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는 방귀가 지독하다더라.. 진실일까 거짓일까..
소리 없는 아우성.. 방귀?
주변의 공기를 바꾸는 방귀..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방귀..
주변을 떠나게 만드는 지독한 스토리? 흉흉하게 퍼지는 냄새 같은 이야기는..
지독할지라도 진실일까.. 향긋할지라도 가짜일까..
새벽 기상으로 실랑이하던 놈들이.. 지독하게도 5차 논제를 내밀었다..
써니 법정에서.. 5차 대질심문을 한다.. 그 실상을 따져보자!
. . 그나저나 방귀 냄새를 맡아보면서 이야기해야 하나..
쨋든.. 들어보자.. - 후각 편 - 먼저..
소리 없는 방귀는 지독하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진술한다..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놈 1.
소리 없는 방귀가 지독하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 사실은 그대도 동의할 것이라 믿는다.. 이것은..
나도 경험했으며... 다른 이들도 경험했을 것이고..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모두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암묵적으로 끄덕일 것이고.. 누구든지 소리내지 않아도..
다같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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