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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향수 샤넬 넘버 5를 만든 비누향 알데하이드

샤넬 넘버 5를 탄생하게 한 알데하이드는 어떤 향일까? 향수 산업의 발전! '비누 향'의 대명사 알데하이드 " 여자들의 향수 샤넬 넘버 5를 만든 비누 향 알데하이드 " 알데하이드! 오늘 살펴보는 알데하이드 계열은 특이한 향조다. 지금껏 살펴봤던 다양한 계열들, 시트러스, 플로럴, 시프레 등등 대부분의 향조는 자연의 재료가 들어간다. 니치가 아닌 패션 향수라 해도 .. 하지만 오늘 안내하는 알데하이드는 오로지 화학성분이다. 이 자체가 자연재료처럼 원재료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오렌지향, 레몬향, 스모키향, 스파이시 향 등 이처럼 재료 이름에 따라 어떤 향일지 바로 연상이 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알데하이드 향! 하면 어떤 향이 떠오르는가? . . . ? 그 물음표로 가득한 향조 알데하이드 계열을 알아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알데하이드? :: Aldehyede 알데히드 혹은 알데히드기 또는 알데하이드라고도 불린다. 알데하이드는 C, H, O를 갖고 있는 화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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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링 뜻과 방법 - 조합하기 좋은 향수 추천

레이어링 한 번으로 나만의 향이 탄생한다. 이 세상 단 하나 유일한 나만의 향! "레이어링 뜻과 방법 - 조합하기 좋은 향수 추천" 향수에 레이어링이? 패션에도 레이어링이 존재한다. 또한 포토샵에도 레이어라는 것이 존재하며, 음식의 레시피에도 레이어링이란 것이 존재한다. 이뿐만 인가.. 레이어링은 칵테일에도 또한 디자인, 컬러에도 꽃꽂이에도 음악에도 헤어스타일에도 우리 주변 수많은 것엔 레이어링이 들어가며 필요하며 무엇보다 유용하다. 오늘은 이 한 번의 레이어링으로 세상 유일 단 하나! 나만의 유니크한 향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레이어링? 레이어? :: layering , layer 색감 및 모양의 다양한 효과를 추구! 겹쳐 입는 것, 여러 표면, 또는 하나의 표면 사이를 덮다.( 겹, 층, 막 ) 즉, 비슷한 계열의 향수 두 가지 이상을 조합하여 장점은 크게! 단점은 낮게! 향이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는 테크닉으로서 수준 높은 방법이기도 하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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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바닐라 향수를 찾는다면 구어망드 계열을 뿌려보자

구어망드 계열의 향수는 어떤 걸까? 달달한, 달콤한, 바닐라, 초콜릿, 디저트? "달달한 바닐라 향수를 찾는다면 구어망드 계열을 뿌려보자" 세상에 디저트를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슈거, 초콜릿, 바닐라, 쿠키, 캐러멜, 라떼, 코코넛, 마시멜로 등... 이러한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계열 구어망드! 구어망드 계열의 향수는 이렇게 " 디저트"라는 표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달달함의 대표 향수다. 달달한 향수의 특징은 사랑스러움을 불러일으킨다.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고 싶은가? 구어망드 계열을 뿌려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디저트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케이크,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 타르트, 생크림, 파이, 캐러멜, 와플, 마시멜로, 빵, 과일, 라떼, 빙수 등.. 셀 수 없지만 공통점은 달달하다는 것! 달콤함이다. 또한 디저트 하면 자연스레 이어져 연상되는 것이 따뜻함, 다정다감한, 아늑함, 감성적인, 크리스마스, 놀이동산, 사탕가게, 캔들, 따뜻한 난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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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향수로 앰버 계열 추천

낮보다 밤이 어울리는 향수! 오리엔탈 & 앰버?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앰버 계열을 뿌린다. "가을과 겨울 향수로 앰버 계열 추천" 가끔씩은 완전한 무드를 바꾸고 싶을 때가 있다. 신비롭고 싶을 때 로맨스가 필요할 때 관능적으로 연출하고 싶을 때 여인으로 보이고 싶을 때 소녀나 청순한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고 싶을 때 누군가의 관심을 원할 때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향을 찾을 때 등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은가?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가? 무드를 전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앰버라고 불리며 오리엔탈이라고도 칭하는 계열의 향수를 뿌려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오리엔탈 Oriental :: ?? 한마디로 동양! 아시아! 이 향조는 서방국에서 바라보는 신비롭고 묘한 이미지의 동양(그중 중동을 강하게 표현)을 표현했다. 향조의 베이스는 동물성(영묘향, 용연향, 사향 등) 향료를 사용한다. 특징은 동물성 향료에 스파이시 계열, 발삼류, 엠버, 우디향, 수지 등 강하고 쎈 성분이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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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향을 찾는다면 우디 계열의 향수를 뿌리자

나무가 주는 향조의 느낌은 이국적이며 중성적이다. 우디? 오우드? 침향? "중성적인 향을 찾는다면 우디 계열의 향수를 뿌리자" 중성적인 향수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 서구 느낌의 향, 남자 향수로 표현되고 있던 향이 이제는 동양에서도 특히나 여자들에게서 개성이 강한 향! 중성적인 향수를 많이 찾고 있고 그 수는 날로 더해진다. 우디가 주는 느낌은 뭘까? 중성적인 향수는 어떤 느낌을 줄까? 우디 계열의 향을 동양에서 찾기 시작하고 활성화된지는 그리 오래되진 않은듯하다. 동양에서는 아무래도 플로럴이나 시트러스처럼 꽃 향이나 상큼한 계열을 많이 사용한 편. 반면 서구 쪽에서는 우디 계열을 주로 사용하며 즐겨 뿌렸는데 그만큼 이국적이며 중성적이며 개성이 강한 향이다. 오늘은 서양에서도 동양에서도 남녀노소 불구하고 열광하는 우디 계열! 향수 업계에서도 남녀 공용을 너 나 할 것 없이 출시하는 중성적인 우디 계열을 만나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WOODY :: 우디향? 우디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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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일리 향수 추천

풋풋함, 깨끗함, 순수함, 10대를 위한 향수! 10대들은 어떤 향수를 뿌리는 게 좋을까? 써니는 오늘 정말로 많은 문의가 넘쳤던 연령대별 향수를 추천해 보려 한다. 아무래도 향수에 대한 포스팅을 해오다 보니.. 향수에 대한 문의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걸지도? 써니는 향수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10대 시절부터 향수에 관심이 많았고 즐겨 뿌렸었다. 아마도 중학교 때부터 '좋은 향'이라는 것에 본격적인 관심이 갔던 것 같다. 교복을 입은 상태에서도 이런 향 저런 향, 향수가 아닌 피존이라도 향이 좋다 생각되면.. 가리지 않고 시도했던 거 같다. 이렇게 향수를 좋아했던 써니임에도.. 솔직히 10대에게 향수를 막 권장하고 싶진 않다. 그들의 취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개성을 우습게 보는 건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존중한다. 써니도 그랬기에 ;; 그렇기에.. 10대들에게 어울릴만한! 그들 자신을 떠나 주변 모두가 거부감이 들지 않는 바운더리 안에서 추천하려 한다. 10대라는 나이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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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어울리는 여자 향수 추천

20대 여자들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향수를 만나보자. 20대들은 어떤 향수를 뿌릴까? 써니는 오늘 20대에 뿌리면 어울리면서도 좋을 듯한 향수를 안내한다. 여자 향수를 먼저 가이드 하기에 앞서 20대가 되면 그들은 자력으로 돈을 벌고 수입원이 생기며 금전을 개개인의 다양한 용도로 나뉘어 분류할 수 있는 나이와 준비가 시작될 것이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주 수입원과 스스로 재정상태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리라 보고 20대부터는 패션 향수 및 니치 향수 2가지 종류를 소개하려 한다. 니치 계열은 아무래도 소수를 위한 향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은 사악하다. 하지만 유니크하다는 장점이 있고, 패션 향수는 가격은 합리적이나 향에 대한 부분은 대중성이 강해 '흔하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흔해서 나쁜 향수도 아니고, 비싸다고 좋은 향수도 아니며 본인의 이미지와 환경, 무드에 맞는 향수를 고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며 옳다고 보인다. . . 늘 향수를 고를 때는 먼저 시향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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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 20대 남자 향수 추천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향수는 어떤 걸까? 20대 남자들에게 추천한다! 오늘은 지난번 20대 여자 향수 추천에 이어서 20대 남자들이 뿌리면 좋을, 어울릴만한,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향수를 가이드 한다. 요즘엔 점점 남자들도 향수에 관심을 갖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기 위해 관리를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자들은 향수에 어려움을 갖거나 시도하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남자들은 개인이 좋아서 뿌리는 경우보다는 상대방에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혹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등.. '나'보다는 다른 이유로 뿌리는 경우가 여자들보단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이번 가이드는 남자들이 뿌렸을 때 상대방에게, 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나왔던 향수 위주로 안내하겠다. * 가을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따뜻한 계절에 어울리는 노트를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노트 계열 : 시나몬, 우디, 앰버, 레더, 패출리, 머스크, 베티버, 라벤더 등) 가을 겨울의 노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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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Sense Of Smell

"Sense Of Smell" 후각을 표현하는 공간! 써니의 블로그는 표현하는 공간이다. 후각을 표현하며, 미각을 표현하며, 시각을 표현하며, 청각을 표현하며, 촉각을 표현하며, 결국 그 표현을 생각으로 나타내는 블로그다. 지극히 주관적이며, 지극히 써니만의 스타일이며, 지극히 써니의 감각일 뿐이다. 자유로운 공간이고, 유동적인 공간이며, 움직이는 공간이다. 후각 : sense of smell 어떠한 물질에서 퍼져 나온 분자가 코 안의 세포를 자극 후 뇌로 전달되며 인지하는 감각! 즉, 냄새를 맡는 신체 기관의 감각을 뜻한다. 써니는 그동안 향수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향수를 좋아하기도 하고 후각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가 되기도 하다. 써니는 이러한 향기를 후각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그리고 유동적으로 표현한다. 후각의 특징 : the characteristics of a sense of smell 써니는 후각이 갖고 있는 특징을 써니만의 스타일로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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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향수부터 40대 남자 향수까지 추천

30대인가? 40대인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30대 ~ 40대 여자 남자 모두에게 추천한다. 오늘의 향수들은 30대에게도.. 40대에게도..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모두에게 추천하는 향수들이다. 향수의 향이 언제부턴가 그 기준점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나이대의 바운더리가 넓어지며 경계선이 확장되고 있다. 또한 남자들이 여자의 향수를, 또한 여자들이 남자의 향수를 뿌리는 게 어색해지지 않고 있다. 그만큼 어느 연령대라도, 어느 성별이라도 어색하지 않게 오히려 매력적이며 부담되지 않는 향수들의 향이 선보인다. 또한 대중들도 그러한 향수들을 선호하며 남녀 공용 향수를 아예 판매하기도 하다. 그 뜻은 기준보단 개성이 우선되는 시대를 말해주기도 한다. 40대나 50대 아니면 20대 등 남자에게도 동일하게 매력적인 향수들이니 시향을 해보고 내 이미지, 내 스타일, 내가 원하는 향인지 선택하자. 항상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결단코 충동적으로 구매하지 말 것이며 충분히 시향 해보고 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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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스 - 머스크 향 뜻

머스크 향의 뜻이 뭘까? 분위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머스크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 다가왔다.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머스크의 따뜻하고도 부드러운 느낌은 주변을 포근하게 만들어 준다. 머스크 향을 향한 인기는 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다. 피아노, 바이올린 등 음을 조율하는 조율사가 있듯이.. 아름다운 향기를 만드는 향수의 조향사가 있듯이.. 머스크 향은 분위기를 만드는 메이커스가 아닐까.. 써니도 향수라는 것에 처음 눈을 뜨게 됐을 때.. 향이라는 감각을 알게 됐을 때.. 가장 먼저 코의 감각을 자극했던 향의 계열은 머스크였다. 따뜻하지만 중성적인 머스크 포근하지만 묵직한 머스크 분위기 있는 여자, 분위기 있는 남자, 분위기 있는 사람! '분위기가 있다' 이런 나만의 분위기를 만드는 메이커스가 돼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 분위기 메이커스 - 머스크 향 뜻 추천! 머스크 향 이란? :: What is musk scent.. ? 이런 말이 있다. 머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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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향수 추천 -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분위기 있는 향수 머스크 향수를 만나보자. 화이트 머스크? 블랙 머스크? 오리지널 머스크? 오늘은 분위기를 주는 머스크 향.. 그 향을 갖고 있는 향수를 추천해 보려 한다. 대중적인 향수부터 호불호가 있는 향수까지.. 패션 향수부터 니치 향수까지 다양하게 알아보자. 보통 머스크 향수 추천! 혹은 머스크 향수 비교! 하면 기준으로 꼽는 각 계열의 머스크가 있다. 화이트 머스크 : 더 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머스크를 순화했으며 꽃 향을 가미해 대중성을 확보. 부드럽고 포근하며 밝은 느낌의 머스크) 블랙 머스크 : 더 바디샵 블랙 머스크 (머스크의 어두운 부분을 강조! 조금 더 딥한느낌이며 고급스러움, 마니아층을 타깃! 관능미가 있다.) 오리지널 머스크 :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실제 머스크 향을 가장 잘 표현한 오리지널의 느낌을 강조! 머스크 계의 황제라고 불린다.) 이렇게 3가지 종류를 포함한 다양한 머스크를 만나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더 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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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의 상징 - 쉽지 않은 가죽 레더 향수

가죽 향수? 레더 향수? 쉽지 않은 남자.. 마초의 상징! 마초 같은 남자! 마성의 남자! 무엇이 떠오를까? 결코 쉽지 않으며 결코 흔치않으며 결코 익숙지 않은 느낌일 것이며 오히려 거친 느낌일 것이다. 향수 세계에서도 이렇게 마초 같은 남자처럼 흔치않은 향! 쉽지 않은 향! 거친 향! 마치 마초의 상징이라고 불릴 수 있는 향조가 존재한다. 오늘의 포스팅이 써니에게 조금 난감했던 이유는 마초라는 느낌처럼 향의 원료가 포스팅이, 네이버가 싫어할 단어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 단어는 사진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하고! 마초의 매력이며 마초의 상징 즉! 쉽지 않은 향수 마초를 상징하는 향수 가죽의 향수를 만나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 마초의 상징 - 쉽지 않은 가죽 레더 향수 가죽 향, 레더향을 표현하는 질감과 색감 그 분위기! 가죽! :: Leather 가죽 향? 상상이 되는가? 가죽 자켓향일까? 가죽 가방의 향일까? 가죽 벨트의 향일까? 가죽 장갑의 향일까? 사실.. 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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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마케팅의 공간 아르떼 뮤지엄 - 후각 편

