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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는 날 우리는 울었고 웃었다

 소풍가는 날 우리는 울었고 웃었다

날씨 좋~~ 다.. 이맘때쯤..

소풍 갔던 것 같은데.. 도시락 들고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 소풍 가고 싶다..

맛있는 김밥을 싸고.. 맛난 도시락을 들고..

들로.. 산으로..

어디든지.. . 우리에겐 소풍가는 날이 있었다..

써니에게 소풍가는 날은.. 마냥 설레고 행복하고 웃었던 날이었다..

즐겁고 설레는 소풍가는 날.. 우리 인생이 늘 소풍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대에게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이었는가..

누군가는 울었고.. 누군가는 웃었던 이야기.. - 소풍 가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 소풍가는 날은..

어떤 날? :: What kind of day do tou go on a picnic?

:: 날씨 참 좋다.. 이런 날엔 소풍 가자~~ 말하고 싶단 말이지..

우리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 우리에게도 학창 시절이 있었고..

우리에게도 소풍가는 날이 있었다.. 소풍..이라는 단어로 설레서 웃었던 때가 있었고..

소풍..이라는 단어가 싫어서 울었던 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