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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연대기 한눈으로 보는 구약성경 구약성경의 역사 구약역사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

구약 성경 연대기표 한눈에 보는 구약성경 구약성경의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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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 태초부터 계신 말씀 아버지의 품안에 계셨던 하나님 요한복음의 태초 창세기의 태초 삼위일체 하나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영원전부터계셨던 하나님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태초는 영원 전의 태초를 말한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는 만물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태초를 말하지만,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는 만물이 존재하지 않고 하나님만 존재하던 때로, 영원의 어느 시점이었던 때를 말한다. 이때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때이고 시간도 없던 때다. 오직 삼위일체인 하나님만 계시던 때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태초는 영원 전의 태초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는 만물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태초 이때 하나님 품속에 인격인 말씀이 계셨다. 인격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신 하나님’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위해서, 말씀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말씀이 아니고서는 창조하지 않았다. 영원 전부터 있던 말씀으로 말미암아, 영원의 어느 시점이었던 창세기 1장 1절의 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영원 전에는 삼위일체 하나님만 계셨다 천지창조를 한 이후 하나님 품속에 있던 말씀이 만물 속으로 들어오셨다. 자기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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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의 실체 예수 믿음로 사는 삶 신앙관 예수님은 하나님의 실체 만물의 주인 세상의 주권자 주관자

하나님 영광의 실체 - 예수, 믿음로 사는 삶, 신앙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으로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실존과 영광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실체 예수께서 보여 준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실체를 보여 준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장 3절 성부 하나님은 볼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사람이 볼 수 있는 분이 아니므로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밖에 없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디모데전서 6장 16절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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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첫째 날 창조된 피조세계 하나님의 이름 성전 혼돈과 공허 만물속에 오신 하나님 빛과 어둠 창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1~5절 창세기 1장 1절에는 천지창조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실 때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만들었는지 설명한다. 1화에서는 천지창조가 아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음을 설명했다.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사랑함으로, 아들을 위해서 창조하셨음을 기록한다. 아들은 하나님의 독생자이고 구주인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그에 속한 만물을 창조하셨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은 세계, 즉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를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만드셨다. 우주와 별의 모든 것도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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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셋째 날 뭍이 드러남 땅이 드러남, 바다가 생김, 풀과 채소 열매 맺는 나무 창조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9~13절 하나님께서 셋째 날, 우주 속에 있는 물에서 “뭍이 드러나라.”라고 명령하신다. 광활한 궁창인 우주에 있는 물을 한곳에 모으고 그곳에서 “뭍이 드러나라.”라고 명령하신다. 명령하니 뭍인 땅이 드러났다. 창세기 1장 9절 이하에서 천하에 모인 물을 향해서 명령하므로 뭍이 드러난다. 뭍인 땅은 물속에서 나왔다. 땅(뭍)과 같이 있던 물은 바다가 되어, 오늘날의 지구가 되고 행성과 별이 되었다. 창세기 1장 9절에서 알 수 있듯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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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넷째 날 낮과 밤 창조 계절 달과 별들을 창조 우주 궁창 창조 사시사철 사계절이 이루게 함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14~19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광명체를 두어 밤과 낮으로 나뉘게 하셨다. 지구에 사는 이들에게는 지구의 자전으로 밤과 낮이 생기지만 우주에서 보면 우주에 속한 별 중의 하나에 불과하고 광명체에 의해서 빛나는 행성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광명체를 두어 밤과 낮으로 나뉘게 하셨다. 낮과 밤 하나님께서는 큰 광명체로 낮을 주간하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여 낮과 밤이 생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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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다섯째 날 바다의 생물 물고기 동물 새 창조 동물 창조 땅에 번성하게 축복하심

천지창조, 다섯째 날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20~23절 하나님께서 다섯째 날에 바다의 생물과 하늘을 나는 새를 창조하셨다. 바다의 동물과 물고기 등 생물을 종류대로,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가진 새를 종류대로 창조하고, 창조한 생물에게 복 주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복은 생물이 유전 창조 이후 하나님의 복을 생물이 유전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생물의 종류대로 복을 명함 하나님께서 생물에게 준 복은 단회적인 것이 아니다. 만물이 존재하는 날까지 지속하여 생육하고 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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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여섯째 날 식물을 먹이줌 초식동물 사람창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남자와 여자 창조 아담의 타락 천년왕국 희년 하나님의 회복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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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의 형상 남자와 여자 창조, 땅을 다스리게 함, 예수님의 모양과 형상인 사람 창조,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 사람은 피조물