향기를 마케팅한 공간 아르떼 뮤지엄! 오감의 두 번째 이야기 " 후각 편 " 우리 주변엔 정말로 다양하고 많은 갖가지 모양의 전시관 박물관이 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다양한 곳.. 하지만 무수히도 많은 다양한 컨셉의 대형 뮤지엄이라 할지라도.. 각 공간마다 컨셉의 향을 전시해놓은 곳은 드물다. 아르떼 뮤지엄의 향기는 써니의 네임 철자처럼.. 또 블로그 네임 오감처럼.. 총 5가지의 컨셉과 향기로 나타내고 있었다. 향기를 마케팅한 공간! 강릉 아르떼 뮤지엄 밸리 2탄! - 후각 편 - 플라워 - 꽃향기를 느낄 수 있다. sense of smell 1. space 공간.. 향기를 마케팅한 공간! 써니에게 있어 아르떼 뮤지엄의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향기를 전시했다는 것! 각 컨셉의 공간으로 들어갈 때마다 각기 다른 향기를 표현하고 있었다. 화려한 시각에 정신이 팔려 여기저기 눈을 돌리고 있을 때.. 문득, 살짝 스쳐가는 향기.. 따뜻하고 포근한 향긋한 꽃내음.. 꽃향기를 크게 즐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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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향수 - 매니악 전유물에서 트렌드세터로

매니악의 전유물에서 트렌드세터로 탈바꿈하다. 이 시대 트렌드세터 스파이시 계열 향! 향수의 세계에도 트렌드가 존재한다. 그 시대가 추구하는 향조가 있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트렌드란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는 트렌드에 반응하고 유난히 민감한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을 우린 트렌드세터라고 부른다. . . 매니악은 무엇일까? 무언가에 광적으로 빠져있는 형태를 매니악(마니악) Maniac이라 부른다. 스파이시 계열의 향은 향수계에서도 가장 매니악한 향이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쉽게 호감을 갖기 어렵기에... 하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어려울 정도로 매료된다는 향이다. 이렇게 매니악한 향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 세상이 가장 기피했고 가장 매니악했던 스파이시한 향.. 언제부턴가.. 트렌드세터가 찾는 향이 된듯하다. 당신은 트렌드세터인가? 혹은 매니악인가? 아니면.. 트렌드세터가 되고 싶은가? 혹은 매니악이 되고싶은가? 매니악의 전유물이었던 스파이시 계열의 향수! 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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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 있는 임팩트 향수 - 스파이시 계열

강한 임팩트를 주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 자극적일까! 매력적일까! 향신료의 일종인 스파이시 계열은 무엇보다도 강하고 톡 쏘는 향이 쎄다. 하지만 신기한 걸 넘어 희한할 정도로 이런 계열이 향수의 다른 노트와 결합이 되면 놀라울 정도로 깊은 향으로 바뀌기도 한다. 스파이시 계열의 특징은 확실히 명확함인듯하다. 향수의 윤곽이 뚜렷이 드러나며 자기주장도 뚜렷하며 어울릴 줄도 아는 융통성이 있는 계열! 때론 과일들과도 어울리고 때론 꽃밭에 가서 놀다 오고 때론 가죽 공방에도 다녀오고 때론 마초들과 어깨동무도 하다가도 정체성이 무너지지 않게 강한 임팩트를 날릴 줄 안다. 어찌 보면.. 향수계의 인싸가 아닐까? 써니는 이번에도 스파이시의 묘한 매력을 흠뻑 느끼고 왔다. 코가 아주 얼얼할 정도로... 특히 이번 향수들은 트렌드 한 니치 향수와 추억의 패션 향수를 섞어서 안내해 보려 한다. . . . 당신이 스치는 모든 흔적에 강한 임팩트를 주고 싶은가? 그것이 좋은 이미지든, 강한 이미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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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기념일과 파티 향수 - 파우더리

생일.. 기념일.. 파티..크리스마스..연말..연초..프러포즈.. Happy Birthday.. Happy Holiday.. Happy anniversary 특별한 날! 특별해지자! 생일은 특별하다. 기념일도 특별하다. 연말도 연초도 특별하며 크리스마스도 특별하다. 겨울엔 파티가 많은 계절이고 행사로 가득한 계절이다. 반짝반짝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고 화려함이라는 수식어가 잘 맞으며 빛이 난다..라는 수식어를 들어야 하는 날이다. 특별한 날은.. 분명하게 특별해지자! 파우더리는 확실히.. 머스크 계열, 알데하이드 계열, 플로럴 계열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어떤 계열과 섞이느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주는 파우더리 향수를 만나보자.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깨끗하고 퓨어 한 느낌의 파우더리 향 비누 느낌의 파우더리 향이다. 이 향수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 라떼뻬르 일 꼬르뽀 바디로션을 향수로 만들었다. 이름은 왜이렇게 길고 어려운건지...; 물론 첫향에서 바로 바디로션과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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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시대별 향수 1탄

시대별 향수 1탄! 향수를 보면 시대의 역사가 보인다. 새해를 앞두고 우리 모두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듯.. 향수의 세계에서도 향수가 거슬러온 자국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향수를 살펴보고자 하는 시기는 대략 1900년대부터 그 뚜렷함을 말할 수 있을 듯싶다. 그 당시의 시대상은 어떠했을까.. 어떤 향수를 좋아했을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향수.. 그 시절 우리와 함께 시대를 향유했던 향수.. 시대별 향수의 세계로 거슬러 가보자. . 그나저나 모두.. Merry Christmas ^^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이 시대는 우아한 플라워 겐조가 떠오른다.. 1900년 ~ 1910년 모더니즘이 꽃 피다.. 플로럴 부케 계열:: Modernism is blooming... Floral Bouquet! 서양이 누리고 있던 그들만의 전유물.. 예술과 문화라는 틀에 질린 건 아닐까.. 이 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진동 (전기 사용! 우라늄 발견! 최초 비행 이륙!등)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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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추억의 향수 2탄

추억의 향수 2탄! 향수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는다. 연말을 코앞에 두고 우리가 살아온 삶을 회상하듯.. 향수의 세상에서도 향수가 걸어온 발걸음을 추억해 보는 시간으로 마무리할까 한다. 지난 시간에.. 2000년도 이전 시대를 다뤘다면.. 이젠 20세기 이후..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향수 감각을 살펴보며 한 해를 마무리해볼까? 그 시절 우리가 즐겨 뿌렸던 향수.. 그 시절 우리와 같이 걸어온 향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추억의 향수.. 그 추억의 향수로 흐름을 읽어보자. . 그나저나 한 해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Happy New Year ^^ 2000년도 이전이 궁금하다면 링크 클릭!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시대별 향수 1탄 시대별 향수 1탄! 향수를 보면 시대의 역사가 보인다. 새해를 앞두고 우리 모두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듯.. ... blog.naver.com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2000년 ~ 2010년 명확한 구분, 명확한 나뉨! 여자는 여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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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탄생화 스노우드롭 추천 향수 - 조말론

조말론 - 화이트 모스앤 스노우드롭! 1월의 탄생화 스노우드롭! 사람에겐 탄생일이 존재하듯.. 그에 어울리는 탄생석이 존재하며.. 사람에겐 탄생화가 존재하듯.. 그에 어울리는 탄생향이 존재한다. 오늘은 그 주인공 1월의 탄생화! 스노우드롭으로 시작해 보자. 1월의 주인공들이여.. 1월에 탄생한 자들이여.. 그대들의 시간이다. 후각 Sunny의 오감 표현 탄생화 .. :: Birth flower ..:: 사람은 지위를 막론하고 누구나 아름다운 꽃 같은 삶을 활짝 피운다. 또 사람은 지위를 막론하고 누구든 때가 되면 꽃 같은 삶이 지곤 한다. 그 꽃 같은 삶은 각자만의 고유의 향기를 남길 것이며... 그 꽃 같은 삶은 제각기 방식으로 흔적을 남길 것이고.. 그 꽃 같은 삶은 결국 누구에게든 어떤 식이든 기억을 남길 것이다. 사람이 태어난 달과 날에도 탄생화가 있고, 탄생 목어 있으며, 탄생석이 있고, 탄생 향이 있다. 누가 정해놓은 건지는 정확히 알 수 없고.. 누가 정해놓은 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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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조향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을 - 후각 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든 향수는 어떤 향이었을까?? 조향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써니가 좋아하는 위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오감을 두고 이런 말을 남겼다.. "오감은 영혼을 다스린다.. 상상한 것은 감각을 움직인다" 언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업노트가 빌 게이츠에 의해 공개됐던 것이 기억난다. 1분 1초라도 허투루 사용하려 하지 않았던 고군분투의 흔적들... 지독할 정도로 연구하고 탐구했던 흔적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진짜 직업은 무엇일까... 그가 진짜로 원했던 것이 무엇일까.. 숱한 수식어 중.. 써니는 향수! 후각! 조향사에 시선을 두고 싶다... 조향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향수를 만든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가 만든 향수는 어떤 향을 갖고 있을까? 가평 다빈치 마을에서.. - 후각 편 - Sunny's Smell episode.. 1.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누구?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를 무엇이라 표현해야 맞는 걸까? 화가, 건축가, 과학자, 식물학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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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탄생화의 꽃말과 향수는 바이올렛

2월 탄생화는 어떤 향기가 퍼질까.. 2월의 탄생화엔 어떤 꽃말이 있을까.. 2월의 탄생화 바이올렛! 2023년에도 2월이 왔다! 시간은 흐르며.. 세월도 지나며.. 계절은 돌고 돌며.. 탄생일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 사람이 살다간 향기는 어떤 흔적들을 남길까.. 어쩌면 그들에게도 어울리는 향이 있지 않을까.. 오늘은 2월의 그대들을 위한 향기의 공간이다! 보랏빛, 노란빛, 하얀 빛, 파란빛, 핑크빛의 바이올렛... 전 세계로 500여 종이 넘게 자생하고 있는 바이올렛.. . 그대는 어떤 빛깔의 바이올렛인가.. 그대는 어떤 꽃말의 바이올렛인가.. 그대는 어떤 향기의 바이올렛인가.. . 2월의 주인공을 초대한다! 2월의 상징 바이올렛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그 어떤 향기도.. 바이올렛의 향기를 능가하지 못한다... 마호메트 中 2월의 탄생화 보랏빛의 바이올렛! 그 꽃말은 겸손한 사랑! :: February's birth flower, niolet! Humble love! 2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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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사라지면 어떤 결과가 생길까

세상의 냄새가 사라지면.. 진짜 아무렇지 않을까? 냄새가 사라졌다.. 그 결과는? 가장 원시적인 감각 냄새.. 가장 1차원적인 감각 향기.. 가장 천대받는 감각 킁킁.. · 의외로 버림받은 감각 후각.. 후각기능과 스마트폰 중 선택해야 한다면? 그대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세상의 냄새가 사라졌다.. 후각의 기능이 사라졌다.. 모든 향기가 사라졌다.. 어떤 결과가 생길까.. sunny의 다섯 가지 감각 시리즈 - 후각 편 - sunny의 속 이야기.. 왜 냄새를 없앴냐 묻는다면? 후각기능을 좀 대변하고 싶었을까.. 냄새의 놀라움을 전하고 싶었을까.. 향기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싶었을까.. 사실.. 생강차를 마시다가.. 코를 찌르는 강한 향에 글을 썼다.. ;; 좌우지간.. 써니는 향기를 좋아한다.. 써니는 고소한 향기를 좋아한다.. 써니는 향기로 기억한다.. 써니는 향기로 추억한다.. 써니는 냄새의 세계가 궁금하다.. 그래서? 향기로 가득하며 냄새로 가득 차며 기억으로 회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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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탄생화의 꽃말과 향수는 수선화

3월의 탄생화의 꽃말부터 향기까지.. 3월의 탄생화 수선화! 봄이 찾아오려는 3월.. 3월에도 그 얼굴을 드러내는 꽃이 존재한다.. 수선화가 나타내는 꽃말.... 또한 그 향기가 뿜어내는 향수까지.. 오늘은 3월의 공간이다! 3월의 그대들이여 오라! 두 개의 빵이 있는가.. 한 개는 수선화와 바꾸라.. 빵은 육체에.. 수선화는 마음에 필요하다.. 마호메트.. 3월의 탄생화 :: Birth flower in March :: 3월의 탄생화를 갖고있는 자들은 다들 맑을까? 3월의 탄생화를 갖고있는 자들은 다들 품위 있을까? 3월의 탄생화를 갖고있는 자들은 다들 자신감이 충만할까? 수선화는 .. 맑다고 표현되기도 하며.. 품위 있다고 표현되기도 하며.. 자신감을 나타낸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물가에서 대부분 자라나는 꽃.... 길가에서도 종종 마주치기도 한 꽃.. 동양의 느낌을 갖고 있는 듯하지만 원산지는 유럽이며.. 원 종류는 30가지로 분류됐었으나.. 개량을 거치고 퍼져나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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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퍼지다 - 아로마테라피

봄이 퍼지니.. 언제부턴가 테라피가 돼있더라.. 계절의 아로마를 맡는 우리의 감각.. 후각 편! 봄이 퍼졌다.. 이런 향.. 저런 향... 봄이 퍼질 때.. 봄을 맡을 때.. 봄이 풍길 때.. 감각으로 맡아보는 계절은 어떤 향기일까.. 아로마(향기)를 만들 수 있다면.. 과연 그대가 조향하는 봄은 어떤 향기인가.. - 후각 편 - 퍼지다 :: 끝으로 갈수록 벌어지거나 굵어지는 것.. 계절이 퍼지다..:: The season spreads...:: 계절이 뿜어내기 시작했다.. 바람에서 따스함을 뿜어내기 시작했고.. 공기에서 온화함을 뿜어내기 시작했고.. 흙에서 생명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뿜어내기 시작하니... 향기가 풍기기 시작했다.. 꽃에서 아름다움을 풍기기 시작했고.. 과일에서 향긋함을 풍기기 시작했고.. 흙에서 생명을 풍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풍기기 시작하니... 모두가 퍼지기 시작했다... 봄이 따스함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바람이 설렘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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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방귀가 지독하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소리 없는 방귀가 지독하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소리 없는 아우성.. 방귀?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방귀..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방귀.. 주변을 떠나게 만드는 지독한 스토리? 흉흉하게 퍼지는 냄새 같은 이야기는.. 지독할지라도 진실일까.. 향긋할지라도 가짜일까.. 새벽 기상으로 실랑이하던 놈들이.. 지독하게도 5차 논제를 내밀었다.. 써니 법정에서.. 5차 대질심문을 한다.. 그 실상을 따져보자! . . 그나저나 방귀 냄새를 맡아보면서 이야기해야 하나.. 쨋든.. 들어보자.. - 후각 편 - 먼저.. 소리 없는 방귀는 지독하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진술한다..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놈 1. 소리 없는 방귀가 지독하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 사실은 그대도 동의할 것이라 믿는다.. 이것은.. 나도 경험했으며... 다른 이들도 경험했을 것이고..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모두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암묵적으로 끄덕일 것이고.. 누구든지 소리내지 않아도.. 다같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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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맡아볼 수 없던 이야기 - 향기

