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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시무시한

 《096》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무시무시한

나는 너희의 생각처럼 무시무시한 아버지가 아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가. 1932년 7월 1일 11.모든 이가 아버지를 알기를 원하심 (1~12) 8.

지금까지 나는 너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하였다 이를 다시 상기시켜 온 것은 나는 너희의 생각처럼 무시무시한 아버지가 아니라 지극히 인자한 아버지라는 것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이들의 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내가 창조할 모든 이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는 것을 너희가 더욱 확신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66쪽) 76. 무시무시한 저는 그랬습니다 영리하게도 성부의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확신 아래 무언가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구약의 야훼 하느님은 곳곳에서 매몰찬 모습이었고 도대체 내 인생 꼬라지로는 달리 탈출구가 안보였습니다 아무리 해봐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기에 후견인이 정말 필요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