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베리] 마운트 쿡 데이 투어 1편- 테카포 호수
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하루였던 마운트 쿡 데이 투어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하게 된 계기도 마운트 쿡에 있는 만년설을 보기 위해서였어요. 도시 자체는 크라이스트처치보단 퀸스타운이 더 예쁘고 아기자기했지만 마운트 쿡을 생각하면 크라이스트처치를 더 추천드려요. 데이투어지만 13시간짜리 투어라서 봤던 게 많아요. 1편 테카포 호수, 2편 푸카키 호수와 마운드 쿡으로 나누어 쓰려고 해요 ㅎㅎ 우선 저는 Get Your Guide라는 사이트에서 하는 투어를 신청했어요. Mount Cook & Lake Tekapo Day Tour from Christchurch 마운트 쿡과 테카포 호수 데이 투어 $359 (며칠 전에 다시 들어가서 가격 봤더니 $235.. 눈물을 머금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코로나 시절이었고 프라이빗하게 다녀올 수 있었으니) 24시간 전 취소 시 수수료가 없어서 걱정 없이 예매했습니다.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