어디서도 맡아볼 수 없던 이야기.. 어디서부터 퍼지는 향기인가.. 향기가 난다.. 향기가 퍼진다.. 어디서도 맡아볼 수 없었던 향기가 풍기기 시작한다.. 바람을 타고.. 공기를 타고.. 그리고.. 이야기를 타고.. . 우리에게는 어디서도 맡아볼 수 없던 이야기가 있다.. 어느 때건 맡아본 적 없던 이야기가 있다.. 어디든지 맡아보고 싶은 이야기도.. 있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어디에라도.. . 향기가 있다.. 이야기에.. 인생에.. 마음에.. 글에.. 향이 없던 곳에 .. 향기를 알지 못하덧 곳에.. 세상에 찌든 냄새뿐이던 곳에.. 향긋하고도 .. 아름다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향기가 퍼진다.. - 후각 편 -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향기.. 세상이 능히 이기지 못하는 향기.. 어디서도 맡아볼 수 없던 향기가.. 우리 삶에.. 우리 영혼에.. 우리 이야기에.. 우리 인생에서 퍼진다면.. ................... 바람이 분다.. 구름이 움직인다.. 공기가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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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탄생화의 꽃말과 향수는 스위트피

4월 탄생화의 꽃말부터 향수까지.. 4월의 탄생화 스위트피! 봄의 향연이 시작됐다.. 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봄이 활짝 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봄이 시작된 4월이 왔다.. 4월에도 봄을 나타내는 꽃이 피어난다.. 스위트피가 나타내는 꽃말.. 향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는 향기.. 그 향기를 갖고 있는 향수까지.. 오늘은 4월의 공간이다.. 4월의 주인공들이여 피어나라! 영국인들이 사랑하는 꽃..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많은 인기를 누린 꽃.. 에드워드 왕 시대를 나타내는 꽃.. 결혼식과 부활절에 빛을 발하는 꽃.. 행복과 추억을 생각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꽃.. 스위트피 4월의 탄생화 스위트피 :: Aptil's birth flower Sweet Pea :: 봄과 가장 닮은 꽃.. 봄을 자꾸만 퍼뜨리는 꽃.. 봄을 화사하게 상징하는 꽃.. 화사하고... 환하고.. 아름다운 4월이다... 스위트피는... 봄과 함께 퍼지는 꽃이며.. 꽃과 함께 퍼지는 향기이며.. 향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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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탄생화 은방울꽃의 꽃말부터 향수까지

5월 탄생화의 꽃말부터 향수까지.. 릴리 오브 더 밸리 5월의 탄생화 은방울꽃! 5월이 왔다.. 5월은 가장 아름다운 달이다.. 결혼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달이고.. 신부가 가장 아름다운 달이며.. 은방울꽃이 꽃피우는 가장 아름다운 달이다.. 5월의 상징..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꽃.. 은방울꽃이 나타내는 꽃말.. 신부들에게 부케로 가장 인기 있는 꽃..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향수까지.. 5월에 태어났는가.. 5월에 빛을 봤는가.. 5월에 결혼하는가.. 오늘은 5월의 공간이다.. 5월의 주인공들이여 그대들은 아름답다.. 전설도.. 사연도.. 이야기도 많은 꽃.. 아름다운 외모와 향기를 간직하고 있는 꽃.. 하지만 식물 전체가 강한 독성을 띄고 있는 꽃.. 은방울꽃은.. 프랑스가 너무나 사랑한 꽃이다.. 그래서 5월 1일은 프랑스가 지정한 은방울꽃의 날이며.. 그때 연인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은방울꽃의 이야기.. 5월의 탄생화 은방울꽃 :: May's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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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향기를 만드는 자들

그 남자만의 기억법으로 향기를 만드는 자들.. 그건 향기일까.. 집착일까.. 매력일까.. 향기라 쓰고 집착이라 말할 때.. 그 마지막은.. 퍼지고.. 확산되고.. 풍기는 향기.. 사람을 끌어당기고.. 주변을 끌어당기고.. 사랑에 빠지는 아우라.. 사람에게 퍼지는 기운.. 그 아우라만큼.. 우리가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 감각은 없을 것이다.. 특히.. 기억을 소환하고.. 기억을 생각나게 하고..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각.. 후각! 후각은 실제 우리 두뇌의 기억을 소환하는 감각이다.. 오늘은 영화 향기를 만드는 자와.. 영화 향수를 통해.. 우리의 감각 오감.. 그 마지막 후각을 만나보자.. "향기를 만들어내는 자들.. 그 남자만의 기억법으로.." . . 마지막까지 진지하고.. 마지막까지 무게 있는 이야기.. 감각 평론.. 마지막 다섯 번째.. - 향수, 향기를 만드는 자 후각 편 - 그 남자에게는.. 향기를 만들어 내는.. 그 만의 기억법이 있었다.. 그 향기를 맡은 자는 누구라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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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트쇼 아르떼 뮤지엄 - 시각 편

미디어 아트쇼 "아르떼 뮤지엄" 오감으로 표현하는 써니 " 시각 편 " 써니는 강원도 강릉에 있는 아르떼 뮤지엄을 다녀왔다. 아르떼 뮤지엄은 대한민국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우연히 알게 된 아르떼 뮤지엄.. 다녀오게 된 이유는 단 한 가지였다. "오감" 오감이라는 키워드가 써니를 그곳으로 이끌게 했고, 써니의 오감 블로그와 딱 맞아떨어지는 키워드니..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이미 충분했다. 써니는 이 공간을 써니의 오감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아르떼 뮤지엄의 영원한 자연 속.. 써니가 들어가 있다.. point of view 1. s ee 보다.. 총 12 가지의 컨셉으로 화려한 시각을 전달하고 있던 곳.. 하지만 메시지는 동일했다. "영원한 자연.." 미디어가 표현하는 영원한 자연의 모습은 어떨까? 아르떼 뮤지엄의 영원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화려한 미디어 아트쇼를 보는 듯했다. 동떨어질 것 같던 공간이 나와 자연 단둘뿐인 공간처럼 느껴졌고.. 이질감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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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표현 Point of view 빛과 색깔의 감각

point of view 빛! 시각! 색깔! 시각의 다양한 관점을 표현하는 공간!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이 다섯 가지 오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시각! 무려 80프로 이상이 시각의 감각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라 한다. 빛, 색깔, 움직임, 선, 구도, 디자인.. 시각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끼는 존재는 무궁무진하며 한계가 없다. 써니는 이 공간을 써니의 전적인 관점으로 표현하려 한다. 시각.. 눈 :: point of view ? light sense ? 딱딱한 정의? Hard justice? 빛의 감각! 눈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빛, 밝기, 명암, 채도, 크기, 형태, 거리, 움직임 등 다양하게 알 수 있다. 눈은 사실상 빛을 느끼는 곳은 단지 망막이며 (시세포의 기능이 있기 때문.) 그 외에 기능들이 빛을 망막으로 전달하기 위한 역할을 한다. 곧, 뇌와 연결돼있으며 뇌로 보는 것이고 눈과 뇌의 시각계의 역할이다. 유연한 정의? 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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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올해의 팬톤 컬러 - 비바 마젠타

2023 올해의 팬톤 컬러는? 새 시대가 열린다! 비바 마젠타 2023년! 올해의 컬러가 발표됐다. 비바 마젠타! So What..?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거지? 컬러 하나로 한 해의 영향이 있을까? 왜 항상 매해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는 걸까? 비바 마젠타의 영향력에 무엇을 기대하는 걸까? 컬러의 세계가 궁금하다. 팬톤.. 대체 무엇인가 :: PANTON .. What the hell is it ? 세계적으로 색채를 연구하는 연구소이며.. 색상 컴퍼니다. 미국의 로렌스 허버트(1963년)가 인쇄산업의 까다로운 컬러 매칭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립했다 한다. 팬톤의 특징은.. 수많은 컬러에 각자 고유번호를 붙여 어울리는 컬러를 만드는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2000년을 시작으로 올해의 컬러.. 즉, The color of the year를 매해 선정하고 있다. 실제로도 팬톤 컬러는 가장 과학적인 컬러! 색감의 언어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컬러를 내놓는 것이 아니다. 그 시대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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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무어의 2023 인테리어 컬러 - 라즈베리 블러시

2023 올해의 페인트, 인테리어 컬러는? 활력의 무드! 라즈베리 블러시 매해 올해의 컬러를 선보이는 곳들이 있다. 특히 3곳을 대표할 수 있는데.. 팬톤! 벤자민 무어! wgsn! 팬톤은 비바 마젠타를 올해의 컬러로 제안했다. 비바 마젠타가 궁금하다면 클릭! 2023 올해의 팬톤 컬러 - 비바 마젠타 2023 올해의 팬톤 컬러는? 새 시대가 열린다! 비바 마젠타 2023년! 올해의 컬러가 발표됐다. 비바 마젠타! ... blog.naver.com 벤자민무어와 wgsn은 어떤 컬러를 제시했을까? 이번엔 그 두번째 벤자민무어의 2023 올해의 컬러를 만나보자. 벤자민 무어 .. 그것이 무엇인가.. : Benjamin Moore .. What is it? :: 벤자민 무어 ??? 1883년에 탄생한 (미국 뉴욕) 친환경 페인트 회사다. 그 유명한 워런 버핏이 이끌어가고 있는 회사이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계열사다. 벤자민 무어는 미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과 건축가들의 90%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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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J 특징은 따뜻한 평화주의자 -로지브라운

로지브라운 특징은 따뜻해 → 따뜻하면 ENFJ → ENFJ 특징은 평화주의자 → 평화주의자면 로지브라운 ENFJ의 특징 컬러! 로지 브라운! 컬러와 사람과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컬러와 심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컬러와 성향과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컬러는 아름답지만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컬러는 다채롭지만 심리를 나타내기도 한다. 컬러가 여러 가지인 만큼.. 성향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도 한다. 도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2023년 첫해! 따뜻한 로지브라운으로 시작해 보자. 따뜻한 컬러 .. 로지 브라운? :: Warm color... Rosie Brown? 회적색이라고도 불리는 그 이름.. 로지브라운.. 로지브라운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온아하다... 로지브라운의 특징은? 따뜻함.. 그리고 부드러움이다. 갈색인데 핑크빛이 돌고... 핑크빛이 도는데 갈색이며 장밋빛이 감도는데 브라운 컬러이면서.. 브라운 컬러인데 장밋빛이 보이는 컬러다. 한 간에서는 로지브라운의 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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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 특징은 강렬한 불꽃축제 - 진저라인

진저라인 특징은 강렬해 → 강렬하면 ENFP → ENFP의 특징은 불꽃축제 → 불꽃축제는 진저라인 ENFP의 특징 컬러! 진저 라인! 오늘의 컬러는? 진저 라인! 오늘의 주인공은? ENFP! 이들의 공통점은? 강렬하다. 이들을 나타내는 단어는? 화려하다. 이들을 표현하는 수식어는? 불꽃축제 같다! 강렬한 컬러 진저 라인! 장점으로 가득한 재료 생강(진저)! 미디어아트 같은 불꽃축제 ENFP! 그들을 만나보자. 강렬한 진저라인 그 이면의 따뜻한 컬러? :: ... The warm color behind the intense ginger line? 진저. 생강이라는 이름의 진저! 진저라인은 생강에서 퍼져 나온 컬러다. 생강은 강렬한 맛과 향! 그 효능까지도 심지어 강력할 정도다. 그러한 진저가 컬러로 구현이 된다면??? 아찔할 정도의 강한 컬러고.. 알싸할 정도의 아린 컬러일까? 화려함과 강렬함도 존재하지만.. 의외로 생강의 강렬함 이면에는 노란빛과 오렌지빛으로... 무척이나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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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같았던 피노키오마을 - 시각편

피노키오 마을의 또 다른 이름? 오페라의 유령이 떠오른 여행지.. 우리는 보통 여행지를 방문할 때.. 추억을 쌓고 사진을 남기고 힐링을 하려 떠나곤 한다. 하지만 그 속에서 오감이라는 다양한 감각을 사용해 여행지를 둘러본다면? 아무리 작고 초라한 장소라 할지라도 전혀 생각지 않은 의외의 장소라 할지라도.. 그곳은 나에겐 최고의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오는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 아이도 어른도 감성이 풍부해지며 잠자고 있던 감각이 살아나는 시간.. 써니는 동화를 찾아 떠난 피노키오 마을에서.. 뜻밖의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고 왔다. 휘황찬란한 가면.. 아름다운 드레스.. 멋진 선율.. 다양한 관점과 시선.. 재미있는 상상이 더해진 여행지는 풍성한 감성과 추억을 안겨다 준다.. 가평 쁘띠프랑스와 피노키오 다빈치 마을에서.. - 시각 편 - Sunny's Visual episode .. 1. 불빛거리 은은한 조명과 피노키오 마을의 거리는.. 마치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무도회로 초대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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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 특징은 마이웨이 문어 - 다프네

다프네 특징은 자유로운 마이웨이 → 마이웨이는 ISTP → ISTP 특징은 다재다능한 문어 → 문어의 컬러는 다프네 ISTP 특징 컬러! 연파랑의 다프네 ISTP의 컬러는 연파랑 다프네? 연파랑 다프네 컬러는 문어와 어떤 연관이? 이들의 공통점이 문어? 이들을 표현하는 수식어는 또렷한 마이웨이? 오늘은 ISTP 특징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다프네 컬러의 숨겨진 이야기... :: The hidden story of Daphne's color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는가.. 그리스 신화를 알고 있는가.. 나무 요정이라고도 불리며 월계수잎으로 탄생된 월계관의 상징 다프네.. 페네이오스의 사랑하는 딸이자.. 아폴론이 지극히도 사랑했던 여인... 아폴론에 앙심을 품고 저지른 에로스의 화살이.. 이런 결과를 낳게 될 줄이야.. 에로스 아폴론에게 사랑의 화살을 쏴서 다프네를 사랑하게 됨 에로스 다프네에게 증오의 화살을 쏴서 아폴론을 경멸하게 됨 아폴로의 끝없는 구애에 다프네는 끝없이 도망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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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특징 컬러는 터미네이터 같은 노틸러스

