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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① 특은을 받은 세기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특은

다른 어느 때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3. 특은을 받은 세기(1~3) 1. 이 세기는 다른 어느 때보다 특 은 을 받은 세기이다(106쪽) 237. 특은 특별한 은혜 지금 이 세기가 (1932년 이후에 아버지 하느님에 대한 구체적인 사랑의 법을 사랑의 빛을 이처럼 구체적으로 그것도 사람의 모습을 취하시며 '아버지'라고만 불러 달라고 스스로 알리며 호소하시니_사람 참 오래 살고 볼 일! ㅎ ㅎ ㅎ) (시대를 잘 만난 탓일듯)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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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② 특은을 받은 세기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나는

너희의 아버지가 아니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3. 특은을 받은 세기(1~3) 2. 이 특은을 도로 거두어 들일지도 모르니 놓치지 않도록 하여라 영혼들은 하느님의 어루만짐을 필요로 하고 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 너희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의 아버지가 아니냐(106쪽) 238. 도로 원상태로 돌려 놈 다시 '도로' 되었을 때 좋은 그리고 안좋은 상태로의 회귀가 있겠는데 ... 다시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아버지의 사랑을 잘 모르던 시절'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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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③ 특은을 받은 세기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미

천국을 맛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3. 특은을 받은 세기(1~3) 3. 너희가 애써 일할 때면 도와 줄 것이고 언제나 너희를 떠받쳐 주겠다 그리고 이 현세에도 이미 영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해 주겠고 너희의 직무와 열성적인 일이 결실을 맺도록 해 주겠다 이것이야말로 헤아릴 수 없도록 큰 선물이니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영혼은 영원한 상급을 기다리며 사는 이 지상에서도 이미 천국을 맛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106쪽) 239. 이미 도와주고 떠받쳐 주고 누리게 해 주고 결실을 맺게 해 주니 이는 큰 선물이니 누리는 영혼은 천국에서의 상급을 기다리며 살고 있지만 이 미 천국을 맛 보는 것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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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① 예수 성심의 열망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특히

내 아들 예수의 성심 신심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4. 예수 성심의 열망(1~4) 1. 나는 내 지상 대리자인 교황에게 멀리 있는 나라들의 선교 사도직에 대한 매우 각별한 열성과 무엇보다도 특히 내 아들 예수의 성심 신심을 온 세상에 두루 전파하려는 큰 열성을 심어 주었다(106쪽) 240. 예수 성심_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 가장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신심 프랑스의 수녀 성녀 마르가리타 알라콕에게 살아 움직이는 예수님의 심장을 보여 주셨다 (1673년~1675) 스페인 수녀 요세파에게도 직접 말씀하셨다(1920년~1923년, 33세) 폴란드의 성녀 파우스티나는 수녀원 입회 전부터 고통받는 예수님의 환시를 보았고 요리사, 정원사, 문지기 등의 소임으로 수도회 공동체 생활 중 예수님으로부터 구체적인 말씀을 받았다 부활 제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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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② 예수 성심의 열망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내게

영광을 돌리게 하는 일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4. 예수 성심의 열망(1~4) 2. 이제는 그에게 예수가 지상에 와서 이룬 일을 하도록 맡기는 바이다 그것은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모든 사람에게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것과 같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림으로서 내게 영광을 돌리게 하는 일이다(107쪽) 241. 예수 성심의 열망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요한 14,31」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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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③ 예수 성심의 열망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아버지께 영광

예수 성심의 가장 큰 열망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4. 예수 성심의 열망(1~4) 3. 사람이 예수 성심의 모든 열망과 영광을 깊이 통찰할 수 있다면 예수 성심의 가장 큰 열망은 그를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리는 것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107쪽) 242. 사명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수하여 저는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요한 17,4」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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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④ 예수 성심의 열망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나에게

완전한 영광을 돌려 줄 수 있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4. 예수 성심의 열망(1~4) 4. 예수 성심은 특히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아버지께서 불완전한 영광이 아니라 완전한 영광을 사람들에게서 받게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들의 '아버지'요 '창조주'이며 더욱이 그들의 '구속주'이기도 한 나에게 완전한 영광을 돌려 줄 수 있고 또 그래야 하기 때문이다(107쪽) 243. 완전한 스승 예수님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그렇지만 성자 예수님이 완전한 봉헌을 했으니 그 은총에 힘입어 다만 나의 작은 마음을 바치는 것이라도 . .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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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해

그러나 사람은 도무지 이해하지를 못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4. 그래서 여러 시대에 걸쳐서 특히 구약시대의 사람들에게 이를 표현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도무지 이해하지를 못했다 이제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이 바람이 실현될 수만 있다면 그것이 나의 오랜 염원이었으니 만큼 모든 과거를 잊을 수 있겠다(78쪽) 128. 제262대 교황 바오로 6세 ① 바오로 사도처럼 새로운 경계를 넘어선 투사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개혁과 변화, 확대와 참여, 대화와 실천, 만남과 화해, 일치와 개선, 타파와 현대화 등 쇄신을 통하여 보편 교회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한다 '최초'의 수식어가 많은 교황이기도 하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암살 위기도 겪는데 이때 고 김수환 추기경이 함께였다고 한다 제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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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④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미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6.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1~10) 4.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저희는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또는 회개한 후부터 자주 '주님의 기도'를 통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신 당신을 사랑해 오지 않았습니까?"(97쪽) 이미 바다에 뜬 배라고 기름칠 안해도 되나 199. 이미 라이센스를 취득한 그래서 면허 소유자의 긍지 나는 말야 이미 신자라구(라때는 말야) 그리스도인이라니깐(허걱)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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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⑨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생각

모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9. 현재 살아 있는 너희 모두와 지금은 없지만 장차 세상 종말까지 대대로 살게 될 사람들도 모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그것은 너희만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 곁에서 또 너희 안에서 살면서 너희를 생각하는 아버지가 있다는 것과 이 아버지가 그 자신의 심오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랑의 특은을 너희에게 준다는 것이다(95쪽) 192. 잊지 말아야 생각해 본다 꽃말 나르시즘 고결 자존심 자기 사랑 (그런데 하느님 당신의 자기 이해가 자꾸 떠오른다 자기 사랑)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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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⑩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펑펑

영원토록 솟아날 이 샘으로 다가오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10. 그러니 너희는 나의 아버지다운 가슴에서 영원토록 펑펑 솟아날 이 샘으로 다가오너라 건강을 주는 이 단물의 맛을 보아라(96쪽) 193. 펑펑 펑펑 눈이 옵니다아 눈물이 펑펑 쏟아집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펑펑은 돈이나 물을 예로 들어 헤프게 쓰는 걸 말한다니 웃음이 절로 났다, 아버지도 참 많이 헤픈 분이시넹)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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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⑪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영원히

내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11. 그리하여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는 이 물의 감미로운 힘을 영적으로 느끼게 되면 와서 내 사랑의 바다에 뛰어들어라 그러면 오로지 내 안에서만 살 수 있다 너희 자신에 대해서는 죽고 영원히 내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96쪽) 194. 사랑의 바다 진짜 바다를 알려면 나는 돌맹이이어야 되리 빠진 줄 알았는데 다시 떠오르는 통나무 같은 것 언제쯤 나는 차라리 바위가 되어 있을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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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⑫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탐구

알기 위해서 나를 탐구하여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12. 우리 아버지께서는 내적 담화로 내게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 "샘은 나에 대한 지식을 상징하고 바다는 나의 사랑과 너희의 신뢰를 상징한다 너희가 이 샘물을 마시기를 원한다면 알기 위해서 나를 탐구하여라 그래서 나를 알게 되면 너희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깊은 신뢰로 내게 의탁하면서 내 사랑의 바다에 뛰어들어라 그러면 나는 너희를 변화시키지 않을 수 없어진다 너희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고 더없이 큰 은총들로 채워 주겠다"(96쪽) 195. 탐구 사랑 하나면 되는 줄 알았다 그져 사랑만 하나 믿었다 그 런 데 알아야 할 게 많더라 세상살이가 (에리히 프롬의 역작 '사랑의 기술'을 먼 이런 책도 다 있다냐 _곤충 대하듯 했으나 지금은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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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①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선용

이 때를 선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행복하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6.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1~10) 1. 나는 너희 가운데 있다 이 진리를 믿고 이 때를 선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 때에 대하여 성경 어딘가에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흠숭과 사랑을 받으실 때가 오리니 이는 그분께서 바라시는 일" 이라고 적혀 있다(96쪽) 196. 선용善用 알맞게 쓰거나 좋은 일에 씀 자기 분야가 아닌 바에는 전문가에게 들으면 된다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아니라면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면 된다 (꿈동이나 선수들은 진출의 꿈을 꾸는 건 당연하고) 신학자가 아니라면 그 잘난 교리 논쟁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걍 믿음을 갖고 행복을 즐기면 된다 내 친구들은 모두 나보다 똑똑하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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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②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받으실

