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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러나

그러나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9. 그러나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 평화와 신뢰와 사랑이 그들의 마음 안에 흘러들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늘과 땅의 아버지와 신뢰와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73쪽) 106. "그러나" 또는 '그러니' 인자하신 아버지가 도란도란 먹여주고 토닥거려주시며 얼르고 이해시키시며 8번째 문장 말미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이미 멸망했을 터이니 말이다" 로 끝난다 다음 9번째 문장의 첫 낱말인 접두사 '그러나'를 바꾸고 싶다 9번째 문장의 시작을 "그러니 "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 평화와 신뢰와 사랑이 그들의 마음 안에 흘러들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늘과 땅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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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묘사

너희는 나를 무서운 노인으로 여기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1. 너희는 나를 무서운 노인으로 여기지 마라 사람들이 상본이나 책에 그런 모습으로 나를 묘사하곤 하지만 아니다 아니다 나는 내 아들과 내 성령보다 더 젊지도 더 늙지도 않았다(74쪽) 107. 오해Ⅲ 인간의 상상력은 가히 대단하다 과학이 그렇고 건축이 그렇다 문화를 비롯한 더 보탤 몇 가지 중에 미술 또한 다르지 않다 가설은 때로 확증이 되는데 성화聖畫도 예외가 아니다 이콘ikon은 관념 체계를 묘사한 그리스도교의 그림으로서 성부 성자 성령이신 삼위일체 하느님, 성모 마리아, 성 요셉, 천사, 성인 등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아버지 하느님 말씀에 의하면 얼굴 한 번 못 본 성부에 대하여 성자 예수님의 아버지이니까 노인으로, 것도 무서운 할아방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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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친근한

벗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2. 그런즉 가장 어린 아기에서부터 가장 늙은 노인에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나를 '아버지'와 '벗'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 자신이 너희를 닮음으로서 너희도 나를 닮도록 하고 있으니 나를 '형제'라는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74쪽) 108. 오해Ⅳ '아버지'와 '벗'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말이다 ( 왜 '벗'이라고 할까? 첨엔 잘 이해가 안갔다 몇 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_항상 함께 있다고 하니 _그럴 법도 하다 싶다) 나 자신이 너희를 닮음으로서 너희도 나를 닮도록 하고 있으니 나를'형제'라는 이름으로 불러 주면 좋겠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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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미리

천상 행복을 미리 맛보는 것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9. 너희가 뽑힌 이들과 함께 천국에서 노래할 것도 사랑과 신뢰이니 이것이야말로 영원히 이어질 천상 행복을 미리 맛보는 것이 아니겠느냐? (71쪽) 96. 미리 살아보기, 맛보기 (하느님을 아버지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부르면) (사랑과 신뢰 안에서 살기 시작) (천국에서 노래할 것도 사랑과 신뢰여서) (이것은 영원히 이어질 천상 행복 맛보기) (미리미리)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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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그 곁에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는 언제나 그 곁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10. 그러기에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가 있는 바로 그곳에 나도 있다는 것을 자주 기억하기 바란다 사람이 살아 있듯이 나도 살아 있고 그런 내가 함께 있지 않으면 사람은 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는 언제나 그 곁에 있는 것이다(71쪽) 97. 오해Ⅱ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겠다 창조주를 아예 들어 본 적도 없는 듣기는 들었으나 아예 관심이 없는 어렴풋이 알지만 실은 모르는 믿지만 건성인 온전히 믿는 알지만 아예 안믿는 이 사람들 중 '안믿는' 사람에 대한 창조주의 생각은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나는 언제나 그 곁에 있다" 이 오해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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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별로

이 기쁨을 드리겠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못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1. 아! 나는 너희에게 알리고자 하는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을 몹시 보고 싶은데 그 계획은 이렇다 지금까지 사람은 아버지 하느님께 이 기쁨을 드리겠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못했다 그것은 사람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이에 신뢰가 확립되는 것을 보는 기쁨이다(72쪽) 98. 신뢰의 조건 "흠 없고 티 없는 어린 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1베드 1,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로마 5,19」 우리 모두가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도록 사랑의 완성자 예수님을 보낸 아버지의 행위를 인류는 신뢰의 조건으로 보는가 (아빠와 아들_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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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선함

나의 위대한 선함을 악용하는 일은 없어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2. 신뢰란 섬세한 정신에 싹트는 참된 친밀함이니 그것이 확립되면 나의 위대한 선함을 악용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의 필요와 욕망과 마음 속에 품은 생각을 다 알고 있다 99. 위대한 선함 정말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느님 아버지를 바라보는 것이겠지만 세상을 살면서 선한 사람의 가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람된 말로 사랑놀음보다 한 치수 위가 선이 아닐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창조주의 선함, 이 인류에 끼친 영향력은 작금의 나를 보면 금방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 누구보다 훨 부족한 나이기에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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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아이처럼

아버지를 온전히 신뢰하는 아이처럼 내게 와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3. 그러나 너희가 아버지를 온전히 신뢰하는 아이처럼 내게 와서 필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내 마음이 여간 기쁘지 않다 하도 기뻐서 고마운 마음까지 드는 것이다 그러니 아주 작은 것이건 더없이 큰 것이건 너희가 청하는 것을 내가 어찌 거절할 수가 있겠느냐?(72쪽) 군산시 선유도 가는 길에 붙어 있는 신시도(쬐끄맣지만 아담한 항) 전혀 모르고 갔던 신시도에서 득템한 눈물겨운 벽화 100. 증거자 최영업 토마스 신부님 어린 아이 심성일 수 밖에 없었을 우리나라 두 번째 사제는 부제가 된 후 11년만에 스승 매스트로 신부와 함께 프랑스 함대의 통역관으로 귀국하던 중 고군산도에서 좌초되자 프랑스 병사들과 30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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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가까이

너희와 너희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4. 너희가 비록 나를 보지는 못하더라도 너희와 너희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내가 아주 가까이 있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다면(요한20,29참조_역주) 너희는 어느 날인가 참으로 큰 상급을 받을 것이다(72쪽) 101. 눈치Ⅰ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 먹는다" "눈치가 참새 방앗간 찾기" 눈치가 빠른 속담이다 그런데 나는 "눈치가 있으면 떡이나 얻어 먹지" "찻집 출입 3년에 남의 얼굴 볼 줄만 안다" 영낙없이 이 속담에 속하는 위인이다 "줘도 못 먹나?" 어쩌면 이 말이 더 어울릴 법하다 유명한 과학자들 거개는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한다 탐구하면 할수록 오묘한 창조의 섭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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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되풀이해서

너희 가운데에 있으면서 너희에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5. 나는 지금도 몸소 여기 너희 가운데에 있으면서 너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과 너희가 특별한 예배를 통하여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여러 모양으로 계속 되풀이해서 말하고 있다 102. 눈치 Ⅱ 눈치밥은 '눈칫밥'의 비표준어 영어로 sponge off 눈칫밥 한자 좀? 했더니 眼下飯안하반 (지식iN에 우스개 답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암튼 40년을 눈칫밥 먹으며 살았다는 말 속엔 속사정이야 낱낱이 헤아릴순 없지만 적잖이 힘들었다는 뜻일 겁니다 그런데 눈칫밥을 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봅니다 예컨데, 눈치가 있어서 그나마 밥은 먹었다에 방점을 찍으려 합니다 아예 도통 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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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볼 수 있는

온 인류 중에서 딱 한 사람만 나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6. 그러나 이 메시지를 받아쓰고 있는 한 사람 외에는 아무도 나를 볼 수가 없다 온 인류 중에서 딱 한 사람만 나를 볼 수 있는 것이다(73쪽) 103. 딱 한 사람 예수님의 여러 모습에서 다양한 느낌이어도 불편하지는 않다 각각의 지역과 문화가 녹아 있어서 받아들이는 데에는 어렵지 않다 알고보면 지구 마을의 오래 전 이웃이기도 하고 그런데 뒷모습 외엔 보여 준 적이 없는 성부 하느님을 딱 한 사람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보면 죽는다는데 이럴 때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을 칭송하면서 보면서도 믿는 믿음 또한 칭찬할 일이다,사진으로나마 내가 직접 뵌 것은 아니지만 그림으로도(성화聖畫) 진배없고 다를 바 없이 만지고 인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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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큰

사람을 돕고 구원하는 것에 나의 가장 큰 행복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2. 그래서 나는 사람 가까이에서 살고 어디든지 따라다니며 무슨 일에서나 도움을 주고 부족한 모든 것을 채워 준다 나는 사람의 필요와 고통과 욕구를 알고 있으니 사람을 돕고 구원하는 것에 나의 가장 큰 행복이 있다(70쪽) 89. 행복 앞을 못보도록 종이박스로 가득찬 등굽은 할머니의 유모차를 밀어줄 때 한 여름 잡동사니로 과분수처럼 쌓인 깡마른 할아버지의 자그마한 리어카를 밀어주고 땀을 닦을 때 씩씩거리는 중2 남학생에게 건넨 냉수를 들이키는 모습을 볼 때 등에 업힌 갓난 아이의 자는 모습을, 잠꼬대하며 웃는 모습을 볼 때 나는 행복하다 나는 이럴진데 창조주가 느끼는 행복은 이와 다를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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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내던지려고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매우 놀랄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3. 사람들은 나를 무시무시한 하느님 - 온 인류를 지옥으로 내던지려고 하는 하느님이라고 여기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매우 놀랄 것이다 그들이 멸망했으리라고 여긴 이들이 뽑힌 이들 사이에서 영원한 지복(至福)을 누리는 것을 보겠기 때문이다(70쪽) 90. 오해(誤解)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잘못 앎 어떻게 하든지 마치 현미경으로 헤아리듯 도대체 안 하고는 못배기는 만사 제쳐 놓고 오직 스스로 직접 지어 낸 피조물을 벌주는데 혈안이 된 엄한 심판자로만 생각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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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미리