노틸러스의 컬러는 터미네이터가 연상되며 터미네이터는 ISTJ 유형이 연상된다. ISTJ 특징 컬러는? 짙은 파랑의 노틸러스 ISTJ의 컬러는 노틸러스? 노틸러스의 이미지는 터미네이터? 이들의 공통점은 철두철미! 빈틈이 없다.. 이들은 차가울 정도로 완벽한 유형일까? ISTJ 특징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노틸러스의 존재!! The existence of the Nautilus!! 1800년.. 프랑스와 영국의 치열한 접전... 그 속에 과감히 존재를 드러낸 것이 있으니.. 그 이름은 노틸러스다.. 1886년... 영국의 어느 날.. 축전지를 사용해 움직이고 전동기로 동력을 보내는 물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노틸러스다.. 1950년대.. 미국의 해군... 96명 승무원, 어뢰발사관 6기, 원자로 1기, 증기터빈 2조를 품고 움직이는 그림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을 노틸러스다.. 이들은 모두 오차 없이 명확하게 바다를 가로지르며, 신중하고도 체계적으로 물속을 휘저으며 철두철미하고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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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 특징 컬러는 태양 같은 번트시에나

번트시에나 컬러는 마치 타오르는 태양이 연상되고.. 태양은 야망으로 가득 찬 ENTJ 유형이 떠오른다.. ENTJ 특징 컬러는? 붉은 태양의 번트시에나 ENTJ의 컬러는 번트시에나? 번트시에나의 이미지는 태양? 이들의 공통점은 타오르는 야망? 이들의 야망은.. 어떤 컬러의 태양을 나타낼까.. ENTJ 특징과 컬러를 만나보자! 번트시에나 컬러... ? :: Bunt Siena color ? 지구의 컬러... 토양의 컬러... 대지의 컬러... 번트시에나의 컬러는 인간의 처음!! 이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물감의 컬러다.. 노란색인듯하고... 붉은색인 듯하고... 갈색 같기도 한 번트시에나.. 그도 그럴 것이... 번트시에나는 채굴했을 당시 노란 빛깔의 갈색을 띤다(오커 컬러,,,) 채굴 후 이 노란 갈색을 가열을 하게 되는데... 그때 나타나는 빛깔이 바로 적갈색.. ! 즉, 가열하면 번트시에나 컬러가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구의 컬러인 만큼... 번트시에나는 지구상 모든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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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 특징 컬러는 크리스마스트리의 마운틴 메도우

마운틴 메도우 컬러는 크리스마스트리 나무가 떠오른다.. ENTP 특징 컬러는? 많은 유형 중... 유쾌한 또라이로 불리는 ENTP! 발명가형이라고 불리는 ENTP! 토론가라고 불리는 ENTP! 예측할 수 없어서 그런 걸까? 발랄하고 신선해서 그런 걸까? 말이 많아서 그런 걸까? ENTP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마운틴 메도우 컬러 :: Mountain Meadow Color :: 그대가 보는 산속의 초원은 어떤 느낌이 드는가.. 평화로운가.. 외로운가.. 혹은 자유한가.. 아니면 아름다운가.. 그대가 생각하는 산속의 초원 계절은 어떤것인가... 봄인가.. 여름인가.. 가을인가... 아니면 겨울인가.. 그대가 그리고 있는 산속의 초원 컬러는 어떤색인가... 푸른빛인가.. 보랏빛인가.. 붉은빛인가.. 아니면...잿빛인가.. 초록과 푸른빛으로 표현되고 있는 마운틴 메도우 컬러~ 마운틴 메도우 컬러는 산속에 자리하고 있는 초원을 나타내고 있는 컬러다.. (대표적으로 아름답다 꼽히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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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이 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대가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 ?? 관점이 바뀌면 세상이 바뀔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실로 다양하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생각보다 얕다.. 게다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마저 좁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순 없다.. 하지만 그 바라보는 관점 하나로 나는 변화될 순 있다.. 그거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 어쩌면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진짜 세상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sunny의 다섯 가지 감각 시리즈 - 시각 편 - sunny의 속 이야기.. 왜 빨간색이냐...라고 말을 한다면? 뜬금없는 생각이니까..라고 답을 할 수밖에 없다.. 뜬금없는 생각에는 역시 정답이 없다.. 무엇이든 가능하다.. 다만.. 뜬금없기만 하면 된다.! 사실 고백하자면.. 딸기를 먹다가 뜬금없이 생각했다.. ;; 써니도 알았겠는가.. 딸기먹다 이렇게 될지.. ; 쨋든.. 써니는 뜬금없는 생각을 좋아한다.. 써니는 생뚱맞은 상상을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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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 특징 컬러는 나이팅게일 같은 이브닝쉐도우

이브닝 쉐도우 컬러는 헌신적인 나이팅게일이 떠오른다.. ISFJ 특징 컬러는? 사람은 누구나 주목받길 원한다.. 사람은 누구든 튀길 원한다.. 사람은 누구나 집중되길 원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이에 반대되는 유형이 있다.. 조용한 스타일의 유형.. 심플한 스타일의 유형.. 헌신의 단어가 잘 어울리는 유형.. 화려하진 않지만.. 반드시 중요한 파워!.. ISFJ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이브닝 쉐도우 :: Evening Shadow :: 저녁의 그림자.. 밤의 그늘... 어두움의 투영... 이브닝 쉐도우를 뜻하는 수식어들이다.. 이는 마치 어두운 밤에 별빛이 비추이듯.. 깜깜한 그림자를 달빛이 비추이듯.. 어둑한 그늘에 한줄기 빛이 비추이듯.. 그늘진 길가에 조명이 비추이듯.. 새까만 우주에 은하수로 비추이듯.. 그늘진 마음을 따뜻하게 비추이듯.. 결단코 주인공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음영.. 결단코 드러나길 원치 않는 그림자.. 결단코 눈에 띄길 원치 않는 그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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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스케치하다 - 컬러테라피

컬러로 스케치 하니 ..... 어느새 테라피가 됐다.. 계절을 바라보는 우리의 감각.. 시각 편! 봄이 왔다.. 우리에게도 모두에게도.. 봄이 왔을 때.. 봄을 마주할 때.. 봄을 만났을 때.. 감각으로 맞이하는 계절은 어떤 모습일까.. 스케치북에 그릴 수 있다면.. 과연 그대가 스케치북에 그려내는 봄은 어떤 모습인가.. - 시각 편 - 계절을 스케치하다.. :: Sketch out the seasons :: 계절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들판에 풀이 삐죽빼죽 그려지고.. 나무에 꽃잎이 화려하게 그려지고.. 도시를 비추는 해가 길게 그려진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니.. 색깔이 입혀지기 시작했다.. 꽃에 알록달록 색깔이 입혀지고.. 풀에 또렷한 색깔이 입혀지고.. 바람에도 제멋대로 색깔이 입혀진다.. 그렇게... 색깔이 입혀지기 시작하니.. 계절이 뛰기 시작했다.. 잠자고 있던 온도가 따뜻하게 뛰기 시작했고.. 심플했던 계절이 풍성한 볼거리로 뛰기 시작했고.. 조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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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 특징 컬러는 동전 같은 올리브 드래브

올리브 드래브 컬러는 양면의 동전이 떠오른다.. ISFP 특징 컬러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이런 모습.. 저런 모습.. 저런 취향... 이런 취향.. 이런 기분.. 저런 기분.. 유난히 .. 이러한 양면성을 뚜렷이 갖고 있는 유형이 있다.. 양면성이 더욱 도드라지는 유형.. 양면성이 더욱 명확한 유형.. 그래서 매력적인 유형.. 동전의 양면성 같은 반전 매력으로 가득한 유형.. ISFP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올리브 :: olive 인류가 시작된 역사의 최초를 나타내고 있는 과수.. 성경에서는 감람나무라고 말하고 있으며.. 신화에서조차 올리브 나무를 표현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라고도 표현된다.. 실제 올리브는 평화로 표현되고 있다.. 창세기의 유명한 노아의 방주 스토리에서는.. 홍수로 잠긴 세상이 어떤지 살펴보기 위해 비둘기를 날렸고.. 그때 물고 온 것이 바로 올리브 잎사귀며.. 또한 이슬람 코란 경전에서도.. 천국에서 먹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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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바보상자라더라 진짜일까 거짓일까

TV는 바보상자라더라... 진짜일까 거짓일까.. TV 보면 바보? 예전부터 괴담처럼 흘러오던 이야기.. 예전부터 어른들이 해왔던 잔소리.. 예전부터 부모님이 말했던 협박..? 그 바보상자는 불편한 진실일까.. 아니면 편한 거짓일까.. 진실과 거짓을 주장하는 놈들이 써니 법정에서.. 대질심문 설전을 펼쳐나간다.. 그 실상을 파헤쳐 보자! . . TV 보면서 이야기하자! GO! - 시각 편 - 먼저.. TV는 바보상자라 주장하는 측에서 진술을 시작한다.. 진짜라고 주장하는 놈 1. TV는 명백한 바보상자다! 나는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통계 수치를 들고나왔다! 만약 당신이 하루에 TV를 4시간 이상 본다면.. 당신은 치매에 노출될 가망성에 가깝다.. 그렇게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내가 연구한 것이 아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연구진들이 ... 사람들의 인지능력이나.. 생활습관.. 등 연구도 하고 그에 따른 관계도 조사했다.. TV를 오래 보는 사람들... 앉아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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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밝히지 못한 이야기 - 빛

지금껏 밝히지 못한 이야기.. 빛이 왔다.. 이곳에.. 빛이 있다.. 빛이 환하게 빛난다.. 그 빛이 왔다.. 여기에도.. 져기에도.. 그리고.. 우리에게도.. . 우리에게는.. 지금껏 밝히지 못한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지금껏 밝힐 수 없던 이야기들도 존재한다.. 지금껏 밝히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도 존재한다.. 누구에게든.. 어디에서든.. 어드 때에든.. . 그곳에 빛이 왔다.. 덮어뒀던 곳에.. 고이 묻어뒀던 곳에.. 꺼내두지 않았던 곳에.. 그렇게 어두웠던 곳을.. 환하게 밝혀줄 찬란하고도 찬란한 빛이 왔다.. - 시각 편 - ..................... 깜깜하고 어두운 곳.. 어두움이 다인 줄 알았던 곳.. 어두움이 전부인 것이라고 믿었던 곳.. 그곳이 장소인지.. 그곳이 마음인지.. 그곳이 물건인지.. 그곳이 아픔인지.. 그곳이 만져지는 곳인지.. 그곳이 살아있는 곳인지.. 그곳이.. 나인지.. 너인지..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어두움에 .. 한줄기 빛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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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J 특징 컬러는 치어리더 같은 페일블러쉬

페일블러쉬 컬러는 사기를 북돋아 주는 스포트라이트의 치어리더가 떠오른다.. ESFJ 특징 컬러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 메이커.. 누구보다 사회적인 유형.. . 우리 주변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이 좋고.. 사람과 함께하고 싶고.. 사람을 돕고.. 사람을 살피고.. 사람과의 관계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다.. . 그렇기에 관계에서 에너지를 얻고.. 관계에서 오해받기 싫어하며.. 관계에서 관심받고 싶어 하기도 한다.. . 관계가 누구보다 중요한 그들.. 치어리더같이 인싸중에 인싸같은 유형.. ESFJ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페일 블러쉬 :: Pale blush :: 페일 : 창백하다.. 블러쉬 : 홍조.. 여자들이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 표현 및 얼굴에 생기를 주기 위해.. 또는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블러쉬 및 치크라고 불리는 볼 터치를 하곤 한다.. 이처럼.. 때때로 블러시를 두고.. "극장" 컬러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 이는 공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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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P 특징 컬러는 셀럽 같은 캣트리아

캣트리아 컬러는 대중의 관심을 즐기는 화려한 셀럽이 떠오른다.. ESFP 특징 컬러는? 무대 위 뜨거운 조명.. 수많은 시선들과 카메라.. 찰칵찰칵 셔터를 누르는 손.. . 사람들 중에는.. 누군가를 향해 열광하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나를 향해 열광하는 시선을 즐기는 유형이 있다.. 그대는 누군가를 향해 열광하는 유형인가.. 아니면 열광하는 그 시선을 즐기는 유형인가.. . 온전히 주인공을 꿈꾸는 유형.. 사람들의 시선을 즐거워하는 유형.. 누군가의 괌심을 원하는 유형.. . 오늘의 유형은 시선과 관심을 먹고 자라는 셀럽 같은 유형이다.. ESFP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캣트리아 :: Cattleya :: 카틀레야라는 이름의 꽃.. 캣트리아 라고 불리기도 하는 꽃.. 5월이면 피어나는 꽃.. 화려함으로 주목받는 꽃..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뺏기는 꽃.. 캣트리아 라고도 불리는 카틀레야 꽃은.. 다양한 종류의 컬러를 갖고 있다.. 화이트, 옐로, 핑크, 오렌지, 등..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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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특징 컬러는 셜록홈즈 같은 다크시안

다크시안 컬러는 괴짜 같은 천재 셜록홈즈가 떠오른다.. INTP 특징 컬러는? 추리소설의 셜록홈즈.. 눈치 빠른 탐정.. 이론과 논리에 빠삭한 두뇌.. . 우리 주변엔 셜록홈즈같이.. 괴짜스러운듯하나.. 의외로 순수하고.. 냉철한듯하나.. 의외로 귀엽고.. 엉뚱한 듯 하나.. 의외로 천재 같은 사람들이 있다.. 괴짜와 엉뚱의 묘한 상관관계.. 천재와 순수의 묘한 연관관계.. 추상과 이론의 묘한 교착 관계.. . 오늘의 유형은 이러한 묘한 관계가 뒤섞인 셜록홈즈같은 유형이다.. INTP 특징과 그 컬러를 만나보자.. 다크시안 :: Dark cyan :: 초록 컬러가 보인다.. 블루 컬러도 보인다.. 민트 컬러도 보이는 것 같다.. 이렇듯... 청록색 시안 컬러는.. 초록과 파란 컬러의 어느 중간쯤.. 초록과 파란 컬러의 묘한 관계.. 초록과 파란 컬러의 대비와 조화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어두운 청록색이라 불리는 다크시안 컬러는.. 보석 종류.. 터키석에서 그 특징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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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진실을 말해줘.. 시각이 비뚤어질 때 벌어지는 일.. 인간의 오감.. 그 감각은 아름답고도 멋지다.. 하지만.. 우리의 감각도.. 뒤틀리거나.. 비뚤어지거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그때 우리는 괴물이 되기도 한다.. 오늘은 우리의 시각! 인간의 오감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감각 .. 그 시각에 욕망이 자리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비뚤어진 시각을 살펴보자..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우리 이제 진실을 말해볼까.. 사뭇 진지하고도 무거운 이야기.. 감각 평론가 써니! - 백설공주 시각 편 -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 나 '..라고 해야 해! 영원히.. 비뚤어진 욕망.. 써니 왈..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우리도 어쩌면.. 말하는 거울이 있다면 한 번쯤 물어봤을까.. 나는 어떻게 보일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지.. 백설공주 속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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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 sense of taste 표현

