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어요. 한 2시간 정도 우와를 많이 외치다가 나온 것 같은데요. 일단 들어가자마자 우와 포인트는 펭귄이 아주 많았다는 것이에요. 종별로 있는데, 유리가 없어서 깔끔한 시야로 펭귄을 볼 수 있구요. 펭귄 밥주시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펭귄은 제어하지 않으면 끝도 없이 먹는다면서 이름 하나하나 체크해서 밥 주시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펭귄만 거의 30분 동안 본 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리고 바다사자도 보았는데요. 바다사자 보는 곳이 야외로 연결되어 있다보니 날이 좋아 자리에 앉아 바다사자 열심히 봤어요. 그리고 아쿠아리움 바로 앞에 코코커피라는 카페 체인점이 하나 있는데요. 여기서 말차라떼를 마셨는데, 달지 않은 말차 라떼가 오랜만이라 너무너무 감사하고 아주 맛있었어요. 테라스 자리가 얼마 없긴 하지만, 앉아서 잠깐 쉬며 맛있는 라떼 마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날이 좋으면 앉아서 잠깐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뉴잉글랜드 수족관 1 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