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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약함

 《065》죄의 용서와 속죄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약함

나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8.

죄의 용서와 속죄(1~7) 2. 나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이다 내 피조물들의 약함을 익히 알고 있다 그러니 내게로 오너라 신뢰와 사랑을 가지고 오너라 너희가 뉘우치면 용서하겠다(60쪽) * "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 뿐이시다 "「마태복음 23,9」 47. 아빠와 아들 하느님은 세례와 거룩한 변모를 통해 예수님을 '아들'로 불렀고 예수님도 하느님을 압바(Abba), 아버지라 불렀다 아람어_고대 근동 지방의 국제어로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고 시리아 일부에서는 현재도 사용중_인 압바(Abba)는 어린 아이가 '아빠'라고 다정하게 부를 때 쓰인다 구약엔 압바(Abba), 아버지라 부른 적이 없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