미각을 표현하는 공간 - sense of taste 미각을 말하다. 써니의 블로그 특징은 다섯 가지 감각! 즉, 오감을 표현하는 공간이다. 그중에서도 이 공간은.. 미각을 말하며 미각을 뜻하며 미각을 살펴보며 미각을 표현하는 공간이 된다. 미각 : sense of taste 미각이란? ' 맛 '이라는 것을 느끼는 감각기관! 우리의 혀가 어떠한 물질이 닿아 느껴지는 감각을 뜻한다. 포괄적인 의미로의 맛은 감상적이고 감각적인 관념을 표현하는 언어였다고 하나.. 점점 그 표현은 쪼개지고 세분화가 돼서 표현되고 있다. 감상적인 부분 : 멋과 맵시로 표현! 감각적인 부분 : 맛과 경험으로 표현! 하지만 맛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엔 워낙 개인차가 크고 복합적이며 주관적이다. 나라별, 풍습별, 정서별, 식습관별, 건강별, 편견 등.. 그 차이는 여러 가지며 관념 역시나 다양하다. 결국! 맛을 느끼는 것은 감각적이지만 결국 주관적이다. 미각의 종류 : Taste! The type of 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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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맛의 효능과 조미료 식초의 활용

신맛의 대표 식초! 그 효능과 활용은? 조미료 계의 AI? 그 이름 식초! 미각의 첫 번째.. 신맛이다. 써니는 신맛을 좋아한다. 그리고 신 음식을 잘 먹는다. 이러한 신맛에도 자기 색깔이 있으며 그 효능과 역할이 있다. 더 나아가 신맛을 대표하는 식초의 활용까지.. 그 신맛을 파헤쳐 보자. 신맛의 효능과 활용 스타트! 신맛의 정체! The sour taste! 식초 같은 맛!이라고 나오고 있으며.. 산의 맛!이라고도 한다. 혀끝과 양쪽 옆부분에서 느껴진다. '음식이 얼마나 신지 나타내는 성질' 인 건데... 물에서 희석돼 생기는 수소 이온! 그 농도를 느낀다. 여기서 수소이온 hydrogen ion 은(양성자 하나로 이뤄짐) 이 세상 가운데 가장 가벼우며 단순하다. ph가 낮아질수록 신맛을 느낀다고 하며 이 ph는 수소이온이 많을수록 낮아지기도 한다. 수소이온을 나타내는 물질은 무수히도 많다. 산미의 재료로 쓰임 받는 초산, 사과산, 젖산, 구연산, 인산은 식품 가운데서 대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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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광하는 매운맛 - 미각일까 통각일까

미각일까? 통각일까? 매운맛의 감각! 그것에 열광하다! 우리는 왜 매운맛에 그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특히나 대한민국인이라면 그 열광은 더욱 극렬해진다. 매운맛의 관심 매운맛의 단계 매운맛의 종류 매운맛의 도전 매운맛의 발전 끊고 싶어도 다시금 찾게 되는 애증관계.. 원하지만 아린 사랑싸움과도 같은 관계.. 그 매운맛의 세계를 파헤쳐 보자. 매운맛의 스타트! 매운맛의 정체! 매운맛의 굴레에 빠지다. :: The spiciness! be caught in the trap of taste. 매운맛은 아픈 감각 통각(혀, 비강, 구강의 점막)이다! 즉 구강점막을 자극 시, 타는 듯한 느낌을 뜻한다. 이는 맛을 인지하는 미각수용체가 아닌, 통증과 온도를 느끼는 감각수용체가 매운맛을 인지하기에! 그래서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뜨거움을 느끼기도 하고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게 매운맛이 우리 몸의 감각수용체를 자극하게 되면 몸의 세포와 신경은 그 통각을 줄이기 위해 땀을 배출한다든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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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를 담당하는 떫은 맛 - 차의 효능

떫은맛이 풍미가 있다? 인기 없는 떫은맛.. 알고 보면 인기쟁이? 사람이 느끼는 수많은 맛의 감각 중.. 그것이 미각이던, 통각이던, 압각이던.. 가장 인기 없는 맛은 떫은맛 일 것이다. 일단 "단어"로만 봐도 떫은맛이 가장 인기가 없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그 속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인기 없다 말하는 떫은맛이 가장 인기 있는 맛이며 전 세계 누구나 사랑하는 맛이며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찾는 맛이다. 떫은맛이 풍미가 있다? 당신도 이미 그 풍미를 즐기고 있는지 모른다. 떫은맛은 미각일까? 압각일까? 떫은맛! 떫은맛은 미각일까? :: A bitter taste! Is a bitter taste a bit bitter taste ? ' 삽미 '라고도 불리는 떫은맛! 혀에 있는 끈적하고 부드러운 막이 오그라들면서 느껴지는 텁텁하면서도 거친 맛! 을 뜻한다. 즉, 정확히 말하면 미각이 아닌 압각이다. 미뢰가 느껴지는 것이 아닌 피부로 느껴지는 감각으로서 매운맛과 함께 미각이란 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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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르떼 뮤지엄 상상속 맛집 - 미각편

음식을 전시하고 음식의 향기를 전시하고 음식의 소리를 전시하는 건 어떤모습일까? 상상속 맛집 마지막 오감 "미각편" 써니는 아르뗴 뮤지엄에서 느낀 오감을 감각별로 포스팅해봤다. 멋진 공간.. 멋진 조명.. 멋진 사운드.. 멋진 작품.. 멋진 향기.. 하지만 사실 아르떼 뮤지엄안에는 이렇다 할 음식이 있진않다. 물론 밀크티나 커피 등 카페는 있지만... 그래서 써니는 상상속 맛집을 그려보려한다. 각 컨셉과 스토리에 멋진 음식까지 있다면?? 마지막 스토리 아르떼 뮤지엄 상상속 맛집 - 미각편 - sense of taste 1. sweet 달콤한 디저트.. 클래식과 유럽의 감성이 있는 곳에서 따뜻한 홍차, tea time 을 갖을 수 있다면 어떨까? 아르뗴 뮤지엄안에는 마치 유럽의 대형미술관 박물관에 온듯.. 명화로 가득한 공간이 있다. 웅장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중세시대의 중후함을 느낄수도 있고, 떄론 나른한 오후의 티타임도 느낄 수 있다. 혹은 오페라 장소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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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vs 이온음료 배틀의 위너는?

음료계의 강자.. 탄산수와 이온음료의 만남! 탄산수 vs 이온음료 당신의 선택은? 탄산수와 이온음료는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가장 많이 찾으며 가장 많이 비교 대상이 되는 음료가 아닐까? 써니는 오늘 세기의 음료.. 탄산수와 이온음료의 배틀 싸움을 상상해 본다. 이 배틀의 위너는? 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탄산수와 이온음료의 정의 배틀.. 그 위너는? 배틀 1. 정의 첫 배틀은 뭐니뭐니해도 고유의 정의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겠나? 탄산수 :: sparkling water ? carbonated water ? 탄산수라는 아이는 태생이 탄산가스를 갖고 있는 물, 혹은 마시는 물에 탄산가스를 첨가한 것, 혹은 탄산 이산화 탄소가 녹아 이온화된 물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탄산 광천에서 나오는 식수로도 사용이 됐었고, 약수로도 사용돼 왔으며, 한 간에는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고도 한다. 여기서 탄산음료와 헷갈리면 안 되는 것이.. 탄산수는 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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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감칠맛 우마미 - MSG 피자

끌리는 MSG.. 당기는 MSG.. 자꾸만 생각나는 MSG MSG 폭탄은 피자? 미각! 음식을 표현하는 맛은 짠맛, 신맛, 단맛, 쓴맛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음식의 마지막, 즉 대미를 장식하는 맛! 또한 음식의 끝, 즉 깊이를 나타내는 맛! 그리고 음식의 마침, 즉 품격을 표현하는 맛! 그것은 감칠맛 즉 우마미가 아닐까..? 그렇다면 음식의 감칠맛은 무엇으로 표현하는가.. 사람들은 어떤 감칠맛을 좋아하는가.. 당신의 감칠맛 기준은 무엇인가.. MSG는 정말 인간의 적인 것인가.. 음식의 마지막! 우마미! 그 감칠맛으로 들어가 보자. 음식의 감칠맛은 뭘까? 음식의 감칠맛 (우마미).. 진짜 정의란? :: The flavor of the food .. What is true justice ? :: 감칠맛의 정의는 수학적인 공식처럼 이것이다!라는 수치가 있는 것이 아닌듯했다. - 단순히 사람이 혀로 느낄 수 있는 맛!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감칠맛에 대해 내려진 또 다른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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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환경도 심폐 소생하는 CPR 해조류

CPR : 바다를 심폐 소생하는 방법! 바다를 살리고 환경도 살리고 사람도 살린다? CPR 뜻 : 심폐소생술 즉, 심 정지 후 심장의 기능을 다시 소생시키는 방법 우리의 바다가 아프다. 우리의 환경도 아프다, 아픈 바다와 환경의 먹거리를 먹는 사람도 아프다. 우리의 바다가 무너진다. 우리의 환경도 무너진다. 무너지는 바다와 환경의 먹거리를 먹는 사람도 무너진다. 골든타임은 얼마나 남았을까?.. 바다를 살려야 한다! 환경을 살려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산다! 해조류에 구조 요청하자! 바다의 숲 해조류! 해조류가 뭐지? :: What's seaweed ? 해조류 : 지구상에 존재해온 바다에서 서식하는 모든 조류를 칭하는 말. (각종 함초 및 해초 등 ) 그렇다면 여기서 조류란? : 은화식물의 무리를 칭한다. 또 그렇다면 은화식물이란? : 포자(생식세포)로 확산 ! 번식하는 식물의 2대 분류 군! 맞는 이론이다 하더라도 헷갈리고 어려우니.. 쉽게 바다의 채소!라고 생각하자. 물론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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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높은 겨울 보양식 - 석화야 굴이야

영양가 최고 겨울 보양식! 바다의 밀크라고 불리는 굴? 석화?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은 굴이 아닐까? 영양가 최고 놓은 먹거리는 석화 아닐까? . . 석화? 굴? 굴이 석화? 석화가 굴? 해양의 우유, 심해의 우유, 바다가 만든 우유 우유 빛깔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굴? 석화? 굴이야? 석화야? 이름이 몇 개? :: Is it an oyster or seok hwa? How many names? 누구는 굴이라 말하고.. 누구는 석화라고 말한다. 누구는 굴을 먹었다 하고.. 누구는 석화를 먹었다 한다. 누구는 굴을 먹고 싶다 하고.. 누구는 석화를 먹고 싶다 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굴이 석화고, 석화가 굴이다. 단지 굴을 한자로 석화라고 하는 것뿐! 알맹이 면? 굴로 불리고, 껍질에 쌓여있는 굴이면? 석화라고도 불린다. 또한 굴은 석화 외에도 석굴, 각굴, 돌꽃, 모려, 굴조개 등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 네임 부자다. 굴은 연체동물이며 조개류에 속하고 바위에 붙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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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감기 예방 - 성탄절 와인 뱅쇼

추운 겨울.. 몸도 마음도 감기도 녹여줄 따뜻한 음료는? 성탄절 와인 뱅쇼! 성탄절이 다가왔다. 겨울이 찾아왔다. 그런데 .. 감기도 찾아왔다. 그럴 때 마셔야 하는 것이 있다고 했다. 그 음료는 따뜻한 특징이 있고 그 음료는 성탄절 음료로 불리는 특징이 있으며 그 음료는 감기를 예방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했다. 그 음료를 찾아가 보자. 뱅쇼의 매력~ 성탄절 와인 뱅쇼! 따뜻한 와인 뱅쇼! 성탄절 와인 뱅쇼! :: Warm Wine Bang Show! The Christmas Wine Bang Show! ::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 뱅쇼라고 불리는 와인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와인은 따뜻한 와인이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그 와인은 성탄절 와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와인은 감기를 예방해 주는 멋진 역할도 해준다고 했다. 뱅쇼는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 뱅쇼는 프랑스어로 와인을 칭하는 vin (뱅) , 따뜻한 이라고 불리는 chaud (쇼)의 뜻이 있다. 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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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떡국 끓이는법 - 새해 음식

떡국 끓이는 각 지역의 다양한 방법! 떡국 몇 그릇 먹었어? 대한민국에는 오래전부터 나이를 묻는 독특한 방식이 전해져 내려오곤 했다. " 떡국 몇 그릇 먹었어? " 떡국은 새해를 알리는 음식이며 새해를 맞이하는 음식이다. 백탕!(흰떡을 넣어서..)이라고 불리기도 했고 병탕!(떡을 넣고 끓여서..)이라고 불리기도 했고 첨세병! 이라고 불리기도 했던 우리의 음식 떡국! 떡국을 끓이는법은 의외로 간단하며 의외로 규칙이나 정법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는 심플한 음식이기도 하다. 각 집안마다 된장찌개를 끓이는 방법이 다양하듯.. 각 지역마다 된장찌개를 끓이는 방식이 다르듯.. 우리네 떡국 또한.. 맛보다는 고향이.. 퀄리티보다는 엄마가 떠오르는 음식이 아닐까? 새해가 다가온다. 새해에는 .. 떡국 몇 그릇 먹을까? 떡국의 역사 떡국의 진짜 나이? 역사! :: How old is Tteokguk? History! 어느새부턴가 새해 음식? 떡국! 나이 몇 살? 떡국! 겨울철 음식?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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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약과 유과 - 과자선물세트

한과! 약과! 유과! 이들이 모이면? 명절 전통 과자선물세트 1위! 어릴 적.. 명절이면 다과 상에 올라있던 전통과자 한과.. 명절이면 서로가 주고받던 전통과자 약과.. 명절이면 모두가 찾곤 했던 전통과자 유과.. 이들이 다 같이 옹기종기 모인 과자선물세트를 받을 때면.. 써니는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지금은 어른이 돼버린 써니지만.. 지금도.. 아직도.. 여전히.. 꾸준히.. 과자선물세트가 좋다. 한과 그리고 약과 그리고 유과 과자선물세트 받고 싶다! 한과, 약과, 유과의 역사! 한과야? 약과야? 유과야? 이들의 역사! :: Korean traditional sweets or yakgwa? It's a yugwa? Their history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과와 약과와 유과를 헷갈려 한다. 한과가 유과 아냐? 유과가 약과 아냐? 약과가 한과 아냐? 우리나라의 전통과자인 만큼... 이들의 정체성을 알고 먹어야 하지 않겠나!!!! 한과는 예부터... 궁중음식이었다. 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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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이탈리아 음식과 낭만 여행 - 미각 편