영원한 행복을 미리 맛보기를 바라신다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4. 나는 모든 사람이 그들을 보살펴 주는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는 그들이 이 세상에서도 영원한 행복을 미리 맛보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확신하면 좋겠다 91. 내 안에 많이 머무시게 할 방법_ 예수님께서 몸소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요한 14,23」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요한 15,4」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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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기억

내가 낳은 모든 인간을 다 기억하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5. 어머니는 자기가 갓 낳은 아기를 결코 잊지 않는다 나로서는 내가 낳은 모든 인간을 다 기억하니 월등 더 아름다운 일이 아니겠느냐?(70쪽) 92. 시 한 수 나올법한 바닷가 낱말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의 특징 *갯바위 : 바닷물이 드나드는 갯가의 바위 *쓰레질 : 갯바위에 붙은 조개 따위를 따는 일 *간출암 干出巖 :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바위 *해식동굴 : 해안침식으로 암석이 깎이어 생긴 동굴 *물때 : 하루에 두 번씩 밀물과 썰물의 들고 나는 때 *해무海霧 : 바닷물 위로 뜨는 안개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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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오히려

나로서는 오히려 그 때문에 그를 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6. 그런데 어머니가 내게서 받은 아기를 그토록 사랑한다면 그 아기를 빚어 만든 나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지 않겠느냐 말이다? 아기에게 어떤 결함이 있어서 어머니가 그 아기를 덜 사랑하는 경우가 있다 하더라도 나로서는 오히려 그 때문에 그를 더 사랑하기 마련이다(70쪽) 93. 소소한 설명의 미학 美學 이렇게 쉽게 마치 자기 이해를 위한 듯 시시콜콜 설명해 주는 아버지의 잔상스러움 (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설정은 눈꼽 만큼도 없지 않은가!)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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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변함없이

나를 잊어버렸다 하더라도 변함없이 기억하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7. 어머니는 나중에 특히 아기가 성장하여 더 이상 돌보지 않아도 되는 나이가 되면 잊어버리거나 거의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결코 그를 잊어버리지 않는다(이사야 49,15참조-역주) 언제나 그를 사랑하고 설사 그가 자기의 창조주요 아버지인 나를 잊어버렸다 하더라도 변함없이 기억하며 사랑하는 것이다 94. 스페로 스페라 spero spera 라틴어와 이탈리어의 해석은 나는 희망한다 spero 너는 희망하라 spera 그런데 멋진 말 "숨쉬는 한 희망은 있다" dum spiro spero는 기원전106년생 로마 최고의 현인 '키케로'의 명언 비슷한 이름의 키에르케고르(1813~1855)는 덴마크 실존주의 철학가 (아빠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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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다정한

나를 사랑하며 아버지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8. 나는 이 세상에서도 영원한 행복을 너희에게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아직 이 말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아버지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부르면 내 눈은 잘 보이는데 휴폰은 잘 안 보이네요 지금 여기에서도 영원토록 너희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랑과 신뢰 안에서 살기 시작하리라는 뜻이다(71쪽) 95. 노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노을이지만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갠적으로 노을을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그 포근함이 설레게 합니다 노을의 다른 말이 일몰이라는 생각이 들면 괜시리 멈칫합니다 그러나 때론 그 곳이 낯선 장소일 때는 촉촉한 신비함에 젖습니다 황혼의 아늑함 때문일 것입니다 부드러운 포근함은 안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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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매일 30분씩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여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3. 나는 또한 네가 장상들의 허락으로 네 자유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매일 30분씩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여라(68쪽) 82. 48분의 1 하루에 30분은 48조각 중에 한 조각이라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뭘 어쩐다며 할애할 생각을 하면 이때부터는 계산이 복잡해진다 게다가 위로하고 사랑해 달라니... 것도 30분 씩이나 . . . (내 거져, 받은 것 향유하는 것 소유하는 것 빼면. . .30분이 길기는 허겄쥬)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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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확실히

일할 준비를 확실이 갖추게 할 것이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4. 그러면 너는 사람들의 마음이 내 자녀들의 마음이 내가 너에게 그 형태를 알려 준 이 (특별한) 예배를 전파하기 위하여 일할 준비를 확실히 갖추게 할 것이고 그 결과 자기 자녀들에게서 사랑받기를 원하는 이 아버지에 대한 큰 신뢰를 알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68쪽) 83. 특별한 예배 아버지 하느님께서 몸소 사람의 모습과 가난을 취하여 오신 이유는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본성인 부성을 알리며 오해와 편견으로 위축된 잊힌 사랑을 회복하여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랍니다 끔찍한 사랑으로 마치 1세기의 첫날이 시작되었듯이 그 첫날을 지금의 21세기인 현재로 가져오고 싶어서랍니다 허니 1년 중 하루를 내 아들 예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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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되도록

이 일이 뭇민족들 사이에 빨리 확장되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5. 너는 이 일이 뭇민족들 사이에 되도록 빨리 확장되고 그 전파의 사명을 맡은 사람들이 조금도 경솔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너의 나날을 *잠심(潛心) 중에 지내어야 한다 (69쪽) 84. 잠심 潛 잠길잠 心 마음심 어떤 일에 마음을 두어 깊이 생각함 이거나 또는 마음을 가라앉힘〈네이버 어학사전〉 그런데 '어떤 일을 골똘히 생각하여 마음에 깊이 간직함' 은 어떨까요? 또는 '어떤 일을 골똘히 생각하여 마음에 깊이 간직하며 그 마음에 품은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깊숙히 잠김'은 어떨까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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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마음 속으로

그들과 함께 있을 때도 마음속으로는 나에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6. 다른 이들과 말을 별로 하지 않아도 되니 네게는 기쁨이 될 것이다 그들과 함께 있을 때도 마음 속으로는 나에게 말하고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69쪽) 85. 귀를 기울여 입으로는 심령 기도하고 눈으로는 그들을 바라보고 귀로는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 속으로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어렵겠네요 그쵸?)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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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때때로

내가 때때로 내 속에 품고 있는 말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7. 또 한 가지 네게 당부하거니와 내가 때때로 내 속에 품고 있는 말을 털어 놓을 때면 그것을 위해서 따로 마련한 수첩에 적어 두어라 (69쪽) 86. 넛지 Nudge '옆구리를 살짝 건드려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부드러운 간섭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터치를 의미하는 말로 아버지께서 에우제니아 수녀에게 "수첩에 적으면 좋겠다"며 넛지 Nudge 를 해 주시네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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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함께

자녀들과 함께 사는 어머니보다 더 친밀하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8. 그러나 여기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한다 나는 자녀들과 함께 사는 어머니보다 더 친밀하게 내 자녀들과 함께 사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바를 얻기 위해서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약간의 시간을 내어 아버지와 단둘이 만나게 되기를 *어서 보고 싶어 하신다-원주) (69쪽) 87. 어서 지체 없이 빨리 곧 곧장 곧바로 영어로는 quick (자꾸 여자 코메디언의 "김기사~어~서어~"가 떠오릅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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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부터 바뀐_내겐 어려웠던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 변경_이렇게 했네요

네 시면 기상합니다 얼마 쯤 지나면 휴폰으로 블로그를 엽니다 잇님들의 댓글에 먼저 답방을 합니다 공감을 누르고 댓글을 답니다 그런데 공감은 되는데 댓글이 안됩니다 몇 번을 해봤습니다 뭐지? . . . 블로그 아이디 변경하라 던데 그것 때문인가!!! 이전 아이디 걍 사용해도 된데서 걍 내버려 뒀는데 아니 한 번은 어찌어찌 해보다가 걍 말았는데 아침 1시간은 무쟈게 중요한 시간이거든요 난감했고 시간은 자꾸 지나갔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어쩌다 낚은 물고기랄까요? 이렇게 했더니 해결됐습니다 혹시 나처럼 함 해보세요 어쩌다 된겁니다아 블로그를 열면 첫화면입니다 우측 상단 줄 세개를 누르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위로 올리시고요 공지사항을 누르면 업데이트 안내가 나오더라구요 걍 업데이트 눌렀습니다 이전 아이디로는 안되어서 이전 아이디에다가 숫자 한 개를 추가했더니 끄읕이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걍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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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늘 함께 계신 아버지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한 순간도

