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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마침 예식

4. 마침 예식 (강복)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아멘 미사 통상문 (이어서) 마침 예식 †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또는)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또는) † 평화로이 가서 주님을 찬양하며 삽시다 (또는) † 미사가 끝났으니 평화로이 가십시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파견 노래) 미사는 크게 네가지 예식으로 구분 1.시작예식 2.말씀전례 3.성찬전례 4.마침예식 (4. 마침 예식) (파견) 미사가 끝났으니 가 서 복음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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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과 이름_한 사람에게 다양한 호칭은 왜?_우리말 중심으로

4. 마침 예식 (강복)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아멘 †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또는)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또는) † 평화로이 가서 주님을 찬양하며 삽시다 (또는) † 미사가 끝났으니 평화로이 가십시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파견 노래) 미사 통상문 하느님, 하나님, 주 하느님, 주님, 성부, 성자, 성령, 하느님 아버지, 구세주 예수님, 천주 성령님, 천주님, 아빠 아버지, 구원자 예수님 ... 이순耳順이 지난 한 남자의 호칭은 어떻게 될까? (가족 관계 안에서) 아빠, 아버지, 자기야, 여보, 삼촌, 조카, 당숙, 이모부, 고모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장인 어른, 시아버지 ... (사회적으로) 이 또한도 직업과 직분에 따른 호칭이 다양하다 격하게 말하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불리는게 그런데 사람은 하나인데, 호칭만 많을 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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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호칭과 이름_하느님에 대한 다양한 호칭은 왜?_우리말 중심으로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할 말이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무서운 노인으로 여기지 마라 사람들이 상본이나 책에 그런 모습으로 나를 묘사하곤 하지만, 아니다, 아니다, 나는 내 아들과 내 성령보다 더 젊지도 늙지도 않았다"(74쪽)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_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1410년경 작, 러시아 이콘화가 안드레아 루뵬로프「창세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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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호칭과 이름_야훼 또는 여호와_구약 시대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두루마리 셩경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음 2008년 교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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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자 쉴랍니다아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음 2008년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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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호칭에 담긴 의미_야훼라는 이름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음 2008년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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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호칭에 담긴 의미_이름의 의미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음 2008년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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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호칭에 담긴 의미_내가 부르는 이름_고유명사 또는 보통명사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았고 2008년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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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호칭에 담긴 의미_그 분위기와 느낌

하느님의 호칭은 삼위일체 三位一體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한 하느님으로서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이 아니라 한 본체로서 삼위일체이시다 그러므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저는 믿나이다"라고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사과는 크게 겉껍질, 속살, 씨로 이루어져 있다 이 셋은 사과를 이루는 3요소로 사과껍질, 사과속, 사과씨라고도 부른다 사과는 한 실체이다(비유로써는 부족하다) 야훼 또는 여호와는 구약 시대에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모세가 물어보자 ‘나는 있는 나다_I am who I am' 「탈출 3,14」 '있는 나'인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할 땐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나의 주님), 엘로힘Elohim(전능하신 하느님) 키리오스Kyrios(주) 라고 호칭_그리스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 Ginta 이 때문에 ‘야훼’는 자음자로 표기만 하고 발음하지 않았고 2008년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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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호칭에 담긴 의미_그 분위기와 느낌②_요한복음 3장 16절

요한복음 3장 16절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1977년 천주교와 개신교의 협력으로 제목 '공동 번역 성서' 출간)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 기념 신약 성서'로 많은 은총을 받다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2005년 가톨릭 공용 성경으로 채택하여 제목 '성경' 출간) 세 가지 생각 * 아무리 그렇기로서니 여럿도 아닌 외아들을 산제물로 내어줌에 대한 서늘한느낌의 큰 마음 그리고 큰 뜻 * 사랑이 얼마나 깊으면 외아들도 내어줄 수 있지? 마지못한 수긍 * 아아, 이다지도 깊고 넓어서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사랑 외아들까지도 내어주신 하느님에 대한 양가 감정 뿐만 아니라 삼중 또는 다중 감정 게다가 참담하기 이를 데 없이 수고수난하신 2천년 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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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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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영성체 예식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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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영성체 예식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①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미사 통상문 (이어서)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②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미사는 크게 네가지 예식으로 구분 1.시작예식 2.말씀전례 3.성찬전례 4.마침예식 (3. 성찬 전례 중 ) 영성체 예식 (주님의 기도)②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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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평화 예식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미사 통상문 (이어서) 영성체 예식 (평화 예식)①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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⑭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평화 예식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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⑭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하느님의 어린양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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⑮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영성체 전 기도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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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영성체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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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영성체송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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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마침 예식

3. 성찬 전례 영성체 예식 (주님의기도)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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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

2. 말씀 전례 제1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오늘 미사의 노래) 제2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환호송 복음 (오늘 미사의 복음)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부제)와 함께 †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가(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주례 사제는 성경책,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한다) (주레 사제 외 모두는 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하며 환호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신앙고백 (사도신경)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깊은 절을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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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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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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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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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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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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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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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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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_성찬聖餐 전례_감사송

