는 약간의 매도만으로도 크게 하락합니다. 인플레이션 핵심은 유가와 곡물가격입니다. 두 가지 가격이 잡혀야 합니다. 시장 흐름이 공포스러운 상황인데 오늘 하이투자의 리포트는 읽어 볼만합니다. 별첨 자료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옳게 되어가는 과정 지난 6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75bp 인상했다. 연준이 물가와 통화정책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리고 있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늦었지만 연준은 이제 완연한 인플레이션 파이터가 되었다. 고통스럽지만 방향은 맞다. 옳게 되어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도 사우디 방문을 예정하는 등 정치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가스 부족을 버티지 못하는 독일은 석탄발전소를 재가동하기로 결정했다. ◼ Next Stage, 리세션과 크래시 금리 인상에서 기인한 경기 침체 국면에서, 글로벌 경기는 디플레이션 국면처럼 천천히 하강하기보다는 올라간 금리를 버티지 못하는 경제 부

Naver Blog

미, 위구르족 강제노동 금지법 발효 - 배터리, 태양광 공급망 이슈

신장 위구르에서 만드는 폴리실리콘 및 리튬에 대한 미국의 규제가 시작되었다. 태양광 경우에 중국과 경쟁에서 벗어나 수혜가 예상된다. 리튬 수급도 별 문제가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중국 배터리가 미국 진출이 어렵게 되었다. 中 신장산 수입금지한 美, 배터리·태양광 공급망 이슈 재부상 미국이 중국 신장 지역 상품과 신장산 원자재가 포함된 상품 등의 수입을 금지하면서 태양광, 배터리 등의 공급망 이슈가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중국 신장지역은 태양광용 폴리실리콘과 배터리 양극재의 원료인 리튬을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신장산 공급망과 무관한 한국 태양광 기업은 반사이익을 기대하지만 일부 양극재 기업은 신장산 리튬을 수입하고 있어 업계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일부 양극재 기업은 중국 신장산 탄산리튬을 일부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신장산 리튬을 직접 수입하지 않는 기업들도 공급망 중 신장 관련 기업이 있을 수 있어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다. 앞서

Naver Blog

연준 내부 자료, 자이언트 스텝으로 부족. 경착륙 가능성

연준 내부 자료는 작금의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상황이고 기준 금리는 4%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뉴욕 연준은 경착륙 가능성이 8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리 인상이 소비를 억제하기 때문에 경착륙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말 기준금리가 3.5%가 되더라도 물가 상승률은 5~6%가 예상되기 때문에 내년에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 물론 전쟁 상황, 에너지 및 곡물가격이 어떻게 변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자이언트 스텝도 부족…美 금리 4~7%까지 올려야 물가 잡는다" 연합뉴스 2022.06.18. 오전 3:16 연준 내부 자료…미국 경제 연착륙 가능성도 10%에 불과 미국에서 제로금리 시대가 끝나고 기준금리가 올라가고 있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제시한 3%대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없다는 내부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연준 자료를 인용해 심각한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선 올해 안에 금

Naver Blog

암호화폐 대출업체 또 예금인출 중단. 4조 가상화폐 펀드도 파산 위기

대출잔액 3.8 조원 수준의 암호화폐 가상자산 업체가 예금인출 중단, 셀시우스에 이어 두번째다. 비트코인 2만달러 붕괴. 금리인상 여파로 보인다. 또한 4조원 굴리는 가상화폐 펀드가 파산 위기에 몰렸다. 시장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바벨 파이낸스' 예금인출 중단 셀시우스에 이어 두번째 암호화폐(가상화폐) 담보대출 업체인 셀시우스가 뱅크런(예금자들이 예금인출을 위해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하자 인출을 중단한데 이어 또 다른 암호화폐 대출업체인 ‘바벨 파이낸스’도 예금 인출을 중단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대출업체인 바벨 파이낸스는 이날 회사 웹사이트에 낸 성명을 통해 “자금압박으로 예금인출과 환매 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바벨은 성명서에서 "비정상적인 유동성 압박에 직면해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 대변인은 코인데스크에 "바벨 파이낸스는 고객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Naver Blog

유럽 에너지 비용 문제 심각하다.

유럽의 에너지 비용이 심각하다. 전쟁이 2월 24일 발발했는데 얼마 안 있어 아래 기사처럼 전기 요금이 급등했다. 가정은 물론 기업들 경쟁력이 문제다. 여름철이 다가오는데 냉방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프랑스의 경우 전기료가 일 년 전 대비 300% 올랐고 유럽 평균 224% 상승이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미국이 러시아 에너지 제재를 해제하지 않을 경우 에너지 비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유럽의 경기 침체는 글로벌 경제에 즉각 영향을 미치게 된다. EU 회원국 GDP가 15.9조 달러, 중국 14조 달러, 미국 25조 달러이다. 미국도 경기가 하강하는 마당이다. 금리 인상도 본격화되는 상황이어서 경기 침체를 고민해야 할 시간이다. 유럽 국가별 전기료 상승률 (일 년 전 대비)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전기료 폭탄을 맞고 있다. 독일의 한 가정은 얼마 전 850달러(약 100만 원)가 찍힌 전기·가스 요금 고지서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평소의 1년 치 요금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프

Naver Blog

<반도체> D 램 가격, 경기 불황으로 4개월 만에 하락

반도체 산업은 경기와 밀접히 움직입니다. 산업 전반에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때 재택근무 등으로 PC 수요가 많았는데 이 부분 수요가 줄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그나마 수요를 지지해 줬는데 이쪽도 수요 감소세입니다. 스마트폰 산업도 올해 출하량이 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전방적인 소비 감소가 예상될 경우 반도체 업체 실적도 나빠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6만 원이 무너지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진증권의 경우 내년 삼성전자 EPS 증가율을 -28% 감소하는 것으로 자료를 내놓으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BNK 증권의 경우 0.9% 증가로 예상했습니다. 증권사마다 편차가 심하긴 합니다. 공통점은 올해보다 내년 실적이 부진해질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삼성전자가 국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삼성전자 관련주들을 다 포함할 경우 지수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삼성전자 실적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증권사별 실적 추정치가 어떤 컨센

Naver Blog

테슬라 - 비트코인 투자 손실 3천억대

기업들이나 펀드 등이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 기업들이 투자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 돈 빌려 산 투자자들은 마진콜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추가 담보를 넣지 않으면 강제 청산되면서 시장에 매물이 나오게 된다. 악순환이다.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미국의 마이크로 레지스트 경우 현재 1.4조원 손실인데 21000달러가 무너지면 마진콜에 직면한다. 테슬라도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테슬라도 비트코인 하락으로 대규모 손실을 입고 있다. 테슬라는 4만290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2만8814달러로 알려져있는데, 현재 시세(2만2000달러)를 감안하면 약 2억5741만 달러(약 3324억원)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이는 테슬라의 2분기 예상 영업이익(27억8900만 달러)의 10%에 달하는 수준이다. 조선비즈 2022.06.16 14:50 테슬라 비트코인 회계처리를 보자. 비트코인은 미국 회계 처리에서 무형자산으로 잡는다. 가격

Naver Blog

이번 주 파월 상하원 청문회 (22-23) 주목

이번 주는 파월 의장이 상하원 청문회에서 통화정책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 것인지 주목된다. 지난주 워낙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시점이다.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 매도세와 관련된 환율 움직임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의 금융완화, 원 달러 약세 조합으로 가는 중이다. 자이언트 스텝에 짓밟힌 증시... 美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주목 파이낸셜 뉴스 2022-06-19 17:52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p 인상)'으로 지난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했다. 코스피는 무너진 2500선을 회복하지 못했고 코스닥은 800선을 사수하는데 실패했다. 증권업계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히 높아졌지만 당장 반등 트리거가 없어 답답한 형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주 코스피 예상 밴드는 2380~2500포인트로 제시했다. 거인의 발에 짓밟힌 국내 증시..약세장 진입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6월 13~17일)

Naver Blog

한미 기준 금리차 역전될 경우 채권 시장은?

미국이 7월에 자이언트 스텝을 할 경우 한미 기준 금리차는 역전된다. 그리고 연말까지 미국이 한국보다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것임으로 기준 금리차는 75bp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 이때 과연 외국인들은 한국 채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외국인들은 주식은 계속 팔아 치우지만 채권은 사들이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금리차와 환율 볼 때 계속될 사안은 아닌 것 같다. 최근 일 년간 원 달러 환율은 15% 절하되었다.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대량 매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환해지를 일부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환율 절하 속도가 높아서 만만치 않다. 외국인들은 2년 반 동안 약 70조 원을 순매도했다. 만일 채권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면? 한국은행은 미국 못지않게 금리를 올려야 할 상황이다. 그렇지 않으면 환율이 더 크게 오를 수도 있다. 원달러 환율 추이 / 최근 일년간 한-미 간 기준금리 차이는 최대 75bp 수준 7월에도 75bp 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은 물가

Naver Blog

<에너지 대란> 뒷걸음치는 독일 탄소제로 정책

독일, 오스트리아 등이 석탄발전을 재가동하기 시작했다. 기후변화 같은 대의보단 당장 에너지 난리가 더 중요하다. 독일의 생산자 물가지수 폭등은 과연 독일 기업들이 어떻게 앞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게 한다. 중국과 인도는 값싼 러시아 석유를 대량 수입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는 에너지 가격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반면 유럽은 난리가 난다. 전쟁 출발이 어찌 되었든 유럽은 이제 빨리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멸의 길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를 설득해서 휴전상태를 끌어내야 할 것이다. ( 겨울이 오기 전에 유럽인들은 우크라이나에 등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유럽 문제만 아니다. 아시아가 천연가스 대량 소비 국가다. 한국, 일본, 대만 등도 천연가스가 오를 경우 비용 문제가 발생한다.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이다. 독일의 생산자 물가 급등은 전력, 가스 및 다른 연료가격 앙등에 따른 것이다. 생산자 물가지수가 30% 가까이 오르

Naver Blog

파월 상하원 통화정책 증언이 변동성 키울까?

이번주는 파월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미국경제가 강건하다고 계속 주장해왔지만 이미 소매판매, 주택 착공건수 등은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경착륙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파월 의장은 오는 22일과 23일에 상·하원에서 반기 통화정책 증언에 나선다. 해당 청문회에서 파월 의장은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했던 발언을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7월 회의에서도 0.75%포인트 금리 인상을 열어두면서 물가를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전문가들이 우려했던 파월의 발언 중 하나는 경제 지표가 이미 둔화하고 있음에도 파월은 여전히 소비가 강하고, 노동시장은 타이트하다는 점에 방점을 찍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지난주 나온 소매 판매는 전달보다 0.3% 줄었고, 주택착공 실적은 14% 감소하는 등 미국 경제가 이미 둔화하고 있다는 지표들이 나오면서 연준이 연착륙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았다. 여기에 통화정책이 경제에 스며드는 데 상당한

Naver Blog

LNG 산업 전망 - 전쟁이 가져온 변화, 미국이 주도하는 시장

전쟁으로 러시아 천연가스 수급에 이상이 생기면서 유럽이 변수로 등장했다. 판이 새롭게 바뀌고 있고 미국이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는 중이다. 그리고 천연가스 비중은 2030년까지 줄어들더라도 수요 절대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관련주들이 대부분 미국 기업이긴 하지만 LNG 산업 전반에 대해 이해하기 좋은 자료다. 미국 주도 LNG 확산이 에너지 시장을 바꾸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전 세계 증시가 매우 부진하다. 그러나 LNG 수출입과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 상장된 LNG 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부진했던 일부 조선 관련회사 주가도 시장 대비 선방하고 있다. 이는 LNG 산업이 지난 2년간 장기화될 큰 변화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이 시기 전통적인 LNG 수입국인 아시아 국가들 대신 유럽 국가들의 LNG 수입이 크게 늘었는데, 이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공급 차질과 2022년 러시아의

Naver Blog

<주간 시장> 자이언트 스텝으로 요동친 시장

이번주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장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양 시장에서 장대음봉이 나오면서 가까스로 유지되던 지지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 지수 주간 -5.9% 하락 코스닥 지수 주간 -8.1% 하락 인플레이션 고조에 따른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증시하락의 주요인 입니다. 수요 측 물가상승요인 억제를 의미합니다. 전쟁에 따른 공급 쪽 요인은 연준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금리 인상은 수요억제에 효과를 발휘하겠지만 경기 하강을 촉발할 것입니다. 중요한 문제는 공급쪽입니다. 전쟁이 멈추지 않는 한 증시는 여전히 불투명한 안개 속에 갇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우크라이나는 미국 미사일을 받을 경우 크림대교를 파괴하겠다고 했습니다. 러시아는 크림대교가 공격받을 경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하겠다고 합니다.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크라 군 “미 장거리 무기 1호 목표물은 크림대교” 헤럴드경제 2022.06.17. 오후 12:53 우크라 국방·미콜라

