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러나
그러나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9. 그러나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 평화와 신뢰와 사랑이 그들의 마음 안에 흘러들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늘과 땅의 아버지와 신뢰와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73쪽) 106. "그러나" 또는 '그러니' 인자하신 아버지가 도란도란 먹여주고 토닥거려주시며 얼르고 이해시키시며 8번째 문장 말미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이미 멸망했을 터이니 말이다" 로 끝난다 다음 9번째 문장의 첫 낱말인 접두사 '그러나'를 바꾸고 싶다 9번째 문장의 시작을 "그러니 "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한다 그래야 평화와 신뢰와 사랑이 그들의 마음 안에 흘러들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늘과 땅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