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6.
성자를 통하여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1~9) 2.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알게 되었느냐?
내 말에 귀를 기울였느냐? 그 이후 일어날 일들을 나 는 이미 다 알고 있었으니 이 두 질문에 스 스 로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57쪽) 29.
피땀(혈한증)을 흘리며 기도하던 그 지금 교회 공동체가 마주한 가장 큰 도전은 '영성의 쇄신'이다.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은 기쁨과 경탄의 세계이기도 깨지고 상처투성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통렬하게 자각하고 그것을 기꺼이 우리 자신의 고통으로 삼아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_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교부들은 영적 회심을 위해 '펜토스'에 집중했다. penthos는 영적 쇄신으로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