Naver Blog

<뉴욕 증시> 네 마녀의 날, 국제유가 큰 폭 하락

국제유가가 7달러 내린 110달러에 거래되었다. 큰 폭 하락이다. 이는 금리 인상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공급이 아니라 수요 위축 문제라는 시각이다. 미국 증시는 네 마녀의 날이었다. 그간 지나친 낙폭에 시장이 지쳤다. 국채 수익률도 상승 마감. 국제유가 일간 차트 '네 마녀의 날' 증시 소폭 반등..."변동성 지속, 지쳤다" 머니투데이 2022-06-18 06:37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반등하며 한주 간의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서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29포인트(0.13%) 내린 2만9888.78로 마감했다. 전날 다우지수는 202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3만선 아래로 추락했다. S&P500지수는 8.07포인트(0.22%) 오른 3674.84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52.25포인트(1.43%) 오른 1만798.35로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상

Naver Blog

인플레이션으로 소비 둔화 시작

가처분 소득이 줄기 시작하자 소비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5월 미국 소매판매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했다. 미국에서 소비 감소는 경기 부진과 직결된다. 공급망 문제도 크다. 미국 중립금리가 2.5%인데 연준 위원들은 올해 말까지 3.4%까지 금리를 올리겠다고 하고 있다. 중립금리는 적정 경제성장률을 헤치지 않는 금리다. 이보다 금리가 높아질 경우 안정적인 경제성장에 제동이 걸린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경기 부진을 각오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5월 미국 소매판매 -0.3%로 감소 전환, 공급 경색 심화와 고물가에 따른 영향 5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로 올해 들어 처음 감소 전환하였다. 시장 예상치 (+0.2%)를 하회하였을 뿐만 아니라 4월 수치가 +0.9%에서 +0.7%로 수정된 점을 감안하면 크게 부진한 수준이었다. 5월 소매판매 지표가 갑자기 악화된 이유는 자동차·부품 판매가 전월대비 3.5% 급감하였기 때문이다. 공급망 차질이 심화되면서 5월 승용차 및 경트럭

Naver Blog

유럽 전기료 200% 이상 올랐다.

이게 실화일지 잠시 의심했다. 프랑스 전기료가 일 년 전에 비해 300% 올랐다. 가계도 문제지만 기업들도 타격이 크겠다. 한국에서는 전기료 10%만 올려도 난리가 나는데.... 유럽은 미국 못지않은 물가 상승률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돈도 보내야 한다. 전기료 200% 이상 오른 상태로 과연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조사해 봐야겠지만 오일쇼크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 같다. 유로존은 여전히 정책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축소 결정으로 추가적인 물가 상승 위험에 직면해 있는 상황.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은 이번 주에만 +39.7% 급등. 유럽 주요국의 전력가격은 이미 전년비 평균 +228.6% 상승한 상태. 우려는 부채 비율이 높고 기초체력이 약한 남유럽 국가들에 집중(독일과 금리차 확대). 11년 만의 이자율 상승과 생활물가 급등에 대비되지 않았다는 의견. 유럽이 더 불확실해졌다. 5월 CPI가 통계 작성 후 최고치(

Naver Blog

6월 FOMC 점도표 의미

점도표를 보면 올해 말까지 연준은 금리를 3.5% 정도 예상하고 있다. 이때 PCE 물가지수는 5.2% 수준. 올해 경제성장률은 1.7%. 연준이 물가를 통제하겠다는 의지의 천명으로 시장을 읽고 있다. 그런데 연준이 물가 상승 요인인 에너지 가격과 곡물가, 원자재 가격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연준은 소비를 죽여서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쟁 등 대외변수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인플레이션 예상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연준은 성장률 전망치를 확 낮췄다. 지난해 GDP 성장률 5.7%에서 올해는 1.7%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스태그플레이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전쟁이 끝나고 에너지와 곡물가격이 안정된다면 연준의 예상을 신뢰할 수 있겠지만 금리인상은 경기 악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28년 만의 75bp 인상; 연준의 물가 통제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 강화 당사 및 시장의 예상대로 6월 FOMC에서 75bp의 큰 폭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다. 75bp 인상은 1994년

Naver Blog

증권거래세 0.20%로 인하, 양도세는 100억 이상 대주주만

증권거래세 0.20%로 인하…100억원 이상 대주주만 주식 양도세 연합뉴스 2022.06.16. 오후 2:01 금융투자소득 과세 2년 유예에 '부자 감세' 논란도…가상자산은 3번째 과세 연기 '초고액' 주식보유자 외 주식 양도세는 사실상 폐지 상속·증여세 인적공제 확대도 추진…하반기 세법개정안 통해 발표 정부가 내년 증권거래세를 0.20%로 낮추고 주식 등 금융투자소득과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는 2년간 유예하기로 했다.이 기간 주식 양도소득세는 한 종목을 100억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만 납부하도록 한다.정부는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내년 코스피·코스닥 거래세 0.20%…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 정부는 우선 증권거래세를 현재 0.23%에서 내년 0.20%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당초 정부는 오는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도입하는 대신 증권거래세를 0.15%로 인하할 계획이었으나, 계획을 바꿔 금투세 도입을 미루고 거래세는 소폭 내리기로

Naver Blog

푸틴 “조만간 핵전쟁 불가피…결정적 타격 먼저 줘야”

어디에서 어떤 뉴스가 나오든 믿기가 힘들다. 아래 뉴스도 전략상 러시아에서 흘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이런 뉴스가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장이 끝나고 나온 뉴스로 시간외 시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나스닥 선물은 12시 부터 하락반전했다. 6시 넘어서는 -2.5% 하락중이다. 어제 파월의 립서비스로 간신히 올려놨는데 오늘 미국 시장이 어려울 수 있겠다. 먼저 개장한 유럽증시는 -2%대 하락세 푸틴 “조만간 핵전쟁 불가피…결정적 타격 먼저 줘야” 헤럴드경제 2022.06.16 16:09 러 독립매체 제너럴SVR 보도 푸틴, 크렘린 내 측근과 논의 중 발언 “푸틴 핵전쟁 발언에 참석자 크게 놀라” 최측근, 우크라 평화협상안 발표로 분위기 전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수뇌부 간의 회의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전쟁이 임박했음을 시사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Naver Blog

<뉴욕 증시> 다우지수 3만 선 붕괴

지난 5월 FOMC와 판박이였다. 금리 올려놓고 파월은 투자자들에게 미국 경기 강하다면서 안심하라고 했다. 이러한 립 서비스가 통해서 금리 인상 당일은 올랐다. 그러나 다음날 다시 생각해 보니 악재라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대거 주식을 팔아 치우면서 주가는 폭락했다. 어제도 파월은 75bp 금리 올려놓고선 이런 일은 이례적이라고 했다. 투자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한 말이다. 역시 하루짜리 립 서비스에 불과했고 증시는 급락했다. 연준 스스로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했다. 올해 성장률 1.7%로 크게 낮췄다. 점도표는 올해 말 금리가 3.4%라고 예고했다. 이제 한국은행도 빅 스텝을 밟아서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이날 나온 경제 지표는 일제히 부진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5월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은 전월 대비 14.4% 감소한 154만 9000채로 나타났다. 1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6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내놓은 제조업 지수는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전

Naver Blog

삼성은 왜 테슬라 Y를 분해했을까?

삼성이 전기차를 직접 만들 가능성은 없을 것 같고, 테슬라가 4680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이라서 이를 겨냥해서 삼성이 TF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겠다. 지금 너도 나도 4680 배터리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24년 경이면 제품이 상용화될 수도 있겠다. 최근 삼성전기가 테슬라 카메라 모듈 5조원을 수주했다. 테슬라 4680 배터리를 잡으려고 LG엔솔, 파나소닉 등이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바 있다. 삼성도 그런 맥락이 아닐까? 테슬라가 50% 이상 원가절감을 추진중인데 어디서 이를 낮출 것인가? 아래 별첨 자료를 볼 것 첨부파일 I_ElectronicEquip_20220614_HI_792111.pdf 파일 다운로드 삼성전자·삼성SDI, '전기차 공동 개발' TF 발족..."테슬라 모델Y 분해했다" 블로터넷 2022-06-15 18:07:11 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그룹 핵심 계열회사들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TF(태스크포스)를 발족했다. 삼성전자 DS(반도체

Naver Blog

<에너지 산업 전망>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가 문제다. 다시 화석연료로 돌아갈 것인가? 단기적으로 그럴 수는 있다. 그러나 결론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가 답이다. 원자력은 꼬리표를 붙인다. 자료를 읽어 보시길. 기후변화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신냉전체제 신냉전체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심화되고 있다. 공통된 목표인 기후 변화에의 대응은 국가 간 협력이 필요하지만, 계속되는 갈등으로 약속한 협력이 약화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범세계적으로 합의한 기후변화에의 대응은 자유주의와 권위주의 양 진영 간 무역장벽을 높여 국제 간 협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움직임은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탄소중립과 함께 중시될 에너지 자립주의라는 개념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는 교역이 활발해 서로 간 의존도를 높였다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장벽은 높아지고 있다. 한 국가에서 주 발전원을 선택할 때 경제성과 안정적인 연료 조달 등이 가능한 발전원을 고려해야 한다.

Naver Blog

<경제> 미국의 소비지표는 부진 예고, 기업이익 감소로 연결

미국에서는 통상적으로 지수가 고점 대비 20% 하락할 경우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그간의 강세장에서 약세장이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지난 10년간 미국 증시는 코로나 팬데믹을 제외하고 약세장 진입이 없었다. 이제부터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연준은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으니깐 이런 상황을 감안해서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근 물가 상승은 공급 측면에서 문제와 함께 소비가 견조 했기 때문에 발생했다. 그런데 아래 그림처럼 소비자 기대 심리는 크게 꺾이고 있다. 앞으로 소비가 줄어들 것을 암시한다. 개인 가처분소득도 8분기만에 감소했다. 앞으로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소비지출은 감소가 예상되고, 이는 기업 실적 악화로 연결될 것이다. 도소매 재고도 증가세에 있다. 하반기 미국 소비 감소에 따른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전망 현재 S&P 500은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하였지만, 12개월 선행 EPS는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S&P 500이 고

Naver Blog

6월 FOMC에서 자이언트 스텝을 결정할 경우 시장은?

장단기 국채금리가 살짝 역전되었다. (10Y - 2Y) 6월에 75bp 인상할 경우 연말 금리가 자칫 3.5%가 될 수도 있다. 주가지수는 이미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하면서 약세장에 공식적으로 진입했다. 연준이 증시 하락을 봐주기 위해 금리를 살살 올릴 상황이 아니다. 이미 금리 인상을 실기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누차 이야기 한 대로 지금 물가 상승 압박은 공급 쪽 요인이 크다. 에너지, 곡물가, 원자재 가격, 공급망 혼란 등이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연준이 이들 공급요인을 통제할 수는 없는 법이다. 연준은 금리를 올려서 수요를 죽이겠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의 소비심리는 크게 다운되고 있고 가처분 소득은 8분기 만에 감소세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소비가 자연스럽게 감소할 상황인데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소비를 급격하게 위축시킬 가능성이 높다. 미국 5월 인플레이션 충격 여파 지속, 금융시장 혼란 속으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

Naver Blog

<뉴욕 증시> 일 년에 금리가 3% 오르는 속도에 대해

시장은 이미 75bp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주가가 크게 조정을 했다. 시장은 이러한 금리 인상 경로를 예상하고 있다. 3월 : 25bp 4월 : 50bp 6월 :75bp 7월 : 75bp 9월 : 50bp 11월: 25bp 12월 : 25bp 이런 속도라면 올해 말 기준금리는 3.25% 이상에서 형성될 것이다. 기준금리가 이렇게 오른다면 시중금리도 지금보다 이만큼 높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한국 역시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와 보조를 맞춰야 한다. (한국이 더 올려야 외국 돈이 한국에서 빠져나가지 않는다) 즉, 한국의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지금 4.5% 라면 연말이면 8% 가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일 년간 3% 정도 금리 인상 압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금리 인상과 대입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공기주머니 바람을 살살 빼야 하는데 가시로 풍선을 푹 찌르는 듯한 금리 인상 속도다. 물가 상승 요인이 공급과 수