홀로 그분만이 영원토록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6.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1~10) 2. 성경은 이어서 그 이유를 물으며 답하기를 "홀로 그분만이 영원토록 흠숭과 사랑과 찬양을 받으실 만한 분이시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97쪽) 197. 그분이라는 분, 아버지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5장 15절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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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③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하느님

사랑하고 흠숭하여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6. 하느님 아버지를 흠숭해야 함(1~10) 3. 모세가 내게서 받아 사람들에게 전한 십계명 중에서 첫째 계명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흠숭하라"는 것이었다(97쪽) 목포 삼학도에서 바라본 유달산입니다, 고향입니다, 고향은 사랑입니다 198. 대화 부부 간의 대화 "나 사랑해? 응 사랑해!" 하느님과의 대화 "내가 너를 만들고 사랑했으니 너도 날 사랑해야 한다, 알았지?"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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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④ 아버지께 가는 방법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특히

너희 모두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1~4) 4. 내가 특히 원하는 것은 너희 모두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이는 너희 모두로 하여금 이 땅에서도 나의 선함과 애정을 누릴 수 있게 하고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를 전하는 사도들이 되게하여 너희의 고된 일과 노력에 강복함으로서 나와 함께 영원히 누릴 큰 영광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다(93쪽) 183. 특히 원하는 것, 하느님께서 알려지는 것 아직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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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①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제외

나는 사랑의 바다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1. 내 자녀들아 나는 사랑의 바다이다 너희의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나 나라와 상관없이 그리고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너희 모두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부성애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증거가 여기 있으니 각기 다른 사회나 종파 신자나 비신자 혹은 믿는 이들이나 종교에 무관심한 이들도 제외하지 않고 인류 전체를 이 사랑 안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94쪽) 184. 바다 사랑의 바다 모든 물은 바다로 흐른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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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②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작정

너희가 뛰어들 수 있게 하고자 한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2. 나는 사랑의 바다라는 것이 그 증거이니 너희의 갈증을 풀어 주기 위하여 내가 가슴에서 솟아나는 샘을 보여 준 이제 모든 사람에 대한 나의 선함을 드러내기 위하여 보편적인 내 사랑의 바다도 보여 주어 너희가 무작정 뛰어들 수 있게 하고자 한다(94쪽) 185. 이제 무 작 정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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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③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잠김

그 까닭이 무엇이냐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3. 그 까닭이 무엇이냐고? 그것은 악습과 죄로 말미암아 쓰디쓴 물과 같이 되어버린 영혼들로 하여금 이 바다에 뛰어들어 사랑에 잠김으로써 그 쓰디쓴 맛을 없애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착하고 사랑 깊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웠기에 더 좋고 더 행복한 상태가 되어 이 바다 위로 떠오르게 된다 (94쪽) 186. 헤엄 모른다 아무도 바닷물에 뛰어들지 않고서는 (물론 나는 형이 물 속에 던졌다) 헤엄과 헤엄치기는 둘다 명사인데 수영과 가까운 낱말이 헤엄치기 같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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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④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쓴

또다시 그 쓰디쓴 물 상태가 되더라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4. 이 사랑의 바다는 너희가 무지와 나약 때문에 또다시 그 쓰디 쓴 물 상태가 되더라도 여전히 받아들여 사랑과 착함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아버지인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할(레위기 19,2참조) 준비가 되어 있는 바다이다(94쪽) 이것은 일몰입니다, 반대로 위의 사진은 일출이고요_2023년1월1일 장고항입니다 187. 물 쓴 물 쓰디쓴 물 단 물 달짝지근한 물 겁나게 단물 나는 어디에 속할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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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⑤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언제까지나

바다에 뛰어들어 머물러 있어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5. 내 자녀들아 평화와 기쁨 속에서 이 세상살이를 하고자 한다면 이 끝없는 이 사랑의 바다에 뛰어들어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어라 너희가 일하면서 평상적인 생활을 해 나가다보면 이 사랑을 통하여 너희의 삶이 성화될 것이다 (95쪽) 발도 아니고 손으로 잡았습니다, 아 나 말고 안해가요 188. 걍 물고기와 해산물이 꽁짜더라구요 이상했습니다 바다는 걍 다 주었습니다 (노력은 필요했습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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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⑥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부성애

진리 안에 살고 있지 않은 내 자녀들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6. 진리 안에 살고 있지 않은 내 자녀들로 말하자면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욱 그들을 내 부성애로 감싸고 있다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빛나고 있는 빛을 향해 그들의 눈이 열리게 하려는 것이다 (95쪽) 189. 포함 믿는 이들의 교만은 특권 의식이고 안 믿는 이들의 교만은 무지가 아닐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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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⑦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지금은

영원으로부터예견되고 기다려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7. 지금은 영원으로부터 예견되고 기다려진 은총의 때이다 (95쪽) 190. 지금은 영원으로부터 예견되고 기다려진 은총의 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교재 연구실 E_mail : [email protected] 값 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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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⑧ 사랑의 바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너희와

`이야기를 하려고 몸소 여기에 와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5. 사랑의 바다(1~12) 8. 나는 너희와 이야기를 하려고 몸소 여기에 와 있다 아버지 중에서 가장 인자하고 가장 사랑 깊은 아버지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들어 높여 구원을 보증해 주려고 나 자신을 낮추어 너희에게까지 내려와 있는 것이다(95쪽) 191. 이야기 내가 찍은 사진을 보면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 있고 이야기가 없는 사진이 있다 그 사진 속에 내가 그 속에 들어가 함께 한다면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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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⑥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시험

내가 말하는 이 샘의 능력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6. 내가 말하는 이 샘의 능력을 시험해 보고자 한다면 우선 나를 더 잘 알아야 하고 내가 바라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나는 너희의 '아버지'이고 '벗'이며 그것도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대상'이니 말이다(91쪽) 174. 선택과 제거 선택의 반대말은 내용에 따라 둘 또는 여럿 중 고르지 못할 경우 필수 포함되지 않는다면 배척 가져오지 못한다면 버림 끌어 땡기면 선택, 버리면 제거 선택이 긍정적이라면 제거나 배척은 부정적이겠네요 (예컨데 인질 중에 본보기로 처단한다면 선택되었다고 말하진 않죠, 아, 영화에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종양을 제거한다고 할 때 부정적일까요 ㅎ) _라고 억지를 부려봅니다 오해 또한 제거의 영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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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⑦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뜻밖의

나와 친근한 말로 대화하는 것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7. 너희는 왜 그토록 뜻밖의 말을 듣기나 한 듯한 기색이냐? 나는 내 모습대로 너희를 지어내지 않았느냐? 내가 그렇게 한 것은 너희가 너희의 창조주 하느님이요 아버지인 나와 친근한 말로 대화하는 것을 조금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나의 자비로운 선함으로 인하여 너희는 하느님이며 아버지인 내 사랑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91쪽) 175. 꺽정 아닌 걱정 "나는 너희의 '아버지'이고 '벗'이며 그것도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대상'이니 말이다" 뜻밖이라는 기색은 한동안 가시지 않았다 내가 다섯 마리 독수리와 친할수록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벗'이라는 호칭을 이해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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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⑧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내 안에

성령 안에서 내 아들 예수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8. 성령 안에서 내 아들 예수는 내 안에 있고 나는 예수 안에 있다 우리가 서로 주고받는 사랑인 성령은 이 사랑의 끈으로 우리를 결합시켜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이다(92쪽) 176. 이해의 범주 어느날 삼위삼위일체론을 쓰던 아우구스티노가 해변을 거닐다가 백사장에서 조개껍질로 구덩이에 바닷물을 채우고 있는 아이를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묻자 "내가 바닷물을 퍼서 여기에 담을 수 있을지언정 그대가 삼위일체의 교리를 이해할 수는 없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그 아이는 온 데 간 데가 없고 바닷물만 출렁거리고 있었으니 결국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삼위일체 교리를 이해하는게 아니라 믿을 교리로 깨닫게 되었다 한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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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⑨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성심

내 아들은 이 샘을 담고 있는 그릇이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9. 내 아들은 이 샘을 담고 있는 그릇이니 사람들이 이 샘으로 와서 그의 성심에서 물을 길을 수 있다 이 성심에는 구원의 물이 항상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물을 긷기 위해서는 내 아들이 너희를 위해 솟아나게 한 이 샘의 존재부터 확실히 믿어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신선한 기쁨을 주는 샘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92쪽) 177. 내 갈증의 원인 "네가 하느님의 선물을 알고 또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하고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그에게 청하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이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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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⑩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털어