3. 성찬 전례 (예물 준비 기도)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일구어 얻은 이 빵을 주님께 바치오니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이 물과 술이 하나 되듯이, 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에 저희도 참여하게 하소서 † 온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너그러우신 은혜로 저희가 포도를 가꾸어 얻은 이 술을 주님께 바치오니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 길이 찬미받으소서 † 주 하느님, 진심으로 뉘우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오늘 저희가 바치는 이 제사를 너그러이 받아들이소서 † 주님,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 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 ......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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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③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미사 통상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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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④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또는) † 형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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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⑤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또는) † 형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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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⑥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또는) † 형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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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⑦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또는) † 형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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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⑧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2. 말씀 전례 제1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오늘 미사의 노래) 제2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환호송 복음 (오늘 미사의 복음)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부제)와 함께 †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가(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주례 사제는 성경책,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한다) (주레 사제 외 모두는 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하며 환호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신앙고백 미사 통상문 (사도신경)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깊은 절을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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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⑨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2. 말씀 전례 제1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오늘 미사의 노래) 제2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환호송 복음 (오늘 미사의 복음)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부제)와 함께 †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가(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주례 사제는 성경책,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한다) (주레 사제 외 모두는 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 표시를 하며 환호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신앙고백 (사도신경)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깊은 절을 한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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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⑨_다시 원점으로_선포 宣布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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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⑩_다시 원점으로_감미로운甘味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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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⑪_다시 원점으로_무한한 선이신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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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⑫_다시 원점으로_은혜로운 이슬이신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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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⑬_다시 원점으로_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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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⑭_짧게 할 때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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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⑮_알흠사 기도

외워서 하는 기도 아무 때나, 아무 곳에서나 _기회 있을 때 마다 (알,흠,사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저의 영혼의 감미로운 희망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모든 민족에게 배풀어진 무한한 선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인류의 은혜로운 이슬이신 아버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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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 기도문 _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_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리플렛 앞과 뒤_양부 요셉과 아기 예수님, 그리고 아버지 하느님 상본 하루에 한 번은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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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①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모든 기도에서 그렇듯 미사 안에서도 성호경으로 시작하고 마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미사, 미사성제, 미사전례 미사 (라틴어 missa, 영어 mass) -파견하다, 돌아가다의 뜻으로 초대교회 때 사제의 인사말에서 파생 (이제 돌아가세요! Ite missa est!) 가톨릭에서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행하는 제사 의식으로 가장 중심이 되는 의식 '말씀의 전례'와 '성찬의 전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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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안에서의 아버지 하느님②_그리고 삼위일체이신 천주 성삼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사) †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는)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미사 통상문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깐 침묵한다. 그다음에 모두 함께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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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⑤_다시 원점으로_내맡기는 법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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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⑥_다시 원점으로_지향 志向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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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⑦_다시 원점으로_성령 Holy Spirt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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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⑧_다시 원점으로_예수 성심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그분을 통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Per Ipso, cum Ipso, et in Ipso) 저의 아버지이신 하느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의 아버지이시고 제가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알게 되었으니 여간 흐뭇하고 즐겁지 않나이다! 특히 제 영혼의 하늘이 어두어지고 제 십자가가 무거워질 때에, 저는 "아버지, 아버지깨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라고 거듭거듭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나이다. 그렇습니다, 저는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삶의 모든 순간에 제 아버지이시고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아버지께서 밤낮으로 저를 보살펴 주심을 믿으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제 머리카락 한 올도 빠지지 않음을 믿나이다! 무한한 '지혜'이신 아버지께서는 제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를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계심을 믿나이다. 무한한 '능력'이신 아버지께서는 악에서도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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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④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구별

옛 법 시대의 사람들과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2.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 (1~5) 4. 나는 너희를 '새 법'의 참된 정신으로 옷 입혀 주었다 이 새 법에 의하여 너희는 짐승과 구별되고 짐승처럼 살았던 옛 법 시대의 사람들과도 구별될 뿐만 아니라 그 구약시대의 사람들보다 더 높이 올라오게 되었다 내가 너희 모두를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에 이르기까지 드높여 준 것이다 (117쪽) 284. 드높여 구약 시대 : 낙원 상실 / 신약의 기초 / 원칙 /메시아를 예언 / 한 백성의 역사_유대인 / 죄에 대한 하느님의 분노와 은혜 / 땅의 축복 / 복잡하고 다양한 예언 / 희생 제사 빈번 / 율법_구원의 수단 / 죄_하느님과 단절 신약 시대 : 낙원 회복 / 구약의 완성 / 사랑 / 메시아 한 분의 역사_예수 그리스도 /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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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⑤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마땅히