Naver Blog

바이든, 이달 중에 중국산 관세 인하 할 듯

트럼프 시절 중국산 2200개 품목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했지만 그 뒤로 대상이 줄어서 지금은 300개 남짓 밖에 되지 않는다. 바이든이 이것마저도 관세 풀겠다는 이야기다. 관세전쟁이 소리만 요란했지 흐지부지 되었다. 그 와중에 온갖 노이즈만 일면서 증시만 힘들었다. 미-중 교역액 21년 7556억달러 전년 대비 28.7% 성장…무역전쟁 이전보다 늘어 중 “보복 관세 실패…중 대미 수출품 대체 불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적자 축소’를 내세워 부과한 대중 보복 관세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대부분 이어지고 있음에도, 미국의 대중국 무역 수지는 더욱 악화했다. 2021년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3965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흑자폭을 더욱 늘렸다.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전문가의 말을 따 “지난해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 폭은 중-미 무역전쟁이 본격화하기 이전인 지난 2018년(3233억달러)보다 더욱 벌어졌다”며 “미국의 무역적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것은 보복관세 부과가 실

Naver Blog

폴더블 시장 전망 및 관련주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 장세라서 개별 종목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가 별 의미가 없다. 주식 비중을 얼마나 가져가느냐를 고민해야 한다. 우량주 불량주 할 것 없이 하락하는 장세다. 폴더블 시장은 경기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성장성이 있는 섹터다. 폴더블 부품주들에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만 알고 가자. 하반기는 폴더블 하반기 IT 투자전략으로 폴더블 관련주를 추천한다. ① 올해 폴더블 기기의 출하량은 IT 소비 둔화 환경에서도 증가가 유력하다. (‘폴더블 70% 이상 증가’ vs ‘타 세트 10% 감소’) ② IT 부품주들의 2022년 실적 흐름은 상고하저다. 반면, 폴더블은 상저하고다. ③ 폴더블 노출도가 50%를 상회하는 기업들의 올해 실적은 차별화될 것이다. ④ 2023년부터는 중화권 제조사들이 폴더블 채택을 확대한다. ⑤ 폴더블 폼팩터의 확장도 기대된다. 과거에서 찾은 폴더블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① 아이폰X 사례 (2017년) : 신규 폼팩터 채택율 상승 트렌드 신

Naver Blog

미국,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제 추진 검토

러시아 에너지 제재한다고 했지만 사실상 실효성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도 러시아 원유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는데 그때 유예기간을 뒀다. 6월 24일까지는 수입이 된다. 그런데 이러한 유예기간도 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조차 러시아 원유를 끊지 못하고 있다. 유럽도 마찬가지다. 미국이 끊지 못하면서 유럽한테 러시아 원유 쓰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더불어 다른 비서구 국가들 (인도, 중국 등등)을 제어할 수단도 없다. 강력한 제재는 유가 폭등을 불러오기 때문에 말로만 제재에서 끝나게 될 것 같다. 가격 상한제라는 것은 러시아 에너지를 구매하되 가격 상한을 설정해서 이를 지키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러시아가 지키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러시아가 그 가격에 석유 안 판다고 하면? 이런 실효성 없는 대책 내놓지 말고 전쟁 빨리 끝내도록 양국 간 협상 테이블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이대로 가다가 추운 가을이 시작되면 그때는 난리 난다. 이미 유럽산 천연가스 가격은 폭등 중이다

Naver Blog

美블링컨 &quot;러시아에 영토 양보 여부는 우크라가 결정할 일&quot;

어제 바이든이 젤렌스키를 은근히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젤렌스키가 미국 의견을 듣지 않았다! 오늘은 미국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 너네들 운명은 너네들이 결정할 일이라고 했다. 미국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옹호해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역시 우크라이나에서 발을 빼기 위한 수순 같다. 지지고 볶든 말든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 이야기다. 어제 주목할 만한 발언이 하나 나왔는데 미국이 각종 재정 지원과 군수물자를 공급했는데 이를 관리 감독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때도 엄청난 물량의 군비 지원을 했지만 부패한 자들이 해먹었다고 한다. 군수품을 빼돌려 적이나 테러단체에 돈 받고 팔기도 했다. 과연 우크라이나 지도층에서 얼마나 해먹었는지 미국은 모른다는 기사였다. 그러면서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현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부패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이들이 무기를 어디로 빼돌리는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젤렌스키는 자고 일어나면 무기 달라고 난리다. 미국과 서유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자이언트 스텝 단행, 증시는 상승

시장은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했다. 지난번에 빅 스텝 때도 그랬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금리 인상 우려에 주가가 오르다가 정작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하고 파월이 립 서비스를 하면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한다. 그 다음날 맑은 정신으로 보니 악재? 시장의 예상대로 7월에도 자이언트 스텝을 밟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파월이 직접 50bp ~ 75 bp를 언급했다. 이번에도 미국 경제가 강건하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을 달랬다. 미국의 소비지표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 추적해야 한다. 금리 인상은 소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연준 점도표를 보면 올해 말 기준금리가 3.4%, 내년에 3.8%이다. 그러니깐 단단히 각오해야 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연준 기준금리보다 1% 전후 높다고 할 경우 내년 한은 기준금리는 4.5% ~ 5% 정도 될 것이다. 시중은행 대출금리는 8% 이상으로 봐야 한다. 지금 금리보다 두 배나 높아지는 고금리 시대가 감이 잘 오지 않을 것이다. 시장의 단기

Naver Blog

6월 FOMC에서 연준의 입장은?

미국시간으로 6월 14 ~ 15일 FOMC 회의가 열린다. 빅 스텝(50bp) 인상은 기본이 될 것이고 일각에서는 자이언트 스텝 (75bp) 을 할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연준은 시장을 달래기보단 인플레이션 잡기에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에 증시에 우호적인 상황은 아닐 것 같다. 중국의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코로나 재확산이 일어나는 중이다. 상하이가 부분적으로 제 봉쇄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공급망 개선에 다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15일 연준 이사회가 끝난다. 한국 증시엔 16일 아침(목요일)에 그 내용이 전해진다. 조 초반엔 FOMC 눈치 보는 보수적인 흐름이 예상된다. 더 커진 'S' 공포…코스피 관망세 지속되나 이데일리 2022-06-12 12:13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다시 치솟는 국제유가 FOMC 앞두고 커지는 경계감…"50bp 금리 인상” 우세 상하이 도시 재봉쇄 가능성…中 경제지표 영향 촉각 윤석열 정부 세재 개편 등 발표…정책 모멘텀 기대감↑ ‘스태그플레이션(경기

Naver Blog

이더리움, 주말이 20% 급락 이유는?

이더리움이 급락한 이유는 파생상품 때문이다. 이더리움을 맡기면 stETH라는 파생상품 증서를 발행해 주는데 이걸 맡기고 다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받아서 이더리움 사서 또 stETH 증서 맡기고 대출받는다.... 이렇게 돈놀이하는 시스템이다. 이 파생상품 규모가 6조가 넘는다. 그런데 불안을 느낀 투자자들이 stETH를 팔아서 이더리움을 찾겠다고 너도나도 몰리면 가격이 하락하고 이때 이더리움과 stETH가 1:1로 청산이 되지 않는다. 그때 조급한 투자자들인 stETH를 더 많이 팔려고 몰려들면 가격이 더 떨어지면서 결국 테라 꼴이 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더리움이 주말이 20% 폭락했다. 결국 이더리움에서도 코인런이 나타나는 징후다. 금리 인상 여파가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이더리움 시세 추이 주말 사이 20% 넘게 폭락…이더리움에 무슨 일이 매일경제 2022.06.13. 오전 7:34 1년3개월 만에 180만원대로 이더리움 기반한 파생 상품 최

Naver Blog

탈세계화는 글로벌 경기 침체를 야기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99년부터 19년까지 약 10년간 세계 소비자 물가지수는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었다. 이는 딱 하나 요인 때문이다. 중국이 디플레이션을 수출했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골디락스라고 부른다. 그런데 트럼프가 대통령 된 뒤부터 G2로 올라선 중국에 대한 견제가 시작되었다. 이제 중국발 디플레이션 수출은 사라졌다. 중국 자체도 인건비 등 급증으로 디플레를 수출할 상황이 아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물가가 상승할 찰나에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공급망을 와해시켜 버렸다. 당근 물가 상승 요인이다. 여기에 결정타는 러시아 - 우크라 전쟁이다. 정리하자면, 중국의 디플레이션 수출 종료 + 코로나 발생으로 공급망 교란 + 러시아-우크라 전쟁 ---> 이렇게 크게 봐서 3가지가 인플레이션을 야기한 요인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미국의 천문학적 돈풀기도 인플레 요인이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을 촉발했고, 이는 단기간에 인플레이션이 사라지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Naver Blog

러, 전쟁 100일간 에너지 수출로 125조원 벌었다.

러시아 에너지 수출을 규제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지금처럼 느슨한 규제에도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만일 이보다 더 강하게 러시아를 규제할 경우 러시아보다 에너지 수입국들이 먼저 죽게 생겼다.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 금리 올리는 것보다 차라리 러시아 에너지 규제 푸는 것이 훨씬 낫겠다는 말이 나오게 생겼다. 러시아 규제를 완화할 경우 에너지 수출로 자금 마련할 수 있으니 전쟁이 장기화되고, 규제 강화할 경우 인플레이션이 악화된다. 딜레마다. 이래저래 증권시장은 암흑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상황이다. 앞으로 3개월만 이렇게 갈 경우 전세계에 재앙이 닥치겠다. 러시아 에너지 상위 수입국들 (전쟁 100일간) "러, 전쟁 100일간 에너지수출로 125조원 벌어..EU가 61% 구매" 연합뉴스 2022. 06. 13. 14:59 "하루 평균 1조2천500억원 챙겨..일일 전쟁비용 1조1천300억원 능가" "한·미·스웨덴 등은 러산 수입 줄여..인도·중국 등은 오히려 늘려"

Naver Blog

암호화폐 시장은 서브프라임 사태와 유사한가?

루나 사태로 불안해진 암호화폐 시장이 테더에서 흔들렸고 지금은 이더리움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루나가 휴지조각이 되면서 가상화폐 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지,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약간만 더 깊이 들어가 보자. 암호화폐 시장 규모는 2.3조 달러로 추산된다. 서브프라임 시장은 1.2조 달러였고 여기서 부실이 발생하자 전 세계 금융시장이 흔들리면서 난리가 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무너지면 그 충격을 가늠할 수 있기에 서브프라임 시장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 은행은 신용창조 기능을 한다. 쉽게 비유하자면 은행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신용(=돈)을 창조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내가 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나는 현찰로 갖고 있지 않고 은행에 보유하는 것이 편하다. 돈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금액이 커질수록 당연히 집에 보관하는 것보다 은행에 보관한다. 나는 만 원을 은행에 예치해 놓는다. 예금해 놓은 것이다. 그럼 은행은 내 돈 만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자이언트 스텝 우려, 증시 급락

50bp를 올리는 빅 스텝도 부담스러운데 75bp를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월가 분석가들 예상이다. 시장은 연일 급락 중이다. 미국 시간으로 15일 연준에서 FOMC 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한국에서는 16일(목) 아침에 그 결과를 알 수 있다. 어떤 스텝을 밟든 연준은 내년까지 기준금리를 3% 이상으로 올리면서 인플레이션과 싸울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금리 올린다고 비용상승 인플레이션이 사라질 것인가,이다. 금리는 금리대로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은 잡히지 않는다면 정말로 머리가 아파질 것이다. 미국채 10년 물 수익률 일간차트 / 3.36%로 치솟았다. 2년 물이 3.366%로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나타났다. 불황이 올 경우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아진다. '자이언트 스텝' 우려에 뉴욕 증시 '휘청'…나스닥 4.7% 폭락 연합뉴스 2022-06-14 05:10 S&P 500, 약세장 공식 진입…다우는 사상 첫 3일 연속 500P 이상 급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

Naver Blog

전기차 VS 수소차 화재 비교할 경우

아래 기사를 보면 전기차 배터리가 불이 붙을 경우 화재 진압이 어렵다. 배터리를 수조에 담아야 한다. 화재 현장에서 그게 쉽지 않다. 그리고 충돌 후 충격으로 운전자 등 탑승자가 심하게 다쳐서 차 밖으로 탈출이 어려울 경우 치명적이다. 배터리에 불이 순식간에 붙기 때문이다. 이른바 열폭주 현상. 반면 수소차는 설령 충돌해서 수소가 누출된다든지, 화재가 발생해도 별 문제 없다. 수소탱크차가 화재 발생했을 때 아래 사진을 보라. 수소는 공기보다 14배 가벼워서 누출될 경우 후루룩 공기중으로 날아가버린다. 설령 불이 붙어도 맹렬하게 위로 불길이 치솟으면서 사라진다. 여튼 사고 발생할 때 완벽하게 안전한 차량은 없다. 조심운전 하는 수밖에. 아이오닉5 충돌 3초만에 800도, 탑승자 탈출도 못하고 숨졌다 아이오닉5 화재 15분 만에 2명 사망… 그들은 왜 탈출 못했나 조선일보 2022.06.14 03:06 가벽으로 만든 ‘수조’에 넣고 진화 - 지난 4일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요금소에서

Naver Blog

미국 정부, 러시아 비료 구매 권장?