너희는 내 아들을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10. 그러니 너희는 내 아들을 통하여 나에게로 오너라 그리고 가까이 왔으면 너희의 소망들을 내게 털어 놓아라 내가 이 샘을 너희에게 보여 주고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알게 해 주겠다(92쪽) 178. 있는 그대로 여기서 '있는 그대로'는 까발림에 가까운 말이다 예컨데 겉만 멀쩡히 보여 주는 게 아니고 껍데기를 벌려 젖히고 속의 것을 드러나게 하거나 또는 비밀 따위를 속속들이 들추어낸다는 뜻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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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⑪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발견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안식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11. 나를 알면 너희의 갈증이 사라지고 새로 살아날 것이며 병이 치유되고 무서움이 없어질 것이다 너희의 기쁨은 클 것이고 너희의 사랑은 지금까지 맛본 적 없는 안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92쪽) 바닷물이 빠졌을 때, 뭍에서 한참을 들어가야 봉우리처럼 시간 반 정도 드러나는 모래 둔덕, 물 속도 알고 물때도 알아야 건널 수 있다, 가슴 장화를 신고 179. 히브리어 '야다' "나는 널 알어" 라고 할 때 안다의 의미는 뭐 쫌 알고 또 아는 바가 여럿 있을 때 사용한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잘 모른다지 않는가) 그렇다면 "나는 하느님을 알어"라고 할 때는 어떻게 쓰일까 구약 성경을 공부할 때 워낙 강렬하게 뇌리에 남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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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①아버지께 가는 방법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신뢰

어떻게 당신께 갈 수 있겠습니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1~4) 1. 하지만 너희는 "우리가 어떻게 당신께 갈 수 있겠습니까?" 라고 할 것이다 오 신뢰의 길을 따라 오너라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고 영과 진리로(요한 4,23 역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이 생기를 주는 힘 있는 물이 너희의 목마름을 풀어줄 것이다(93쪽) 180. 방법 빛이신 예수님을 등대삼아 예수님을 따라서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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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② 아버지께 가는 방법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불러라

내가 너희에게로 오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1~4) 2. 이 물이 너희가 나를 알고 사랑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주기를 바란다면 또 너희의 마음이 냉담한 무관심에 싸여 있음이 느껴진다면 아버지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나를 불러라 내가 너희에게로 오겠다(93쪽) 181. 나는 내가 부르면 오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교재 연구실 E_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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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③ 아버지께 가는 방법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영원토록

필요한 모든 것을 줄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4. 아버지께 가는 방법(1~4) 3. 이 샘이 너희에게 사랑과 신뢰를 줄 것이고 너희가 너희의 아버지요 창조주인 나의 사랑을 영원토록 받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줄 것이다(93쪽) 이제 갈매기와 함께 한 공유 경제의 땅이 밀물에 잠기기 시작합니다_갈매기들도 일어설 것입니다 182. 내가 받을 것 모든 것 영 원 토 록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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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⑧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깨달은

얼마나 멀리에서 헤매고 있었는지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8. 그리하여 그는 이제 마지막 숨을 거두기 직전에 눈을 뜬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내게로 이르는 참된 길을 벗어나 얼마나 멀리에서 헤매고 있었는지를 깨달은 것이다 그렇게 정신이 든 그는 주위에 있는 그 누구도 들을 수 없는 가냘픈 음성으로 이렇게 말한다(87쪽) 장고항 164. '깨'로 시작하는 말 파괴, 파쇠의 의미로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기 위해 한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저 유명한 '데미안'의 글귀가 잘 설명합니다 2023년 계묘년에는 새로운 세계이니 깨로 시작하는 말처럼 살겠습니다 깨달음, 깨우침, 깨트림, 깨끗이 해피 뉴 이어, 갓 블레스 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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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보고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니 제게서 보시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9. "오!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 저를 그토록 사랑해 주셨는데도 저는 너무나 악한 생활로 끊임없이 당신을 모욕했습니다 제 아버지이시며 구원자이신 당신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니 제게서 보시는 이 모든 죄악을 제가 지금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며 알아보고 있는 이 모든 죄악을 용서해 주소서 저의 구원자이신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합니다!"(87쪽) 165. 선종善終의 은혜_착할선 마칠종 가톨릭에서 임종 때 고해성사를 통해 큰 죄가 없는 상태에서 생애를 마침(한 마디로 웰다잉 well-dying) 360도는 제 자리다 시작과 끝은 같다 새 해 벽두에 죽음을 말할 수 있는 이유다 생명이 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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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⑩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여기

바로 그 순간 그는 숨을 거두었고 지금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10. 바로 그 순간 그는 숨을 거두었고 지금은 여기 내 앞에 있다 나는 아버지다운 사랑으로 그를 심판한다 즉 그는 나를 아버지라고 불렀기 때문에 구원을 얻은 것이다 앞으로 그는 연옥에서 일정 기간 보속한 후에 영원토록 행복을 누릴 것이다(88쪽) 166. 연옥煉獄_천국과 지옥 사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 이는 구원을 받는다 구원은 받았으나 직천당하지 않은 영혼들은 거룩한 하느님과 함께 '하늘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정화의 과정을 거친다 이를 연옥이라 한다(가톨릭 교리서 요약) 연옥은 사후 세계라는 장소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강제 수용소'라기 보다는 정화하고 회복하여 거룩한 상태에 도달함이다(베네딕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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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⑪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쁨

회개하여 구원을 얻게 되리라는 희망 때문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11. 그가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회개하여 구원을 얻게 되리라는 희망 때문에 기쁨을 느꼈던 나는 이제 내 천상 주민들과 함께 더 크게 기뻐하고 있다 영원히 그의 아버지가 되고자 한 내 바람이 채워졌기 때문이다(88쪽) 167. 마지막으로 드리는 기쁨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6-17」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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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⑫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천국

자기들의 아버지요 구원자인 내게서 미리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12. 정의와 성화 은총 속에서 살고 있는 영혼들로 말하자면 나는 그들 안에서 사는 내 행복을 그들에게 드러낸다 그들에게 나 자신을 주고 내 권능을 쓰도록 건네주며 내 사랑을 통하여 그들이 자기들의 아버지요 구원자인 내게서 천국을 미리 맛보게 하는 것이다(88쪽) 168. 나는 ? "한없이 나를 아프게 하면서도 마지막에 기쁨을 주는 영혼" 예화같은 이가 있는가 하면 또 "그들 안에서 사는 내 행복을 그들에게 드러내는 영혼도 있다" (유구불언有口不言입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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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①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너희는 무한히 자비로운 내 사랑의 증인들이 되어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1. 나는 방금 '생수의 샘'이 터지게 하였다 이 샘은 이제부터 세상 끝날까지 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너희에게로 와서 너희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내 부성적인 마음 속을 열어 보이고 있으니 너희는 무한히 자비로운 내 사랑의 증인들이 되어라(90쪽) 169. 따로 똑같이 오늘 저는 세상의 구원자로서 '인간을 인간에게 완전히 드러내 보여주시는' 그리스도께 마음을 여는 이 개방이 완전히 성취되려면 언제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성부와 그분의 사랑에 결속되어야만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_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자비로우신 하느님' (한 마디로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아버지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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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②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샘

모든 사람이 이 샘에서 목마름을 풀게 하려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2. 너희에게 내 사랑을 나타내는 것만으로는 넉넉하지 않아서 내 '성심'을 활짝 열고 여기서 생기를 북돋아 주는 생수의 샘이 흘러나게 하여 모든 사람이 이 샘에서 목마름을 풀게 하려고 한다(90쪽) 170. 교회나 성당이 사계절의 숲이 된다면 당연지사 하느님은 생수의 샘이요 예수님은 생수이며 성령님은 그 물을 뜨는 두레박일터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것이 단연코 아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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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③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체험

사람들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3. 이는 애정깊은 아버지인 나를 지나치게 무서워하느라고 사람들이 지금껏 알지 못했던 기쁨을 체험하게 하려는 것이다(91쪽) 171. 나에게는 있잖니! 사실은 말야 그게 아니고! 그러니까 나는 무서운 사람이 아니고! 있잖아 내가 얼마나 애정이 깊은지 아니? 알고보면 나 정말 괜찮은 사람이거든! 나에 대해 제대로 안다면! 정말 기뻐할거야! 정말이야 믿어도 돼! 왜 이렇게 들릴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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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④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약속

