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노후관리를 함께 고민하는 자산관리 파트너, 숲파트너스입니다.
오늘은 '은퇴 후 현금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노후를 준비한다고 하면 ‘얼마나 많은 돈을 모았는가’를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은퇴 후 생활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계산하고, 목표 금액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저축과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작 노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돈의 크기보다 꾸준히 이어지는 ‘현금흐름’입니다.
즉, 죽을 때까지 돈이 안 떨어지게 하는 것이 핵심이죠. 목돈보다 흐름이 중요한 이유 은퇴 후에는 소득이 줄어들고 정기적으로 들어오던 현금이 사라져, 생활비와 의료비, 주거비를 충당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자산을 꺼내 써야 합니다.
이때 추가적인 현금흐름 없이 모아놓은 자산만을 꺼내 쓰게되면 은퇴 후 30년 이상을 보내야하는 100세 시대의 상황에서 불안한 노후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불안한 노후를 즐겁고 기대되는 노후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현금...
원문 링크 : 노후 설계는 ‘현금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