러시아는 전 세계 비료 생산량 13%인 5천만 톤을 생산하는 데 수출을 중단했다. 중국도 글로벌 요소비료 시장 40%를 장악하고 있는데 자국 수요를 이유로 수출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애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수적이다. 전쟁 때문에 에너지와 곡물 가격이 요동치고 있고 두 가지가 인플레이션 핵심이라서 걱정이다. 비료 원료를 뽑아내는 천연가스가 풍부하고 비료 소비처이기도 한 러시아에서 비료산업이 발달했다. 요즘 미국이 인플레이션 문제 때문에 혼이 빠진 듯한 행동을 하고 있다. 두서도 없다. 러시아 에너지와 곡물 수출 규제하겠다면서 한편으로 비료를 수입하라고 하기도 하고 러시아 석유 수입을 암묵적으로 허용하기도 한단다. 혼돈 상태에 빠진 것 같다. “美 정부, 농업·해 유사에 러産 비료 구매·운송 늘려라 권장” 헤럴드경제 2022.06.14 09:00 대러 재재 와중 식량 위기 대책 마련 분석 러, 곡물 협상 조건으로 비료 수출 요구한 듯 미국 행정부가 농업·해운회사에 러시아산

Naver Blog

베이징 코로나 재확산, 등교수업 무기한 연기

상하이시도 부분 봉쇄, 전면 PCR 검사를 추진하고 있고 베이징도 재확산세. 공급망 해소 기대감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중국 베이징 방역 완화 일주일도 안 돼 코로나 재확산…클럽 발 집단감염으로 등교수업 연기 경향신문 : 2022.06.12 17:52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한 달여에 걸쳐 진행됐던 준봉쇄 조치가 해제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재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베이징시는 13일부터 전면 허용할 예정이던 각급 학교 등교 수업을 무기한 연기하고 다시 방역의 고삐를 죄고 있다. 베이징시 위생건강위원회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감염자 수가 모두 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61명의 감염자가 확인된 데 이어 일일 감염자 수가 이틀 연속 6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지난달 거의 매일 수십명씩 감염자가 발생하던 베이징에서는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면서 지난 5∼9일 사이 일일 감염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었다. 베이징

Naver Blog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9월 착공

새만금에 태양광발전이 크게 들어서는 것은 환영할만하다. 요즘처럼 에너지 대란이 현실화된 상황에서는 더욱 절실하다. 통상 1GW는 36만 가구가 일 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한다. 새만금 태양광 설비가 모두 완공될 경우 7GW 수준이다. 수상태양광만 2.1 GW이다. 새만금 태양광 설비 7GW가 모두 완공될 경우 252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양이다. 이 정도면 충남+전북+전남 가구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설비다. 대단하다. 화석연료, 원자력 발전에 의지하지 말자. 빨리 새만금 태양광 단지가 완공되면 좋겠다. 잡음 끊이지 않던 '새만금 수상 태양광', 이르면 9월 착공 에너지경제신문 2022.06.09 17:27 한화건설컨소시엄, 1단계 송·변전설비 6번째 입찰서 낙찰 93점 이상으로 적격심사 통과…새만금솔라파워 "하반기 착공 목표" 한화 계열, 작년 한수원 시행 발전설비 제조·구매 설치 이어 또 수주 새만금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현황.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조감도상 2번에

Naver Blog

&lt;서귀포 일기&gt; 솔오름, 표선 올레길, 그리고 수국 피는 계절

솔오름은 서귀포에서 제일 가까운 오름입니다. 여기서 서귀포 시내가 환하기 내려다 보입니다. 6월의 제주 풍경 몇 컷 감상하시죠. 정상에서 본 강정 쪽 풍경 범섬 풍경 고근산. 올레 7-1 코스에 있습니다. 서귀포 구시가지(왼쪽)와 신시가지 맑은 날, 솔오름에서 서귀포 전경이 그림처럼 잡힙니다. 요즘 제주는 수국꽃이 환합니다. 집근처에서 찍었습니다. 산수국입니다. 산에서 요즘 지천으로 볼수 있습니다. 표선에서 시작하는 4코스를 일전에 걷다가 중간에 끊었는데 오늘은 나머지를 걸었습니다. 표선해수욕장 앞에 4코스 출발점이 있습니다. 해비치해변을 돌아 가는 길은 눈맛이 좋은 바닷길 입니다. <카페 불턱> 에서 본 바다풍경.

Naver Blog

바이든 &quot;젤렌스키, '러시아 침공' 경고 들으려 하지 않아&quot;

왜 바이든은 이런 발언을 했을까? 그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한 달간 전비로 6조 원이 필요하다. 미국과 유럽 국가들 지원 없이는 전쟁을 이어가기 쉽지 않다. 젤렌스키는 무기가 바닥났다면서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과연 미국과 유럽이 자기네 세금으로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원할 수 있을까? 미국은 인플레이션으로 코가 석자나 빠진 상태다. 러시아 에너지 제재를 지속하는 한 인플레이션 잡기는 요원하다. 미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일 년 전에 비해 49% 상승했다. 미국인들은 서서히 열을 받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매달 수조원 씩 우크라이나에 세금으로 지원한다?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 유럽도 마찬가지다. 러시아와 인근에 있는 동유럽은 계속 싸우자고 하고 서유럽은 휴전하는 게 낫겠다고 한다. 유럽이 쪼개질 상황이다. 유럽의 에너지 난은 미국보다 더 심각하다. 물가지수도 8%대를 넘었다. 유럽은 미국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다.

Naver Blog

태양광 산업, 하반기 모멘텀을 봐야 하는 이유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수혜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추격매수가 부담스러운 자리 입니다. 곡물주, 사료주, 축산주가 대표적입니다. 애그플레이션입니다. 또 한편으로 러시아산 에너지로 부터 독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투자로 적극적으로 추진중입니다. 태양광은 이미 화석연료 발전단가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판명 났습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적극적으로 태양광 산업을 드라이브 합니다. 따라서 관련주들을 관심가져야 합니다. OCI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에스에너지 미국 상무부, 동남아 4개국 생산 태양광 패널 관세 2년간 유예 및 DPA 발동 미국 상무부는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4개국에서 수입하는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를 2년간 면제하는 내용의 대통령령을 발표했다. 동시에, 미국 내 태양광 패널 등의 생산 확대를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했다. 2021년 미국이 수입한 태양광 패널은 83%가 이 네 개 국가로부터 수입되었다. 미국

Naver Blog

LG에너지솔루션, 하이브 등 보호예수 해제 주의보

가뜩이나 시장이 어려운데 보호예수 물량까지 나오게 되면 부정적인 영향이 있으니 관련주들 참고하세요 카카오페이꼴 나나…LG엔솔도 보호예수 '물량폭탄 주의보' 서울경제 2022.06.10 06:00:25 줄잇는 대형주 보호예수 해제 이달 하이브 86만주 이어,내달 LG엔솔 996만주 풀려 카카오페이發 오버행 우려속,기관 "차익실현" 대량매도땐 주가 하락세 더 가팔라질수도 카카오페이의 보호예수 해제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비교적 최근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하이브 등 대형주들의 주요 주주·기관 보호예수 물량이 대거 풀리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쏟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관련주들이 잠재적 매도물량(오버행) 때문에 힘을 잃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과 7월 중 LG에너지솔루션과 하이브·롯데칠성음료·흥아해운 등이 일부 물량에 대한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보호예수란 일정 기간

Naver Blog

양적 긴축 시작, 테드 스프레드가 시장 자금 사정을 알려줌

양적 긴축은 이미 6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방식은 보유한 국채가 만기가 돌아오면 롤오버 하지 않고 상환해서 자금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시중에 자금 사정이 줄어들어요. 6월부터 국채 600억 달러, MBS 350 달러씩 줄이다가 9월부터는 국채 600억 달러, MBS 350 달씩 합니다. 금리 인상을 급격하게 하는 상황에서 양적 긴축을 하기 때문에 그 효과를 주시해야 합니다. 양적 긴축은 시장에 자금이 줄어드는 효과를 의미하기 때문에 자금 사정이 빠듯해집니다. 이때 봐야 할 지표가 테드 스프레드입니다. 테드 스프레드 = 리보금리(3개월) - 미 국채 3개월 물 스프레드가 벌어질수록 시중 자금사정이 나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17년 양적 긴축을 할 때도 스프레드가 상당히 올랐었습니다. 지금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더군다나 달러 강세 상황이기 때문에 테드 스프레드까지 높아지면 자금 사정은 더 나빠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썩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양적 긴

Naver Blog

&lt;주간 시장&gt;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 잡기가 쉽지 않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규모 매도 공세를 지속하면서 한국 증시는 주간 기준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주간 지수 하락률 코스닥 : -2.4% 코스피 : -2.8% 이번 주 시장은 중국 봉쇄 해제라는 호재도 있었지만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에 주목했습니다. 오늘 밤 미국에서 5월 CPI 지수를 발표합니다. 기대치보다 크게 낮지 않은 한 호재는 아닙니다. 만일 높게 나온다면 시장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쟁이 증시를 좌우합니다. 전쟁 때문에 에너지 가격, 곡물가격이 치솟고 있으니 인플레이션 잡기가 난감합니다. 공급 쪽 인플레이션 요인은 연준이 금리 올린다고 해결할 수 없습니다. 수요 쪽에서 억제 요인은 됩니다. 그런데 공급 쪽이 해결 없이 수요만 억제한다고 치면 물가는 계속 오르고 수요는 위축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됩니다. 따라서 공급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인플레이션이 잡힙니다. 연준이 수요를 억누르기 위해 금리를 팍팍 올릴 경우 경제성장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소비자물가지수 급등, 주가 급락

예상치를 넘어서는 CPI 상승률이 나오자 시장은 급락했다. 더군다나 소비심리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위축을 예고했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8.6% 상승했다. 이는 예상치 8.3%를 뛰어넘은 것이다. 전월대비 상승률 1%로 예상치 0.7%를 넘어섰다. 4월엔 0.3%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기대하게 했지만 5월은 다시 크게 올랐다. 물가 상승률이 미쳤다. 휘발유 가격이 일 년 전에 비해 49% 올랐다. 미국은 자동차가 발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물가다. 이것만 오른 것은 아니다. 식료품 11.9%, 전기료 12%, 주택임대료 5.2%, 항공료 12% 올랐다. 그런데 물가 올라도 나의 수입이 더 많아지면 소비는 줄지 않는다. 내 수입은 월급 + 자산소득(주가 상승 +비트코인 상승 + 집값 상승 등등)으로 구성된다. 그간 자산 가치 크게 올랐다.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임금도 11% 상승했다. 여기에 하나 더 있다. 작년 9월 이전까지 정부에서 코로나 빌미로 경기 부양한

Naver Blog

미국 천연가스 수출시설에 화재, 가격 급변동

뒤로 자빠져서 코가 깨졌다. 유럽은 러시아에서 천연가스 끊자 미국의 비싼 천연가스를 울며 겨자 먹기로 수입해서 쓴다. (스스로 러시아 에너지 끊겠다고 했으니깐 자업자득?) 미국 천연가스는 러시아산 보다 3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 미국 쳔연가스 수출을 20% 담당하는 프리포트에서 불이 났다. 3주 정도면 복구한다는데 일부에서는 10월까지 수출 못할 수도 있다고 한다. 에너지 대란에 악재가 또 하나 추가되었다. 천연가스 관련주, 태양광, 풍력주 등을 관심 천연가스 선물 일간차트 美 가스 수출시설 화재…동아시아 LNG 선물 4% 급등 최소 3주간 가동 불가능 글로벌 이코노미 2022-06-10 13:47 미국 텍사스의 프리포트 LNG. 사진=로이터 미국 최대 액화천연가스 수출시설 중 하나인 프리포트LNG에 전날 폭발에 이은 화재가 일어나 최소 3주간 가동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외신이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프리포트LNG는 지난달 미국 수출 LNG 물량의 약 20%