이 샘물이 넘치도록 풍부하게 솟아나게 하였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4. 사람들에게 구세주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던 때부터 나는 이 샘물이 넘치도록 풍부하게 솟아나게 하였다 (아버지께서 이 샘에 대해서 처음으로 말씀하신 순간부터 나는 날마다 그것을 볼 수 있었다_마더 에우제니아의 주) 나는 이 샘이 내 아들의 성심을 통해서 너희에게로 흘러내리게 하였다(91쪽) 172. 오해와 성심 행여 당신의 모습을 보는 자는 죽음으로 그 댓가를 치뤄야 하고 말 안듣고 뒤돌아보는 여인은 소금기둥으로 만들고 헤렘법이라나 뭐라나 몰살은 기본에 남김없이 몰수하고 전쟁의 장수로는 더한 폭군이 없고 생떼같은 자식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질 않나 홍수 징벌은 또 뭔교? (이런 분이 구세주를 보내 주시기로 약속하셨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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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⑤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구원

그 이상의 것을 해 주려고 하는 것이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5. 그러나 너희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것을 해 주려고 하는 것이니 바로 내 가슴을 열고 여기서 이 구원의 물이 자녀들에게 흘러내리게 함으로써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필요한 만큼 마음대로 퍼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91쪽) 물빠진 바다에서 바라본 눈내리는 미섬포구 1 2 173. 분별 分別_나눌분 다를별 한자로 직역하면 '나누어서 이별하는' 것이다 인문학적 입장에서 지성의 최고봉인 더 나은 선택의 '가름'과 또한 방해되는 걸림돌을 치우는 '제거'를 포함한다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에서의 내 분별分別은 장애 요소인 오해를 걷우는 '제거'에 방점을 두고 있다 (좋은 말로 '하느님의 사랑'이라는 고차원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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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영원한

측은히 여기며 바라볼 때가 있는가 하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1.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1~4) 3. 나는 불행한 처지에 있는 너희를 측은히 여기며 바라볼 때가 있는가 하면 너희가 은총의 힘에 이끌려 굴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사랑으로 바라볼 때도 있다 어떤 영혼들 곁에서는 여러 날을 때로는 여러 해를 보내기도 한다 그들로 하여금 영원한 행복을 확실히 얻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85쪽) 155. 여러 날과 여러 해_나의 오해와 바램 손꼽아 기다릴 때가 있다 간절함이 베어 있다 어림잡아 열손가락 안에 드는 헤아림이다 기억도 잘 되고 셈하기도 편하다 그런데 측은히 여겨 바라봐 주는 시간이 여러 날 또는 여러 해 정도란다 눈치 빠른 나는 금방 눈치챈다 '너무 짧다아...' '너무 짧은 거 아니야'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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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다림

하루에도 순간마다 그들을 부르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1.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1~4) 4. 그들은 내가 거기에서 하루에도 순간마다 그들을 부르며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결코 지치는 법이 없다 어느 날인가는 이 아버지에게로 돌아오리라는 것을 적어도 죽기 전에는 내게 사랑의 어떤 몸짓이라도 바치리라는 것을 줄곧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그저 곁에 머물러 있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85쪽) 156. 순간마다 기다리며 "나는 결코 지치는 법이 없다" ( ..... ) (이런 하느님을 나는 곡해한 장본인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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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실제

나는 이 예를 보았으니 실제 인물이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1. 이제 죽음에 직면하게 된 어떤 사람을 그例로 들어보마 내게는 이 사람이 늘 '방탕한 아들' 「루카15,11~32 참조_역주」과 같았다 ('나는 이 예를 보았으니 아버지께서 다음과 같이 받아쓰게 하신 대로 그는 실제 인물이었다'_마더 에우제니아의 주) 157. 십자가의 성Saint 요한의 영적 권고 "자칭 예수 그리스도의 벗이라는 사람들까지도 아주 조금 밖에는 주님을 알지 못한다 그것은 그들이 주님께 고통 대신 위로만을 찾기 때문이다" _40쪽 (들킴...)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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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모조리

은혜와 선물들을 허비하였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2. 나는 그 영혼에게 은혜를 풍성히 쏟아 주었다 그러나 그는 사랑이 지극한 아버지인 내가 그에게 준 이 은혜와 선물들을 모조리 허비하였다 더욱이 중죄를 지음으로써 나를 모욕하기도 했다(86쪽) 158. 12월 _ 내가 마시고 있는 마냥 신나서 마시고 있는 12월도 알고보면 1년의 막둥이다 알고보면 늘 시간은 내 뒤로 흐른다 내가 기억하는 한 언제건 억지로 퍼부은 듯 안 취했을 까마는 마시면서도 유난히 기억해내는 12월이다 나 어린 12월도 기어코 있었으련마는 마냥 보내 버린 시간 요지음 새삼 취한 걸 느끼는 12월이다 (유난히 취한 12월을 한하며)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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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은혜

어디든지 따라다녔고 더 많이 베풀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3. 나는 그를 기다렸다 어디든지 따라다녔고 은혜도 더 많이 베풀었다 건강을 주었고 그의 사업을 번성하게 하여 넘칠 정도로 재물을 얻게 하였다 내 섭리에 따라 때로는 더 많은 선물을 주기도 했기에 그는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족하였다(86쪽) 159. 새터민民 눈치로는 알고 있었지만 탈북민 북한이탈주민 탈북자 탈북인_은 우리 말과 한자의 합성어이고 새터민民의 비슷한 말 웰컴투코리아한 남한살이는 어떨까 고향 두고 온 이 엄동설한에 통일이 되면 없어질 단어인가 대大 한국인의 패밀리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중동에서, 독일, 아르헨티나, 브라질, 하와이 등지에서 한국인은 디아스포라Diaspora였다 이 세상 사는 동안 인간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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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한평생

습관적인 대죄로 말미암아그의 한평생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4. 그러나 나쁜 길로 빠져든 그는 일체를 그릇된 시각視角으로 보았고 습관적인 대죄로 말미암아 그의 한평생은 온통 잘못으로 짜인 천 자락에 불과하였다(86쪽) 160. 이방인 또는 난민 내란, 정치 탄압, 종교 박해를 피해 고향을 떠난 더 잘 살아보겠다며 한국에서 일하는 말도 잘 안 통하는 낯선 나라 차가운 시선과 차별과 횡포를 견디며 외국인 주민으로 사는 이들이 250만명(2019년도) 이상 천주교 한국주교위원회에서 1981년 이주사목위원회를 설립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환대하는 이주사목 "너희는 이방인을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신명 10, 19」 이주민이 없으면 제조업은 마비 건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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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퇴박

참을성 있게 그의 곁에서 사는 것이 기뻤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5. 그래도 내 사랑은 지칠 줄을 몰랐고 전과 다름없이 그를 따라 다녔다 나는 그를 사랑하였고 무엇보다도 특히 퇴박을 맞으면서도 참을성 있게 그의 곁에서 사는 것이 기뻤다 그도 언젠가는 내 사랑에 응답하면서 자기의 아버지요 구원자인 내게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86쪽) 161. 퇴박_退박_물러날 퇴 마음에 안 들어 물리치거나 거절 한자와 우리말의 합성어 그런데 요지음 유행하는 퇴박은 다른 뜻이 있다 재밌는 말이다 차박, 캠핑하면 떠 오를까 금욜의 풍경이다 퇴근하자 마자 캠핑가서 1박하는 걸 말한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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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⑥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마침내

그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6. 마침내 그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그가 정신을 차리고 자기 아버지인 내게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 질병을 보냈다 시간이 흘러 이 가련한 아들은 - 그는 지금 일흔 네 살이다 - 임종을 맞게 되었다(87쪽) 162. 임종臨終_임할임 마칠종 두 가지의 뜻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려고 할 때와 부모가 돌아갈 때 모시고 있음 (죽음을 맞는 부모와 그걸 지켜보는 자녀의 광경은 엄숙하고 경건하고 거룩하다, 어떤 죽음인들 고귀하지 않을까) (그런데 내가 정말 몰랐던 사실, 하느님께서 그 임종을 지켜 보신다는 것) (정말이지 죽고 난 사후에 맞닥뜨려야 하는 분인 줄로만 알았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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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⑦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지금도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그 곁에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2. 예화 例話_죽음에 직면한 어떤 사람의 구원(1~12) 7.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지금도 그 곁에 있다 평소보다 훨씬 더 다정하게 말을 걸고 호소하고 끈기 있게 기다리며 뽑힌 이들을 불러서 그가 내게 용서를 빌 마음이 들도록 그를 위해 기도하라고 분부한다 빌기만 하면 용서해 줄 작정이니 말이다(87쪽) 163. 아듀 2022년 내일도 태양은 뜨겠고 밤은 오고 잠은 잘 것이다 그럼에도 날마다 새날이었던 하고 많은 날 중에 유독 오늘은 마음이 달뜬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내일은 새해 새날이 된다 한 해를 보내며 새기고 싶은 구절이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지금도 그 곁에 있다" 누군들 아니겠는가 마는 나를 향한 귀한 화두로 삼겠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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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쁨