사람창조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6, 27절 창세기 1장 26절에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라고 기록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였음을 말한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유일한 형상(in our image)인 ‘예수님의 형상의 모양(in our likeness)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 창조 이에 대해서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으로 제한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성품과 속성뿐만 아니라 모양도 같이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인 예수 형상은 하나님의 원래의 모습을 말하고, 모양은 형상을 본뜬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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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이야기 죄 많은 여인 믿음 예수님의 의 하나님의 피 예수님의 피 믿음의 의 믿음으로 의로움 칭의

어느 여인에 대한 이야기 한 여인은 세상에서 가장 죄 많은 여인으로 사람들에게 천대받고 학대를 받았습니다. 좋지 못한 행실로 수시로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무리 속에서 살지 못했고 두문불출하며 밤에 홀로 사람의 얼굴을 피해 강가에서 바람을 쐬고 있었습니다. 죄인인 여인 여인은 몸을 더럽혀 자신의 생계를 유지하며 사는 여인이었습니다. 반면, 주위에서는 흠잡을 때 없는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도덕적이고 법으로도 흠잡을 때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당당했고 자신들의 잘남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깨끗하고 올바른 행실로 살아왔기에 언제나 하나님께 당당했던 것입니다. 어느 날 예수께서 죄 많은 여인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그를 붙잡으며 너의 죄를 용서하고 다시는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니 죄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의 세상에서 천대받고 멸시받는 그녀를 예수께서는 사랑하시고 천국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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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전문가 - 목회자의 삶, 하나님 나라 선포, 특별함의 부재, 설교 전문가, 인터넷 시대, 영적인 능력

영적인 전문가 인터넷에 들어가면 설교가 꽉 차 있고, 인터넷으로 읽었던 예화나 이야기가 자기 교회 목사님의 설교에서 듣는 시기가 되고 있다. 정보화 시대 넘쳐나는 정보를 모든 이들이 공유하게 되고 그에 따른 관념, 의식을 가지게 됨으로 특별함이 사라지고 있는 사회가 되었다. 교회는 설교보다는 오히려 시스템 중심으로 성도들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차원으로 변해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특별함의 부재 조금 낳은 설교가 있으면 성도는 그 교회로 가고, 목회자는 그 목사의 스타일과 방식을 배우고 쫓아 가는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 이루어지는 영적인 능력보다는 보편적 지식중심과 약간의 모양과 형색만 갖추는 방식으로 움직여 지는 것이다. 전문가와 프로가 되어야 한다. 자신만의 철학 전문가와 프로가 될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며,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기에 이런 수고를 하지 않고, 타인의 수고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다 보니. 모방의 달인, 모방의 프로가 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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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의 형상, 세상의 유일한 길 예수

하나님은 내 삶의 전부시다 그는 보이지 않지만, 이미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어 주심으로 신이 실존하고 계심을 알게 하셨다. 누가 부인하더라도 사실이다. 사실의 결과는 죽음의 문턱을 넘었을 때 명약관화하게 알 게 될 것이다. 그 전까지는 신에 에대한 부정과 얼마되지 않는 고집으로 잘남만 말할 것이다. 죽을 때까지 고집으로 버틸 것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그 때는 이미 심판 받아 살았을 때의 행위의 결과를 받을 것인데.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유일한 길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성경 사도행전행 16장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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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 변하는 관점의 착오 - 신에 대한 이해, 종교의 교리, 변하는 교리, 지상낙원, 사람 생각 피조물의 한계

신에 대한 이해 심각한 것은 종교적 교리다. 교리는 시대와 문화에 의해서 변화되면 안 된다. 작은 틀에서는 바뀔 수 있지만, 큰 틀에선 바뀌면 안 된다. 그러나 교리가 바뀌고 있다. 자신들이 믿는 유일신을 자기의 관점에서 신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신이 시시때때로 바뀐다면 그것이 신에 대한 올바른 관점인가.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 관점과 뇌에 이루어지는 사관의 메카니즘에 의하여 종교도 신도 판단한다. 이런 현상은 사람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에서 문제를 찾을 수 있다. 어떤 종교는 이 땅에서 천국을 바란다. 이 땅은 우리가 생각하는 절대세계인 천국이 될 수 없는 데도 천국과 지상낙원이 되기를 바란다. 과학자는 ‘태양의 빛’은 시한적인 존재라 말하고, 지구도 분명한 수명이 있다고 말하는데, 이 땅에서 천국이 이루고, 지상낙원이 이루어지면, 이 속에 있던 온갖 전쟁의 잔해와 바이러스, 생활 폐수, 폐기물 등 쓰레기는 어디로 간단 말인가. 모든 것이 억지스럽고 이론적이다. 오류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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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사역 영적인 존재. 성경을 알자, 부리는 종, 천국의 종, 얍복나루 천사,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없는 천사, 성령의 인침을 돕는 천사, 천사는 성령이 아니다, 천사는 피조물