Naver Blog

네오콘과 재난 자본주의

전쟁이 핵심 문제다. 그런데 전쟁에 대해 우리는 과연 객관적인 보도를 접할 수 있을까? 없다! 서로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보도한다. 푸틴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무성하다. 진실은 무엇인가? 가장 좋은 것은 전쟁이 빨리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종전은 쉽지 않을 것 같다. 나토와 미국의 속내는 무엇일까? 주식시장도 빈사상태다. 전쟁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고 금리는 쾌속으로 올라갈 조짐이다. 이런 금리 급등기에 주가가 좋을 리 없다. 그렇다면 원점으로 돌아가서 전쟁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결론에 이를 수밖에 없다. 주식 투자자들은 전쟁에 대한 이해가 절실한 상황이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차분하게 읽어 보시길. '재난 자본주의'의 극치, 우크라이나 전쟁 [해외 시각] 미국은 전쟁을 통해 세계경제에 대한 지배권 지속을 추구 프레시안 2022.05.16. 07:44:33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이 전쟁은 단순히 군사적 충돌에 그치지 않는다. 당장 한국 등 동아시아의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유럽도 금리 인상 동참

유럽의 5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8.1% 기록했다. (난방비 기름값이 수십 퍼센트 올랐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과연 소비자 물가지수가 물가 상승을 제대로 반영이나 하는 걸까? 이른바 피부 체감 물가는 CPI로 설명이 안 될 것이다) 유럽도 화들짝 놀라서 7월, 9월 금리 인상하기로 했다. 빅 스텝은 아니고 25bp 씩 예정이다. 유럽은 올해와 내년 물가 상승률을 6.8%, 3.5%로 잡고 있다. 미국 보다 더하다. 당연한 일이다. 유럽에서 전쟁이 나고 있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이다. 유럽은 빨리 전쟁을 종식시켜야 하는데 오히려 자멸의 길을 택하고 있다. 전쟁을 계속할수록 유럽은 미국의 노예가 될 것이다. 지금 유럽 지도자들은 러시아 석유와 천연가스를 금수하고 러시아산 보다 3배 ~7 배 이상 비싼 미국 천연가스 가져오려고 터미널 건설 중이다. 이들 유럽 정치인들은 유럽 민중들 삶을 코딱지만큼이라도 생각하는 걸까? 미국은 유럽이 러시아와 계속 싸우라고 부추긴다. 그럼 유럽은 러시아와 싸우다

Naver Blog

현대차, 자율주행 4단계 차량 시범 서비스

자율주행 4단계는 완전자율주행 전단계이다. 자율주행은 방식에 따라 테슬라 방식과 NON-테슬라 방식이 있다. 누가 먼저 완전자율주행을 달성하느냐는 아직 미지수다. 이참에 자율주행 시장에 대해 알고 가시길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자율주행, 2035년까지 연평균 +40% 성장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은 2020년 70.5억 달러 (8조원)에서 2035년 1.1조 달러 (1,300조원)까지 확대되어 연평균 +40% 고 성장이 기대된다. 향후 자율주행 시장은 ① 자율주행에 필요한 전기차 확대, ② 주행기술 고도화, ③ 사회적 용인 가능한 낮은 사고율 등의 3가지 요인이 충족되고 기술진화도 빨라지고 있어 고속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주행 자동화 기술 (인지→판단→제어)은 레벨 (Level) 0부터 5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레벨3 이상을 자율주행으로 규정하고 있다. 자율주행 모빌아이 기업가치 60조원, 6월 뉴욕증시 상장 계획 2017년 인텔 (Intel)에

Naver Blog

러-우크라 전쟁 : 두 나라는 얼마나 버틸까?

요즘 전쟁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 한다. 전쟁 진행 상황이 인플레이션 향배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 주목할 수밖에 없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두 나라 모두 지쳐가고 있다. 그런데 전쟁터가 우크라이나이다. 포탄이 떨어지고 건물이 파괴되고, 도로가 끊긴다. 계속 싸울수록 우크라이나는 초토화되어간다. 물론 러시아도 인명 피해와 막대한 전비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우크라이나 국토가 절단난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에 대해 서방의 지원이 계속될 수 있을까? 매달 6조 원이 필요하다. 과연 이 돈을 유럽과 미국이 지속적으로 갹출해서 우크라이나를 도와줄까? (혹시 미국이 일본, 한국 등에도 돈 내라고 할까? 이라크 파병하라고 하는 것처럼) 전쟁이 돈싸움이고 무기 싸움인데 과연 서방에서 계속 우크라이나에 공짜로 전비와 무기를 줄지 의문이다. 최대 수혜업체들은 재고가 바닥나가는 군수산업체들이다. 한국항공우주 일간차트 군인은 죽고, 무기는 고갈, 전선은 교착… 우크라는 얼마나 버틸까

Naver Blog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제재, 구멍 송송 뚫렸다.

러시아 에너지 제재를 결의했지만 유럽의 수입량은 오히려 늘었다? 해상수송은 막고 송유관은 헝가리 등 반대로 막지 않았다. 유럽은 전기값, 난방비 폭등 중이다. 개인들 생활비 지출이 크게 증가한다. 더 중요한 것은 기업들 경쟁력이 떨어지고 실적이 악화된다는 것이다. 기업들이 에너지 소비 장난 아닌데 이들 기업들이 에너지 비용, 물류비용 엄청나게 들 것이다. 기사에 나온 대로 러시아 에너지를 다른 곳에서 대체하려면 인프라 만드는 데만 수년 걸린다. 그때는 아마도 전쟁 끝날 것이다. 유럽과 러시아가 서로 싸우다 둘 다 나가떨어지면 미국은 중국만 조지면 된다. 그럼 미국은 세계 무적이 되고 영원히 패권을 움켜 쥐게 될 것이다. 프랜시스 후쿠야마가 말하는 '역사의 종말' 이 오겠다. 요지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체제가 최후로 승리하고 역사는 진화의 정점을 찍게 되기 때문에 그 이후로 종말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EU의 러 석유 금수, 잘될까…"전쟁 전보다 수입량 외려 늘어" 연합뉴스 202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국채수익률 및 유가상승, 시장 약세

중요한 일정이 2가지가 있다. ECB에서 7월에 금리를 빅 스텝인 50bp를 올리겠다는 시사를 할지 여부와 10일에 미국 CPI가 예상치를 넘어설 것인가. 국제유가는 122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이 봉쇄 해제로 원유를 사들이기 시작하면 유가는 150달러 대로 치솟을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 설마? 설마가 사람 잡는 경우가 있다! 국채 수익률은 3%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스태그 공포감…유가·금리까지 뛰며 S&P 1.1%↓ WB·OECD의 잇단 경기 침체 경고, 스태그 공포 덮치자 뉴욕증시 약세 이 와중에 유가 또 120달러 넘어서고 국채금리 3% 돌파…투자심리 악화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CPI 주목 이데일리 2022-06-09 오전 6:12:08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경기 침체 우려가 부쩍 커지는 와중에 인플레이션 공포까지 덮치면서 투자 심리는 쪼그라들었다. 경기 침체 공포에 주가 약세 8일(현지시간)

Naver Blog

삼성전기 - 테슬라 향 카메라 모듈 5조 수주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 LG이노텍이 최강이었다. 지금도 시장 점유율 면에서 그렇다. 그런데 삼성전기가 테슬라 수주를 싹쓸이 하다시피했다. 이제 테슬라 납품에서 삼성전기 : LG이노텍 비중이 8 :2로 뒤집어졌다. 고화소 카메라 모듈이 장착된다. 앞으로 이 시장은 매년 30%씩 성장한다. 삼성전기는 3개 사업부가 있다. MLCC 기판 카메라 모듈 MLCC와 기판은 영업이익률 20% 수준이다. 카메라 모듈이 저수익성이고 성장성이 더뎠는데 이제 카메라 모듈이 강력한 성장성을 확보했다. 3개 사업부가 모두 좋아지는 것이다. 최고 전기차 회사 테슬라에 납품할 품질이니 다른 업체들도 삼성전기 카메라 모듈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대단한 수주다. 테슬라 카메라 모듈 수주…삼성전기, 5조 '잭팟' 한국경제 2022.06.09 01:38 삼성전기가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에 수조원어치 카메라모듈을 공급한다. 공급 규모가 4조~5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단일 계약으로는 역

Naver Blog

RE100 새로운 무역 장벽, 반도체 수출 30% 감소?

왜 조선일보에서 RE100에 관심을 갖나 했더니 기사 말미에 재생에너지 구매에 세제혜택이나 보조금 지급하는 게 좋겠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삼성전자 경쟁력 떨어지고 이익률 떨어지니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보전해 줘라, 이런 말을 하고 싶은 거다. 이제 이해되었다. 이재명이 RE100 미리 준비하자고 하니깐 그렇게 씹어대더니. 설령 RE100 되더라도 반도체가 30% 수출 감소한다는 말은 허무맹랑하다. 지금도 대기업들 전력 요금 국민들보다 싸게 받아서 쓰고 있는데 여기서 더 할인해서 재생에너지 사용하게 해주라고? 그럼 뭐 하러 RE100 하나? 그냥 그대로 화학연료 발전 전기 쓰고 삼성 현대한테 RE100 비용만큼 국민 세금으로 내주면 된다. 가정용 , 산업용 전기요금 OECD 국가에서 순위 / 가정용은 매우 싸고 산업용도 OECD평균보다 싸다. 반도체 새 무역장벽 ‘RE100’… 이대로면 수출 30% 줄어든다 조선일보 2022.06.09. 오전 6:46 관세 못

Naver Blog

OECD 한국경제 전망 - 성장률 2.7%, 물가상승률 4.8%

OECD 한국경제 전망 OECD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 / 내년 미국경제가 1.2% 성장 예상된다고? 허걱 OECD의 경고 "韓 성장 2.7% 그치고 물가 4.8% 뛴다" 서울경제 2022.06.08 19:06:21 올 전망치 대폭 수정 성장 0.3%P ↓·물가 2.7%P ↑ 美 긴축·우크라 장기화 등 영향 WB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커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로 내려 잡았다.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4.8%로 대폭 올렸다. 우리 경제에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미국의 공격적인 긴축 전환과 불어나는 나랏빚으로 통화·재정정책의 여력이 줄어든 우리 정부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OECD는 한국 경제가 올해 2.7%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전망치(3.0%)보다 0.3%포인트 하향 조정한 것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에서 4.8%로 2.7%포인트나

Naver Blog

전쟁 때문에 식량 보호주의 확산 일로

소비자물가 구성에서 에너지와 식료품이 중요한 요소인데 둘 다 급등세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을 막고 있고 다른 나라들도 곡물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 애그플레이션이다. 우크라이나 수출 재개도 시간이 오래 걸릴 전망이다. 에너지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다. 증시에서는 사료, 곡물, 비료, 육계, 축산 관련주들이 애그플레이션 수혜주다. 1차 상승을 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사태가 확대될지 봐야 할 것 같다. 러 식량무기화에 26개국 식료품 수출 제한…'식량보호주의' 확산 아시아경제 2022.06.09 11:11 인도, 밀·설탕 이어 쌀 수출 금지도 검토 곡물수송 재개되도 기뢰 제거에만 6개월 소요 흑해 운항 수송선들의 해상보험료 급등도 문제 러시아의 흑해 봉쇄에 따른 식량무기화에 이어 주요 26개 농산물 수출국들이 식료품 수출제한조치까지 발표하면서 전세계적인 식량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각국의 ‘식량 보호주의’가 확산되면서 식량자급률이 낮은 국가들의 식량안보 위협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상승 마감

10일 5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다. 4월보다 둔화될 것인가? 아니면 예상치를 넘어설 것인가? CPI와 상관없이 연준은 6월에 빅 스텝 금리 인상을 한다. 설령 CPI가 4월 보다 낮게 나왔다 한들 8%에서 크게 낮아지기 힘들다. 이미 전월대비 (MOM) 지표는 4월에 크게 낮아졌다. 그렇다고 증시가 힘을 받던가? 5월 CPI 예상치는 8.3%이다. 연준은 이 숫자가 3%대 정도로 낮아질 때까지 계속 금리를 올리겠다는 것이다. 올해 말 CPI 예상치는 5% ~ 6% 정도 예상된다.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5월 CPI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고 큰 그림을 봐야 한다. 연준은 기준금리 상승 행진을 어디서 멈출까? 3% 정도 선이 되지 않을까? 한국은 미국에 앞서서 금리 올리는 중이다. 뉴욕 증시, 물가 지표 앞두고 상승…나스닥지수 0.40%↑마감 매일경제 : 2022.06.07 06:31:18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를