자녀들답게 내게 신뢰를 두어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2.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 (1~5) 5. 그렇다 너희는 내 자녀들이니 마땅히 나를 너희 아버지라고 불러야 한다 자녀들답게 내게 신뢰를 두어라 너희에게 이 신뢰가 없으면 결코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없는 것이다 (117쪽) 285. 마땅히 알맞고 흡족하고 당연한 꼭 으레히 반드시 기어이 기어코 기필코 결단코 필연코 모름지기 틀림없이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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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①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내가 왔다

이 '사랑의 사업'을 수행하려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1.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것은 너희로 하여금 이 '사랑의 사업'을 수행하려고 내가 왔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는 억압적인 종살이에 갇혀 있는 너희 영혼이 그것에서 벗어나도록 강력한 도움을 주고 너희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올 참자유를 누리게 하기 위한 사업이다 (117쪽) 자유롭게 날지만 제약이 없는 것만은 아니더라, 비를 피하거나 배고플 때 286. 종살이 내가 또는 나를 통해서 무엇인가를 한다고 할 때 알고보면 주체적인 주인 의식과 알고보면 홀린 듯 나 아닌 내가 하는 타인 의식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나는 누구인가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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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②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익혀라

너희 자신의 위대성을 존중하는 법도 익혀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2. 이 자유와 비교해 보면 세속적인 온갖 즐거움은 하찮은 것이다 그러니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에까지 올라서고 그런 너희 자신의 위대성을 존중하는 법도 익혀라 그러면 내가 어느 때보다도 더 너희 아버지가 될 것이다 아버지 중에서 가장 애정 깊은 자비로운 아버지로 말이다 (118쪽) 287. 자유 구속의 반대말이다 얽매이지 않고 본질의 자유는 테두리를 벗어나는 게 아니라 테두리를 아우르는 것이다 뛰어넘는 것이다 세상은 안과 밖 틀의 있고 없음 매임과 풀림의 관계 속에서 자유는 정의된다 (그렇지만 자유는 해방이다 이것만 이어도 어디인가)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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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③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누구에게나

평화의 빛살이 쏟아지게 함으로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3. 나는 이 사랑의 사업으로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왔다 나를 흠숭하고 신뢰하는 사람이면 특히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평화의 빛살이 쏟아지게 함으로서 그가 겪는 모든 어려움과 근심과 고통과 불행 중에 위로를 받게 할 작정이다 (118쪽) 전쟁과 평화 288. 평화 다툼이 없고 갈등이 없고 다만 평온함 (이기고 짐 없이 그져 잔잔한 위로부터 오는 위로 없어야 있는 평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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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④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평화와 함께

평화와 함께 나의 은혜도 베풀어 주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4. 나를 아버지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정들에는 나의 평화를 보내 주겠고 평화와 함께 ` 나의 은혜도 베풀어 주겠다 (118쪽) 289. 계응 繼應이을계 응할응 공식적인 기도문이나_교송交誦 성가를 두 사람 이상이 서로 교대로 함_교창交唱 앞과 뒤 먼저와 나중 선창과 후창 앞줄과 다음줄 시작하면 응답함 서로 서로 다 같이 함께 둘로 나누어 주고 받음 (繼계는 잇거나 계속하다는 듯한데 한자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시작계, 처음계, 먼저계, 앞계 등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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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⑤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확보

사랑이 지극한 아버지인 나를 드러내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5. 나를 부르며 기도하고 흠숭하는 근로자와 사업가와 제조업자들에게는 나의 평화와 힘을 주면서 나 자신을 선하고 자비로운 아버지로 드러내겠고 나를 부르며 흠숭하는 그리스도인 공동체에는 나의 평화를 주면서 사랑이 지극한 아버지인 나를 드러내고 내 능력으로 영혼들의 영원한 구원을 확보해 주겠다 (118쪽) 290. 드러냄 드러냄=실상, 체험, 실체, 실재 그림자는 실체가 아니다 실상의 모형이며 겉과 속 중 겉이다 그러나 사진도 실상이지만 왜곡을 동반할 때가 있다 드러냄은 당사자보다도 그걸 바라보는 상대방 그걸 설명들은 제3자의 해석으로 결실을 맺는다 (곡해하지 말아야 할 이유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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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⑥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평화의 영

은혜로운 이슬처럼 내리게 하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3. 참자유와 평화를 가져오는 사랑의 사업(1~10) 6. 온 인류가 나를 부르며 기도하고 흠숭하게 되면 그들 위에 평화의 영이 은혜로운 이슬처럼 내리게 하겠다 (118쪽) 291. 이슬처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이 되어 주리니 이스라엘은 나리꽃처럼 피어나고 레바논처럼 뿌리를 뻗으리라 이스라엘의 싹들이 돋아나 그 아름다움은 올리브 나무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으리라 그들은 다시 내 그늘에서 살고 다시 곡식 농사를 지으리라 그들은 포도나무처럼 무성하고 레바논의 포도주처럼 명성을 떨치리라 「호세 14,6~8」 (돌아와야 할 이스라엘의 회개와 베풀어질 하느님의 이슬같은 은혜_ 그 약속) (오늘은 나)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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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④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축일 제정