함께 있음으로서 느끼는 나의 기쁨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5. 너희와 함께 있음으로서 느끼는 나의 기쁨은 내 아들 예수가 지상 생활을 하는 동안 내가 느꼈던 기쁨 못지않은 기쁨이다 내 아들을 보낸 것은 바로 내가 아니었느냐? 그는 내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느냐? 그런데 내 성령은 바로 나 자신이 아니냐? 그러니 한 마디로 말해서 예수는 언제나 나였던 것이다 (하느님의 일치 :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요한 14, 9」_원주) (84쪽) 150. 기쁨 히브리어나 헬라어, 라틴어에는 기쁨에 대한 원어들이 많다고 한다 기쁨의 종류가 다양해서일까 '즐거운 마음이나 느낌' 인간의 모든 감정을 아우르는 명사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첫 번째 감정이 기쁨이다 어쨌든 느낌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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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⑥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나 자신이기도 한 내 아들을 사랑한 것처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6. 나는 나 자신이기도 한 내 아들을 사랑한 것처럼 내 피조물인 너희도 사랑하기에 내 아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너희에게도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 내 마음에 드는 자녀들이다" 「마태 17,5」참조_역주 (84쪽) 151. 시편과 공관 복음 그리고 지금 시편 2장 7절에 주님의 결정을 나는 선포하리라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 ,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공관 복음「마태 7,5」「마르 9,7」「루카 9,35」에는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Here and Right Now! 지금 바로 여기서! 내 아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너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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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⑦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즐거움

너희와 있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7. 이런 이유로 너희와 있는 것이 나의 즐거움이니 함께 머물러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나의 현존은 땅을 비추는 태양과 같다(84쪽) 152. 짧은_ 설교 또는 강론 하느님 아버지의 임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성령님의 감화, 역사하심 생활 안에서 기도 안에서 봉사 안에서 우리가 다양하게 느끼는 교감_현존 (많은 설명과 해설을 달지 않아도 될 강론 또는 설교) "너희 가운데 있는 나의 현존은 땅을 비추는 태양과 같다" 고 직접 설명해 주십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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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나는

다가가서 너희 안으로 들어가겠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1.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1~4) 1. 너희가 나를 맞아들일 준비를 잘 갖추고 있으면 나는 다가가서 너희 안으로 들어가겠고 너희를 비추며 내 무한한 사랑으로 뜨겁게 해 주겠다(85쪽) 153. 내 방법과 같은 방법 때에 따라서 가끔 나는 나의 다섯 독수리들에게 (니가 뭐뭐 하면 또는 뭐뭐 하고 있으면 내가 뭐뭐 하겠고 또 뭐뭐 주겠다) 이 조건이 완벽한 조건식인가 도 아니면 모인_ 그런 방식인가 (사실 이 조건식은 일도양단의 칼날을 쥐고서 흥정하는 것이 아니다, 정작 예상하면서 그렇게 할줄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하기를 속으론 넌지시 바라고 있는, 오손도손하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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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은혜

끊임없이 너희를 부르면서 내가 주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1.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1~4) 2. 죄 상태에 있거나 종교적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로 말하자면 내가 너희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지만 늘 곁에 있다 끊임없이 너희를 부르면서 내가 주는 은혜를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권유하여 너희가 빛을 보고 죄에서 나음을 받도록 하려는 것이다(85쪽) 154. 나의 선교와 하느님의 영역 비가 오나 눈이 오나_ 맞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_ 맞다 힘 닿는대로 _ 맞다 그러나 무작정 하지 않는다 억지로 나에게 잡아 당기지 않는다 (나 혼자 하는 것처럼, 내가 하는 것처럼, 나 아니면 안되는 것처럼) "끊임없이 부르면서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권유하여" 라고 구체적으로 표현하시지 않는가 (물 한 방울에 의해 잔이 넘치듯 나는 그저 한 방울의 조력이며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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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특별한 예배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1~4) 2. 너는 내 아들 예수의 '작은 초목'인 이 수녀의 영적 지도 신부와 손을 맞잡고 이 일을 즉 내가 사람들에게서 기대하는 이 '특별한 예배'를 권장해야 한다 내 아들들아 나는 너희 두 사람에게 이 사업과 이 사업의 미래를 맡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82쪽) 십리포 해수욕장 이른 아침에 나서는 해루질 143. 영적 지도 신부 본당 사목구는 사제가 그 정해진 지역을 관할하며 사목(=복음화)을 도모하는 곳 본당 사제는 주교로부터 그 본당 사목구에 파견된 신부 천주교는 속지주의가 원칙으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소지에 속한 성당이 자기 본당이 된다 파견된 본당 신부는 재임 기간 동안 주교를 대신하여 독립적으로 성직을 수행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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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소망

내가 오래 전부터 은밀히 간직해 온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1~4) 3. 내가 지금 말하려고 하는 바를 말하고 주장하고 알림으로써 모든 사람이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는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 곧 나의 뜻을 준행하는 셈이 되고 내가 오래 전부터 은밀히 간직해 온 소망을 이루게 된다(82쪽) 144. 소망所望 : 어떤 일을 바람 비슷한 말로는 희망, 기대, 바람, 꿈 등 '소소한 바람' 쯤으로 큰 무게감 없이 생각했다 영어로는 wish, hope, desire wish : ‘…이면 좋겠다’고 생각 hope : 바라는 것, 희망(사항) desire : 욕망, 욕구, 갈망 그런데 그리스도교에서의 소망은 뜻, 의지가 분명한 강력한 낱말이 된다 (아버지 하느님은 아주 아주 오래 전부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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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일

너희의 구원과 성화를 위하여 일하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1~4) 4. 너희가 내 영광을 위하여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나는 그 갑절로 너희의 구원과 성화를 위하여 일하겠다 마침내 너희는 하늘에서 오직 하늘에서만 이 목적을 위해서 일한 모든 사람과 더불어 내가 특별히 너희에게 줄 큰 상급을 보게 될 것이다(83쪽) 145. 워라벨 일 Work과 삶 Life에 있어 균형 Balance을 중시한다는 '워라밸' 쉼과 멈춤의 위로가 더 필요하다는 말이다 특히나 근대화 이후 현대 사회에서의 휴머니즘이 급속히 팽창한다 사생활에 대한 자부심이 깊이 베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멍때림은 현대인에게 절대적이기까지 하다 불멍 물멍 별멍 해멍(바다) 숲멍 창멍(창문) 등은 묵상이나 명상보다는 훨 자유롭다 생각 같아서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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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창조

사람의 마음은 홀로 나만을 위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1.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사람을 창조했으니 마땅히 사람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아버지이며 창조주인 나를 빼놓고는 참행복을 누릴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홀로 나만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83쪽) 146. 천주교요리문답 한국 천주교 최초의 교리서_천주교 교리서 첫 질문과 첫 답 (1930년대~1960년대까지 통용) 첫 질문 : 사람이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뇨? 첫 답 : 사람이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을 구(救)하기 위하여 세상에 났느니라.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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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내 조물들에 대한 사랑이 어찌나 큰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2. 나로 말하자면 나 역시 내 조물들에 대한 사랑이 어찌나 큰지 그들 가운데 있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없을 정도이다(83쪽) 날아가는 갈매기를 꼬드겼습니다(이리와 그랬더니 진짜 왔습니다!), 착지는 했는데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상차림한 게 방부목입니다, 다가옵니다 147. 조물 (창조주가 만든 모든 것 또는 우주삼라만상) 창세기 1장 '천지 창조' 편에서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5번 내내 감탄하시고는 6번 째에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라고 자화 자찬하시고는 이렛날에 쉬신다 (스스로 만족하신 피조물에 대한 애정이 살가웁다! 좋아! 좋아! 좋아!) (아빠와 아들_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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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한층

내 자녀들 가운데 있을 때에는 그 영광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3. 하늘의 내 영광은 무한히 크다 그러나 내가 온 세상 사람들 곧 내 자녀들 가운데 있을 때에는 그 영광이 한층 더 큰 것이다 내 피조물인 너희의 행복은 이미 뽑힌 이들의 행복과 마찬가지로 천국에 있다 이는 너희가 영원토록 나를 바라보며 끝없는 영광을 누릴 곳이기 때문이다(83쪽) 148. 한층(한層;층층=거듭 포개져 생김) 우리 말과 한자의 합성어 한 계단을 뜻하다가 의미 확장된 낱말 일정한 정도에서 '한 단계 더'를 뜻하는데 비슷한 말로는 한결, 더더욱 등으로 '더 높이' '더 많이'를 표현한다 요즘 말로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긍정적일 때만 사용하는 것 같다(어법상 부정적일 때는 상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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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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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땅