Naver Blog

옐런, 인플레이션 잡는 것이 최우선 순위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8%대를 유지 중이다. 물가가 일 년간 8% 올랐다는 것은 누가 봐도 심각하다. 아래 표에서 올해 성장률과 물가 예상치를 보자.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은 2.5% 전후로 예상된다. 물가 상승률은 7.2% 전망. 지난해 미국 성장률은 5.7%였다. 성장률이 지난해 높았지만 내년이면 기존 추세로 돌아간다. 따라서 물가 또한 기존 추세대로 돌아가야 한다. 2% 약간 위에서 움직이면 상관없다. 미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를 올려서 인플레이션을 3% 정도로 안착시킬 예정이다. 지금의 8% 물가가 3%대까지 뚝 떨어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미국의 물가 상승 요인 에너지 가격 상승(유가, 천연가스) 곡물가 상승 집값 상승 중고차, 신차가격 상승 (반도체 공급난)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 집값 상승은 연준의 모기지 채권 (MBS) 매각으로 안정을 찾겠다는 것. 에너지, 곡물가격은 전쟁, 기후변화 등과 관련이 있다. 중고차 가격은 반도체 문제 해결과 공급망

Naver Blog

5월 미국 CPI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

물가지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일반 소비자물가지수 (CPI) = 헤드라인 물가지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코어 CPI) 근원(core) 물가지수는 변동성이 심한 식품류와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고 계산한 것이다. 두 가지 물가는 변동성이 심하다. 석유가격 변동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내리고, 식품류도 작황에 따라, 계절적으로 변동이 심하다. 그래서 이걸 빼고 계산하는 게 근원물가지수인데 이게 물가지수 방향성을 더 잘 알려준다고 보기 때문에 이를 연방준비은행에서 주목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이번 5월 미국 CPI가 10일에 나오는데 이때 과연 근원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지 여부가 제일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어차피 식품류와 에너지 가격은 계속 고공행진하였기 때문에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코어 물가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힘이 실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헤드라인 물가보다 코어 소비자물가 둔화 폭 주목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5 월 헤드라인

Naver Blog

미국 휘발유 가격 급등 : 러-우 전쟁 + 정제 시설 부족

미국은 자동차 없이 못 사는 나라인데 휘발유 가격이 급등세에 있다. 국제유가가 상승한 탓도 있지만 정제설비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휘발유가격이 연초대비 46% 올랐다. 엄청나다. 생필품인데 50% 가까이 올랐다면 말 다했다. 미국 정제시설이 크게 줄었다. 미국 휘발유 가격 연초 이후 46%, 한달 전 대비로 18% 급등. 물가 부담으로 연결 휘발유 가격 상승이 미국 물가 안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 미국 국내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6/6 기준)로 1개월 이전 대비 18%, 2022년 초 대비로는 46% 상승했다. 중고차 가격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소매업체들의 재고 축소 움직임이 판매 가격 할인으로 이어지며 물가 상승압력을 일부 덜어낼 것이나 휘발유 가격 급등이 더 큰 부담이다. 국제유가만 하락하면 휘발유 가격이 낮아질까. 미국내 정제설비 부족이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연결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 내외로 높아진 만큼 국가별 휘발유 가격이 상승한 것도 당

Naver Blog

우크라 &quot;곡물 수출항 열려면 기뢰 수천 개 제거에만 6개월&quot;

우크라가 오데사 항구에 기뢰를 박아놨다. 러시아 공격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걸 제거해야만 항만을 통해 곡물 수출이 가능한데 기뢰제거에만 6개월 걸린다니 ... 현재 우크라는 육로를 통해 200만 톤을 수출 중이다. 전쟁 전에는 600만 톤 수출했으니 1/3로 줄었다. 현재 곡물가격 상승을 러-우크라 전쟁으로만 돌리기도 그렇다. 기후변화, 자원무기화, 가격 상승을 예상한 선점 등이 겹치고 있다. 우크라 "곡물 수출항 열려면 기뢰 수천 개 제거에만 6개월" 연합뉴스 2022.06.08. 오전 9:09 세계 식량위기 악화 속 중대 걸림돌 확인 우크라, 기뢰 없애면 러 기습 받을라 의심도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비상부대가 마리우폴 주변 해역에서 기뢰 제거 작업을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식량위기를 완화하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로 개방에 기뢰가 큰 걸림돌로 재확인됐다.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흑해 항

Naver Blog

&lt;국제유가 향방&gt; 미국 -사우디와 관계 개선, 인도와 중국의 러시아 원유 수입 확대

유가 향배가 인플레이션 진압 여부에 핵심 포인트다. 유가가 90달러 이하로 하락하지 않을 경우 인플레이션 고공행진을 막기 어렵다. 바이든은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안정을 위해 분주하다. 사우디와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사우디 포함 중동에서 증산 여력이 200만 배럴 이상이다. 그런데 증산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다. 잘해야 25년이다. 시차가 존재한다. 또 하나 유가 변수는 러시아 석유를 인도와 중국이 사다 쓰는 일이다. 만일 미국이 강력하게 제재할 경우 유가는 폭등할 것이다. 그러나 인도와 중국은 세컨더리 보이콧을 회피하면서 러시아 원유를 수입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인도와 중국이 중동에서 사다 쓰는 원유를 값이 싼 러시아 원유로 대체할 것이고, 러시아는 유럽향 수출 물량을 이들 두 나라에게 줄 것이다. 이는 유가 안정 요인이다. 결국 미국은 러시아 자금줄인 석유 수출 제재해서 러시아를 항복시키겠다고 하는데 국제유가만 올리고 실질적으로 석유 수출은 못 막는 등신 같은

Naver Blog

러시아가 전쟁을 가을까지 끌고 갈 경우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우크라이나가 매우 강경하다. 영토 내놓지 않을 경우 협상하지 않겠다고 한다. 미국과 유럽에서 무기 지속적으로 대준다. 그렇다고 러시아가 빼앗은 영토 내주면서 협상에 임할 것 같지도 않다. 오히려 러시아는 가을까지 버티면 유럽에서 에너지 대란이 일어날 것이고 그때 협상해도 늦지 않다고 보는 것 같다. 에너지를 쥐고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중동이 증산한다 한들 이번에 65만 배럴 늘렸을 뿐이고 추가 증산 여력이 있지만 25년까지 가야만 석유가 나온다. 금방 땅 판다고 증산되는 것도 아니다. 세일 오일 업자들도 증산이 쉽지 않다. 이렇게 전쟁을 장기적으로 가을까지 끌고 갈 경우 바이든과 민주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다. 우크라이나는 매달 6조 원이 있어야 버티는데 미국과 유럽이 자기네 세금에서 매달 이렇게 많은 돈을 우크라이나에 준다? 전쟁이 가을까지 가는 시나리오를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만일 그렇게 결론난다면 주식 전략도

Naver Blog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한국 1위

가계 부채가 급증하면서 금리 상승기에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금리상승은 이자부담 증가를 야기하고, 이로 인해 가계 소비 감소로 연결된다. 이는 경제성장률 저하를 일으키는 요인다. 집값이 지속상승할 것으로 판단해서 금리가 낮을 때 집을 사자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지난해까지 집값도 오르고 저금리 상황이라서 큰 문제가 안 되었지만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경우 가계 부채 문제가 부상할 수 있다.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그런데 이 비율만 보면 다소 우려스럽지만 비교를 어떤 지표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겠다. 가계자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 혹은 가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 등을 참고해야 한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약간의 애매한 측면이 있다. 한국 가계빚, GDP대비 세계 1위..금리 인상기 '빚 폭탄' 우려 중앙일보 2022. 06. 06. 18:21 한국의 가계 빚이 경제 규모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중국발 훈풍으로 상승 마감

국채 수익률이 급등했지만 중국 봉쇄 해제가 미국 증시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금요일 한국 증시가 끝난 후에 미국 증시는 하루는 빠지고 하루는 올랐다. 이제 10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단기적인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0일까지는 시장이 정중동 흐름을 보일 수도 있겠다. 미국채 10년 물 수익률 / 3%를 넘어섰다. 물가지표 관망 속 중국發 훈풍…나스닥 0.4%↑ 중국 봉쇄 완화하자 증시 투심 자극 국채금리 3% 돌파…랠리 지속 안 해 이데일리 2022-06-07 오전 6:38:47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시장이 이번 주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에 기다리며 관망 모드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에서 날아온 코로나19 봉쇄 완화 소식에 소폭 올랐다. 6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5% 상승한 3만2915.78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Naver Blog

이번 주 증시는 어떨까?

중국 봉쇄가 해제된 것은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중국은 인프라 건설 신용 대출을 150조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리 낮추고 돈 풀어서 경기 부양하겠다는 겁니다. 미국과 완전히 반대로 갑니다. 그런데 우한 봉쇄 이후 정상화까지 일 년이 걸렸습니다. 상하이 봉쇄 해제로 곧바로 경제가 정상화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호재로 봐야죠. 미국 증시는 약세장 랠리로 봅니다. 아직 바닥 찍고 턴하는 분위기라기보단 하락 기조 속에서 반등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주식이 하락하는 추세 속에서도 중간중간 반등이 있습니다. 이걸 약세장 랠리라고 합니다. 아직은 과감하게 주식 비중을 늘리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연준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를 대차게 올릴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금리 인상 사이클 시기엔 몸 사리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꺾이는 모습을 보여줄 경우 연준은 금리 인상 속도를 누그러뜨릴 겁니다. 이때는 강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어요. 러시아-우크라 전쟁 진

Naver Blog

전쟁 출구전략 놓고 유럽 분열 시작?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이쯤 해서 평화 협상을 하자고 하고, 우크라이나 폴란드 등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발하고 있다. 미국은 계속 무기 지원하고 있다. 지금 유럽이 당면한 가장 큰 문제는 에너지, 곡물가격 급등이다. 이 때문에 독일 물가 상승률이 40년 이래 최대치고 솟았다. 다른 국가들도 물가 걱정해야 할 판이다. 이번 여름이 덥기라도 할 경우 전력난은 극에 달할 수도 있다. 이미 에너지 가격은 전년대비 40% 올랐다. 국민들 불만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러시아로부터 석유 수입금지를 결정했고, 천연가스도 끊기는 나라도 증가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물가 압박은 거세질 것이다. 평화 협상 열쇠는 바이든의 미국이 쥐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마크롱 “푸틴 굴욕감 줘선 안 돼” … 우크라 “그건 프랑스에게 굴욕” 맹비난 서울신문 : 2022-06-05 07:16 마크롱 “외교적 해결 위해 러시아의 굴욕 피해야” 우크라 “러시아는 스스로 굴욕감

Naver Blog

머스크가 중국을 격찬한 이유와 중국의 전략

테슬라는 상하이 공장부지를 헐값에 분양받았다. 건설비용은 중국 은행에서 싼 이자에 조달했다. 테슬라는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공장 지었다. 그러나 왕서방들이 과연 테슬라 좋으라고만 그랬을까? 최후에 누가 승자일까? 머스크가 중국 격찬한 이유, 中이 '테슬라' 받은 더 큰 이유 머니투데이 2022.06.05. 오전 6:4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연일 중국을 격찬하고 있다. 지난 30일 일론 머스크는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아주 적은 사람만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중국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영역에서 세계 선두다. 당신이 중국을 어떻게 보든지 간에 이건 사실이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중국에서 매우 강력한 기업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한다"며 "중국에는 제조업에 강한 신념을 가진, 재능이 뛰어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많다"며 "그들은 자정에 불을 밝힐 뿐 아니라 새벽 3시에도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마 머스크는 현

Naver Blog

전선, 전력기기 업체들도 전기차 수혜주

전기차 시대로 이행하면서 전선과 전력기기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하고 실제 수주잔고가 늘고 있으니 관심 갖고 볼 필요가 있다. 일진전기, LS, LS ELECTRIC ,,, 모두 PER와 PBR이 낮은 가치주이다. 별첨 파일 참고 일진전기 주봉 차트 첨부파일 일진전기[103590]_20220530_Korea_789428.pdf 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 LS[006260]_20220530_Korea_789426.pdf 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 LS+ELECTRIC[010120]_20220530_Korea_789425.pdf 파일 다운로드 급증하는 전기차…전선·전력기기 산업도 턴어라운드 시작 아이뉴스 2022.06.05 17:00 송배전망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업황 상승 사이클 진입" 전기차의 확산과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송배전망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전선·전력기기 산업의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전선업체 중

Naver Blog

&lt;경제&gt; 양적 긴축(QT)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양적 긴축은 양적완화와 반대 효과를 나타냅니다. 양적 완화는 돈 풀기, 양적 긴축은 돈의 회수입니다. 연준이 보유한 국채와 모기지 채권을 시장에 내다 팔 경우 시장의 돈이 연준으로 유입됩니다. (실제로 파는 것은 아니고 만기가 돌아올 때 연장을 하지 않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시장의 자금을 회수하는 효과가 있는 거죠) 통상적으로 연준 자산이 GDP 대비 20% 정도가 적정한데 지금은 35% 정도 됩니다. 이걸 줄이겠다는 겁니다. 모기지 채권(MBS)을 시장에 팔 경우 모기지 채권 금리가 올라갈 겁니다. 그럼 주택 구입자들 이자 부담이 늘어나니깐 주택 가격 안정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요. 연준이 MBS 평균 매입 수익률이 3.9%로 추정되는데 매수 후에 모기지 금리가 급등해서 손실이 클 겁니다. 미국 물가 상승 요인 중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커요. 이게 안정되어야 합니다. MBS 매각으로 효과는 있겠네요. 금리 상승은 채권 가격 하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금리 인상 사이클이