자녀다운 단순함으로 섬기는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9.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 (1~4) 4.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말한대로 나를 흠숭하는 것이니 곧 나를 기념하는 축일을 제정하여 인류의 창조주며 구원자요 너희의 하느님이며 아버지인 나를 자녀다운 단순함으로 섬기는 것이다 (114쪽) 273. 단순함 복잡하지않고 간단함 simple 현대와 가장 반대되는 단어 현대에 가장 절실한 단어 걍 자녀다운 단순함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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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① 하느님 부성애의 증거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알려면

내가 너희를 어느 정도로 사랑하는지를 알려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0. 하느님 부성애의 증거들 (1~2) 1. 여기에 사람들에 대한 내 부성애를 나타내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다 내 자녀들아 그렇다고 해서 내 무한한 사랑의 위대성을 온통 다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내가 너희를 어느 정도로 사랑하는지를 알려면 너희는 다만 성경을 펴고 십자가와 감실과 복된 성사를 바라보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 (114쪽) 274. 성사 聖事 보이지 않는 거룩한 은총을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 베푸시는 것 하느님께서 우리의 눈높이에 맞춰 제정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으뜸 성사 (7성사 :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병자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 준성사 : 축복, 축성, 구마)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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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② 하느님 부성애의 증거들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기초

더 잘 알고 사랑하도록 하기 위해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0. 하느님 부성애의 증거들 (1~2) 2. 그럼에도 너희에 대한 나의 뜻을 온전히 이룰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또 나를 더 잘 알고 사랑하도록 하기 위해서 사람들 가운데서 행할 내 사랑의 사업에 기초를 놓기 시작한 셈인 이 메시지를 끝내기 전에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을 드러내는 수없이 많은 증거들 중 몇 가지만 지적하고 싶다 (114쪽) 275. 기초 基礎_주춧돌 초 사물이나 일 따위의 기본이 되는 것 밑바탕, 토대 base, foundation (아버지 하느님의 메시지에서 기초는 걍 사랑)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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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①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진정한 자유

사람은 진리 안에 있지 않는 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1.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 (1~5) 1. 사람은 진리 안에 살고 있지 않는 한 진정한 자유를 맛볼 수 없다 참된 '법' 밖에서 살고 있는 내 자녀들인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만들어 주면서 지키도록 했던 그 법을 따라 살지 않아도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는 참평화나 참기쁨이 없음을 느끼고 너희의 창조주요 하느님이요 아버지인 분에게서 오는 참자유도 못 누리고 있다(115쪽) 최귀동 할아버지와 오웅진 신부님_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276. 착각錯覺 어긋날 착 깨달을 각 실제와 다르게 잘못 보거나 듣거나 느끼는 것 (오판, 오해, 오인, 오산)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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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②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벗어난

참된 법 안에 있으면서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1.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 (1~5) 2.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참된 법 안에 있으면서도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너희의 구원을 확실하게 하려고 내가 준 법을 지키겠다고 약속하고서도 악습이 이끄는 대로 악에 기울어지고 그 악한 행실로 말미암아 이 법에서 벗어난 이들이 있다(115쪽) 277. 사람에 대한 이해 전설의 고향 '구미호'에서 사람이 되기를 갈구했던 구미호가 했던 말 "더러운 게 인간의 정이구나" 딱 하루만 참았으면 될 비밀을 안 지킨 인간의 경솔 약속을 하고도 맹세를 하고도 끝내 연약한 나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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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③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런데도

그런데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느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1.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 (1~5) 3. 그런데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느냐? 아니다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느낄 따름이다 그렇다고 해서 쾌락이나 다른 인간적인 즐거움을 주는 것들을 찾아다니다 보면 마침내 너희 마음이 만족을 얻을 성 싶으냐? 아니다 (115쪽) 278. 즐거움 그리고 만족 물리고 질리고 즐거움도 끝이 있더라 만족도 끝이 있더라 맹탕이어도 질리고 진국이어도 물린다 사람이 그렇더라 다만 시간차만 있을 뿐이더라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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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④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참자녀

너의 하느님 아버지의 참자녀가 될 때라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1.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 (1~5) 4. 분명히 말하지만 나를 아버지로 인정하고 내 멍애를 메고 너의 하느님 아버지의 참자녀가 될 때라야 비로소 너희는 참자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116쪽) 279. 참 *조금도 어긋남이 없는_진리 *사이 _ 새참 *좌선하는 일 _ 불교 *형벌_참수 *다는 것_몸에 *가득_물이 *거짓 말고 _진짜 ( 나에게 참이란?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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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⑤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사랑으로 행동할 때는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된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1. 참자유와 행복을 누리려면 (1~5) 5. 그 까닭이 무엇이냐고? 그것은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곧 너희가 나를 알고 사랑하며 단순하고 신뢰심 깊은 아이가 아버지를 섬기듯이 나를 섬기게 하려고 내가 너희를 지어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으로 행동할 때는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된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_원주) (116쪽) 280. 섬김 모시다 받들다 떠받들다 공경하다 우러르다 이해해야 사랑해야 이루어지는 일 ( 우리가 사랑으로 행동하면 하느님을 섬기는 것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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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①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때때로

