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출장 셋째 날, 학회가 일찍 끝나 런던 탑과 타워 브리지를 보려고 이동했어요.
Tower of London, 런던 탑 런던 탑 영국 택시 블랙 캡을 이용해서 런던 타워에 내려달라고 했어요. 아래 큰 길은 내리기 위험하니 위에서 내려주겠다고 하시며 지하철역 근처에서 내려주셨어요.
바로 앞이 뷰포인트여서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근처에서 지나가는 빨간 이층버스를 보고 바로 사진 찍었어요.
이층버스 왜 이렇게 귀여운 건지 보일 때마다 찍게 되네요. 더 샤드 The Shard, 더 샤드도 조금 보였어요.
런던 탑 정원 6월인데도 날씨가 약간 쌀쌀했는데 잘 가꿔진 정원은 아직도 꽃이 예쁘게 펴있었어요. 작은 들꽃이 모여있는 게 너무 아기자기 귀여웠습니다.
타워 브리지 가는 길 생각보다 '탑'이지만 높이가 낮아요. 이래서 뭐 요새로 쓸 수 있겠나 싶었지만 왕의 거처와 요새, 왕족과 귀족의 처형장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하게 되면 내부를 둘러보고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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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런던 자유여행] 런던 탑과 타워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