이탈리아로 떠나는 음식과 낭만 여행 가평에서 이탈리아를? 써니는 2018년도에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었다.. 이탈리아의 문화를 경험하고.. 이탈리아의 음식을 맛보며.. 이탈리아만이 줄 수 있는 낭만에 젖었었던... 이탈리아가 생각날 때 혹은 다녀왔던 추억의 나라가 그리울 때.. 그때 그 기억의 낭만이 있는 곳을 한국에서 느껴볼 수 있다면? 오감 여행 마지막 편! 가평 다빈치와 피노키오 마을에서.. - 미각 편 - Sunny's Taste episode.. 1. 가평에서 이탈리아의 피자를... 이탈리아의 음식을 떠올리자면? 누구나 피자를 떠올리지 않을까? 실제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피자의 맛은 말해 뭐해?? 기가 막혔다.. 가평의 피노키오 다빈치 마을은 작은 이탈리아라고 불리는 만큼.. 먹거리 또한 이탈리아를 연상케 한다.. 곳곳에 즐길 거리 볼거리를 탐방하다 보면.. 어느새 허기가 진다. 그럴 때 찾게 되는 먹거리??? 물론 이탈리아 피자를 생각하고 먹으면 분명 실망하겠지만...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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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건강식 다이어트 효과의 공복

다이어트 효과의 음식은 무엇? 공복이라 쓰고 건강식이라 말한다.. 1년 365일을 살아내다 보면.. 우리 삶엔 행사나 파티가 끊임없는 것 같다.. 연말, 연초, 크리스마스, 생일, 모임, 결혼식, 회식 .. 게다가 명절까지.. 넘쳐나는 음식들.. 전통음식, 지방 음식, 퓨전음식, 세계음식, 유행 음식, 저탄고지, 웰빙음식, 자연 식물식.. 간식 .. 그 종류도 무수하며, 영양까지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어쩌면.. 공복이 최고의 건강식이며 다이어트식이 아닐까.. 너무 많이 먹었다... 하루 정도 비우자.. 위와 장이 욕하겠다.. 무색무취 무맛의 공복! :: Colorless, odorless, and tasteless empty stomach! 공복... 말 그대로 비었다! 없다! 깨끗하다! 뭐가 없다! 휑하다! 없으니 색이 없는 무색이며.. 없으니 향이 없는 무취이며.. 없으니 맛이 없는 무맛이다.. 이것이 공복이고 이것이 없는 것이다. 없으니 비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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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조개 철에 샤브샤브 축제 즐기기

새조개 철엔 샤브샤브 축제를? 봄이 다가올 땐 새조개를 즐기자! 음식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레시피는 지금도 발전하고 생성되고 있다., 하지만 가장 맛있는 음식은? 제철 음식이 아닐까? .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다가 오려 한다.. 벌써 2월이다.. 봄철 음식 준비하자! . 12월부터 ~ 3월까지는? 새조개 축제 철이다.. 새조개 샤브샤브 먹으러 가자~ 네임 부자 새조개... 새일까.. 조개일까? :: ! :: Name ricj shtimp!... Is it a bird or a clam? 닉네임 1 : 갈매기 조개 (창원, 진해, 부산) 닉네임 2 : 해방 조개 (경남) 닉네임 3 : 도리가 이 (여수) 닉네임 4 : 새조개 (해남 및 경기 수도권) 그야말로 네임 부자인 새조개.. 새일까...?? 조개일까..? 대체적으로 여성들 주먹정도의 크기를 갖고 있으며.. 마치 병뚜껑 열듯... 옆으로 살짝 돌려주면 새조개를 만날 수 있다... 꼭.. 물에 홀라당 젖은 참새가 누워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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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만드는법과 손질 및 고르는 법

봄동 겉절이를 맛있게 먹으려면... 맛있게 만들어야 한다! 그 방법은?? 봄이 오면 생각나는 김치..? 봄이 다가온다.. 봄동 겉절이를 먹어서 봄이 오는 것인지.. 봄이 왔으니까 봄동 겉절이를 먹는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좌우지간 봄동 겉절이를 먹는다는 건?? 봄이 왔다는 뜻이다.. 봄이다! 겨울 갔다! 봄동 만들어 먹자! 이왕이면 맛있게?? 봄동이란? : 겨울철에 파종한 후.. 봄에 거둬들이는 배추로.. 대한민국 대표의 봄 채소 음식이다! 똥이라 불리고 똥이라 표기하는 봄동 겉절이.. :: 봄 똥이라 말하고.. 봄 똥이라 불리는 봄동 겉절이.. 오늘의 주인공 봄동 겉절이도... 역시 이름이 많다.. 음식은 왜 하나같이 이름이 많은 건지 원... 딱갈배추.. 납작 배추.. 떡 배추.. 납딱배추.. etc... 이름도 많다... 이름들이 다 바닥에 붙어 있다... 하지만 봄 똥이 가장 적합했나 보다... 똥이 연상됐다 한다.. 이유는.. 땅에 붙어있어 서란다... 그렇다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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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사라지면 불행할까 행복할까

불행할까.. 행복할까.. 아니면 끔찍할까.... 차라리 나은 걸까.. 이번엔 혀가 사라졌다.. 미각의 중심 "혀" .. 미각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은... "혀".. 음식의 맛을 즐기게 해주고.. 음식의 식감을 즐기게 해주며.. 그것이 행복감으로까지 연결된다.. 하지만 그뿐일까? 과연.. 혀의 역할은 그게 다일까? 혀가 사라지면.. 불행할까.. 행복할까.. 차라리 사라지는 게 나을까? 마지막 써니의 다섯 가지 감각 시리즈 - 미각 편 - sunny의 속 이야기 궁금함으로 시작했던 감각 시리즈.. 상상으로 써 내려간 감각 시리즈.. 틀을 깨보고 싶었던 감각 시리즈.. 누군가에게는 얼토당토않는 이야기 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우스운 이야기 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끄덕여지는 이야기 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느새 감각의 마지막.. 미각의 끝을 달리고 있다.. . 써니는 이번 마지막 편을.. " 혀!"에 초점을 맞춰보려 한다.. 우리는.. 그것으로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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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요리하다 - 푸드테라피

푸드로 봄을 요리했더니... 어느샌가 테라피가 돼버렸다.. 계절을 먹는 우리의 감각 .. 미각 편! 봄을 요리했다.. 이런 맛... 저런 맛... 봄을 맛볼 때.. 봄을 마실 때.. 봄을 씹을 때.. 감각으로 먹는 계절은 어떤 맛일까.. 맛볼 수 있다면.. 과연 그대가 먹어본 봄의 푸드는 어떤 맛인가.. - 미각 편 - 요리하다 : 다양한 과정을 지나 음식을 만듦. 혹은 무언가를 능숙하게 조리. 계절을 요리하다..:: To cook the season..:: 계절이 조리하기 시작했다... 땅에서 뱉어내 냉이를 만들고 .. 흙에서 밀어내 쑥을 만들고.. 밭에서 올려내 달래를 만든다... 그렇게 조리하기 시작하니... 바다에서도 조리하기 시작했다.. 바다에서 뱉어내 주꾸미를 만들고.. 진흙에서 밀어내 바지락을 만들고.. 바위에서 떼어내 소라를 만든다... 또 그렇게 조리하기 시작하니... 과일과 꽃잎들도 조리하기 시작했다.. 줄기에서 달아내 딸기를 만들고.. 뿌리에서 내보내 한라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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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면 해롭다더라 진짜일까 가짜일까

라면 먹으면 해롭다더라... 진짜일까 가짜일까.. 라면 먹고 갈래? 오래전부터 퍼져있던 이야기.. 오래전부터 매체에서 떠들던 소문.. 오래전부터 함께 해온 대한민국의 소울푸드? 그 라면의 스토리는 불편하지만 진짜일까.. 편하지만 가짜일까.. 진실과 거짓으로 논쟁하는 놈들이.. 이번엔 2차 논제 거리로 찾아왔다.. 써니 법정에서.. 2차 대질심문이 시작된다.. 그 실상을 들춰보자! . . 라면 먹으면서 이야기하자! Start! - 미각 편 - 먼저... 라면 먹으면 해롭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진술한다.. 진짜라고 주장하는 놈 1. 라면은 해롭다.. 이 이야기는.. 사실 논제 거리도 안된다. 그래도 다시금 이해하기 쉽게 숫자로 설명해 주겠다.. 첫째.. 방부제가 들어간다.. 어이가 없다.. 방부제를 섭취하다니... 방부제는 먹는 게 아니지 않는가.. 둘째.. msg로 가득하다.. msg가 입맛을 버린다.. msg가 건강도 버린다.. 셋째.. 나트륨 덩어리다.. 나트륨은 건강에 최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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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맛볼수 없던 이야기 - 소금

여태껏 맛볼수 없던 이야기.. 맛을 냈으면 좋겠다.. 소금이 있다.. 빛이 내리쬐고 땅이 마르니 소금이 있다.. 그 소금이 맛을 내기 시작한다.. 이곳에도.. 저곳에도.. 그리고.. 우리에게도.. . 우리에게는 여태껏 맛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도 존재한다.. 여태껏 맛보고 싶은 이야기들도 존재한다.. 여태껏 맛이 없던 이야기들도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어디에서 나.. 어느 때 서나.. . 그곳에 소금이 들어갔다.. 맛이 존재하지 않던 곳에.. 맛을 알지 못한 곳에.. 맛이 살아있지 않던 곳에.. 무의미한 삶에.. 강렬하고 분명하게 맛을 내줄.. 생명의 맛이 들어갔다.. - 미각 편 -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짠맛을 낼 수 있으리오.. 무미건조한 세상에.. 소금이 맛을 낸다면.. 우리들의 이야기에도.. 우리들의 삶에도.. 우리들의 글에도.. 소금으로 맛을 낸다면.. .......................... 맛이 존재하지 않던 곳.. 맛이 없는 게 당연한 줄 알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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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의 반란 : 젤리가 변했다

군것질의 반란인가.. 군것질의 혁명인가.. 큰일 났다.. 젤리가 변했다! 우리에겐 판타지 동화만큼이나 핑크빛으로 보이는 군것질이 있다.. 그런가 하면 우리에겐 시사고발 프로그램만큼이나 흑백으로 보이는 군것질도 있다.. 또한.. 우리에겐 어릴 적 꿈과 모험의 나라로 떠나는 듯한 군것질이 있다.. 반면에 우리에겐 부페의 나라로 떠나는 듯한 군것질이 있다.. 놀랍게도.. 이들을 바라보는 이름은 하나다.. 젤리.. . 마냥 군것질이었던 젤리가 변했다.. 젤리의 변신인 것인가.. 젤리의 변심인 것인가.. 미각의 세계 군것질의 나라로 떠나보자.. 반란 1: 시대가 변했다.. :: Rebellion 1 : Time have changed..:: 우리에겐.. 모두 한 번쯤은 봐왔고.. 한 번쯤은 맛봤고.. 한 번쯤은 사줘 봤던 군것질이 있다.. 그 이름 젤리.. 우리나라에의 옛 모습을 떠올려보면.. 학창 시절 문방구에서 볼 수 있던.. 추억의 군것질이었던 기억이 있고.. 또 수입과자라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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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쌈밥이 있는 써니의 오래된 단골 맛집

대부도에는.. 해조류와 갈치 젓갈이 주인공인 쌈밥집이 있다.. 우리가 오래된 단골 맛집을 찾게 되는 이유.. 우리에겐 한 번쯤.. 그리고 한 곳쯤.. 무엇보다 하나쯤.. 자꾸만 찾게 되고 자꾸만 먹게 되고 자꾸만 간직하고 싶은 맛집이 있다.. 그곳을.. 우리는 단골이라고 말한다.. . 써니에게도.. 오래된 단골 맛집이 있다.. 대부도를 갈 때마다 찾게 되는 그곳.. 대부도를 갈 때마다 먹게 되는 그곳.. 대부도를 가지 않는데도 생각나는 써니의 오래된 맛집.. 이곳은.. 써니의 삶의 때가 묻어있는 오래된 단골 맛집이다.. 써니가 블로그를 시작하기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듯하다.. 써니는 경기도에 살고 있다 보니... 수도권과 가까운 대부도, 오이도를 자주 찾게 된다.. 한때는 우리동네.. 라고 표현하고 싶을정도로.. 매주에 한 번씩 대부도를 가기도 했었던 추억.. 혹은 우리동네가 된것만 같이.. 드나들었던 기억.. 힐링하고 싶을 때마다 찾았었고.. 비 오는 바다를 보고 싶어 달려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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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믹스커피.. 다방커피.. 자판기 커피.. 인스턴트커피.. 프림.. 설탕.. 블라블라.. 커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음료.. 커피.. 옛 시절 다방을 주름잡았던 다방커피.. 자판기를 주름잡았던 자판기 커피.. 인스턴트 시장을 주름잡았던 인스턴트커피.. 프림과 설탕의 완벽한 조합.. 회사 탕비실을 주름잡는 믹스 커피..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라떼에 가려져 있던 미안한 믹스커피.. 믹스커피를 대하는 그대들의 자세는?.. 써니는 솔직히.. 나빴다.. 써니가 오해했다.. 그래서 조금.. 미안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믹스커피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를.. 미안한 그대들을 위하여.. 커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Our attitude towards coffee ..:: 커피를 누가 만들었을까..? 커피 원두를 재배하고.. 그 원두를 볶고.. 그 볶은 원두를 갈고.. 그.. 간 원두에 물을 붓고.. 그렇게 내려진 커피를 마신다?? 누가 이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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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는 날 우리는 울었고 웃었다

날씨 좋~~ 다.. 이맘때쯤.. 소풍 갔던 것 같은데.. 도시락 들고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 소풍 가고 싶다.. 맛있는 김밥을 싸고.. 맛난 도시락을 들고.. 들로.. 산으로.. 어디든지.. . 우리에겐 소풍가는 날이 있었다.. 써니에게 소풍가는 날은.. 마냥 설레고 행복하고 웃었던 날이었다.. 즐겁고 설레는 소풍가는 날.. 우리 인생이 늘 소풍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대에게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이었는가.. 누군가는 울었고.. 누군가는 웃었던 이야기.. - 소풍 가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 :: What kind of day do tou go on a picnic? :: 날씨 참 좋다.. 이런 날엔 소풍 가자~~ 말하고 싶단 말이지.. 우리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 우리에게도 학창 시절이 있었고.. 우리에게도 소풍가는 날이 있었다.. 소풍..이라는 단어로 설레서 웃었던 때가 있었고.. 소풍..이라는 단어가 싫어서 울었던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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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땅콩빵