천사의 사역 사람에게는 따라다니는 천사가 있다. 천사는 하나님께서 부시리는 종이다. 천사(天使)는 하늘 일을 위한 종으로 역사한다. 구약에는 천사의 일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 - 롯에게 사람의 모양으로 천사가 나타남 창세기 19장 15-16절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 얍복나루에서 싸운 천사. 호세아 12장 2-4절 여호와께서 유다와 논쟁하시고 야곱을 그 행실대로 벌하시며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보응하시리라 야곱은 모태에서 그의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힘으로는 하나님과 겨루되 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그를 만나셨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 나사가 죽었을 때 데리고 간 천사. 눅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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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여섯째 날. 사람 창조 -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하나님의 본체. 사람은 예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

천지창조, 여섯째 날. 사람 창조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6, 27절 창세기 1장 26절에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라고 기록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였음을 말한다.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유일한 형상(in our image)인 ‘예수님의 형상의 모양(in our likeness)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는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으로 제한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성품과 속성뿐만 아니라 모양도 같이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인 예수 형상은 하나님의 원래의 모습을 말하고, 모양은 형상을 본뜬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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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일곱째 날, 하나님께 쉬심, 일을마치셨다, 거류민, 임시 처소, 땅의 주인, 주인의 발등상, 예수님의 경유지, 천국가기 위한 발등상

천지창조, 일곱째 날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세기 2장 1~3절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통해서 동물과 식물, 사람을 창조하셨다. 모든 창조물은 질서 있게 유지되면서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일을 여섯째 날까지 완성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하나님의 안식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는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모든 일을 하고 ‘쉬셨다’는 의미와 창조의 일을 ‘그만두셨다’는 뜻이다. 이는 일을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하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의미로, 다시는 천지창조에 필요한 일을 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본문의 “이루어지다.”의 뜻에는 ‘완성했다.’와 ‘달성했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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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창조, 예수님의 모양대로 창조, 로고스, 인본주의 신본주의, 하나님의 경륜

예수 그리스도의 모양대로 사람 창조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종의 모양으로 오셨다고 생각한다. 그 근거는 빌립보서 2장 7절 때문이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는데, 그의 죽으심이 ‘종의 형체를 가지고 죽으셨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인 사람을 위해서 죽었기 때문에 종의 형체로 예수 그리스도를 낮춘다. 인본주의를 신본주의로 이 관점은 사람 중심의 인본주의적 관점에서만 보고 있다. 하나님의 죽음을 사람 중심의 사고와 목적에 두어 사람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단편적 사고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사람의 죄만을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다. 그는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시다 반면, 사람은 피조물이다. 단편적인 생각 신본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사람이 왜 예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왜? 하나님께서 오셔야 하는지, 오실 때 어떻게 오셔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하면 풀릴 수 있다. 마귀를 멸함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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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 기독론, 만물이 쉬는 날, 초막절 천년왕국, 천국왕국의 왕, 만물이 회복되는 날

희년 하나님께서 창조한 후 칠 일에 안식하셨다. 이것은 이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받아 지키는 절기인 ‘희년’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칠일에 안식하심 희년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창조물을 끊임없이 돌보면서 연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함을 뜻한다. 창조물이 쉼, 만물이 쉰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만물에 지속해서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땅은 계속해서 많은 생산물을 만들어 내고 사람은 그 생산물을 먹으면서 땅에서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쉬심 같이 만물이 쉰다 희년은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한 후 만물이 안식할 수 있도록 회복하는 일이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마태복음 5장 45절 하나님께서 땅의 소산물로 사람을 먹이고 희년을 통해서 땅과 사람을 쉬게 하였다. 만물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 만물은 하나님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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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사라지고 있다. - 존 칼빈, 지옥을 만든다. 지옥을 예비, 설교 상징적 관념적,

지옥이 사라지고 있다. - 존 칼빈 빛이 어둠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한복음 1장 5절) "지옥이 사라지고 있다" 예수께서는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흑암의 권세 아래에 있는 인간들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고, 지옥의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자들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그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이다. 주님의 죽으심은 완전하신 신께서 맛보지 않아도 될 죽으심이고, 그의 수치스러움은 창조자이신 조물주께서 피조물에게 당하신 수치스러움이며, 천지가 어두움으로 감추고 싶은 수치스러움이었다.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은 주님 자신께서도 피하고 싶을 정도의 고난의 길이었다.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담당케 하신 고난의 길은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되셨던 것이며, 무엇이 부족하셔서 그것을 채우시려고 하신 것도 아니었다. 스스로 만족하고 자족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고통당함을 참아 볼 수 없어서 높고 희한한 빛의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께서 죽으시려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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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주인, 거류민, 땅은 임시 처소, 소작인, 나그네의 경유지, 땅의 주인, 거류민

