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마지막으로 미포 철길을 다녀왔을 때 청사포 가는 길이 공사 중이었어요. 그게 블루라인파크를 만들려고 했던 거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미포-청사포를 해변 열차와 스카이 캡슐을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미포에서 출발하는 스카이 캡슐이 금방 매진되어서 예매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갈 때는 열차를 타고 올 때는 모노레일을 타고 오기로 했어요. 청사포 정거장에서 출발하는 캡슐이 더 자리가 남더라고요.
해변 열차는 공식 홈페이지보다 티몬이 더 싸서 티몬에서 예매했고 스캡은 시간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뭐 그런 식으로 쓰여있어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대 맞춰서 예매했어요. 일단 미포에서 15시에 출발하여 청사포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그리고 올 때는 일몰시간에 맞춰서 타기로 했어요. 예매하면 카톡에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서 큐얼 코드를 보내주는데 그걸 찍어야 해요.
미리 스크린샷 찍어서 갔습니다. 15시에 맞추어 입장이지만 미리 가야 앉아서 갈 수 있다고 해서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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