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맛있는 것을 가득 먹고, 또 가득 걸었어요. 치폴레에서 볼도 시켜 먹었구요.
역시 맛있었어요. 걷다보니까 보스턴 시청과 오리도 보고요.
찰스강을 지나치게 되어 사진을 찍었어요. 마침 배의 이름이 피어 더 워킹 데드에 나오는 아비게일이더라구요.
파이브가이즈에서 땅콩도 왕창 먹었어요. 맛있는 시간이었구요.
프리덤 트레일도 걸어보았어요. 이번주를 보내면서 행복했는데요.
걸어다니다보니까 풍경이 익숙하면서도 또 새로웠어요. 덕분에 느낀 생각은 일은 밀도 있게 열심히 하고, 휴식을 취할 때는 또 확실하게 쉬어야겠다는 것이에요.
다음주부터는 더더 바빠지겠지만, 그래도 파이팅입니다!...
먹고 걷는 보스턴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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