나의 하늘은 너희 모두가 있는 땅에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4. 오 사람들아 나의 하늘은 너희 모두가 있는 땅에 있다! 그렇다 내가 내 행복과 기쁨을 찾는 곳은 이 땅에 있는 너희의 영혼인 것이다 너희는 이 기쁨을 나에게 줄 수 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너희의 창조주요 아버지인 나에 대한 의무이다 내가 너희에게서 이를 바라며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83쪽) 149. 하늘과 땅 인간의 하늘은 늘 위에 있다 바라보고 기대하고 흠모하여 위로 치어다 보는 하늘이다 실은 나를 치유하는 하늘이다 (오죽 했으면 하루에 한 번 만이라도 하늘을 쳐다 보자고 할까) 창조주요 아버지의 하늘은 어디일까 하늘에 계시는 분이 바라볼 하늘은 어디인가 (있기나 한 건가, 우문이지 않을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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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④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평소

연중에도 나를 기억하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4. 그리고 성직자와 신자들이 평소의 일에 지장이 없는 몇 가지 신심업을 실천하면서 연중에도 나를 기억하기 바란다(80쪽) 136. 눈뜨자 마자 틈나는대로 생각나는대로 거룩하신 아버지 저희 영혼의 감미로운 희망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모든 민족에게 베풀어주신 무한한 선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인류의 은혜로운 이슬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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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도처로

사람에 대한 내 부성애의 횃불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5. 사제들은 두려움 없이 도처로 뭇 민족들 가운데로 사람에 대한 내 부성애의 횃불을 가져가야 한다 그렇게 하면 믿지 않는 이들 뿐만 아니라 참된 교회에서 갈라져 나간 모든 종파의 사람들도 교화시켜 그들을 얻게 될 것이다(81쪽) 137. 도처로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사도 1,8」 예수님의 증인은 누구를 위한 증인인가 (나는 어떤 증인인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삼고 삼았으니 필히 주님의 증인이 되고 주님 가신 길이 오직 아버지를 위한 길이니 나도 주님 따라가려 하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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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⑥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실천

그리스도인다운 모든 덕행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6. 그렇다 그런 이들 역시 내 자녀들이니 그들 앞을 비추는 이 횃불을 보고 진리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여 그리스도인다운 모든 덕행을 실천하게 하려는 것이다(81쪽) 138. 내 자녀들이니 장가네 아이들은 하나같이 개성이 다르다 어쩌면 그리도 각양각색일까 다섯마리 독수리이니 5대양 6대주, 그렇듯 가족도 그렇다, 5대양 7대주인 셈이다 바다는 바다대로 육지는 육지대로 각각의 특징이 있듯이 5대양 7대주 또한 똑같은 놈 하나 없다 그렇다고 한 가족이 아닐까 다섯 마리 독수리가 외모도 말투도 입맛도 다 다르다고 자녀가 아닐까 지구촌에는 다양한 인종들이 산다 각자 취향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다 다르다고 지구인이 아닐까 창조주가 말하길 다 당신의 피조물이요 다 자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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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⑦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누구나

특별한 모양으로 흠숭을 받고 싶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7. 나는 또 신학교와 수도자 수련원과 학교와 양로원에서도 특별한 모양으로 흠숭을 받고 싶다 가장 어린 아이에서부터 가장 나이든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나를 그들의 '아버지'로 '창조주'로 '구원자'로 알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다(81쪽) 돌아온 탕자 _ 1668년 램브란트(좌), 1667~1670년 무리요(우) 139. 특별한 모양으로 한동안 생각했던 '특별한' 왜 이런 표현을 썼을까 고민도 해봤고 조급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 착잡하기도 했다 아버지요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분이 명색이 전지 전능한 '신'이신 분이 왜 '있는 그대로만' 봐 달라고 하지 않으셨을까 여기서 '특별한'이란 '특별난' 것은 아닌 것 같다 '현미경으로 우리 죄를 들여다 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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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⑧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뽑힌

더 큰 흠숭을 내게 바치도록 뽑힌 사람들이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8. 사제들은 내가 사람들에게서 받기를 원하는 예배에 관해서 이전에 말한 것과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것을 성경에서 찾아보도록 해야 한다 나의 바람과 나의 뜻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 주되 내가 일반 사람들과 특히 사제와 수도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분하여 분명히 알려 주어야 한다 사제와 수도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흠숭을 내게 바치도록 뽑힌 사람들이니 말이다(81쪽) 140. 뽑힌 할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메시지를 알고 난 이후에도 "나는 여전히 잘 모른다"_입니다 사랑과 그 선함의 깊이와 넓이를 제가 아는 개신교 교우들은 정말 그렇지 않습디다마는 천주교 신자인 나는 성부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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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흡족

어느 날인가는 그렇다 어느 날인가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9. 물론 내가 너에게 알려 준 인류에 대한 나의 이 숙원을 완전히 이루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랑의 사업'을 위하여 헌신하는 충실한 영혼들의 기도와 희생을 통해서 어느 날인가는 그렇다 어느 날인가는 반드시 내가 흡족히 여길 정도로 이루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게 강복하마 그리고 네가 나의 영광을 위하여 하게 될 모든 일에 대해서 백배의 상급을 주겠다(81쪽) 141. 백배의 상급 때론 자녀들에게 선물을 걸 경우가 있다 당연한 걸 할 때에도 일종에 기 살리는 경우다 (조건을 거는 부모의 심정은 므흣한 내기를 할 경우가 아닐까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말인가 싶어 찾아 봤습니다 (흡족 洽足, 흡족할 흡 : 아주 넉넉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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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알렉상드르야!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19.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과 상급(1~4) 1. 내 아들 알렉상드르야 나의 바람이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 너에게도 한 마디 하고 싶구나(82쪽) 142. 이름을 불러 준다면 나를 기억하고 또는 나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이름을 불러 준다면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조카가 "함추운"이라고 불러 준다면 문득 친구가 아주아주 오랜 만에 내 별명을 불러 준다면 안해가 슬며시 내 애칭을 불러 준다면 백발의 40년 전 담탱께서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하 물 며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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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어디든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2. 또한 성직자들이 모든 가정, 병원, 작업장, 공장, 군대 막사, 뭇 나라의 정부 각료의 회의실 등 요컨데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를 모셔가기 바란다 다만 한 사람 밖에 없는 곳이라 하더라도 말이다!(80쪽) 134.더스틴 호프만과 닮은 교황 제263대 복자 요한 바오로 1세(Joannes Paulus I)는 33일의 교황(1978.8.26~)이다 바오로 6세가 사람들을 위해 혼자 운 교황이었다면 요한 바오로 1세는 사람들을 많이 울린 교황이었다_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복자 요한 바오로 1세의 별명은 '미소 짓는 교황' '하느님의 미소' 매우 짧은 재위 기간에 3가지 발자취 ①교황 이름에 두 성인 (가톨릭의 현대화를 이룬 교황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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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상본

보이지 않는 내 현존의 보이는 표지가 되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3. 내가 참으로 현존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상본이 보이지 않는 내 현존의 보이는 표지가 되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모든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지 아버지가 지켜보는 가운데 활동하고 나로서는 내가 친히 빚어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로 삼기도 한 그들 앞에 있게 된다 말하자면 내 자녀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자상한 눈길을 받게 해 달라는 것이다 물론 나는 어디에나 있지만 자녀들이 나를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있고 싶다는 것이다 (80쪽) 135. 보이지 않는 내 현존의 보이는 표지=상본 상본像本 holy picture, holy card : 예수님, 성모 마리아, 천사, 성인 등의 모상模像을 그림이나 조각 등으로 표현한 것 상본을 자세히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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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⑧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흠숭

'온 인류의 아버지'라는 칭호로 어느 날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8. '온 인류의 아버지'라는 칭호로 어느 날을 적어도 어느 주일을 나를 특별히 흠숭하는 날로 바치기 바란다 이 축일 고유의 미사 예식서와 성무일도를 작성하면 좋겠다 이 본문은 성경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 있다 만일 어느 주일을 택하여 이 특별한 예배를 내게 바치고자 한다면 8월 첫째 주일이 좋겠다 평일을 택하려면 같은 달 7일이 좋겠다(79쪽) 1943년 7월 11일, 비오 12세 교황이 미군 폭격으로 파괴된 로마 시내 산 조반니 라테라노성당 인근에 모인 군인들과 난민들을 만류에도 찾아가 강복하고 있다. 입고 있던 수단엔 피가 잔뜩이었다 교황과 히틀러 132. 제260대 가경자 교황 비오 12세 (Pius XII) 1939년~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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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나를