나 자신을 나타내 보여야 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2.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 (1~5) 1. 일찍이 구약 시대에는 사람들이 짐승처럼 행동했고 그들의 아버지인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품위를 나타내는 표를 도무지 보존하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을 하느님의 자녀라는 위대한 품위에까지 들어 올리고자 하였고 그들이 이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때때로 무시무시하도록 엄위로운 모습으로 나 자신을 나타내 보여야 했다 (116쪽) 281. ~~해야 했다 딱히 부득불 억지로 도리없이 마지못해 할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하는 수 없이 (깨닫게 하기 위해서 때때로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국내 유일 실치와 장고항 실치잡이배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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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②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기도록

내 아들을 그들에게 보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2.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 (1~5) 2. 그 후 마침내 짐승처럼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깨달을 만큼 지각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았을 때 나는 그들에게 넘치도록 은혜를 쏟아 주기 시작했다 그것은 여전히 자기 자신의 품위를 깨닫지도 보존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이기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 이들이 수적으로 불어나게 되자 나는 내 아들을 그들에게 보냈다(116쪽) 282. 보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 3,16」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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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③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자녀

단지 '피조물' 이라고 부르지 않고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42. 하느님의 자녀라는 품위 (1~5) 3. 그는 완전한 하느님의 아들이므로 하느님의 모든 완전성을 지니고 있었고 사람들에게 완덕에 이르는 길을 보여 주었다 그를 통하여 나의 한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참자녀로 삼았으니 그 때부터 나는 너희를 단지 '피조물' 이라고 부르지 않고 '자녀'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117쪽) 283. 자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좋으신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에페 1,5」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로마 8,14」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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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⑦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것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7. 원수는 진리와 내 교회와 나로부터 너희를 멀리 떼어놓으려고 지금도 이를 이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것이다 아 그러니 이제는 원수에게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112쪽) 262. 앞으로도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요한 15,5」 멀리 떼어놓으려고 가장 확실한 현재뿐만 아니라 전혀 겪어보지 못한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것, 사람의 원수는 (그러니 끌려가지 마라고 신신당부하신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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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⑧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

진리의 빛 안에서 걸어야 한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8. 지금 너희에게 계시하고 있는 진리를 믿고 이 진리의 빛 안에서 걸어야 한다.(112쪽) 263. 진리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요한 14,1」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한 14,6」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교재 연구실 E_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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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①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이렇게

내가 다정한 음성으로 부르고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1.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더라도 내 부성애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역시 내 자녀들이기에 내가 이렇게 다정한 음성으로 부르고 있는 것이다.(112쪽) 264. 부성애 '자기를 찍는 도끼에 향기를 내뿜다' 라는 말이 있다 하물며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당신 자녀들인데 부성애가 철철 넘치지 않겠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16」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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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②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인정

내게로 오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2. 너희가 지금 악마의 함정에 빠져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악마가 너희를 속여 넘겼다는 것을 인정하고 너희 아버지인 내게로 오너라 나는 기쁨과 사랑에 겨워 너희를 맞아들이겠다.(112쪽) 265. 인정 두려워야 할 이유가 없는데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두려워야 할 이유가 있는데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문제는 본질이죠)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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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③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눈을 떠야

참종교가 아닌 사람들 역시 눈을 떠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3. 그리고 하나의 종교 밖에 모르고 성장해 왔는데 그 종교가 참종교가 아닌 사람들 역시 눈을 떠야 한다 보아라 너희를 창조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너희의 아버지가 여기 있다 나는 너희에게 진리와 구원을 가져다주려고 왔다(113쪽) 266. 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할 때부터 끝맺을 때까지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시작도 있고 끝도 있고 (하느님 아버지의 정체성 : 창조하고 구원하고 시작했으니 마침까지)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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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④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너희는

나를 모르기 때문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4. 너희는 나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단지 나를 너희의 아버지, 창조주, 구원자로 알게 하는 것뿐임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무지 때문에 나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니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 내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113쪽) 267. 뿐 단지 알게 하는 것뿐 아버지, 창조주, 구원자로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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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⑤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홀로

어떻게 너희를 버려둘 수 있겠느냐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5. 내 사랑으로 너희를 빚어 만들고 자녀로 삼은 내가 어떻게 너희를 홀로 버려둘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다면서 항상 보호하고 있다 따라서 일체 모든 것이 너희에 대한 나의 크나큰 너그러움을 확연히 증거한다(113쪽) 영화_멍뭉이 268. 영화_멍뭉이 대사 "새로운 가족이 와서 원래 가족을 보내는 건 진짜 가족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함께 하는 게 그게 가족이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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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⑥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렇지만