한 순간도 사람에게서 떠나 있은 적이 없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3. 늘 함께 계신 아버지(1~10) 1. 사람을 창조한 이래 나는 한 순간도 사람에게서 떠나 있은 적이 없다 사람의 창조주요 아버지로서 사람을 사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내게 사람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이며 창조주인 나의 사랑이 사람을 사랑할 필요를 느낀다는 말이다(69쪽) 88. 서로 다 똑같은 민들레가 민들레 꽃을 피우는 것은 장미가 장미꽃을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중합니다 (와타나베 가즈코) (1927년생인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는 일본 청년들의 멘토요 교육자이자 수도자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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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하느님의 바람을 입증하는 구약의 증거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이를 더 수월히 지키기 위해서 제멋대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5. 하느님의 바람을 입증하는 구약의 증거들 (1~7) 7. 하지만 그렇게 못되게 굴어도 내 자녀들이니 사람에 대한 내 사 랑 은 그칠 줄을 몰랐다. 구약의 성조들이나 예언자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나를 알고 사랑하게 할 수 없었음을 보면서 내가 몸 소 사람들에게 오기로 작정했던 것이다 . (56쪽) 27. 그 무진장 참을성의 모친 일찍이 어느 산골짜기 포위된 아지트에서 투항을 거부하고 불길 속에 죽은 유격 투사의 아내로서 15년 만의 출옥을 기다리는 날 그 아들의 옥사 통지를 받은 어미로서 사형 선고를 살아남은 둘째 아들의 30년 옥바라지와 남은 아들딸을 등에 업고 핍박과 가난과 노역의 날들 자그마한 몸 어디에 그 무진장 참을성 그 무진장 굳셈을 지니셨습니까? 그 무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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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곧 나 자신이 올 수밖에 없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서하'님의 목포구등대(한자로 아홉구가 아니라 입구네요!)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1.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내가 사람들에게 올 수 있었겠느냐? 내 신성의 제2위격이 곧 목포도 고향인 내가 목포구등대를 첨 들어봅니다아 나 자신이 올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56쪽) 28. 그 무진장 사랑을 택한 어머니 ② 이제 당신은 이 붉은 흙 밑에 누우셨습니다. 사신 날에 모든 애타는 소망 모든 쓰라린 한 이제는 모두 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땅의 이름 없는 한 어미의 삶 그토록 온 정성 사셨기에 그지없이 고귀한 삶 위에 이 땅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당신이 묻히신 야산의 붉은 흙 위에 당신 아들의 늙은 벗이 이렇게 눈물을 뿌립니다. 그 무진장 참을성 그 무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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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스스로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2.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알게 되었느냐? 내 말에 귀를 기울였느냐? 그 이후 일어날 일들을 나 는 이미 다 알고 있었으니 이 두 질문에 스 스 로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57쪽) 29. 피땀(혈한증)을 흘리며 기도하던 그 지금 교회 공동체가 마주한 가장 큰 도전은 '영성의 쇄신'이다.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은 기쁨과 경탄의 세계이기도 깨지고 상처투성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통렬하게 자각하고 그것을 기꺼이 우리 자신의 고통으로 삼아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_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교부들은 영적 회심을 위해 '펜토스'에 집중했다. penthos는 영적 쇄신으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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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그들을 위해 하게 될 모든 선한 일에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3. 그들은 내 옆에 있으면서도 내 현존을 모를 것이다. 내 아들이 그들을 위해 하게 될 모든 선한 일에도 불구하고 내 아들을 통하여 나 를 잔인하게 학대할 것이다. 내 아들을 통하여 내게 욕설을 퍼붓고 나 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것이다.(57쪽) 30. 진홍색 외투를 입히고 가시나무관을 씌우고 갈대를 오른 손에 들린 그 '사회적 부담" 쯤으로 '공동체의 불편' 쯤으로 '혹' 또는 '장애물'로 여긴답니다. 콩나물 시루같은 출근 시간에 휠체어를 타고 시위하는 장애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출근길 지하철 타기' 장애인들의 지하철 승강기 설치 요구를 세금 빨아먹는 부조리라고말했답니다. 그러나 단호히 말해야 합니다. 장애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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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나의 사랑은 그만두기에는 너무나 크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4. 그렇다고 해서 내 가 사랑하기를 그만 두었겠느냐? 아니다 사람들 곧 자녀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그만두기에는 너 무 나 크다! (57쪽) 31. 갈릴래아와 그 헤로데 가문의 수탈과 횡포는 이스라엘 경제를 완전 병들게 했다 웅대하고 화려한 건물과 그 궁궐에 후궁이 많았으니 탐관오리는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테고 몰수하다시피 착취했으니 백성들의 삶은 여간 고됬을 것이다. 그는 그곳에서 공생활을 시작하여 복음선포를 했고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거기 호숫가에서 어부들을 제자로 삼았다 부활하여 제자들을 다시 만나겠다고 한 곳도 첫번째 기적을 일으킨 곳(카나의 혼인 잔치)도 갈릴래아다. 그 당시 갈릴래아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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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내 사랑하는 아들보다 너희를 더 사랑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5. 그렇다. 나는 거기에서 그만둘 수가 없었다. 잘 알 아 들어라. 나는 이를테면 내 사랑하는 아들보다 더 너희를 사랑하였고, 아니 차라리 나 자신보다 너희를 더 사랑하였다. (57쪽) 32. 빵과 그 많은 땅을 가진 대지주들이 밀과 보리 대신 대추야자나 올리브 등을 더 심어 거개의 소작농들이 일구던 토지가 줄어든 탓에 일감없는 실업자가 늘어났는데 그러니까 위로는 탐관오리요 아래로는 벌어먹을 일터 조차도 태부족인 상태였으니 그에게 빵은 무엇이었을까? 결과적으로 오병이어 기적사화는 첫째는 2만여명의 군중들이 모였고 둘째는 때가 되어도 돌아가지 않고 그의 말에 흠뻑 빠져있는 군중들인데 그가 공생활 시작 전에 빵은 사회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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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나는 그렇게 하도록 선뜻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6. 내가 지금 추운 겨울을 이기고 시들지 않는다해서 부르는 인동초는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정 녕 순우리말로 '겨우사리넌출'이다. 사실이다. 만일 내 피조물 가운데 꽃이 피면 백색인데 1~2일 지나면 한 사람이 내 아들의 삶과 죽음과 유사한 것으로 붉은색으로 변해 금은화라고도 한다. 다른 이들의 죄를 충분히 보속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맛이 달고 나는 그렇게 하도록 성질이 따뜻하며 선 뜻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57쪽) 독이 없어서 기근을 구제할 수 있다. 그와 참 닮은 꼴이다. 3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과 그 구순 나이의 '대심문관'과의 대화 이단심문이 한창이던 15세기 에스파냐 세비야에 그가 강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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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내 아들 안에서 나 자신이 고난을 받는 대신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7. 그 까닭이 무엇이냐고? 그것은 내 아들 안에서 나 자신이 고난을 받는 대신에 사랑하는 내 피조물로 하여금 그것을 겪게 했다면 내가 내 사랑을 배반했을 터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자녀들이 고통받는 것을 결 코 원하지 않았던 것이다. (57쪽) 34. 마무리와 그 '그'라고 부르는 건 쉽지 않았다 오해하기 쉬운 가벼운 호칭 같았기 때문이다 33일 동안 '그'라고 쓰면서 사뭇 고뇌도 있었다 각설하고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적인 삶을 살다간 사람 예수님을 깊이 끌어안고 싶었다 무소불위의 신상이 아닌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사람 냄새나는 사람 예수를 망각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걍 선지자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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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오기까지의 내 사랑의 역사의 요약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8. 그러니 이는 한마디로 말해서 내 아들을 통하여 내가 사람들 사이에 오기까지의 내 사랑의 역사의 요약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모든 사건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본질적인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즉 사랑이 그 모든 일을 이끌어 왔다는 점이다!(58쪽) 35. 인동초와 복수초 인동초는 추운 겨울을 나면서도 시들지 않는다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성질이 따듯하며 독이 없고 복수초는福壽草 언 땅 위에 꽃을 피우는데 복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는 이름으로 꽃말은 영원힌 행복입니다. 엄동 설한을 꿋꿋하게 이겨낸 푸르청청함이며 자기 몸의 온도로 얼음을 녹여 노오란 꽃을 피워내는 그 강인한 뜨끈열정이 예수님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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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방금 읽은 이야기에서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9. 그렇다. 그 것 은 사랑이다. 이 사실이 바 로 너희가 방금 읽은 이야기에서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점이다. 36 . 남양성모성지 남양성모성지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이고 병인년(1866년)에 박해를 받고 처형된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지. 이 곳은 무명 순교자들의 순교터로 오랜 세월 동안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 오다가 1983년부터 성역화.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의 설계와 총괄건축가 한만원과 장학건설(대표 정세학)의 하모니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이 2020년 봉헌. 하나 더 화성시의 랜드마크가 될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그 이름은 '엔드리스 성 요셉 예술원' ENDLESS St. Joseph Arts Space. (끝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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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게 되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1. 그런데 이 사랑이 잊혀 왔다 그래서 내가 너희 기억에 떠오르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있는 그대로의 나 를 알게 되고 너희를 이토록 끔 찍 이 사랑하는 아버지를 노예들처럼 무서워하지도 않게 될 것이다 37 . 남양성모성지 ② 3만 명이 화성 벌판에 만든 기적(2022.1.8 중알일보) 서울 강남 교보타워를 설계한 마리오 보타, '건축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건축가'로 꼽히는 스위스 페터 춤토르, 이탈리아 조각가 줄리아노 반지, 한국의 승효상·한만원·이동준 건축가와 정영선 조경가 등이 실비로 최장 10년 이상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만들어진 통일기원 남양 성모마리아 대성당은 건축주가 3만명입니다, 월 2만원씩 50개월 기부한 _ 저도 건축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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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1세기의 첫날에 있는 셈이 아니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2. 너희가 보다시피 이 이야기 안에서 우리는 이제 1세기의 첫날에 있는 셈이 아니냐? 나는 그 첫날을 *20세기인 현재로 가져오고 싶다(58쪽) (*1932년 당시는 20세기였고, 오늘날은 21세기가 된다) 38 . 깨닫는 지금이 1세기의 첫날 잊혀진 사랑을 기억나게 함으로써 2천년 전 끔찍히도 사랑자이신 아버지 하느님을 있는그대로 알게 되고 오늘날 다시 선포하고 발현하심으로 다시 한번 더 그 당시처럼 1세기 첫날을 지금 현재로 가져오고 싶어 하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복음 3,16」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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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사람이 된 내 아들 안에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3. 오 사람들이 나의 이 부성애를 얼 마 나 잊어버리고 말았는지 나는 이다지도 뜨겁게 너희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들 안에서 다시 말하자면 사람이 된 내 아들 안에서 내가 하지 않았던 것이 무엇이냐!(58쪽) 39 . 기울어짐 없는 마음 기울어짐 없는 태도가 가능한가? 분수에 맞게 원하고 또한 선택할 수 있는가? 사람을 대하고 사물을 접할 때! 예컨데, 좋은 사람이 하느님의 소중한 선물인 만큼 나쁜 사람 또한 소중할 수 있음을. 건강이 하느님의 소중한 선물인 만큼 질병 또한 소중할 수 있음을 . 넓고 환한 열린 마음으로 기울어짐 없이 자유하는 바람처럼.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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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_희생과 노동의 삶