가장 자상하고 가장 사랑 깊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8. 모든 성직자들이 할 일(1~9) 1. 나는 모든 성직자가 이 예배를 발전시키는 일과 무엇보다도 사람들에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나를 곧 모든 아버지 중에서 가장 자상하고 가장 사랑 깊은 아버지인 나를 알리는 일을 맡기 바란다(80쪽) 성인이 될려면 무덤을 열어야 하는데 '성 요한 23세 교황'도 부패하지 않았다, 종종 자주 있는 일이다 133. 제261대 성 요한 23세(St. Joannes XXIII) 평범한 성직자로 살길 원했으나 77세에 시작된 5년의 짧은 재임과 (1958~1963)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타임지에 선정된 최초이며 별명은 '착하신 교황' 으로 회칙 8개를 발표한다 ①베드로좌를 향하여 : 그리스도교의 일치, 인류의 일치 ②우리 사제직의 기원 : 요한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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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①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당장

나에 대한 공포심을 불어넣었기 때문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1. 사랑하는 아들아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먼저 내 대리자인 너의 손에 이 사업을 맡긴다 너는 이 일을 네가 해야 할 모든 일 중에 첫째 자리에 놓아야 한다 악마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에 대한 공포심을 불어넣었기 때문에 이는 당장이라도 이루어져야 할 일인 것이다(78쪽) 125. 나의 문어 선생님_영화 https://youtu.be/3s0LTDhqe5A (유튜브_2분 28초 _다큐멘터리 영화 예고편 '나의 문어 선생님') 다큐맨터리 감독이자 박물학자인 크레이그 포스터Craig Foster가 문어를 매일 매일 만났고 문어와 교제를 나누며 문어의 일상과 마지막을 보여준다 짝짓기도 하고 알도 낳고 낳았으니 새끼 문어도 만난다 '나의 문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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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소망

현재와 미래의 인류에 대해 품고 있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2. 아! 나는 네가 이 사업의 범위를 그 크기와 너비와 깊이와 높이를 알기를 바란다 현재와 미래의 인류에 대해 품고 있는 나의 한없는 소망을 네가 깨닫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78쪽) 126. 영화와 연극_두 교황 약 600여년 만에 종신직을 버리고 자진 사임을 자처해 바티칸과 전세계를 놀라게 한 보수적인 원칙주의자 베네딕토 16세(1927년생 만 95세) 교황과 자유분방한 개혁주의자 현직 프란치스코 교황의 만남은 모든 면에서 극적인 차이가 난다 영화는 호칭에서 오는 권위와는 달리 보통 사람의 나약함을 보여준다 고의적인 연출이 돋보이는데 떨리는 눈동자와 입, 그리고 흔들리는 영상은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려 애쓴 흔적들이다 엄격과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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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안다면!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를 네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3. 사람들이 특별한 예배를 통해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기를 내가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지를 네가 안다면! 이는 나의 영원한 바람이니 첫사람을 창조한 이후부터 줄곧 지녀 온 바람이다 (78쪽) 천국의 열쇠를 쥔 배드로 127. 제1대 교황 베드로 예수님의 12제자 중 성 베드로(St. Petrus)는 사도들의 으뜸으로 갈릴래아 베싸이다 출신이며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교황 수위권을 받았고 이 수위권이 전통적으로 그 후계자들에게 계승되고 있음 제 2대 교황 성 리노(St. Linus)는 투스치아 출신으로 재위 기간은 67년~76년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예수님(우)과 베드로(좌)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원본'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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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람

나 자신을 낮추어 사람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5. 나는 나 자신을 낮추어 사람 중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말하고 있다 이 사람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 이루고자 하는 이 일의 위대함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그녀를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79쪽) 129. 제262대 교황 바오로 6세 ② '메갈로카르도스'(넓은 마음)라 불리는 교황은 1870년 이후로 로마 밖을, 것도 비행기가 아닌 기차 여행은 단순한 '새로운 것' 의 상징일 뿐이었다 최초로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타고 외국을 방문, UN 본부에서의 연설, 탈식민화를 위해 80개 나라, 10여개 국제기구와 외교채널 가동, 비이탈리아인 추기경단 숫자를 대폭 늘리고, 전례 개혁, 미사 중 라틴어 대신 모국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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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⑥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깨닫게

단순함과 천진함을 통하여 이 계획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6. 나는 이 사람과 신학을 논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한다면 이 사람이 내 말을 못 알아들을 터이니 나는 틀림없이 실패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단순함과 천진함을 통하여 이 계획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지금은 네가 이 사업을 연구하게 하여 하루빨리 실행해야 할 차례이다(79쪽) 130. 제259대 교황 비오 11세 (Pius XI)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가 아버지의 메시지를 받은 1932년에 재임한 교황 비오(Pius XI) 11세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이고 재위 기간은 1922년~1939년이다 한국의 순교자 79위를 시복하고 전주교구와 광주대교구를 설정한 교황이다 이탈리아 무솔리니의 파시즘과 독일 히틀러의 나치즘에 얽힌 문제는 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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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 ⑦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게 하기 위해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나. 교황에게 17. 아버지에 대한 특별한 흠숭(1~8) 7. 그러나 나는 사람들이 특별한 예배로 나를 알고 사랑하고 흠숭하게 하기 위해서 뭔가 유별난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79쪽) 131. 제264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1978년~2005년까지 재위한 교황이 마지막 남긴 말 서유럽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에서 동유럽 폴란드 사회주의 국가 출신, 동유럽과 소련 공산주의 체재 붕괴의 결정적 공헌자, 조국 폴란드를 방문해서 "용기를 잃지 말라" 며 던진 메시지는 소련으로부터의 독립과 유럽 사회주의 국가가 들썩였고 교황의 영향력은 상상 초월, 정기적 미사 참례율이 70%, 천주교 신자율이 95%로 조사, 스포츠 만능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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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①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알아듣게

모든 이의 성화와 나의 영광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1. 또한 나 자신을 너희에게 맞추는 법을 알고 있으니까 어린이들과는 어린이가 되고 어른들과는 어른이 되며 노인들과는 노인이 됨으로써 모든 이의 성화와 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그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누구든지 알아듣게 할 수 있는 것이다(76쪽) 116. 소통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있고 구름을 뚫고 온다 초음파, 전자파는 의료기기에 많이 사용한다 빛의 파동을 이용한다 파동의 종류에 따라 주파수도 다르다 즉 소통의 주파수가 다른 것이다 인류는 주파수를 맞춤으로서 각양각색의 의미를 이해했다 먼저 받았고 나중 해석했다 그런데 오늘 아버지의 소통 방식은 해석과 설명이 필요없다 먼저 인류에게 주파수를 맞추어 주신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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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②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증거

지금 여기에서 너희와 말하고 있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2. 내가 방금 말한 것에 대한 증거를 너희는 너희처럼 작고 약한 사람이 된 내 아들을 통해서 보지않았느냐? 너희가 지금 여기에서 너희와 말하고 있는 나를 보는 것도 그 증거이다(76쪽) 117. 말하고 있는 픽션 VS 논픽션 상상력, 허구 VS 실제, 사실 (나는 실제와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가 픽션이고 상상력으로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가 논픽션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답이 된 적이 있다 중학교 때의 일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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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③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같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3. 그리고 너희처럼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택하여 내가 말을 할 수 있고 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아듣게 하는 것도 그 증거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너희와 같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76쪽) 118. 같은 너희와 같은 사람이 되어 '눈높이'라는 학습지가 있었다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학습지였다 모르긴 몰라도 한국에서는 일방 통행적 주입식 교육에서 일대 대변환을 가져 온 가히 혁명적인 사건이었다 (나만 그런가)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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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④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모든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4. 보아라 나는 내 면류관을 발치에 내려놓고 이 세상을 내 가슴에 안고 있다 하늘의 영광을 떠나 이리로 와서 가난한 이들에게는 가난한 이가 되고 부유한 이들에게는 부유한 이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었다(76쪽) 119. 모든 모든 : 빠짐이나 남김이 없이 전부의_네이버 국어사전 (전부全部는 일본식 한자이고 젠부라고 알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었다 (하느님 아버지인 창조주의 '자기 이해'를 나는 그래서요? 라고 하지는 않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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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젊은이들

돌보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5. 마찬가지로 나는 젊은이들에게는 애정 깊은 아버지가 되어 보호해 주고자 한다 세상에는 악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이 가련하고 경험이 없는 영혼들이 서서히 그들을 완전한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악습의 유혹에 넘어가고 있으니 그들에게는 특히 세상의 악을 피할 수 있도록 돌보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76쪽) 120. 사람 가. 1932년 7월 1일에 주신 아버지의 메시지 중 큰 단락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께서는 돌보아 줄 사람이 필요해서 손수 사람이 되셨다는 말이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가히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니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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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⑥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피신