Naver Blog

&lt;국제 유가&gt; 미국, 이란과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추진

인플레이션으로 똥오줌 못 가리는 미국이 국제유가를 낮추기 위해 이란과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을 부분적으로 허용해 주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 중간선거까지 인플레이션이 지금처럼 고공행진하면 민주당은 패배할 것으로 정가에서 예상하고 있다. 바이든 지지율 최악이다. 만일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 민주당은 조기 레임덕이 올 것이다. 미국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과 베네수엘라 수출을 부분적으로 허용하는 것은 유가가 인플레이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두 나라 규제 해제한다고 해서 그 효과가 얼마나 될까? 이란의 경우 이미 회색 지대에서 원유를 150만 배럴 씩 팔고 있다. 이란 석유장관은 미국이 제재해 봤자 효과 없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이란 핵협정 타결되면 맥시멈 200-250만 배럴 수출 가능한데 이미 많은 원유를 회색시장에서 수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베네수엘라는 대통령이 두 명이다. 서로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두로와 친미파 야권 대통

Naver Blog

일본 국민소득, 10년 새 20% 감소

일본의 일 인당 국민소득이 왜 이렇게 크게 감소하는가? 버블이 터지고 난 뒤부터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때부터 일본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고령화 진행은 산업 공동화 (공장 해외 이전)를 초래한 측면이 있다. 한국도 빛의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다. 지금은 일본보다 출산율이 더 낮다. 인구 = 소비.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소비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근거로 인구 절벽이 오면 경기 침체가 온다고 주장한 책이 있다. 2015년 나온 책인데 그 당시 이 책에 대해 헛소리라고 비판이 많았다. 정말 그럴까? 약간 시차가 있지만 귀담아들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때 독후감을 가져왔으니 참고. 해리 덴트는 인구 문제가 악화되면 시장이 맛이 갈 것이라고 악담을 한다. 인구 통계적 접근법을 들고 나오는데 상당히 근거가 있고, 과거에 해리가 일본이나 미국의 위기를 비교적 정확히 맞춘 점을 가볍게 보면 안 될 것이다. 그럼 해리가 뭐라고 이야기했

Naver Blog

휴전 임박했나…러 &quot;푸틴, 터키 방문 일정 조율&quot;

크렘린궁 대변인이 푸틴의 터키 방문을 조율 중이라고 했으니 방문 가능성이 높고, 터키 대통령이 평화 협상 중재자로 나서고 있으니 휴전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이다. 쌈질 적당히 하고 휴전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휴전 임박했나…러 "푸틴, 터키 방문 일정 조율" 머니s 2022.06.0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초청으로 터키를 방문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러 매체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지난 1일 브리핑을 통해 "외교적 채널을 통해 푸틴 대통령의 방문 날짜를 조율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터키 매체 예니사파크는 "푸틴 대통령이 에르도안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곧 터키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러시아 매체 타스통신은 터키 대통령실 발표를 인용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 장관이 오는 8일 터키를 방문해 곡물 수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Naver Blog

테슬라 급락 - 머스크는 왜 감원 이야기를 꺼냈나?

머스크가 10% 감원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주가는 9% 급락했다. 리비안 등 다른 전기차주들도 동반 폭락했다. 왜 이런 발언을 했을까? 테슬라 발언의 요지는 이렇다. 1) 생산직 감원은 없고 사무직에서 10% 감원한다. 2)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쓰겠다. 3) 감원 이유는 미국 경제가 앞으로 엄청나게 나빠질 것 같아서다. 4) 재택근무하지 말고 전부 회사 출근해라. 지금 테슬라 주문하면 1년 걸려 차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수요가 많은데 갑자기 웬 경기 타령? 요즘 머스크는 민주당과 싸움 중이다. 트윗 인수하고 트럼프가 트윗을 다시 사용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민주당 심기를 건드리는 중이다. 바이든을 '축축한 양발 꼭두각시' 라고 비아냥 대기도 했고, 본사를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로 이전해버렸다. 민주당은 중국과 싸움을 하고 있는데 테슬라는 중국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고 중국에서 전기차 많이 팔고 있다. 어찌 되었든 민주당과 머스크는 감정이 많이 상

Naver Blog

&lt;서귀포 일기&gt; 큰사슴이오름,,, 이렇게 아름다운 오름 !

오늘은 휴일 첫날입니다. 잘 들 쉬고 계시나요? 서귀포 아침 날씨는 비가 올 듯 우중충했습니다. 그런데 제주 날씨는 조변석개합니다. 잔뜩 비가 올 듯하다가도 금세 하늘이 환하게 맑아지고, 화창하게 맑은 날도 순식간에 돌풍이 불면서 우중중해집니다. 어쨌거나 서귀포 숙소에서 큰사슴이오름까지 25킬로를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았습니다. 오름을 아주 많이 다닌 것은 아닙니다. 이름난 오름 순으로 다니고 있는데 오늘 큰사슴이 오름은 참 좋았습니다. 뭐랄까? 담백 깔끔했습니다. 최신 유행은 아니지만 단정한 양복을 깨끗하게 입은 신사 같은 품격. 그럼 사진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비고 125미터니깐 높지 않아요. 등산하기 너무 편합니다. 입구에서 보면 너른 풀밭 위에 우뚝합니다. 요즘 제주의 숲속은 산딸나무 꽃이 피어납니다. 잎새가 진하게 난 뒤에 그 위에 새하얀 꽃이 핍니다. 멀리서 보면 마치 푸른 잎새 위에 시루떡 가루를 뿌린 듯 보입니다. 숲속이 산딸나무로 인해 밝아졌습니다. 큰사슴이

Naver Blog

&lt;엔터/레저/콘텐츠&gt; 리오프닝 도래, 팁픽은?

이제 코로나 뉴스는 슬그머니 사라졌습니다. 일일 확진자 만명대 이고 위중증 환자도 걱정할 상황은 아닌 것 같네요.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밖에서 마스크 벗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입니다. 리오프닝이 시작됩니다. 이미 리오프닝을 예상해서 여행, 엔터주들이 올랐다가 오히려 1분기에 하락했습니다. 본격적인 리오프닝에서 관심가져야 할 종목들입니다. 일별해 보세요. 한국 코로나 확진자 7일평균 (백만명당 확진자) 리오프닝 관련해서 3개 종목을 분야별 탑픽으로 보자는 ... 강원랜드 스튜디오드래곤 골프존 레저 주가: 유럽/미주 리오프닝 주가는 해외 여행 본격화된 21년 중순 고점 형성. 한국도 레저 목적 여행 4 월부터 본격화 실적: 상반기 국내 레저는 상향 조정, 리오프닝 주식은 하향 조정 중. 시장의 기대와 달리 당사는 코로나 수혜 업체들이 리오프닝 시장에 뛰 어들며 코로나 이후 성장 독식할 것 으로 예상. 야놀자가 대표적인 예 카지노는 중국 규제 강화 영향으로 성장 훼손. 자체적 이슈보

Naver Blog

&lt;주간 시장&gt; 6월 첫 주, 상승 마감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주간 기준 코스닥 +2%, 코스피 +1.2% 상승했습니다. 단기 지지선을 확보하려고 노력 중인 모습입니다. 코스닥 지수 주간차트 / 4주 전 지지선이 보입니다. 이번 주에 증시에 추가된 특별한 이슈 중국 봉쇄 해제 외에는 없었습니다. 전쟁은 지속되고 있고 인플레이션 논쟁은 지속되는 중입니다. 러-우크라 전쟁은 소강국면으로 가는 모습입니다. 출구전략을 마련해야 하는데 진전은 없습니다. 다만, 협상 움직임은 보입니다. 곡물 수출을 놓고 터키가 중재에 나섰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보관 중인 곡물을 수출하자는 겁니다. 이를 계기로 두 나라가 협상을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인플레이션은 소비자 물가지수나 PCE 지수로 볼 때 피크아웃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의미 있게 팍팍 떨어져야 하는데 아직은 아닙니다. 연말에 CPI가 5% 이상일 거라고 예상하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증시가 금리 노이즈에 시달려야 합니다. 그러나 방향성이 확실히 인플레가 꺾이는 쪽으로 자리

Naver Blog

석유파동 보다 더 심한 에너지 위기가 온다고?

에너지 위기가 오래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그간 탄소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오면서 석유나 천연가스 개발에 투자가 확 줄어들었다. 시추 등에 꾸준히 투자해야 하는데 여기에 투자된 금액이 수년간 줄어들었다. 추가적인 증산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세일 오일이 대안일 수 있지만 바이든 정부가 세일 오일 규제를 확 풀어버린 것도 아니고 다시 채굴을 시작하는 것도 제한적이다. 러시아 석유 일산 1100만 배럴을 계속 묶어 버린다면 문제가 복잡해진다. 물론 인도, 중국 등으로 대량 수출되거나 선박 갈이 등으로 회피된 물량이 나오기는 한다. 이것마저 규제를 강화해버릴 경우 유가 급등은 불가피하다. 이란 핵 협상 타결로 풀리는 물량이 고작해야 200만 배럴 전후니깐 러시아 1100만 배럴에 비할 바가 아니다. 사우디가 증산 여력이 있지만 그렇게 크지 않다. 이번에 사우디 등 OPEC+ 국가들이 하루에 65만 배럴을 증산하기로 했다. 러시아 일일 원유 생산량 규모 1100만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고용 호조가 악재로 해석되면서 주가 하락

고용지표가 발표되었다. 비농업 고용 증가를 시장은 32만 개 고용 창출을 예상했는데 39만 개로 발표되었다. 17개월 연속 고용 증가이다. 왜 고용 증가가 악재로 해석되었을까? 우선 아래 차트를 보자. 작년 1월만 감소했고 계속 증가하면서 17개월 연속 증가 중이다. 그런데 추세는 증가 속도는 완만해지는 중이다. 이미 충분히 고용되었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앞으로 고용이 증가하려면 임금을 올려줘야 한다. 즉, 타이트한 고용 수요가 지속되면서 임금 인상이 진행될 수밖에 없다는 것으로 시장이 고용지표를 해석한 것이다. 누차 이야기했듯 미국의 인건비 상승은 인플레이션 요인이다.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지 못하게 만들고 이는 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 테슬라는 감원설에 9% 하락했다. 다시 700 슬라가 위태롭다. "호재가 악재로" 미 증시 하락...'감원' 테슬라 9%↓ 머니투데이 2022-06-04 06:46 예상보다 강한 고용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Naver Blog

러- 우크라 전쟁에 대해 서방이 착각한 5가지

전쟁이 증시를 강타했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금리 인상이 급격하게 진행 중이고 증시가 죽을 쑤고 있다.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전쟁이라는 변수는 매우 중요하다. 전쟁의 종료가 문제 해결의 시발점이고 증시 상승 가능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래 기사를 보면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왜 이런 결론을 내놓을까? 전쟁에 대한 기사는 편향이 심하고 (영국 정보당국은 푸틴은 이미 사망했고 대역이 활동한다고까지 했다. 최고 정보력을 자랑하는 영국조차 이렇다) 분석가들 말이 전부 다르다. 전쟁 때는 상대방에 대해 언론전도 해야 하니깐 이해는 된다. 이런저런 글 들을 읽고 본인이 판단할 수밖에 없다. 아래 기사도 읽어보고 취할 것은 취하고 거를 것은 거르면 된다. 세상은 다시 냉전체제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양쪽으로 갈라서서 대치하고 싸우고 .... 그럴 거면 왜 냉전의 벽을 허물었지? "우크라는 푸틴의 인질일 뿐이다" 서방이 착각한 5

Naver Blog

&lt;서귀포 일기&gt; 노꼬메 오름, 애월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

제주의 6월은 수국이 피어나는 시간입니다. 애월읍 소길리에 있는 노꼬메오름입니다. 경사가 약간 가파른 부분이 있지만 길지는 않아요. 한라산 정상이 보입니다. 제주시 전경입니다. 그 너머로 추자도가 보입니다. 노꼬메 정상에서 애월 쪽으로 보이는 <큰 바리메> 입니다. 비양도 맨 왼쪽에 있는 산이 어승생악입니다. 여기서 바라보는 한라산과 제주 풍경도 멋집니다. 잔설이 남아있던 3월에 올랐습니다. 숲의 바다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오름도 아침 일찍 탐방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아침 6시에 집을 나서서 7시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정상까지 50분 거리입니다. 바람 소리, 새소리 듣다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동쪽에 다랑쉬가 있다면 서쪽 오름 중 대표로는 노꼬메를 들 수 있겠네요.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6월 증시 약세로 시작