땅콩빵이 실종됐다.. 사라진 땅콩빵을 찾는 자에게는? 실종된 땅콩빵을 찾아라.. 써니는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는 땅콩빵을 찾아 수소문 중이다.. 겨울철 추위를 녹여줬던 마음 착했던 아이.. 풍겨대는 냄새로 지친 마음에 힘이 됐던 아이.. 어린 시절도.. 학창 시절도.. 추억을 같이했던 아이..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했던 아이.. 그 천사 같던 아이가 사라졌다.. 보이지 않는다.. 써니의 에너지였던 땅콩빵.. 땅콩빵이 실종되니 써니가 힘이 나질 않는다..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리 둘러봐도.. 항상 만났던 그 자리에 가봐도.. 도무지 만날 수가 없다.. 써니의 에너지가 더욱 고갈되기 전에.. 실종된 땅콩빵.. 사라진 땅콩빵을 찾아 나서야 한다.. 땅콩빵을 모르는 자들을 위해 몽타주를 준비했다.. 찾는 자에게는? - 실종된 땅콩빵, 사라진 땅콩빵을 찾아서.. - 인상착의 몽타주!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오감의 특징으로 몽타주가 완성됐다.. 참고하자! Previous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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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에게서 배우는 우리들의 태도

핫도그.. 콘도그.. 설탕을 뿌릴까.. 케첩을 바를까.. 핫도그에게서 배우는 우리들의 태도란.. 우리에게는 어릴 적.. 우리의 옛 모습과 함께 자라온 길거리 음식이 있었다.. 우리와 함께 커온 핫도그.. 설탕 뿌려 단조로운 맛을 준 핫도그.. 케첩 발라 새콤함을 준 핫도그.. 어릴 적 순박함과 함께 해온 핫도그.. 우리들의 촌스럽던 시절을 같이 걸어온 핫도그.. . 그렇게 촌스럽고도 순박했던 핫도그가.. 이젠 세련돼져버렸다.. 세련된 튀김옷을 입고.. 세련된 시즈닝 가루를 뿌린다.. 그러고는 비행기를 타고 떠났다.. 그리고 알렸다.. 대한민국을.. . 핫도그를 알아왔던 그대들의 태도는..? 써니는 조금.. 놀랐다.. 그리고.. 멋있었다.. 그리고.. 배우고 싶었다.. 그래서.. 고쳤다.. 태도를.. 그래서 준비했다.. 핫도그에게서 배우는 우리들의 태도를.. - 멋진 핫도그를 위한 글.. - 핫도그에게서 배우는 우리들의 태도..:: Our attitude to learn from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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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고녀석 맛있겠다 - 자극적인맛

맛있는 녀석들.. 고 녀석 맛있겠다.. 어떤 녀석을 맛볼까.. 미각이 망가질 때 벌어지는 결과.. 더.. 더.. 더.. 조금만 더.. 강한 것.. 센 것.. 자극을 원하는 시대.. 자극적인맛에 길들여진 우리들.. 자극에 무뎌버린 감각.. 감각은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특히 오감 중에 가장 많은 즐거움을 담당한다는 미각.. 하지만 그 즐거운 감각.. 미각이 망가져 버리면.. 그때 우리는.. 헨젤과 그레텔의 마귀할멈 같은.. 끔찍한 결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동화로 만나보는 망가진 미각 그 두 번째 시간을 만나보자.. "맛있는 녀석들.. 고 녀석 참 맛있겠다" 너는 어떤 맛일까.. . . 나름 진지하고도 무게 있는 이야기.. 감각 평론가 그 두 번째! - 헨젤과 그레텔 미각 편 - 맛있는 녀석들이구나.. 고 녀석.. 참 맛있겠다.. 먹고 또 먹어라 .. 망가져도 모를 정도로.. 망가진 미각 .. 써니 왈.. 맛있는 녀석들.. 무엇부터 맛볼까.. :: 맛있는 녀석들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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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웨이브 아르떼 뮤지엄 - 청각 편

사운드 웨이브 그 음파를 체험하다. 오감 그 세 번째 표현 "청각 편" 음악이 있는 곳에 작품이 있다. 작품이 있는 곳에 사운드 웨이브가 있다. 우리가 영화에 몰입도가 큰 이유가 이런 걸까? 시각과 함께 청각이 함께할 때 우린 더욱 몰입하게 되고 더욱 현실감이 느껴진다. 그 사운드 웨이브의 세계 아르떼 뮤지엄 세 번째! - 청각 편 - 사운드 웨이브를 적나라하게 경험할 수 있다. sense of hearing 1. sound wave 음파.. 우르르 쾅쾅.. 쩍쩍 갈라지는 사운드 웨이브..! 사운드 웨이브를 적나라하게.. 날것 그대로 만나볼 수 있는 곳.. 써니가 아르떼 뮤지엄에서 가장 좋아했던 공간이기도 하다. 써니는 잠이 안 올 때..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세차게 내리는 영상을 틀어놓는다. 그 우렁찬 소리와 세찬 빗줄기 소리가 편안한 잠으로 인도해 주곤 한다. 어쩌면 시끄럽게 느껴질 법도 할 텐데.. 아마도 자연 그대로의 소리라 편안함을 느끼는 게 아닐까? 썬더 thunder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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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웨이브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청각

우리의 인생이 마지막을 장식할 때.. 그때도 버젓이 살아있는 기능이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사운드웨이브! 사람의 신체에는 많은 기능이 존재하며.. 사람의 신체에는 많은 감각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기능이 소실되려 할 때..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려 할 때.. 의식조차 혼미할 때... 그때까지 살아 숨 쉬는 기능이 있다.. 써니의 오감 중 마지막 공간 청각! 이 공간을 청각의 표현.. 그 감각으로 오롯이 청각이 주인공인 공간으로 꾸며보려 한다.. - 사운드웨이브의 세상 - 청각이란?? :: What is hearing ? 청각은 기계적인 감각이다... 떠다니는 공기.. 흐르는 물.. 이런 것들을 통해 전달되는 음파! 즉, 사운드웨이브를 감지하는 감각이다. 청각의 감각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미묘하다.. 사람의 청각은.... 뱃고동같이... 동굴 소리같이.. 중저음을 내는 아주 낮고 깊은 소리부터... 높은 음을 내는 날카롭고 카랑카랑한 소리까지 식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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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협화음이 없으면 과연 완벽할까

이번엔 청각의 감각중..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볼... 까... 불협화음을 없애봤다.. 완벽할까? 음악에는 다양한 장르가 존재한다.. 또한 음악에는 다양한 음계와 리듬이 존재하며.. 사람들은 그 아름다움을 즐기고 누리며 나누곤 한다.. 인생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음악... 사람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음악.. 삶과 어울려 닮아 있는 음악.. 그런 음악에도 고정관념이란 것이 존재할까? . 모든 박자와 리듬이.. 모든 장단이나 강약이.. 모든 음의 높낮이나 흐름이.. 우리 생각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 곡.. 이게 과연 완벽한 걸까? 시각의 관점을 깨고 후각.. 즉 향기에 관한 틀을 깼으니 이번엔 청각.. 즉 음악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자! sunny의 다섯 가지 감각 시리즈 - 청각 편 - Sunny의 속 이야기 불협화음이 웬 말인가.. 묻겠다면? 할 말이 없다.. 써니도 협화음을 무척 좋아하고 즐기는 입장이니까.. 하지만! 질린다.. 지겹다.. 식상하다.. 재미없다..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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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지휘하다 - 뮤직테라피

뮤직으로 지휘하니.. 어느새 테라피가 돼있다.. 계절을 들어보는 우리의 감각 ... 청각 편! 봄이 들린다.. 여기에서도.. 져기에서도.. 봄이 들릴 때.. 봄이 속삭일 때.. 봄이 연주할 때... 감각으로 들어보는 계절은 어떤 소리일까.. 지휘할 수 있다면.. 과연 그대가 지휘하는 봄의 소리는 어떤 울림을 주는가.. - 청각 편 - 지휘하다 : 통솔하는 것! 음악에서든.. 전투에서든.. 사회에서든.. 소그룹이든.. 대그룹이든.. 계절을 지휘하다.. :: lead the season :: 계절이 연주를 하기 시작했다..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연주를 하고... 봄비가 후드득후드득 떨어지며 연주를 해대고.. 꽃잎들이 봄을 알리며 연주를 한다.. 그렇게 연주를 하기 시작하니..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노래를 하고.. 겨울잠 자던 다람쥐가 노래를 하고.. 움츠렸던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를 한다.. 또 그렇게 노래를 하기 시작하니.. 계절이 합주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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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옛말은 다 맞아?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 대한민국에 퍼져있는 교훈..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혼잣 말? 전래동화처럼 흘러오는 옛말들은 불편해도 진실일까.. 편해도 거짓일까.. 라면으로 언쟁하던 놈들이.. 이번엔 3차 논제를 들고 왔다.. 써니 법정에서.. 3차 대질심문이 열린다.. 그 실상을 꺼내보자! . . 옛말부터 찾아가면서 이야기하자! Move! - 청각 편 - 먼저..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우선 진술한다..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놈 1. 오늘의 논제야 말로... 사실 논제가 될 수 없다 생각한다.. 나는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는 이 말이...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라 생각한다.. 누구라도 인생을 살아봤다면.. 격하게 공감하고 인정하며 끄덕여질 것이다.. 살면 살수록.. 나이를 먹어갈수록.. 많은 것을 경험할수록.. 더욱 격하게 와닿게 될 것이다.. 옛 선조들의 지혜를 보라.. 먼저 살아간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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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듣지 못한 이야기 - 기쁜 소식

한 번도 듣지 못한 이야기..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소리가 들린다..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한 번도 듣지 못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이쪽에서.. 저쪽에서.. 전해서.. 또 전해서.. 이야기가 돼서.. 우리에게 들려온다.. . 우리에게는 한 번도 듣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또..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가 있다.. 또.. 한 번이라도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누구나.. 어디나.. 어느 때나.. . 소리가 들린다.. 기쁜 소식이 들린다.. 이야기에서.. 마음에서.. 꿈에서.. 글에서.. 즐거움이 없던 곳에서.. 기쁨이라고는 알지 못하던 곳에서.. 반가움이 무엇인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아름다운 소식.. 기쁜 소식.. 순수한 편지로.. 사랑의 편지로.. 용서의 편지로.. 한 번도 듣지 못한 우리에게 들려온다.. - 청각 편 - 사람을 살리는 소식.. 사람을 세우는 소식.. 사람을 일으키는 소식.. 그 아름답고 기쁜 소식이.. 우리 귀에.. 우리 마음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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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싫었고 듣고 싶었다 - 목소리

듣기 싫었고.. 듣고 싶었다.. 또.. 듣고 싶었는데.. 나중엔 듣기 싫었다.. 들려오는 목소리..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소리들이 존재한다.. 음악소리.. 도시의 소음 소리.. 아이 울음소리.. 동물 소리.. 미디어 매체에서 나오는 소리.. 그런가 하면.. 바람 소리.. 천둥번개 소리.. 파도치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들도 존재한다.. 수많은 소리들 중.. 그대는 어떤 소리가 듣고 싶은가.. 혹은.. 어떤 소리가 듣기 싫은가.. 사연을 읽어가며.. 여러 목소리를 들어보자. 사연이 도착했다.. 사연 읽는 여자.. 써니! - 청각의 소재 목소리 - 첫 번째 사연 : 제 목소리를.. 그들이 듣고 싶어 했으면 좋겠어요.. :: First story : My voice.. I hope they want to hear it... :: 첫 번째 사연이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나운서를 도전하려고 준비 중인 여자 대학생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목소리가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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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서 좋았고 시끄러워서 싫었다 - 소음

시끄러워서 듣기 좋았고.. 시끄러워서 듣기 싫었다.. 백색소음과 컬러 소음.. 우리 주변에는 숱한 소음이 존재한다.. 눈을 뜨면서.. 눈을 감는 그 시간까지.. 알고 보면 눈을 감아서도 소음은 살아있지 않는가.. 소음은 생명력이 끈질기다.. 어쩌면.. 전 우주 은하계가 사라져야 소음이 없어질는지도.. 그런 소음에도 종류가 나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흑과 백이 존재하듯.. 악과 선이 존재하듯.. 컬러와 화이트가 존재하듯.. 소음에도 컬러가 입혀진 컬러 소음과.. 화이트라고 불리는 백색소음이 존재한다.. 그대가 느끼는 소음은 무엇인가.. 시끄러워서 좋았는가.. 시끄러워서 싫었는가.. . 지난번엔 사연 읽어주는 여자였다면?.. 이번엔 출동하는 여자로 돌아왔다.. 신고가 들어왔다.. 출동하자! - 청각의 소재 소음 - 첫 번째 신고 : 시끄러워서 좋데요.. First report : I like it because it's noisy.. :: 실례하겠습니다.. 저희는 소음으로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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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라 뒤집힌다 흘려보내라 살 것이다 - 음악치료

마음이 아픈가.. 몸이 아픈가.. 생각이 아픈가.. 관계가 아픈가.. 습관이 아픈가.. 들으면 뒤집힐 것이요 흘려보내면 살 것이다! 아프다.. 몸도.. 마음도.. 생각도.. 관계도.. 습관도.. 너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모두가 아프다.. 이 시대는 꼭 아픈 시대 같다.. 그래서 치료가 필요한 시대 같다.. 아픈가.. 어디가 아픈가.. 많이 아픈가.. 들어라.. 뒤집힌다.. 흘려라.. 그럼 살 것이다.. 들으면 뒤집힐 것이고.. 흘려보내면 살수 있는 이야기.. - 음악 치료 - 첫 번째 환자 :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흘러요 .. :: Parient 1 : My heart aches and tears flow ..:: 안녕하세요.. 저는.. '봄 변덕'이라고 합니다.. 제게는 결혼을 생각하며 진지하게 만나온 '봄바람'이라는.. 남자친구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는.. 저와 함께 있을 때마다 힘든가 봐요.. 저의 변덕을 맞춰줄 수가 없다고 .. 저의 오락가락한 마음 때문에 종잡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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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귀는 이미 정복당했다 - 음악 중독