내 곁에 아주 가까이에 피신하여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6. 그러니 너희는 내게로 오너라! 나는 아버지이다 그 누구도 할 수 없을 만큼 너희를 사랑하는 아버지이다! 내 곁에 아주 가까이에 피신하여라 그리고 너희 생각과 소망을 내게 털어놓아라(76쪽) 121. 피신 피신避身 : 위험을 피하여 몸을 숨김 '일단 피하고 보자'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소낙비로부터 피신을 경험했을 것이다 누구도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는 분에게로 피신은 마치 소낙비를 피하는 낭만이 있어 보인다 예컨데 이 비 그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훌훌 털고 밝은 빛 훤하게 퍼진 신작로를 걸어가듯 훅 들어갔다 훅 나올 것 같은 느낌 그런 분이 아버지인데 아주 가까이 피신해서 생각과 소망을 털어놓으라고 하네요 (밑져야 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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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⑦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필요

나처럼 다정하고 한없이 인자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7. 나는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리라 너희의 현재에는 은총을 미래에는 복을 내려 주리라 15년 뒤거나 20년 뒤거나 나는 너희를 잊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다 너희를 빚어 만든 내가 아니냐? 그러니 오너라 너희에게는 나처럼 다정하고 한없이 인자한 아버지가 필요하다(76쪽) 123. 젊은이들에게 고함 이실직고以實直告에서 '알림,아룀'으로 쓰이는고告의 '고함'이라는 명사는 단연코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고告는 고하다, 알리다 라는 동사구요 고함高喊 : 크게 외치는 소리 고함鼓喊 : 북을 치면서 여러 사람이 큰 소리를 지름 '젊은이들에게 고함" 제목 때문에 알아 봤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구구절절 뚝뚝 애정이 넘치는 7번 째 메시지입니다) (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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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⑧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계획

사제와 수도자로 뽑은 사람들에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6. 우리에게 맞추시는 아버지(1~8) 8. 이 메시지와 관련된 다른 사항들에 대해서는 뒤에서 이야기하기로 하고 지금은 특히 내가 사제와 수도자로 뽑은 사람들에게 말하겠다 내 사랑의 소중한 자녀들인 너희에 대하여 크나큰 계획을 품고 있는 것이다!(77쪽) 124. 사도使徒 감사송1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영원한 목자이신 아버지께서는 양 떼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보호하며 지켜 주시려고 복된 사도들을 목자로 세우시어 성자를 대리하여 양 떼를 다스리게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천사와 대천사와 좌품 주품 천사와 하늘의 모든 군대와 함께 저희도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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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쁨

부르라고 가르치는 것을 보면 내 기쁨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3. 부모가 자녀들에게 나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부르라고 가르치는 것을 보면 내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과연 나는 아버지이니 말이다!(74쪽) 109. 신新홍길동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마침내 홍길동이 왕이 되어 다스렸던 태평성대한 율도국은 허균이 바라던 조선의 모습이었을 한글 소설 '홍길동전'의 저 유명한 대사다 부르라고 부르라고 불러 달라고 불러 달라고 애원하다시피 매달리는 말 '아버지' 듣고 싶다고 듣게 해 달라고 들어야 한다고 들으면 안되냐고 얼르고 달래시는 말 '아버지' (사정해도 안 부르는 지구마을의 신홍길동전)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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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모든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해 주었으니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4. 정말이지 그 어린 영혼들 안에 나에 대한 신뢰와 자녀다운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해 주었으니 너희도 나를 위하여 이를 실행해야 하지 않겠느냐?(74쪽) 110. 감사송의 첫문장 거룩하신 아버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성찬의 전례 감사기도 형태가 다양한데 그 시작은 위의 한 문장으로 기본적인 틀을 유지YUJI하고 있다) (모든 것을 해 주신 분_아버지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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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집집마다

그 안에 나의 집을 짓고 싶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5. 나는 모든 가정을 내 영지領地 로 삼아 집집마다 그 안에 나의 집을 짓고 싶다 누구든지 완전한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74쪽) 111. 영지領地 (한 나라의 주권(主權)이 미치는 땅) 지구 마을이 영지가 되고 그 마을에 집집이 있고 그 집집마다 나의 집_창조주 아버지와 함께하는 을 짓고 싶다신다 (무에 그리 어려울까 사실은 어렵습니다아 자식이기는 부모가 그리 많지 않아서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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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한없이

우리는 한없이 선하시고 한없이 부요하시며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6. "우리는 한없이 선하시고 한없이 부요하시며 매우 자비로우신 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에 대해서 생각하시고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지켜보시고 친히 우리의 지주가 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없어서 청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재산이 모두 우리 것이니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75쪽) 112. 이렇게 말헤라 무쟈게 선하고 부요하고 자비로운 내가 _ 이 아버지가 _ 지주가 되니 뭐 딴 말 필요하겠냐 딱 한 마디면 되지! "아부지 꺼이 다 내 꺼여!" (나의 집을 짓는 집집마다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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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청할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청할 마음이 들게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7.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청할 마음이 들게 하려고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마태 7,7_역주」 모두가 나를 가족과 함께 사는 참아버지로 여기기만 한다면 과연 사실인즉 내 부성적인 선함으로 무엇이든지 너희에게 주겠다는 것이다(75쪽) 113. 은혜와 은총의 구분 둘 다 받는 것 둘 다 흐르는 물처럼 내려오는 것 둘 다 그리스도교에만 있는 것 같음 둘 다 창조주이신 하느님이 거져 주심 그런데 모두에게 평등한 진짜 꽁짜 은총 다소 선별적으로 골라주는 재미 은혜 은혜를 입는다는 말이 있고 은총은 누린다가 어울릴 것 같음 (순전히 불학무식한 구분입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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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보호

모든 가정이 나의 특별한 보호 아래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8. 그리고 내가 이 '작은 딸'에게 나중에 알려 줄 모습대로 그린 *상본을 집집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현시하기 바란다 노스트로 파드레 미오 / 투 세이 베라멘테 일 미오 그란데 디오 (우리 아버지 저의 아버지 / 아버지께서는 참으로 크신 제 하느님이십니다) 미션어리"우니타스 인 크리스토 애드 파트렘"-안찌오 로마(선교회"그리스도 안에 일치하여 아버지께로") 이와 같이 모든 가정이 나의 특별한 보호 아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쉽게 나를 *흠숭할 수 있는 것이다(75쪽) 114. 상본, 현시, 흠숭 상본 : (가톨릭) 예수님,성모 마리아, 천사, 성인 등을 그린 성화 현시 : 나타내 보임 , 특히 공경의 의미로 잘 드러나게 함 흠숭 欽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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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실천할 일들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단순함

다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5. 실천할 일들(1~9) 9. 날마다 이 상본 앞에서 온 가족이 나와 함께 가정의 필요와 사업과 슬픔과 고통과 소망을 그리고 즐거움을 나눌 일이다 아버지는 자녀들에 대한 것이라면 무엇이나 다 알아서 하니 말이다 내가 그 자리에 함께 있을 것이니 말할 것도 없이 다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단순함을 사랑한다(75쪽) 115. 신학神學, 신앙信仰, 성화聖化 우선 한자가 다르니 뜻도 다르다 신학이 신앙에 우선하지 않는다 신학은 학문이고 신앙은 생활이다 신학은 머리이고 신앙은 가슴이다 신학이 없는 신앙은 늪일 수 있으나 신앙이 없는 신학은 마른 나뭇가지와 같다 그러나 신앙과 신학은 하나다 (정작 하고 싶은 말은 신앙이란 신을 알고 사랑하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하느님만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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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억

나는 인류의 희망이고자 한다는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8. 나의 바람은 사람들이 나를 알고 내가 그들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기억하여라 오 사람들아 나는 인류의 희망이고자 한다는 것을! 사실은 이미 그러하지 않았느냐? 내가 인류의 희망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이미 멸망했을 터이니 말이다(73쪽) 105. 희망의 반대말 낙심落心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마음이 풀어짐 절망絕望 : 바라볼 것이 없게 되어 모든 희망을 끊어 버림 낙담落膽 :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 낙망, 실망,비관,상실 등이 비슷한 말이다 그런데 위의 낱말들은 희망의 반대말이 아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이 하는 말이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희망의 반대말은 없다 그러면 무희망無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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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통하여

너희 모두를 보고 말하고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4. 아버지와 사랑과 신뢰의 관계를 바라심(1~9) 7. 그럼에도 나는 너희에게 말하고 있다 내가 바라보면서 말하고 있는 이 수녀를 통하여 너희 모두를 보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마치 너희도 나를 보고 있는 것처럼 너희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73쪽) 104. 너희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치 너희도 나를 보고 있는 것처럼" ( ) 문맥에 어울리게 괄호 안에 들어갈 문장을 쓰시오 (정답 : 나도 너희를 보고 있다 ) 그런데 "너희를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엉뚱하게도 튀어 나온 문장이다 (나도 살면서 이런 경우가 몇 번은 있었던 것 같다 뜬금없는 말로 대체해 버리는,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멋적어서 그랬을까!)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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