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괌 볼거리 중 하나인 사랑의 절벽에 다녀왔었어요. 저희는 리티디안 포인트에서 탕기슨 해변을 갔다가 사랑의 절벽을 갔기 때문에 탕기슨 해변 후기부터 시작합니다~ Tanguisson Beach, 탕기슨 해변 탕기슨 비치는 정말 즉흥적으로 근처에 해변이 있다고 해서 잠시 구경하러 들렸던 곳인데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전세 낸 것처럼 좋았어요.
하지만 주변에 공장이 있고 물이 투명하지만 깨끗해 보이지는 않아서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탕기슨 비치 모래가 곱고 물이 초록색으로 투명해요.
물고기는 없고 무엇인가 둥둥 떠다닙니다. 코코넛에서 싹이 난 걸 보는 게 처음이에요!
코코넛은 오랜 시간 물에 담겨있다가 나온 후 코코넛 워터가 흔들리지 않게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려 싹을 틔운다는 정보를 본 적이 있어 이 친구도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니 신기했어요~ 사진이 정말 환상적으로 잘 나와요. 여기서 사진 정말 많이 찍은 것 같은데 근처 지나갈 일이 있다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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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괌 자유여행] 사랑의 절벽, 탕기슨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