너희는 한없는 선함을 잊고 있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8. 가톨릭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1~6) 6. 그렇지만 너희는 한없는 선함을 잊고 있다 이 망각 때문에 '자연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고 우리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고들 한다(113쪽) 269. 이해가 안되는 한 가지 지진과 토네이도 지구와 자연 재해 (충돌하지 않는) 수 많은 행성과 우주 (자연은 원칙이 있고 하느님은 생각이 있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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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①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지금은

지금은 은총과 빛의 때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9.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 (1~4) 1. 지금은 은총과 빛의 때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만이 홀로 참하느님임을 인정해야 한다! (113쪽) 270. 은총과 빛의 때 은총_창세로부터 구약의 때 빛_2천년 전 예수님이 오신 신약의 때 그리고 은총과 빛_창조주 하느님이 가난을 취하여 보통 사람의 모습으로 인류의 아버지임을 직접 호소한 때 (이렇게만 나눌 것은 아니나 제구태여 나누자면 온 인류가 한 아버지 밑으로 모여들 필요는 분명하지 않을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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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②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을

너희 마음에 쏟아주는 사랑을 놓치지 마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9.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 (1~4) 2. 이 빛 안에서 내가 지금 깨우쳐 주고 있는 바를 실행에 옮겨라 이는 너희에게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참행복을 주기 위함이다 지금은 은혜의 때인즉 이처럼 분명히 너희 마음에 쏟아주는 사랑을 놓치지 마라 (114쪽) 271. 내가 아는 한 가지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님을 앎으로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빕니다" 「2베드 1,2」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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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③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 거룩한 미사

모든 사람이 거룩한 미사 전례에 참여하기 바란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9. 아버지께서 깨우쳐 주신 것들의 실행 (1~4) 3. 나는 모든 사람이 거룩한 미사 전례에 참여하기 바란다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내 마음에 드는 일이다 나중에 짧은 기도 몇 가지를 가르쳐 주겠지만 너희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다 (114쪽) 272. 미사(라틴어_missa, 영어_mass) 미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봉헌하셨던 최후의 만찬을 재현하고 단 한 번의 십자가 위에서 몸바쳐 제물되신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다 미사는 이로서 위의 두 사건을 합하여 지구촌 방방곡곡에서_1분에 한 대 꼴_ 그리스도를 제물로 하느님께 바치는 제사이다 미사는 교회가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는 참회와 속죄, 자비를 구하고, 흠숭과 영광 드리며 시작하고 독서와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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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① 신뢰와 불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신뢰뿐

흠숭하는 방법은 단지 너희의 큰 신뢰뿐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6.신뢰와 불신(1~4) 1. 내가 바라는 대로 나를 흠숭하는 방법은 단지 너희의 큰 신뢰뿐이다 이것만을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이니 내가 엄격한 고행을 원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맨발로 걸어 다니거나 얼굴을 흙먼지 속에 박고 엎드리거나 몸에 재를 뒤집어쓰거나... 그런 따위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아니고말고! (110쪽) 252. 신뢰 신뢰가 없는 행위들은 실은 아버지께서 요구하는 바가 아니라는 것 아버지를 신뢰하는 것 외에 흠숭하는 방법은 아버지가 원하는 방법이 아니란다, 아니고말고!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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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② 신뢰와 불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큰사람

내가 몸소 작아짐으로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6.신뢰와 불신(1~4) 2. 내가 원하며 좋아하는 것은 너희가 단순함과 나에 대한 신뢰로 어린이답게 내 곁에 있는 것이다 지극히 다정하고 애정 깊은 아버지인 나는 너희와 함께 모든 이를 위해서 모든 것이 되련다 너희와 친숙하게 지내면서 나 자신을 모두에게 내어주고 내가 몸소 작아짐으로서 너희가 영원토록 큰 사람이 되도록 하련다.(110쪽) 253. 큰 사람 아버지 하느님은 내가 몸소 작아짐으로서 사람이 영원토록 큰 사람이 되도록 하련다 순전히 친숙하게 지내기 위해서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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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③신뢰와 불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대로

불경과 불신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6.신뢰와 불신(1~4) 3. 믿지 않는 사람들 신앙심이 없는 다양한 사회에 속하는 이들 대부분이 불경과 불신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내가 그들에게 불가능한 일을 하도록 요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권세와 교만으로 수하 사람들과 거리를 두면서 경의와 충성을 강요하는 억압적인 주인의 노예처럼 그들도 내 계명에 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110쪽) 254. 오해 요구 강요 복종 하느님과는 아주 아주 거리가 멀다는 것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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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④신뢰와 불신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결코