당신의 귀는 괜찮은가.. 아니면 이미 정복당했는가.. 안 들으면 불안한가.. 바이러스같이 퍼지는 소리.. 귓가에 맴도는 소리.. 나도 모르게 흥얼대는 소리.. 아까부터 지금까지.. 자기 전까지 생각나는 소리.. 에코를 넣은 듯 자꾸만 울려 퍼지는 소리.. 그대에게 퍼지는 메아리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울려대는 소리가 있는가.. 한 번쯤은 정복당했던 소리가 있는가.. 그 소리가 멤 돌아서 좋았는가.. 그 소리가 멤 돌아서 고통스러웠는가.. 우리의 귀는 이미 한 번쯤 정복당해봤다.. 우리 모두 경험해 본 이야기.. - 음악 중독 - 첫 번째 음악 중독의 발단 :: 교장선생님~ The first start of music addication .. Principal ~ 우리에겐 어린 시절이 있다.. 우리 모두에겐 초등(국민) 학교 시절이 있다.. 그 초등(국민) 학교 시절은.. 우리의 귀가 정복당했을지도 모를 발단일지도 모르겠다.. 그 메아리는 운동장에서 퍼졌으며.. 그 울림은 에코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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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인어공주와 우르슬라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인어공주와 마녀 우르슬라의 최후.. 그릇된 착각에 빠질 때.. 벌어지는 최후.. 들려온다.. 듣고 싶다.. 목소리의 주인이 되면.. 저 목소리는 내 것이 되겠지.. 목소리를 주면.. 난 사람이 될 수 있겠지..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각.. 우리의 감각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감각.. 그 아름다운 소리를 내가 내려 할 때.. 그 아름다운 소리를 내다 버리려 할 때.. 그렇게 그릇된 착각에 빠질 때.. 우리의 최후는.. 인어공주와 마녀 우르슬라같은 .. 새드엔딩이 될지 모른다.. 오늘은.. 인어공주와 우르슬라로 만나보는 그릇되고 위험한 청각.. 그 네 번째 시간을 만나보자.. "너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 그 목소리를 내게 준다면.. 네게 두 다리를 줄게.. 그럼 넌..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야.." . 아무튼 진지하고.. 깊은 심해의 이야기.. 감각 평론가 네 번째.. - 인어공주와 우르슬라 청각 편 - 너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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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조명 아르떼 뮤지엄 - 촉각 편

공간 조명으로 가득 한 곳! 오감을 말하는 네 번째 스토리 "촉각 편" 공간이 넓어야만 멋질까? 공간 활용을 잘만 한다면.. 작은 곳에서도 최고의 것을 누릴 수 있다. 공간 조명의 베스트! 아르떼 뮤지엄 그 네 번째 공간 스토리 - 촉각 편 - 공간 조명의 아름다움.. sense of touch 1. space & lighting 공간 조명.. 조명이 주는 효과는 크다. 써니는 조명을 참 좋아한다. 우리가 어떤 공간을 활용할 때, 혹은,,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조명 하나만 잘 사용하더라도.. 그 공간은 드라마틱 하게 변화될 수 있다. 써니가 촉각을 다루게 된 배경도 이 부분! 아르떼 뮤지엄 안은 넓은 공간도 있지만 작은 공간 하나하나에 다양한 컨셉이 나누어져 있기도 하다. 그 공간의 벽면을 거울로 설치해 조명을 주니.. 공간의 넓이는 두 배로 넓어 보이고.. 아름다운 조명으로 밝혀주니.. 각 컨셉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다양한 장르가 탄생하게 된다. * 내부가 굉장히 어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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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각 표현과 스킨십의 감각 그립톡

스킨십의 감각! 그립톡의 인기! 촉각을 표현하는 공간! 그립톡의 인기는 날로 높아진다. 몰입형 미디어아트의 도입률이 점점 높아진다. 메타버스와 증강현실은 어느새 현실 세계에 들어오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스킨십! 촉각 감각과 연결된다. 인간에겐 오감이라는 감각이 존재한다. 태어나면서부터 듣고 보고 맛보고 맡으며 만져보는 가장 기본적인 감각! 특히 스킨십이라 표현할 수 있는 촉각 감각은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다. 그것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이곳은 전적으로 촉각이 주인공인 공간이다. 써니의 지극히 주관적인 촉각 표현! 촉각인가? 촉감인가? 감촉인가? :: Is it a touch? 사람은 태어나면서 환경이라는 거대한 감각 세계에 놓이게 된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자극투성이인 거대한 감각 세상에 던져지게 된다. 그것을 즐길 것인가... 아니면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멍 때릴 것인가.. 혹은 그것에 위축될 것인가..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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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 데코뷰 쁘띠프랑스 - 촉각 편

중세 시대의 데코뷰는 어떤 느낌일까... 쁘띠프랑스에서 만난 중세 시대! 나무가 삐거덕 거리는 소리.. 장작불 타들어 가는 소리.. 그릇 부딪치는 소리.. 빵 굽는 냄새와 숲속의 이끼향.. 말발굽 소리와 닭 울음소리.. 피아노의 선율.. 책장 넘기는 소리.. 중세 시대의 데코뷰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쩌면 그때의 소리와 느낌과 냄새, 감성을 흠모했던 것이 아닐까... 써니는 중세 시대를 동경한다. 중세 시대가 주는 데코뷰, 감성, 먼지까지도.. 써니와 함께 다양한 촉감놀이로 풍성한 여행지를 즐겨보자! 가평 쁘띠프랑스, 다빈치, 피노키오 마을에서.. - 촉각 편 - Sunny's Touch episode.. 1. 데코뷰 주방! 쁘띠프랑스에서 만난 중세시대의 고풍스러움.. 그릇부터 식기 도구까지.. 한 땀 한 땀 모든 감성이 장식품이 된다.. 투박한 중세에서 화려한 중세 시대로 바뀌고 단조로웠던 중세에서 고풍스러운 중세 시대로 바뀐다.. 영화나 사진을 통해서 유럽의 데코를 살펴보면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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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하는 종이의 집 페이퍼 크래프트

종이의 집, 페이퍼의 세계에는 어떤 종류의 종이가 있을까? 종이의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paper" 써니는 촉각의 공간으로 가장 먼저 다양한 촉각의 재료로 채워볼까 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 인간사와 연결되고 인간사와 함께 해왔고 인간사에 빠질 수 없는 종이! 종이의 집! 종이의 종류! 종이의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하고 현란하다.. 종이갑, 레이드 페이퍼, 신문지, 골판지, 휴지, 크래프트지..등등등. 그런가 하면 삼국시대의 종이.. 조선시대의 종이.. 근대시대의 종이.. 광복 이후의 종이 등... 시대를 따라 변화되오기도 했다. 종이에는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는가.. 어떤 촉감을 전달해 주는가.. 종이의 집! 페이퍼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종이의 집 그 첫 번째! 종이의 탄생! 그 발전.. The birth of paper! The development... 자, 우선 종이의 집이 만들어지는 베이스! 그 바탕을 살펴보자.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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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함께 걸어온 검은 발자국

인류가 걸어온 그곳엔.. 항상 흔적이 남은 검은색 발자국이 있었다.. 검은 발자국을 찾아서.. 우리가 걸어간 길에 발자국이 남듯.. 이 또한 ..걸어간 길에는 검은 발자국이 남는다.. 그 발자국을 따라가볼까? 촉각의 세계에서는 추리를 하며 생각하고 곱씹어 보는 공간으로 꾸며볼까 한다.. Start! * 전지적 1인칭 시점으로서 참고하며 추리해 보자 촉각을 통해 알아보는 나의 생김새... 나는 누굴까... ?? :: My appearance is recognized through touch ... Who am I ? 나는 찰랑찰랑 소리가 난다.. 그만큼 요동치기도 한다... 그러니 흐를 수도 있다.. 하지만 어쩔 때는 딱딱하게 경직돼있기도 하다... 마치 단단한 돌처럼... 그러니 부러질 수도 있다. 만약 굳어버린 내 마음을 살살 달래주면.. 만약 딱딱해져버린 내 마음을 천천히 녹여주면.. 만약 경직된 내 마음을 풀어주면... 나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사르르 녹는다.. 너무나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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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가장 친한 감각.. 실

길고 가느다란 실.. 그 안엔 무수한 감각이 존재한다. 인간과 가장 친한 감각.. 실! 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걸어온 인생이 보이고 실을 쫓아가다 보면.. 우리가 걸어갈 인생이 보인다. 인간이 눈을 뜬 처음에도.. 인간아 눈을 감는 끝에도 함께 해온 감각이 있다. - 길고 가느다란 선의 세계 - * 전지적 1인칭 시점으로 출발! 촉각을 통해 느껴보는 나의 모습.... 나는 누구?? :: I feel myself through touch ... Who am I ? :: 나는 심히 가늘고 심히 길다.. 오죽했으면 나를 빗대어 오래 살라는 말도 나왔을까... 나는 연체동물처럼 유연하다.. 또 너무 가늘어서 바늘구멍으로 통과하는 건? 문제도 아니다... 사실.. 내가 홀로 있을 때는 한없이 약해 보인다. 사실.. 내가 홀로 있을 때면 크게 쓸 일이 없어 보인다. 사실.. 내가 홀로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건데.. 가끔 나처럼 살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 가늘고 길게.. 한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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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질 수 있다면 무엇이 달라졌을까

모든 것을 터치할 수 있다면? .. 모든 감촉이 느껴진다면.. ?? 만질 수 있다! 그러면 달라졌을까? 터치.. touch.. 만지고 느끼는 촉각이란 뜻도 있으며.. 마음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움직이는 뜻도 있다.. 우리의 피부로 느껴지는 감각은 다양하다. 더욱이 우리의 마음을 터치하는 감각도 다양하다.. 그러한 감각에도 한계는 존재한다.. 그 한계가 깨진다면? 그 한계가 확장된다면? 혹은 그 한계가 없어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우리 삶이 달라졌을까.. 무엇이 달라졌을까.. 과연 달라졌을까.. Sunny의 다섯 가지 감각 시리즈 - 촉각 편 - Sunny의 속 이야기 지금.. 이 시점.. 현 상황...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무엇을 만지고 있는가.. 또한 이 시점 써니는 무엇을 터치하고 있는가.. 아무것도 만지지 못한다면 어떻겠는가.. 혹은 무엇이든 터치할 수 있다면 어떻겠는가.. 뜬금없는가.. 궁금했을 뿐이고.. 알고 싶었을 뿐이고.. 생각했을 뿐이고.. 상상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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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느끼다 - 원예테라피

봄을 느끼니... 이제는 테라피가 됐다! 계절을 만지는 우리의 감각.. 촉각 편! 봄을 느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봄을 만질 때.. 봄이 닿을 때.. 봄을 안을 때.. 감각으로 만지는 계절은 어떤 느낌일까... 안을 수 있다면... 과연 그대가 안아본 봄은 어떤 느낌인가... - 촉각 편 - 느끼다 : 감각을 통해 자극을 알다, 감정을 맛보다, 사실을 체험하다 계절을 느끼다..:: Feel the season.. :: 계절이 닿기 시작했다... 따사로운 햇살의 살가움이 닿기 시작했고.. 촉촉한 봄비가 반가움으로 닿기 시작했고.. 밤공기의 차분함이 포근함으로 닿기 시작했다.. 그렇게 닿기 시작하니... 계절이 만져지기 시작했다.. 꽃길이 줬던 옛 추억이 만져지기 시작했고... 싱그러운 나무가 있던 그 기억이 만져지기 시작했고.. 늦게 타오르는 노을의 불빛이 만져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져지기 시작하니... 계절이 안겨지기 시작했다.. 화려한 축제를 사진과 기록으로 안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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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이 좋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새벽 기상이 좋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새벽에 일어나야 성공해? 성공하려면 거쳐야 하는 일과.. 변화되려면 바꿔야 하는 루틴.. 반드시 꼭 해야 할 것만 같은 성공 스토리? 성공사례에 빠지지 않는 새벽 기상은 불편할지라도 진실일까.. 편할지라도 거짓일까.. 옛말로 실랑이하던 놈들이.. 역시나 4차 논제를 가져왔다.. 써니 법정에서.. 4차 대질심문이 개방된다.. 그 실상을 대면해 보자! . . 일단 새벽에 일어나면서 이야기하자! Do it! - 촉각 편 - 먼저.. 새벽 기상이 좋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진술한다..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놈 1.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말해 뭐 하는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건강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좋을 수밖에 없다.. 물론 처음에는 피곤할 수 있다.. 또한 익숙하지 않기에 낯설 수 있다.. 그리고 베여있지 않기에 거부감도 들 수 있다.. 하지만 관성이 없기에 생기는 당연한 흐름일 뿐이다.. 이 거부감을 조금만 이겨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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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옮기지 못한 이야기 - 자유

이제껏 옮기지 못한 이야기.. 자유 그 이름.. Freedom 자유.. 해방.. 탈출.. 이제껏 옮기지 못한 이야기는 우리를 자유함으로 이끈다.. 살랑이는 바람을 넘어.. 물결치는 바다를 넘어.. 이야기를 넘어.. . 우리에게는 이제껏 옮기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 이제껏 옮겨본 적 없는 이야기가 있다.. 꼭 한번 옮겨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누가 됐건.. 언제가 됐건.. 어디가 됐건.. . 자유하다.. 마음이.. 삶이.. 꿈이.. 글이.. 옮길 수 없던 곳에.. 옮길 엄두도 안 났던 곳에.. 옮기지 못하게 묶였던 곳에.. 상쾌하고.. 행복하고.. 가벼워진.. 세상의 짐이 벗어져 버린 자유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 촉각 편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오라.. 이제껏 옮기지 못한 짐들이.. 이제껏 옮기지 못한 발걸음이.. 이제껏 옮기지 못한 묶임이.. 우리 인생에서.. 우리 영혼에서.. 우리 이야기에서.. 우리글에서.. 자유함으로 옮겨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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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은 명품 보석 - 금속

보석보다 부담스럽지 않으며.. 명품보다 아름다운 그 이름.. 부담스럽지 않은 화려함 - 금속 보석보다 빛나는 액세서리를 만나본 적 있는가.. 명품보다도 아름다운 소재를 만나본 적 있는가.. 부담스럽지 않은 화려함을 만나본 적 있는가.. 어쩌면 그대가 스쳐간 그것일지도 모를 그 이름.. 금속! 메탈! 철! 쇠! 티타늄! 그 단단함.. . 우리 주변에는 촉각의 재미를 주는 수많은 소재들이 존재한다.. 그 소재들마다.. 각 개별이 주는 느낌과 독특성 또한 천차만별일 것이다.. 이번 시간은.. 결코 부담스럽지 않지만.. 명품보다 아름다우며.. 보석보다 화려한.. 소재를 찾아 떠나보자. " 오늘의 촉각 소재 - 금속 " 금속 부담스럽지 않은 명품 보석.. 금속인가.. 메탈인가.. 스테인리스인가..티타늄인가 :: Is it metal ..? Is it stainless steel ..:: 금속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와 함께 해왔다.. 사실 인류와 함께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도 한 존재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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