희생과 노동의 삶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4. 이 인성 안에 신성이 감춰져 있으니 신성이 움추러들고 가난해지고 굴욕적으로 낮추어져 있었고 나도 내 아들 예수와 함께 4시 기상하여 5시 출발 때의 여명 희생과 노동의 삶을 살았다(59쪽) 40 . 노동의 새벽 1973년 고향 떠나 서울에서 낮에는 노동자로 밤에는 선린상고(야간부)를 다녔고 1984년 첫 시집 '노동의 새벽' 출간. 전쟁같은 밤일(늦은 시간까지 야간 작업)을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거운 소주를 붓는다. 아 이러다간 오래 못 가지 이러다간 끝내 못 가지 (27살 현장노동자 신분으로 항의 한마디 못하고 디립다 당하며 일만했던 '얼굴없는' 박노해 시인의 금서는 당시 100만 가까이 팔렸다. 악독한 군사정부의 7년 수배 끝에 체포, 불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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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_무사히

길을 따라서 언제나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5. 또한 내 아들의 기도를 받아들였다 그것은 사람들이 분명하게 가르침을 받은 길을 따라서 언제나 정의 안을 걸음으로써 무사히 나 에 게 이르도록 하려는 것이었다(59쪽) 41.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 찬미와 영광과 지극한 흠숭 받으소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 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마태복음 6,9-13」「루카복음 11,2-4」 (개인적으로 기도할 때는 괄호 안을 꼭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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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_수단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수단을 주라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6. 물론 나는 내 자녀들의 나약함을 이해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내 아들에게 사람이 넘어진 뒤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수단을 주라고 당부했던 것이다 이 수단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은 죄에서 깨끗이 정화될 수 있고 그러면 전과 같이 내 사랑의 자녀들이 될 수 있는 것이다.(59쪽) 42.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①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하지 마라 아들, 딸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지 마라 네 이름을 빛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하지 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너는 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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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 _십자가

가장 안전한 구원의 수단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7. 그 주된 수단은 '칠성사'이다 특히 너희의 죄에도 불구하고 가장 안전한 구원의 수단은 '십자가' 즉 내 아들의 '피'이다 '참회의 성사'와 '미사성제'를 통해서 너희가 원하기만 하면 언 제 나 내 아들의 '피'가 너희에게 쏟아지는 것이다(59쪽) 43.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②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지 마라 너는 죽을 때까지 다 못먹을 양식이 있으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하지 마라 너는 아직도 누구에게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지 마라 너는 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소서' 하지 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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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은총들

이 특별한 은총의 선물들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8.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이천 년 동안 이 특별한 은총의 선물들을 아낌없이 너희에게 주었다 그런데도 그 결과는 빈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59쪽) 44. 태 안에서 이란성 쌍둥이가 나눈 대화 ① "태어난 후에도 삶이 있다고 믿어" 여동생이 말하자 오빠는 격렬하게 반대한다 "절대 그렇지 않아, 여기가 전부야" "어두워도 따뜻한데, 뭘" "또 우리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딴 일을 할 필요가 없어" 그러자 여동생도 굽히지 않고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거야" "어딘가 다른 곳 말이야" "마음껏 움직일 수 있고 환한 빛이 비치는 곳이 분명히 있을거야" 헨리 나우웬 / 예수회 신부 / '죽음, 가장 큰 선물' (어머니 태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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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끔찍이

나는 이처럼 끔찍이 너희를 사랑하건마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9. 내 아들을 통하여 내 사랑의 자녀가 되고서도 서둘러 영원한 (멸망의) 구렁으로 떨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들은 정녕 나의 무한한 선함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나는 이처럼 끔찍이 너희를 사랑하건마는! (이는 에우제니아 수녀가 좋아하는 표현이며 이 메시지에 자주 나오는 표현이다-원주) 45. 태 안에서 이란성 쌍둥이가 나눈 대화 ② 동생이 설득시키기가 매우 어려웠으나 "오빠는 안 믿겠지만" " 난 엄마가 있다고 생각해" 이 말을 듣자 쌍둥이 오빠가 무척 화를 내며 "엄마라구?' 꽥 소리를 지르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난 엄마를 본 적이 없어, 어떤 놈이 그딴 소리를 하지?" "여기가 전부라니까, 왜 넌 늘 그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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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잊힌 사랑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자비

친히 이렇게 와서 너희와 이야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7. 잊힌 사랑(1~10) 10. 아 적어도 너희는 너희에 대한 자비 때문에 내가 친히 이렇게 와서 너희와 이야기하면서 너희를 위하여 내 사랑을 깨닫게 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니 너희만이라도 가파른 절벽 아래로 곤두박질치지 마라 나는 너희의 아버지가 아니냐? 46. 태 안에서 이란성 쌍둥이가 나눈 대화 ③ 오빠가 계속해서 "이곳도 알고보면 나쁜 곳이 아니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에 만족하도록 하자" 기세에 눌린 동생은 자기의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었고 오빠만이 유일한 대화 상대였기 때문에 마침내 다시 "가끔 무언가 꽉 쪼여 오는 것 같지 않아?" "아주 기분 나쁘고 어떤 땐 아프기도 해" 헨리 나우웬 / 예수회 신부 / '죽음, 가장 큰 선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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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딘

굳고 무딘 바음 밖에 못 본다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1.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나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는데도 내게서 멸망에 이르도록 너희를 내버려둘 만큼 굳고 무딘 마음 밖에 못 본다는 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이겠느냐? 아니다 아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60쪽) 47. 태 안에서 이란성 쌍둥이가 나눈 대화 ④ 그러자 오빠가 "나도 그래, 그런데 그게 어때서?" 여동생은 "음... 내 생각엔 이 꽉 쪼이는 게 다른 곳" "그러니까 여기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곳" "엄마 얼굴을 보게 될 곳 으로 갈 준비를 하라는 표시인 것 같아" "오빠는 흥분되지 않아?" 바보 같은 말에 질려 버린 오빠는 대답하지 않았다 걍 무시해 버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제발 내버려 두기만을 바랄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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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약함

나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2. 나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다 내 피조물들의 약함을 익히 알고 있다 그러니 내게로 오너라 신뢰와 사랑을 가지고 오너라 너희가 뉘우치면 용서하겠다(60쪽) * "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 뿐이시다 "「마태복음 23,9」 47. 아빠와 아들 하느님은 세례와 거룩한 변모를 통해 예수님을 '아들'로 불렀고 예수님도 하느님을 압바(Abba), 아버지라 불렀다 아람어_고대 근동 지방의 국제어로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고 시리아 일부에서는 현재도 사용중_인 압바(Abba)는 어린 아이가 '아빠'라고 다정하게 부를 때 쓰인다 구약엔 압바(Abba), 아버지라 부른 적이 없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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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보상

사랑은 모든 것을 보상하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3. 너희의 죄가 진창처럼 역겨운 냄새를 풍긴다 하더라도 너희에게 사랑과 신뢰가 있으면 내가 그 죄를 용서하여 심판을 받지 않게 해 주겠다 나는 정의의 하느님이지만 사랑은 모든 것을 보상하는 것이다(60쪽)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 18」 48. 글,곡 : 이용현 신부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과 같이 희어지고 너희의 죄가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자비로우신 나의 아버지 하느님 당신의 사랑 끝이 없어라 자비로우신 나의 아버지 하느님 당신의 사랑 영원하리라 당신의 사랑 영원하리라 아멘. 제작일: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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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속죄

