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어요. 일정을 미리 정해두신 아빠 덕에 편하게 즐기고 왔어요!
맛있는 음식과 멋진 풍경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감나무집 여행의 첫 시작은 강릉에 위치한 감나무집에서 아침식사로 시작했어요.
황태국밥과 버섯불고기를 주문했어요. 비몽사몽이었던 관계로 사진은 없어요…ㅎㅎ 황태국밥은 아침부터 든든하게 속을 채워주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황태가 푹 고아져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국물에 녹아들어 있었고, 뜨끈한 국물에 밥이 들어가있더라구요. 버섯불고기는 고기와 버섯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뉴로, 고기는 부드럽고, 버섯은 쫄깃쫄깃해서 식감이 정말 좋았답니다.
밥과 함께 곁들여 먹으니 정말 배불렀어요. 버섯의 풍부한 향이 고기와 잘 어울려서 더욱 맛있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나오는 길에 오미자 음료수를 하나 사서 강릉에서 보내는 시간 내내 시원하게 마셨어요! 예쁘다 하조대 아침 식사 후에는 예쁘다 하조대 카페에 들렀어요.
카페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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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족들과 강릉 당일치기 일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