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노후를 함께 고민하는 숲파트너스입니다.
오늘은 '주택자산 현금화' 에 대한 여러분들의 고민과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부자인데 가난하다’는 김부장 김부장(가명, 58세)이 평생을 바쳐 마련한 서울 마포의 아파트는 이제 시세 20억을 훌쩍 넘는 든든한 자산이 되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자산 규모만 보면 누가 봐도 여유로운 노후를 보낼 것 같은 김부장이지만 속사정은 조금 다르다.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 마시려고 해도 돈 걱정이 앞서요. 20억짜리 집에 살면서 말이죠."
김부장의 고백이다. 대기업에서 명예퇴직한 지 2년, 퇴직금은 생활비와 대출 상환으로 바닥났다.
국민연금을 받기엔 이른 나이, 개인연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해보지만 한 달 생활비 300만 원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숲파트너스 한 고객님의 이야기 김부장의 상황은 결코 특별하지 않습니다.
평생 모은 재산이 대부분 집 한 채에 묶여 있어, '부자인데 가난한' 역설적 상황...
원문 링크 : 20억대 자산가는 왜 생활비가 부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