이는 너희의 얼마 안 되는 사랑만으로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4. 잘 들어라 내 자녀들아 우리 함께 가정해 보자 그러면 너희가 내 사랑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내게는 너희의 죄가 쇳덩어리와 같고 너희 사랑의 행위는 황금과 같다 너희가 비록 내게 쇳덩어리를 천 근이나 주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황금 열 근에 비길 바가 못 된다 이는 너희의 얼마 안 되는 사랑만으로도 엄청난 죄들을 속죄할 수 있다는 뜻이다(61쪽) 49. 철딱서니 ①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 방식대로 1.엄마한테 말해서 안되는 게 없었던 시절처럼 철석같이 믿어 "청하는 이는 받고 두드리면 열리고 찾으면 얻을 것"「마태7.7」「루카11,9」 2.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그대로 골방에서 숨김없이 속시원하게 "너는 기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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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가까운

여기에는 한 사람도 예외가 없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5. 따라서 그것은 내 자녀들에 대한 내 심판의 아주 약한 모습이고 여기에는 한 사람도 예외가 없다 그러니 너희는 내게로 와야 한다 나는 너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나를 사랑하고 흠숭하여라 그러면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다(61쪽) 50. 철딱서니 ②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 "제 일상과 생활 안에서 늘 함께 해 주시는 아버지" "또한 제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영혼과 몸에 함께 계시는 아버지" "제가 바라보는 숲과 나무와 꽃, 콧등의 향기와 바람에도 함께 하시는 아버지" "어제는 참지 못하고 제가 몰래 흉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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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번번히

내 마음이 이와 같지 않다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6. 의심하지 마라 내 마음이 이와 같지 않다면 세상이 죄를 지을 때마다 번 번 히 멸하곤 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가 보아 왔듯이 나는 언제나 은총과 은혜로 내 보호를 드러낸다(61쪽) 51. 철딱서니 ③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 "거룩하신 아버지, 저희 영혼의 감미로운 희망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모든 민족에게 베풀어진 무한한 샘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인류의 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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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결코

원하기만 하면 결코 그 사랑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7. 이를 보고 너희는 모든 아버지들 위 에 계시는 아버지가 있다는 것과 이 아버지는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가 원하기만 하면 결코 그 사랑을 멈추지 않으신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52. 철딱서니 ④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 우리 주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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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두 가지 길

십자가와 성체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1. 나는 두 가지 길을 통하여 너희에게 온다 그 것 은 십자가와 성체이다! 53. 철딱서니 ⑤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당신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뜻이 제가 딛고 있는 이 땅 위에서 우리 가운데에서 아낌없이 이루어지소서 미력하지만 저도 함 보태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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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십자가

내 아들로부터 내게로 올라오는 길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2. 십자가는 내가 내 자녀들 가운데로 내려오는 길이다 내 아들로 하여금 십자가로 너희를 속량하게 한 까닭이다 그런즉 너희에게는 십자가가 내 아들에게로 올라오는 길이요 내 아들로부터 내 게 로 올라오는 길이다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서는 절 대 로 내게 올 수가 없다 사람은 죄로 말미암아 하느님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벌을 받았기 때문이다(62쪽) 54. 철딱서니 ⑥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굶식을 하든 금식을 하든 단식을 하든 굶어보면 음식의 소중함을 압니다 한국을 비롯한 넉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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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성체

모든 감실이 나의 은혜와 풍요와 사랑의 그릇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3. 성체를 통하여 나는 가족과 함께 있는 아버지로서 가운데 살고 있다 성광 / 성체와 성혈 내가 내 아들에게 성체성사를 세우도록 한 것은 모든 감실이 나의 은혜와 풍요와 사랑의 그릇이 되게 하여 이 모든 것을 내 자녀들에게 베풀기 위함이었다 (62쪽) 55. 철딱서니 ⑦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온전히 용서하지 못하면 아버지의 용서에 조건을 다는 것입니다 저 자신을 먼저 용서하겠습니다 남을 용서하겠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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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두 길

언제나 그 두 길을 통해서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4. 내가 나의 능력과 한없는 자비를 끊임없이 내려 보내는 것은 언제나 그 두 길을 통해서이다(62쪽) 56. 철딱서니 ⑧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가 아니라 보다 더 적극적이고 분명한 제 의지로 '않게' 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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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어떻게

나의 성령을 통해서 너희 가운데 오는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5. 이렇게 아들 예수가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나타낸다는 것과 그를 통해서 내가 언제나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으니 이제는 내가 나의 성령을 통해서 어떻게 너희 가운데 오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겠다(62쪽) 57. 철딱서니 ⑨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악에서 구하소서 ! 말이 칼날 위를 달리는 것처럼 도처에 악한 것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알고보면 힘있게 딛고 있는 반석이 내 주님이시라 당신 사랑의 푸른 풀밭은 안전하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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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은밀히

내 신성의 제3위격인 성령은 역사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6. 내 신성의 제3위격인 성령은 은밀히 역사하신다 그래서 사람은 왕왕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곤 한다 그러나 이것이 내게는 매우 적합한 방식이니 비단 감실뿐만 아니라 은총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영혼 안에 나의 옥좌를 차리고 자녀들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떠받쳐 주는 아버지로서 항상 그들 안에 사는 것이다(63쪽) 58. 철딱서니 ⑩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알고 보면 알고 보면 난 철딱서니 없는 어린 아해와 같습니다 철석같이 믿어 버림이며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락바락 큰 소리로 뱉어내 버림이며 돌아서면 다 잊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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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단둘이

내가 한 영혼과 단둘이 있을 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7. 내가 한 영혼과 단둘이 있을 때 얼마나 큰 기쁨을 느끼는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또한 의인이건 죄인이건 모든 사람이 하느님 아버지인 나의 이 마음을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는 것이 내 신성의 끝없는 소망인데 아직껏 이를 깨달은 사람은 별로 없다(63쪽) 59. 철딱서니 ⑪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하면 할수록 얻기 위해 기도하지만 하면 할수록 자랑할 것이 없어지는가! 다만 감사함 뿐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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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8》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세 가지

사람들에게서 경의의 표시로 받고 싶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9. 우리에게 오시는 아버지 하느님(1~8) 8. 이는 내가 사람들에게서 경의의 표시로 받고 싶은 세 가지 예물이니 그러면 나는 가장 큰 죄인들도 늘 자비롭고 상냥하게 대해 줄 수 있는 것이다(63쪽) 60. 철딱서니 ⑫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소통 疏通 communication (막히지 아니하고 서로 잘 통함) 소통하는 기도-1 기도가 대화라면 서로 잘 통해야 하고 서로 잘 통할려면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들어야(경청) 하는데 나는 말하고 듣질 않으면 주님께서 "가냐~?"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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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내가

내가 내 백성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1. 아담에서부터 예수의 양부인 요셉에 이르기까지 요셉의 시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내가 내 백성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63쪽) 61. 철딱서니 ⑬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소통 疏通 communication (막히지 아니하고 서로 잘 통함) 소통하는 기도-2 대화에서 경청이 중요하듯 내가 말한 후 하느님께 귀 기울이기 위해 침묵 묵상 관상하며 그 속으로 들어가서 보게 되면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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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제

이제 나의 때가 되었다 내가 사람들에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7. 이제 나의 때가 되었다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들의 사랑과 흠숭을 받아야 할 때이다 그래야 사람들을 창조한 내가 그들의 아버지가 되고 다음에는 그들의 구원자가 되고 마침내 그들의 영원한 즐거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66쪽) 75. 영원한 즐거움의 대상 지난 금욜부터 3일까지 군산 선유도와 옹진군 영흥도를 안해랑 다녀왔습니다 좋았습니다 자연이 마음을 녹였습니다 즐거웠죠 제게 즐거움의 대상이 산과 바다와 섬과 하늘 등 이었습니다 아 몽돌해수욕장의 액젓 파는 아주머니도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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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시무시한

나는 너희의 생각처럼 무시무시한 아버지가 아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8. 지금까지 나는 너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하였다 이를 다시 상기시켜 온 것은 나는 너희의 생각처럼 무시무시한 아버지가 아니라 지극히 인자한 아버지라는 것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이들의 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내가 창조할 모든 이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는 것을 너희가 더욱 확신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66쪽) 76. 무시무시한 저는 그랬습니다 영리하게도 성부의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확신 아래 무언가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구약의 야훼 하느님은 곳곳에서 매몰찬 모습이었고 도대체 내 인생 꼬라지로는 달리 탈출구가 안보였습니다 아무리 해봐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기에 후견인이 정말 필요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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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7》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누구든지

나의 무한한 선함을 누구든지 알아보기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9. 너희가 또 알아야 할 것은 사람들이 나를 알고 사랑하고 특히 흠숭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라는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 대한 특히 병자들과 임종자들과 고통 받는 이들에 대한 나의 무한한 선함을 누구든지 알아보기를 바란다 (67쪽) 77. 오해 제 주변엔 아버지 하느님 또는 하느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러 있을 뿐입니다 하느님 , 그분 , 당신, 주님, 주 하느님, 성부 하느님 등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마는 아빠, 아버지「로마서 8,15」는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자녀된 자녀들의 자연스러운 호칭이겠지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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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한 가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게 하여 내 뽑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10. 그러니 너희는 그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임을 알려 주어라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를 사랑하고 그들에게 내 은총을 주고 뉘우치면 용서하고 무엇보다도 나의 정의가 아니라 자비로 그들을 심판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게 하여 내 뽑힌 이들 속에 들게 하는 것이다(67쪽) 78. 애절한 호소 우리는 흔히 '아쉬운 놈이 샘 판다'라는 비유를 자주 쓴다 구구절절히 조목조목 세세히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어려운 말 하나 없이 얼르고 타이르고 호소하는 이 분은 '아쉬운 놈'이 분명하다 왜? 나를 빚으셨으니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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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9》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짤막한