6월 첫날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전쟁, 인플레이션 등에서 아직 진전된 모습이 없기 때문에 5월의 연장선으로 출발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제공했다. 러시아를 공격할 수 있는 사거리다. 러시아는 강력 반발. 이제 젤렌스키가 러시아에 미사일 날리면 새로운 전쟁 양상이 될 수 있겠다. 그 때는 미-러시아 전쟁이 되는 것이다. 미국채 수익률은 2.9%로 올라섰다. 건전성 우려, 6월 미 증시 약세 출발..."폭풍우 온다" 머니투데이 2022-06-02 06:14 뉴욕증시가 미국 경제의 건전성 우려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76.89포인트(0.54%) 내린 3만2813.2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0.92포인트(0.75%) 내린 4101.2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86.93포인트(0.72%) 내린 1만1994.46으로 장을 마쳤다.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이날 2.853%로 출발한 10년물 국채금리는 0.0

Naver Blog

독일, 5월 물가상승률 7.9%, 에너지 가격 38% 상승

러시아가 독일에 천연가스 수출을 중단했다. EU는 러시아 석유를 수입금지했고 이에 대한 보복 차원이다. 그런데 러시아 원유가 인도로 흘러들어가서 정제 뒤에 유럽과 미국에 수출된다니 규제 하나 마나다. 해상에서 선박갈이도 진행된다. 러시아 규제해봤자 별 소득이 없고 대신 선박 비용 등 물가만 오른다. 독일의 경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50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에너지 가격은 일 년 전 대비 38% 상승. 전쟁으로 유럽은 에너지 비용 증가로 기업들이 경쟁력 약화되고 개인 소비 감소 등이 겹치면서 힘겨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 휴전하라고 압박 중이다. 그런데 미국은 휴전보다는 전쟁을 지속할 예정이다. 미사일까지 보내기 시작했다. 젤렌스키가 러시아 쪽으로 미사일을 날릴 경우 전쟁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시장은 전쟁이 악화되는 한 인플레이션 관련주 위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뛰는 미국 위 나는 러시아"…원산지 속여 미국에 원유 수출 한국경

Naver Blog

에그플레이션은 더 이어진다 - 곡물, 사료, 육류, 비료 관련주들 관심

작금의 인플레이션 요인은 크게 4가지다. 1) 인건비 상승 2) 국제유가 상승 3) 애그플레이션 : 곡물, 사료, 각종 육류, 비료가격 상승 4) 중국발 공급망 문제 중국발 공급망은 상해 봉쇄해제로 한숨 돌리고 있다. 그런데 국제유가와 애그플레이션은 전쟁이 종료되어야만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설령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러시아 제재가 지속될 경우 해결이 된다고 볼 수 없다. 인건비 문제는 미국에서 문제가 되는데 이 또한 단기간에 해결이 쉽지 않다. 로봇시장에 대기업들이 참여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당분간은 애그플레이션 관련주들이 좀더 시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겠다. 옥수수 선물가격 일간차트 "수확기 다가오는데"…우크라 농민들, '러 항구 봉쇄'에 발동동 뉴시스 2022.05.31. 오후 12:52 6월 말 밀 시작으로 해바라기 등 주요 곡물 수확기 러 항구 봉쇄로 수출길 막혀…우회 경로 확보 중 수확량 절반 수출될 듯…전 세계 곡물 8% 감소 전망 우크라 "세계가 행동 취해달라"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금리 속도 조절 기대감에 상승

연준 일각에서 인플레이션 진정세가 확실하게 보이면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하자 시장이 상승으로 화답했다. 물론 전제조건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하나 마나 한 소리지만 시장은 금리 상승에 그만큼 예민하게 반응한다) 나스닥 최근 3년간 일간 차트 /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태다. 5월에 워낙 가파르게 빠져서 반등이 나올 수도 있다. 횡보가 나와줘야 바닥이 확인되는데 차트를 보면 아직은 불안한 상태다. 연준 금리 속도 조절 기대감에…나스닥 2.69%↑ 서울경제 2022.06.03. 오전 5:13 다우 1.33%·S&P 1.84% 상승 브레이너드 "9월 금리인상 중단 없어" 다만, 속도 조절 여지는 남겨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에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상승했다. 2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전날보다 435.05포인

Naver Blog

곡물주들, 이유 있는 상승

러시아- 우크라 전쟁이 곡물가 상승을 부채질했고, 이는 곧 비용 상승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되었다. 러-우크라 전쟁이 금세 끝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협상 조짐은 보이지만 그렇다고 곡물난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4월이 파종기인데 우크라이나가 전쟁터가 되었기에 30% 정도 수확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또한 전쟁에 가려졌지만 미국과 캐나다 가뭄도 문제다. 곡물주 상승은 식료품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료작물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다. 닭, 돼지, 소 사육에 필요한 사료가격도 폭증 중이다. 곡물가격이 오르니깐 농사 더 지으려는 농민들이 트랙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TYM 같은 주식이 오르는 이유다. 러시아가 질소비료 수출 중단하자 비료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농업 생산, 사료, 곡물, 축산, 음식료 관련주들이 전쟁 이후부터 계속 강세모드다. 전쟁이 끝나도 자원민족주의 바람이 거세질 수 있다. 이미 신냉전체제로 이행 중이라서 더욱 그렇다. 곡물가격 상승으로 피해를 입는 기업과 이익인 기업

Naver Blog

EU “연말까지 러 석유 수입 90% 금지”

중국 봉쇄 해제 소식으로 어제 유가가 상승했다. EU 결정으로 유가 상승요인 추가되었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유가 안정이 필수인데 만만치 않은 환경이다. 국제유가 일간차트 EU “연말까지 러 석유 수입 90% 금지” 경향신문 : 2022.05.31 08:15 유럽연합(EU)은 27개 회원국 간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부분 금지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EU 정상들은 이날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에 합의했다고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밝혔다. 그는 트위터에 “이번 합의로 수입이 금지된 규모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의 3분의 2”라면서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중인) 러시아가 무기 비용을 대는 막대한 돈줄에 제약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EU가 올해 말까지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90%까지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EU 정상들은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방크를 국제은행간통신협회(

Naver Blog

인터로조 - 원데이 렌즈 강소기업

인터로조는 자체 브랜드와 ODM을 같이 하면서 견조 하게 성장한다. 하루 쓰고 버리는 원데이렌즈가 제품 중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견조한 매출 증가, 20% 중반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예상된다. 티를 드러내지 않는 강소기업이니 관심 가질 필요 있다. 볼밴 하단에서 분할매수를 노려볼 필요가 있다. 1Q22 Review: 매출액 +17%, 영업이익 +52% YoY 인터로조는 '22년 1분기(1~3월) 매출액 285억원(+17.1% YoY, -18.1% QoQ), 영업이익 70억원(+51.9% YoY, -21.1% QoQ, opm 24.7%)을 기록 함.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했으며, 특히 20%대 중반의 수익성 유지는 높게 평가받아야 하는 부분임. '20년 ‘코로나19’의 영향 으로 연간 17%대로 하락했던 영업이익률이 '21년 24%로 회복되어 과거 20~30% 수준으로 돌아왔는데,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에 주목해야함. 신제품과 ODM 성장+ 국내 시장 회복

Naver Blog

바이오플러스 - 영업이익률 높은 필러 강소기업!

영업이익률 48%, 성장성도 좋다. 무차입 경영. 필러 기술에서 강점이 있기에 영업이익률이 높다. 공부할 만한 기업이다. 상장 이후 시세를 크게 낸 적이 없다. 첨부파일 바이오플러스[099430]_20220531_CAPE_789765.pdf 파일 다운로드

Naver Blog

SMR · 원전해체기술 예타 통과

SMR · 원전해체기술 예타 통과…천리안 5호 위성은 탈락 아이뉴스 2022.05.31 16:31 차세대 원전 개발사업으로 주목받아 온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 내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3천992억원이 SMR 기술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명이 다한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해체하기 위한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은 당초 요구금액(5천666억원)보다 약 2천200억원 삭감된 3천482억원 규모로 예타 심사를 통과했다. 하지만 2029년 발사를 목표로 추진중인 천리안위성 5호 사업은 예타를 통과하지 못해 일정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원전 관련주 31일 과기정통부와 산업부에 따르면 이 날 오후 열린 예타총괄위원회는 이같은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를 심의, 의결했다. 이 날 예타총괄위원회에서는 이 밖에 내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2천228억원을 투입할 '민관 공통투자 반도체 고급인력 양

Naver Blog

&lt;뉴욕 증시&gt; 인플레 우려에 소폭 하락

딱히 추가적으로 부각된 호악재는 없었다. EU에서 러시아산 원유를 올해 말까지 90% 줄이겠다고 했지만 유가상승 폭은 제한적이었다. '인플레·경기'우려에 하락..."악재, 아직 끝 아니다" 머니투데이 2022-06-01 07:08 미국 증시가 인플레이션과 경기후퇴 우려 속에서 하락하며 5월 거래를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22.84포인트(0.67%) 내린 3만2990.12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6.09포인트(0.63%) 내린 4132.1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49.74포인트(0.41%) 내린 1만2081.39로 장을 마쳤다.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0.108%포인트 오른 2.853%를 기록했다. 이날 월스트리트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경제 성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우려가 강했다. 이날 나온 유로존 인플레이션 지수가 5월에 8.1%를 기록하면서 7개월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것도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Naver Blog

삼성전자, &quot;RE100 관련 큰 선언하게 될 것&quot;

일전에 RE100에 대해 포스팅 한 바 있다. https://blog.naver.com/pokara61/222752730637 수출기업 RE100 필수가 된다. RE100 개념 : 재생에너지 100% RE100에서 인정하는 재생에너지는 바이오매스, 지열, 태양광, 수력, 그... blog.naver.com 삼성전자도 수출 대기업인 만큼 RE100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다. RE100을 충족하려면 삼성에서 직접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해서 전기를 생산하든가, 아니면 시장에서 REC를 구매해야 한다. 기사 내용으로 봐서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M&A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태양광, 풍력 발전주들이 움직이고 있다. 인플레이션 관련주들에 이어 시장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을지 주목된다. <태양광 , 풍력 관련주> 한화솔루션 OCI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엔지니어링 SDN 대명에너지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삼강엠엔티 동국S&C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RE100 관련 큰 선언하게

Naver Blog

위믹스도 '투자계약증권' 여부 판단 착수할 듯

뮤직카우에 대해 증권으로 판정, 자본시장법에 의해 규정을 받는다. 이번엔 위메이드가 발행한 코인 위믹스가 증권인지를 판정해 달라고 민원이 들어왔다. 금융당국은 위믹스 코인이 증권인지, 아닌지 판정해야 할 것이다. 증권으로 판정날 경우 자본시장법 규제를 받는다. 일전에 위메이드는 자기 보유 코인을 팔아 치우면서 먹튀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 자본시장법에 의해 규제받을 경우 코인 발행, 처분 등에 대해 위메이드 맘대로 하기 어렵다.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게임 플랫폼 위메이드 암호화폐 '위믹스'도 증권 해당" 서울경제 2022.06.01. 오후 6:51 당국에 자본시장법 위반 신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호사 "뮤직카우처럼 투자계약증권" 가이드라인 추진 당국 판단 주목 위메이드가 P2E(Play to Earn) 게임 플랫폼에 사용하기 위해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가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금융 당국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 당국에 P2E 게임용 암호화폐의 증권성을

Naver Blog

EU의 태양광 산업 드라이브

이제 에너지가 안보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유럽이 화급하게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골자는 천연가스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요즘 태양광 관련주들이 한국 증시에서 움직이는 모습이다. 이 자료에 있는 현대에너지솔루션은 현대중공업 그룹 태양광 셀, 모듈, 인버터, 시스템 설치 사업을 하는 회사다. 규모 있게 하니깐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실적 전망 최근 주가 흐름이 좋은 편이다. EU, REPowerEU 계획 발표 지난 2 월 24 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하여 유럽을 향하던 러시아의 에너지원 공급에 차질이 빚게 되자 유럽의 에너지 안보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지난 3 월 8 일 EU 집행위원회는 2030 년 이전에 대러시아 화석연료 의존으로부터의 탈피를 위한 제안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제안은 지난 3 월 25 일 EU 지도자들의 동의를 획득한 이후 EU 집행위원회는 구체적인 계획안 제출을 요구받아 5 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