결코 그렇지 않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6.신뢰와 불신(1~4) 4. 결코 그렇지 않다 내 자녀들아! 나는 나 자신을 작게 너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작게 만드는 법을 알고 있다.(110쪽) 물이 빠지자 바다는 뭍이 되었고 밀물 때는 도저히 엄두도 못낼 바다 속에서 육지를 바라본다 255. 상상 이상 상상에 이상이 생겼다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이 보다 더 작아질 수 있는 걸까 결코 그렇지 않다는데 나는 상상에 이상이 생겼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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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①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충실히

너희는 내가 교회에 준 계명을 지켜야 한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1. 하지만 너희는 내가 교회에 준 계명을 충실히 지켜야 한다 그래야 자제력이 없고 악에 기울지기 쉬운 경향이 있는 너희가 짐승처럼 되지 않고 이성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또한 내가 너희에게 준 영혼이라는 보화를 하느님의 충만한 아름다움을 입고 있는 이 보화를 보존할 수도 있다.(111쪽) 256. 보화 영혼이라는 보화 인류에게 가장 큰 희망인 영 혼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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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②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실행하여라

특별한 예배로 나를 흠숭하여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2. 그러니 나의 원의에 따라 이미 너희에게 알려 준 바를 실행하여라 즉 특별한 예배로 나를 흠숭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희는 나의 뜻을 알 수 있다.(111쪽) 257. 특별한 예배 전에 없이 보다 더 구체적인 아버지의 원의대로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 불모임 교재 연구실 E_mail : bulmoim@c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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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③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유일한 바람

너희를 행복하게 하고 구원하려는 것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3. 그것은 너희에게 수많은 은혜를 베풀고 나의 능력과 영광의 큰 몫을 나누어 가지게 하여 다만 너희를 행복하게 하고 구원하려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보답으로 너희의 사랑을 받는 것만이 나의 유일한 바람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겠느냐?.(111쪽) 258. 유일한 바람 다만 내가 행복하게 하여 구원하려는 것 유일한 아버지 하느님의 바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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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④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너희가

충실한 자녀로서 나를 사랑하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4. 너희가 충실한 자녀로서 나를 사랑하면 내 교회와 내 대리자들에게도 사랑과 순종이 깃든 존경의 마음을 품게 된다 이 존경심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내게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드러내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111쪽) 259. 마음 사랑하여 표현하는 존경 두려워 드러내는 존경 나 는 ?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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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⑤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거짓 존경

내 마음의 가장 민감한 데를 미어지게 하는 아픔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5. 너희가 현재 지니고 있는 이 거짓 존경은 '정의'에 대한 불의이며 내 마음의 가장 민감한 데를 미어지게 하는 아픔이다 너희에 대한 이 '아버지'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비웃기까지 하는 태도이기 때문이다.(111쪽) 260. 사랑의 반대말 잊어버림 망각 , 그 사랑을.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에우제니아 수녀 옮긴이 : 박원자 박은곳 : 가톨릭출판사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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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⑥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잘못 알아들은 존경

가장 큰 비탄과 오늘날의 인류에 대해서 느끼는 가장 큰 고통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7. 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 (1~8) 6. 내 백성 이스라엘에 대해서 내가 느낀 가장 큰 비탄과 오늘날의 인류에 대해서 느끼는 가장 큰 고통은 나에 대한 이 잘못 알아들은 존경이다 실상 사람의 원수가 이것을 이용하여 우상 숭배와 이단에 빠지게 하였다.(112쪽) 갈매기는 같은 방향으로 향하더라, 어느 방향에서 날아 오더라도 바람의 영향인가, 햇빛의 영향인가, 아님 대장의 영향인가 261. 잘못 알아들은 존경 제대로 듣고 바로 알아야 할 그럼에도 다르게 들었다면 잘못 알아들은 사고 나는?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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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바로

신뢰와 사랑과 감사이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1. 나는 사람들이 내게 줄 수 있는 것을 요구하거니와 그것은 바로 신뢰와 사랑과 감사이다 사람들이 나를 알고 흠숭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은 내게 내 피조물과 그들의 경배가 꼭 필요해서가 아니다 그들을 구원하여 내 영광의 한 몫을 나누어 주고자 하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맞추어 나를 낮추는 것이다(107쪽) 244. 단 하나의 이유 모두를 구원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의 한 몫을 나누어 주고자 오직 이 이유 하나 때문에 아버지 자신이 스스로 낮아지심 _낮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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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②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들

자신이 창조된 목적을 이루지 못한 채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2. 더욱이, 나의 선함과 사랑으로 무에서 끌어내어 참된 자녀로 삼은 존재들 가운데 상당수가 악령들과 함께 영원한 불행 속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따라서 그들 자신이 창조된 목적을 이루지 못한 채 스스로의 시간과 영원을 탕진하고 있는 것이다. (108쪽) 243. 탕진 6기가를 넘어선 사람들은 안다 눈깜짝할 새_라는 걸 오늘도 그렇지만 지나온 시간들이 가진 것이 무엇이었길래 손에 잡히는 것 하나없이 허전한가 하느님의 은혜를 차치하고라도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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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③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그것도