이제 영원토로 유효한 한 가지 약속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11. 이 짤막한 이야기의 마무리로 이제 영원토록 유효한 한 가지 약속을 해 주겠다(67쪽) 79. 약속 (約束)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또는 그렇게 정한 내용. 구약은 예수님 이전 하느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준 구원의 약속. 신약은 하느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새롭게 한 약속 인류는 누구나 약속의 당사자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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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다

무엇이든지 다 받게 되리라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12. 그것은 너희가 신뢰와 사랑을 가지고 나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부른다면 이 아버지에게서 사랑과 자비와 아울러 무엇이든지 다 받게 되리라는 것이다(67쪽) 80. 나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부른다면 "하느님을 소유했으니 모든 것을 소유한 것입니다" quien a Dios tiene(퀴엔 아 디오스 띠에네) nada le falta(나다 레 팔타) (Whoever has God lacks nothing) 아빌라의 데레사 또는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대데레사라고도 불린다 가르멜 수도회 입회 후 십자가의 성요한과 함께 '맨발의 가르멜 수도회' 를 설립하였다 대데레사 성녀의 기도문을 박경자 암브로시아 수녀님이 번역하고 김충희 호세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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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쉽게

아무런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1. 그리고 나는 너의 영적 아버지인 내 아들 (사제가) 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기를 바라니 내가 너에게 받아쓰게 한 것과 앞으로 받아쓰게 할 것도 한 구절 한 구절 다 인쇄해 두면 좋겠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흐뭇해 하면서 내가 그들에게 알려 주고자 하는 내용에 아무런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68쪽) 81. 성이시돌 목장 푸른 눈의 성자로 불리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아일랜드 출신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25세에 제주도 한림성당에 부임했다 성이시돌 목장은 제주 4.3과 한국전쟁으로 극심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인천에서 새끼 밴 요크셔 한 마리로 시작었다 이후 양, 소, 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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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부드럽고

그들에게 나타내 보일 작정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2.메시지 전파를 위하여 (1~8) 2. 나는 너에게 사람들에 대한 내 기쁨과 비통에 대해서 날마다 조금씩 이야기하겠고 무엇보다도 나의 무한한 선함과 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사랑을 그들에게 나타내 보일 작정이다 81. 하늘에 계신 주님의 기도 첫 마디에 '하늘에 계신' 할 때 우리는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을 떠올리게 된다 전지전능과 무소불위한 분 이런 분이 부드럽고 자비로운 사랑을 인류에게 나타내 보일 작정이랍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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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가운데

자기가 보낸 분을 알게 하려고 너희 가운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10. 그럼에도 나는 사람들이 특별한 예배로 그들의 창조주 아버지를 흠숭하는 것을 보고 싶다 너희가 나를 흠숭할수록 그만큼 더 내 아들을 흠숭하는 것이다 내 아들은 나의 뜻을 따라서 '강생한 말씀'이 되었고 자기를 보낸 분을 알게 하려고 너희 가운데 왔기 때문이다(65쪽) 67. 강생한 말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신약에서의 구원은 이전 약속인 '율법'을 뛰어 넘어 오직 '사람이 되신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 이에 교회는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참하느님이며 참사람이심을 고백하기에 그리스도교 신앙은 '경전의 종교'가 아니라 '하느님 말씀의 종교'이다 「가톨릭교회 교리서 108항」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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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목장

내 아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위해 마련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1. 너희가 나를 알게 되면 나와 내 사랑하는 아들을 지금보다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내 아들의 '구속 신비'로 내 *자녀들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아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위해 마련한 목장에 아직 들어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아라(65쪽) 68. 「창세 3,15」「에페 1,4」 구속 신비 아담이 범죄한 후 인류 구원의 구체적인 구속 계획이 구약의 복음이요 원복음인「창세 3,15」에 제시되어 있다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너는 그의 발꿈치에 상처를 입히리라" 장차 메시야가 여인의 후손으로 와서 사탄을 제압하고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실 것 * 또한 바오로는 "세상 창조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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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얼마나

내 피조물 가운데 자기를 창조한 이를 모르는 사람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2. 너희가 알다시피 아직 목장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으냐? 내 손으로 빚어 만들었기에 너희는 몰라도 나는 알고 있는 내 피조물 가운데 자기를 창조한 이를 모르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으냐?(65쪽) 69. 미사 미사는 말씀의 전례와 성찬의 전례로 이루어집니다 성찬의 전례 중 감사 기도 끝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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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법으로

나의 법으로 그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3. 아! 내 간절한 바람은 너희로 하여금 이를 알게 하는 것이니 곧 너희에게 참으로 전능한 아버지인 나는 또한 저 사람들에게도 내 은혜를 통하여 그런 아버지가 되고자 한다는 것이다! 나의 법으로 그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고 싶다(66쪽) 70. 이게 법인가 사랑이제!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문에 환성을 올리며 기뻐하시리라 축제의 날인 양 그렇게 하시리라 「스바니야 3,17」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일출입니다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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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보화들

가지고 계신 보화들을 그들에게 주기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4. 그러니 너희는 내 이름으로 그들에게 가서 나에 대하여 말해 주기 바란다 그렇다 그들에게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과 그 아버지께서 그들을 창조하셨다는 것 그리고 가지고 계신 보화들을 그들에게 주기를 원하신다고 말해 주어라 71. 솔봉이(발달장애인) 미사 '솔봉이'는 어리숙하고 부족하지만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솔봉이 미사'는 매 주일 오후 3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하여 서울대교구 대방동 성당에서 2015년 3월 시작해서 7년 째랍니다 (코로나19 3년간 23건, 올해만 벌써 7건, 알려진 것만, 극단적인 선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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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행복

약속하지만 너희가 그렇게 하면 사람들의 회개를 더욱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5. 무엇보다도 특히 아버지께서 그들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그들에게 영원한 행복을 주시고자 하신다고 말해 주어라 오! 약속하지만 너희가 그렇게 하면 사람들의 회개를 더욱 앞당기게 될 것이다!(66쪽) 72. 행복이란? 3살부터 앉은뱅이로 살아온 청년이 죽을 각오로 전신 재활 수술에 임했다 1년 이상 척추와 두 다리 수술을 마치고 5년 반 만에 귀향한다 목발을 짚고 걷는 연습 끝에 '당신들이 내리지 않는 역'에서 조연을 맡아 2차 공연까지 성공리에 마친 그는 '행복한 성탄절'이라고 말했다 (홍민선 피델리스〈생각하며 실천하는 자유인 〉저자) 대개는 보통 당연한 걸음인데 그에게는 행복의 조건이 되었다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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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별로

분별없이 내달리며 살고 있는 사람은 별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6. 너희가 교회 초창기부터 특별한 예배로 나를 흠숭하기 시작했더라면 이천 년이 지난 지금쯤은 정녕 우상 숭배나 이교나 그릇되고 악한 종파에 빠져 영원한 불의 나락을 향해 분별없이 내달리며 살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보아라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느냐?(66쪽) 73. 이해가 잘 안될 때는 사람이 살면서 이해가 잘 안되는 일도 있습니다 예컨데, 오늘 메시지가 그렇습니다 알듯 모를듯 아리송합니다 오늘은 걍 멍하니 있어 볼 요량입니다 두 눈도 감아보고 손받침으로 이마를 얹어보기도 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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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특별한

아버지요 창조주요 구속주인 나에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2. 그러니 사람은 마땅히 그들의 아버지요 창조주요 구속주인 나에게 특별한 예배를 바쳐야 한다 그러나 나는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 이 특별한 흠숭을 아직 받지 못하였다(63쪽) 62. 철딱서니⑭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소통 疏通 communication (막히지 아니하고 서로 잘 통함) 소통하는 기도-3 일상 안에서 사람이나 사물, 자연과 여행과 구경, 책읽기나 미사, 설교나 예배를 통해서 깨우치거나 예수님을 보면서 경청을 대신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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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오로지

다윗의 시편에도 이 가르침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3. 너희는 탈출기에서 하느님을 특별한 예배로 흠숭해야 한다는 것을 읽는다 특히 다윗의 시편에도 이 가르침이 들어 있다 내가 다윗왕이라면 / 이 그림을 어떻게 색칠할 것인가? 모세에게 준 계명에서 내가 강조한 것은 "너희는 오로지 너희 하느님 야훼 만을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64쪽) 「탈출기 23,25 신명기 6,4-5 : 18,13 참조_역주」 63. 철딱서니 ⑮ 1.철석같이 신뢰 2.속시원히 솔직 3.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청원 3가지와 나에게 필요한 청원 4가지 포맷으로 주님의 기도) 소통 疏通 communication (막히지 아니하고 서로 잘 통함) 소통하는 기도-4 복도에서 뛰는 아이에게 ' 뛰지 마! 학교 규칙에 어긋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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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조화

함께 조화를 이루는 두 가지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4. 그런데 사랑과 흠숭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두 가지이다 내가 너희에게 수많은 은혜를 아낌없이 주었으니 너희도 특별한 모양으로 나를 흠숭해야 하지 않겠느냐!(64쪽) 한참 웃었어요 보더콜리라 했더니 리트리버랍니다 64. 세례성사와 성체성사 * 성체성사는 7성사 중 하나로 예수님이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이루셨다 그리스도교는 이름과 형식의 다소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편교회로서 일치를 이루는 두 가지 성사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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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빚어

너희의 마음은 내 마음처럼 민감하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5. 나는 너희에게 생명을 주면서 나의 모습대로 빚어 만들고자 하였다 그러기에 너희의 마음은 내 마음처럼 민감하고 내 마음은 너희의 마음처럼 민감한 것이다(64쪽) 예술이지 말입니다아 64. 같은 마음 * '마음'이라는 낱말을 흔하게 쓰면서도 새삼 눈으로 글자를 읽어보니 잘 아는 것 같은데도 글자를 유심히 볼수록 싱숭생숭하여 내가 만약 외국인이라면 참 어렵겠다 싶어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본성, 품성, 감정, 생각, 심리, 심정, 뜻, 의지 등을 아우르는데 첫째로 위의 감성들을 본래 소유한 상태 둘째로 위의 감성들을 느끼고 드러내는 작용이나 태도 셋째로 위의 감성들이 생겨 자리잡은 공간이나 위치 그니까 마음이 어렵구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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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내 봄날이 어쨌길래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내가 서 있냐?

