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 뉴욕 직장인이 저축하지 않는 이유 feat. 미국인들의 노후준비 401K연금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뉴요커 K'] 연봉이 8만 5천 달러인데, 저축은 별로 생각 안 해요. 뉴욕 맨해튼의 한복판에서 만난 정신과 레지던트의 말입니다. 세계 최고의 물가를 자랑하는 도시에서, 1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도 저축을 안 한다고 합니다. 물가가 비싼 만큼 아끼고 절약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게 대체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요? 미국인들의 노후 시스템: 401K라는 든든한 안전망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뉴요커 K']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뉴요커 K']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뉴요커 K']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뉴요커 K'] 영상 속 뉴요커들은 한결같이 "지금은 쓰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호텔 객실관리 디렉터는 월 4천 달러를 쓰며 BMW 3대를 소유하고 있었고, 로펌 행정직원은 중국 여행을 다녀오느라 큰 지출이 있었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컨설턴트는 맥북과 고가의 카메라 장비를 사며, 소비를 위해 저축을 한다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