신실하고 항구한 회개를 위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3. 내가 이제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지 의인들의 더 큰 열성을 보는 것이고 죄인들이 회개를 위한 그것도 신실하고 항구한 회개를 위한 평탄한 길과 이 길을 통해 방탕한 아들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옴을 보는 것이다(108쪽) 이 바다에 물이 찰 때는 다만 귀항하는 목선이라도 되어야 한다 244. 돌아옴 가던 길에서 돌아옴 어린 짐승인 양들이 순순히 가던 길에서 돌아오나 아! 이 길이 아닌갑다_하고 속절없던 지난 날을 후회하며 갔던 길을 되돌아 오나 그러나 사람이니까 사람이니까 가능하다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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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④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역시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다른 모든 이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4. 이는 특히 유다인들과 역시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다른 모든 이들을 말하는 것이니 이를테면 교회 분리주의자, 이단자, 프리메이슨 단원, 가련한 불신자 신앙심이 없는 자 및 갖가지 비밀 종파에 속하는 자들이다.(108쪽) 245. 양들의 고집 방향 감각이 둔한 다리가 약한 시력도 약한 근처의 집도 못찾아오는 털이 무거워 물에 빠지면 물살을 이기지 못하는 공격은 커녕 방어할 무기조차 없는 (위의 사람들은 그져 양들일 뿐)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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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⑤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좋건 싫건

창조주 하느님의 존재를 알기 바란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5. 나는 온 세상 모든 이가 좋건 싫건 창조주 하느님의 존재를 알기 바란다 그들의 무지에 대해서는 재차 언급하겠지만 하느님을 모르는 이들은 내가 그들의 아버지라는 것도 모르기 마련이다.(108쪽) 246. 부전자전 父傳子傳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요한 12,47」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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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⑥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듣게 되면

그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에 대해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6. 이 메시지를 읽으면서 내 말을 귀담아듣고 있는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믿어라 즉 우리 가톨릭교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이 그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에 대해서 너희가 말하는 것을 듣게 되면 또한 그들의 창조주 하느님으로서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는 이 아버지에 대해서 듣게 되면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가장 고집이 센 사람들까지도 이 아버지에게로 올 것이다.(108쪽) 나라면? 247. 하느님 자비를 구하는 기도-묵주기도 (통일된 우리말 기도문_주교회의 승인)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바친다 각 단에서 주님의 기도 대신에 아래의 기도를 바친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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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⑦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실행하여라

참된 제자의 정신으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7. 너희가 직접 그들에게 가서 말할 수 없으면 다른 수단을 찾아보아라 직접적이고 간접적인 숱한 방법들이 있다 참된 제자의 정신으로 큰 열성을 가지고 이를 실행하여라 약속하지만 너희가 기울인 노력은 특별한 은총에 의해서 머지않아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109쪽) 248. 약속 (살면서 약속을 나는 약속한다 약속하는데...믿어도 돼) 여러 가지 많은 약속을 하신 아버지 그 약속을 믿으며 오늘도 걸어가는 나의 작은 발걸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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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⑧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너희는

내 부성적 선함의 사도들이 되어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8. 그러니 너희는 내 부성적 선함의 사도들이 되어라 너희 모두에게 열정을 주리니 너희는 힘차고 유능하게 사람들 속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109쪽) 사진보다 더 열정적인 파도, 내 눈의 화소로 두려움이 넘실대는 249. 열정 깊이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도록 참을 수 없도록 뒤돌아 볼 수도 되돌아 올 수도 없을 만큼 몰입된 그 래 서 나는 없는 것 같은 마음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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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⑨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말하면 된다

내가 너희 안에 불어넣어 주는 대로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9. 내가 언제나 너희 가까이에 너희 안에 있겠다 너희 중 두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도 함께 있고 더 많은 사람이 있어도 함께 있겠다 따라서 너희는 내가 너희 안에 불어넣어 주는 대로 말하면 된다. (109쪽) 250. 불어넣어 주는 대로 나를 이끄시고 밀어주시고 도와주시는 게다가 불어넣어 주시는 대로 말하면 되니...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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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⑩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너희의 말을

잘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해 주겠다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35.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메시지를 믿고 전함(1~10) 10. 나는 너희의 말을 듣고 있는 이들의 마음이 잘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해 주겠다 이와 같이 하면 사랑으로 사람들을 얻을 수 있고 그들로 하여금 영원한 구원을 얻게 할 수 있다. (109쪽) 251. 잘 들을 수 있는 잘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 그런 마음만 있으면 오해가 턱없이 줄어들 것 살면서 하물며 (아빠와 아들_하느님과 예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원본'과 요약 단행본 게재 2. 펌/공유/인쇄 환영 ※책 크기가 달라졌어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1999년 10월 15일 교회 인가 1999년 11월 15일 초판 1쇄 2020년 10월 30일 2판 7쇄 지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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