00:05 조용필 03:11 장사익 07:52 최백호 12:12 주현미 16:26 나훈아 19:26 심수봉 20:40 한영애 24:56 김연자 27:36 김정호 30:35 린 청노새 : 푸른 빛을 뛸 정도의 젊은 노새 베낄 줄만 알지 편집은 못합니다. 어쩌다 이케 많은 사람들이 불렀다냐? 순서를 정한 이유는 모릅니다. 찾아보니 더 많은 가수들이 불렀네요! 10명의 가수만큼 반주도 다르고 창법도 다릅니다. 느낌도 다릅니다. (생각 같아서는 소울이니 트롯이니 깽판 한 번 치고 싶지만 당췌 언문이 짧아서 슬쩍 패스합니다.) 사실 긴 글이나 긴 포스팅은 딱 질색입니다. 물론 내 맘대로 안되어 엿가락처럼 늘어지기도 합니다. 전부 들을려면 33분 56초나 걸립니다. 그래서 입맛에 맞추시도록 시작하는 시간을 제 구태여 적었습니다. 이왕에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광고 주의 하십시오! 제발 열받지 마십시오. 제 소관이 아닙니다! 봄날은 간다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 연분홍 치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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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IC가 시화나래IC

시화MTV는 시화방조제 가기 전 공단입니다. 시화나래IC는 평택~시흥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의 시화분기점과 연결됩니다. 호수인지 바다인지 지도상 꽤 컸던 것으로 짐작되지만 거반 메꾸어졌고 마침내 뭍으로 바뀔 것입니다. 2021년도엔. 시화MTV 하늘입니다. 시화나래IC 북동쪽 하늘입니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동쪽 하늘입니다. 시화나래 나들목 바로 위의 하늘입니다. 하오의 밝아지고 있는 하늘입니다. 9월의 끝날에 가슴 무거웠던 일들일랑 훤하게 밝아지는 빛으로 흘러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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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는 퇴근 시간에 듣는 단발머리, 불현듯 가슴에 남는 한 줄

단발머리는 1980년 LP판으로 100만장 팔렸던 조용필의 힛트곡입니다. 팝송(당시엔 대중가요와 구별한 꼬부랑 노래)에 멋을 내고, 가사를 적어 외우며, 라디오에 귀를 기울였던 시절에, 참으로 신선하고 외쿡 가수와 견주어 손색이 없을 노래 중의 하나였던 단발머리를 밀리는 퇴근 길에 차 안에서 들었습니다. 세월이 미워라! 흐으음음! 40년 전에는 알 수 없었을까? 불현듯 가사 한 귀절이 가슴에 남습니다. 세월이 밉답니다. 그 소녀 데려간! 또는 그 소녀 데려갈! 어떤 시제를 쓰시겠습니까? 저는 그 소녀 데려갈 세월이 미워라로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흥얼거리고 싶습니다. 영화 택시 운전사에서 프롤로그 배경음악인 '단발머리' 5시 기상하여 밤 늦도록 며칠 동안 바빴습니다. 꼬박 한 달 동안 하루도 못쉬었습니다. 당분간 쪼끔 바쁠 것 같습니다. 답글이며 답방이며 공감이 감감해서리 정말 죄송합니다. 하루 쉬면서 부지런히 답방하겠습니다. 어찌 된 게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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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서 현대병원장 “환자 버리고 파업하는 진짜 이유 뭐냐”(전문)

바쁘신 분은 제목만 읽고 걍 패스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원래 긴 글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사태에 대해 분별할 수 있어서 전문을 옮깁니다. 저도 언론 플레이 한 번 해 볼랍니다. (왕년에 쫄뜨기 사이비 기자였걸랑요! 믿지 마세요!!!) 바쁘다고 댓글도 제대로 못다는 주제에 언감생심 하도 답답해서요. 박현서 아산시 현대병원장은 “환자를 버려두고 파업에 나선 응급실 전공의들에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박현서 현대병원장 페이스북 나는 지금 화가 단단히 나있다. 지금 시각 2020년 8월27일 새벽 05시. 나이 50대의 외국인 이주 노동자가 매우심한 우상복부 통증으로 우리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여, 복부초음파검사와 복부씨티검사후, 담석을 동반한 급성 담낭염으로 진단되어, 입원을 시키고 한숨을 돌리고 있는데, 또 응급실에 우측복통을 호소하여 내원한 23살의 젊은 남자가 0.8cm크기의, 복부씨티상 우측 상부요관결석으로 진단되어 비뇨의학과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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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 4》맴매와 가시관 그리고 포스팅 (2020.06.19. 묻고 답하기)

《그때와 지금 1》 김태영이 부른 '혼자 만의 사랑'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2》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 Sandi Patti 샌디 패티와 다른 가수들 《그때와 지금 3》 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의 길 /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4》 맴매와 가시관 그리고 포스팅 (2020.06.19. 묻고 답하기) 맴매는 어린 아이의 말로 매를 맞다, 이다 나는 맴매에 의미를 하나 더하고자 한다. 혹시 엄마의 매, 맘의 매가 맴매 아닐까! 어떤 엄마가 자식에게 까무라치도록 때리겠는가? 엄마는 시늉하기 일쑤요 소리만 무성한 오바액션이 아닌가? 맴매의 사연을 적어보면 2020.06.19 묻고 답하기에 가시관을 실었다. 못이 세 개가 있는 사진이다. 다른 사진은 몰라도 가시관 사진은 예수님과 관련있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외면했다. 단초는 여기에 있다. 왜 나는 외면할까? 내 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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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 3》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의 길 /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1》 김태영이 부른 '혼자 만의 사랑'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2》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 Sandi Patti 샌디 패티와 다른 가수들 《그때와 지금 3》 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의 길 /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4》 맴매와 가시관 그리고 포스팅 (2020.06.19. 묻고 답하기) 십자가의 길(Via Crucis 비아 크루시스 )은 14세기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시작되었다. 십자가에 대한 공경은 4세기 초부터였다. 예수님이 못박혀 돌아가신 십자가를 헬레나 성녀(250~330)가 발견했다고 한다. 그리스도교를 공인한(313)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이다. 아들의 권유로 60세가 넘어 그리스도교 신자가 되었다. 십자가의 길은 예수님이 빌라도 법정에서 사형선고 받은 후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을 올라 죽으시고 묻히신 전과정을 14곳으로 구분한다. 예루살렘의 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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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 2》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 Sandi Patti 샌디 패티와 다른 가수들

《그때와 지금 1》 김태영이 부른 '혼자 만의 사랑'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2》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 Sandi Patti 샌디 패티와 다른 가수들 《그때와 지금 3》 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의 길 /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4》 맴매와 가시관 그리고 포스팅 (2020.06.19. 묻고 답하기) Billy Sprague 빌리 스프레그가 작사하였고 Niles Borop 닐스 보롭이 1983년 작곡하였다. 라틴어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올랐던 예루살렘의 좁은 길이다. Sandi Patti 샌디 패티가 영화 '나자렛 예수'에서 불러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1977년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371분짜리 영화인데 아직 안봤다.) https://youtu.be/VYbJINxRz6o (2013년 영상) (가사) 예루살렘의 비아 돌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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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지금 1》 김태영이 부른 '혼자 만의 사랑'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1》 김태영이 부른 '혼자 만의 사랑'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2》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고난의 길, Sandi Patti 샌디 패티와 다른 가수들 《그때와 지금 3》 고난의 길은 예수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의 길 /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그때와 지금 4》 맴매와 가시관 그리고 포스팅 (2020.06.19. 묻고 답하기) 그 때는 듣고 지나쳤고, 지금은, 듣고 지나치지 않은. 이 노래는 애절했다. 2020년 6월 20일 저녁의 일이다. 우연히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다, 울 안해와 차 안에서. 자정이 넘어 폭풍 검색으로 몇 시간을 보냈다. '혼자만의 사랑'은 가수 김태영, 작사가는 한경혜이고 번안곡으로 원곡은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란다. (오늘 처음 알았다) 제목은 기억에 없지만 가요로 먼저 다가와 느낌은 가슴에 쨘하게 남아있는 노래. 1994년 드라마 '종합병원'의 OST(드라마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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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어나서 하는 기도 04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1) 기도에 대하여 01 기도의 뜻 02 기도시작 전 03 문열기 2) 일어나서 하는 기도 01 아침기도 02 가정을 위한 기도 03 자녀를 위한 기도 04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05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06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한 기도 07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7~11) 08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 7가지 (126~140) 3) 자기전에 하는 기도 01문닫기 02 저녁기도 04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언제나 저와 저희 가족을 지켜주시는 수호천사와 수호성인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와 저희 가족을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와 저희 가족을 비추시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때론 누군가의 이름을 넣고 그를 위해 기도하기도 한다.)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를 비추시고 인도하시며 다스리소서! 아멘-원본) ※ 천사는 하느님의 심부름을 하는 영적 존재들로서 구약성경에 사람을 보호하거나 처벌하고 하느님을 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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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는 누구? Come to the Edge 절벽 가까이로 오라 (크리스토퍼 로그/기욤 아폴리네르/로버트 슐러)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 'Come to the edge'라는 시詩이다. 이렇게(우리말 번역이) 멋진 시를 누가 썼을까? 원작자가 세 사람이고 그 중 단연 Robert H. Schuller로버트 슐러 목사가 대세이다. 과연 그럴까! The Come To The Edge poem appears in a variety of forms, and is often wrongly attributed (including by this website a while ago, sorry) to the French poet Guilliame Apollinaire (1880-1918). In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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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영화와 책 정리〉천국에 다녀온 소년과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 TV 다시보기, 무료영화보기, 맘편히 볼 영화 한 편 추천 - 천국에 다녀온 소년 》 '천국에 다녀온 소년' Heaven Is For Real 은 영화이고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 은 폐기된 책이다. 혼동하기 쉬워 정리한다. 영화제목 천국에 다녀온 소년(드라마 100분) Heaven Is For Real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다큐멘터리 53분)-자체 폐기 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 감독 랜달 웰러스 2014년 프랭클린 필름 2010년 주인공 콜튼 버포 Colton Burpo 알렉스 말라키 Alex Malarkey 원작 '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2010년 11월 발행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 2010년 7월 발행 -판매중단, 폐기처분 나이 /질병 2004년 4세 / 맹장염 2004년 6세 / 교통사고로 2개월 동안 혼수상태 부모 토드 버포 / 소냐 버포 목사 케빈 말라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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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감〉 코로나19와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 이 노래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생소했다. 그동안은 가래걸린 듯 거친 생명의 소리로만 불렀고 들었던 터였다. 오늘도 종종 그랬던 것처럼 혼성 그룹 '거북이'의 4곡 메들리로 기분 전환하기 위해 유트브를 켠다. 우연히 정태춘의 들풀같은 영상도 보았다. 그대로 있었더니 '임을 위한 행진곡'이 뱅그르르 돌고 있었다. 걍 패스할까 하다가 그대로 뒀다. 이념의 진영 논리가 꼽싸리 낄까봐 내심 잠시 머뭇거리기도 했다. 또한 포스팅을 하면서 우선 밝히면 그건 순전히 오해가 된다. 단 한푼어치도 치우칠 생각이 없다. 만약에 특정 가요를 은근히 듣게 하려한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천만의 말씀, 만만에 콩떡이다. 오늘날 노래가 신앙이 된지는 오래다. 갠적인 생각이지만 좋은 노래 한곡이 힐링이 되고 희망이 되는 것은 다반사이다. 장르 불문하고 지친 삶을 껴안아 주고 가슴과 영혼에 묻은 때를 깨끗이 씻어준다. 알알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음악회, 경연, 대회 등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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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극소수

그런 이들은 사실 극소수에 불과하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8. 나는 너희가 내 아들을 통하여 나를 흠숭한다는 것과 무엇이든지 내 아들을 통하여 바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런 이들은 사실 극소수에 불과하다!(64쪽) 이건 쫌 아닌 것 같네요 65. 극소수와 좁은 문「마태 7,13-14」① 예수님과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 앙드레 지드는 "제롬! 너와의 행복은 그지없어, 하지만 정말이지 행복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하느님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도 내 기대를 채워줄 수 없어" 알리사의 고백을 통해 비난받는 종교적 열망과 현실초월한 신앙적 사랑을 좁은 문에서 제시한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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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엇이든지

내 아들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9. 그러나 내 아들을 흠숭하면 나를 흠숭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은 하지 마라 내가 내 아들 안에서 살고 있으니까 확실히 나를 흠숭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내 아들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나의 영광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65쪽) 66. 극소수와 좁은 문「마태 7,13-14」② 예수님과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 이제 예수님의 좁은 문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랑 같이 가자는 거다 진리이면서 생명이기까지 하니! 나와 함께 가면 그 길이 모든 길이 될 것이며 그 문이 모든 문이 된다! 결국 선택의 문제이지 좁고 넓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마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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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보답

한 이웃이 너희를 기쁘게 하려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6. 너희의 한 이웃이 너희를 기쁘게 하려고 작은 부탁이지만 힘써 들어준다면 너희도 그를 위해 무엇이든지 하지 않겠느냐? 마음이 더없이 무딘 사람도 늘 고마움을 느낄 것이고 누구든지 가장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을 찾아내어 자기에게 해 준일에 보답하려고 할 것이다(64쪽) 이런 ㅎㅎㅎ 64.성경 속의 천사 1.누가 사도들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나요?「사도 5,19 ; 12,7」 2.야곱과 씨름한 사람은 누구였나요?「창세 32,35」 3.베드로가 모여 기도하는 사람들을 찾아갔을 때 그를 베드로의 뭐라고 불렀나요?「사도 12,15」 4.성모님께 나타난 가브리엘은 누구인가요?「루카 1,26」 5.하느님 백성의 특별한 수호자인 미카엘은 누구인가요? 「다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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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흠숭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하물며

하물며 나를 흠숭하라는 내 작은 당부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0. 흠숭(1~10) 7. 하물며 나를 흠숭하라는 내 작은 당부를 너희가 힘써 들어 준다면 나는 너희에게 훨씬 더 큰 고마움을 느끼며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지 않겠느냐? 64. 흠숭 흠숭 欽崇 adoration worship adoratio 오직 하느님께만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낱말로서 흠모하고 공경하는 최고의 찬사 그리고 그 행위로서의 예배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부럽따아!.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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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도

†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7~10) 아버지를 통하여,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 안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엇이든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다 유익한 것이 되도록 해 주시는 무한한 ‘선’이신 아버지, 저는 상처를 주는 사람들의 손 뒤에서 치유해 주시는 아버지의 ‘손’에 입맞추나이다!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기처럼, 저 자신을 아버지의 이끄심에 내맡기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보시며, 저 자신보다 저를 더 잘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시며, 저를 사랑하고 계시나이다! 거룩하신 아버지, 저희 영혼의 감미로운 희망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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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아빠와 함께

아버지 구약시대 유대인들은 하느님의 이름을 3인칭 ‘그분’으로 불렀다. (원문에)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를 나는 모두 '아버지'로 직접 불렀다. 덩달아 하느님을 젖뗀 아기처럼 '아빠'라고 부른다. *아빠와 함께, 아빠의 손을 잡고 데뚱데뚱 신이난 걸음으로 동네 점방(구멍가게)에 도착해서 *아빠를 통해서, 뭘 살껀지 물어보는 아빠한테 턱으로 손가락으로 또한, 발바닥을 쓱쓱 문지르면서 고개를 끄덕일 때 아빠는 덤으로 더 큰 것도 가슴 한켠에 안겨주어, 뿌듯한 마음으로 가게문지방을 채 넘기도 전에 *아빠 안에서, 굵은 팔뚝으로 넓다란 가슴에 번쩍 안아 커다란 장난감마저 다른 한 손으로 아빠가 들고서, 큰길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에 놀라지도 않고 집으로 돌아올 때, 두 발은 아빠 배 위에서 북을 치듯 들썩이며 조막만한 한 손으로 맛난 과자를 쥔 채로 또 한 손으로는 아빠 코며 귀며 잡아당기다 아빠 머리통 정수리에 주먹으로 노크를 하다 머리카락과 몇 개 없는 잔수염도 잡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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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01. 마더 에우제니아는 어떤 사람인가?

〈원본을 8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원본) 01. 마더 에우제니아는 어떤 사람인가? (원본) 02. 카이요 주교의 증언 (원본) 03. 하느님아버지의 메시지 제1-1부 (원본) 04. 하느님아버지의 메시지 제1-2부 (원본) 05. 하느님아버지의 메시지 제2-1부 (원본) 06. 하느님아버지의 메시지 제2-2부 (원본) 07. 마더 에우제니아의 기도들과 기타 1 (원본) 08. 마더 에우제니아의 기도들과 기타 2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성부 하느님 아버지의 모습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가장 작은 이들에게 (마태 11,25~27 참조) 가톨릭출판사 차 례 머리말 / 5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는 기도 / 7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마더 에우제니아는 어떤 사람인가? / 12 사명의 영역..................20 나환자의 어머니...........21 나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분투....24 라울폴르로로 하여금 나환자들을 위하여 투신하게 하다...26 마더 에우제니아의 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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