땅의 주인 vs 거류민 하나님께서는 레위기 25장 23절에서 “땅에 사는 사람은 거류민이고 동거인으로 살아가는 자”라고 기록한다. 땅의 주인은 하나님으로, 사람은 주인이 주는 땅에서 임시로 산다.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다하는 날까지 살아간다. 죽어서는 땅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땅의 소유권 사람이 강건하면 ‘80세까지 산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요즘은 과학이 발달하여 ‘120살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이 수명을 다하면 사라지지만 땅은 남아서 자기의 역할을 한다.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던 것이 남의 소유가 되어 다음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이 된다. 땅은 임시 처소 하나님은 땅의 주인이고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동안 땅을 일구며 자신이 가는 길을 위해서 필요한 것을 채우는 소작인이다. 사람은 거류민으로 잠시 땅에 사는 나그네에 불과하다. 사람의 최종 목적지는 이 땅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종 목적지 사람은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동안 세상인 땅에 잠시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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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예수님의 발등상 피조물이 머무는 장소 주인의 발등상 믿음과 의로움 나그네의 길 천국가는 길

피조물이 머무는 장소 하나님께서 계획한 일을 완성하기까지 땅은 존재할 것이요, 사람은 그 계획에 맞추어 땅에서 살다가 영원한 곳으로 가는 일을 계속한다. 이렇게 하려고 땅이 존재한다. 땅이 창조된 목적이다. 사람은 전능자가 아니라 만들어진 피조물이기 때문에 머물 수 있는 곳, 서 있을 곳이 필요하다. 그래서 땅이 있어야 한다. 영적인 존재도 자신이 머물 수 있는 곳이 필요하므로 영적인 공간과 영역이 필요하다. 피조물은 자신이 머물 수 있는 장소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피조물에 땅과 공간인 장소를 제공한다. 피조물이 머는 곳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태어나는 목적과 가야 할 곳을 주셨고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동안 땅에 잠시 머물러 살게 했다. 사람은 땅보다 수명이 짧다. 사람이 땅의 주인이 아니라. 땅을 지나가는 나그네이기에 머물 수 있는 장소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땅은 나그네의 길 하나님께서는 나그네가 머물 수 있는 임시 장소로 땅을 창조하고 나그네가 목적한 곳을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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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 성령님의 역사 성도의 거듭남 중생 희년 예수님은 만물의 주인 땅의 주인

성령님의 임재. 성도로 거듭남 하나님께서는 칠 년째에 희년을 선포하고, 대희년을 사십 구 년의 다음 해인 50년째에 선포한다. 이때는 모든 만물이 자유로워지는 해이다. 땅은 본래의 주인에게로 돌아가고 노예였던 사람도 자유롭게 되는 해가 된다. 희년은 사람과 땅이 전부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해이기에 피조된 만물이 안식하는 때이고, 다시 새로워지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 해이다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둘 것이나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가꾸지 말며 네가 거둔 후에 자라난 것을 거두지 말고 가꾸지 아니한 포도나무가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가 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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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하나님 만물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예수 하나님 예수이름 하나님 이름

성부하나님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열왕기상 8장 27절 성부 하나님은 우리가 보는 만물보다 크시다. 우주보다 크고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보다 크므로 모셔서 경배할 수 없다. 추상적인 의미로 크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만물보다 크므로 사람은 성부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없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사도행전 17장 24, 25절 구약의 이스라엘은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을 섬길 수 없어서, 성막과 성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두어 섬겼다. 여호와 하나님 출애굽기 3장 14절 이전까지는 여호와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지 않았지만, 이후에는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 이름을 계시하고 계시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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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보다 크신 하나님 예수님은 만물의 주인 천국의 주인 예수님 마지막날 심판의 날 피조물의 세계 물질세계 발등상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 하나님은 만유보다 크므로 하나님 외에는 공간이 없다. 피조물을 만들 때도 하나님의 어느 부분에 피조물을 창조하였다. 하나님 외에는 공간도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에베소서 4장 6절 방에 사람이 들어가면 여러 가지 장식품과 가구들이 있다. 이것들과 함께 사람은 방의 한 부분이 되어 방 안에 존재한다. 공기도 방안에 가득 차 있다. 어떤 틈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로 가득 차 있다. 하나님 외에는 어떤 공간도 존재할 수 없기에 피조물을 만들 때 하나님의 한 부분에 창조하였다. 하나님 안에서 피조물은 어느 한 부분에 존재하므로 피조물의 모든 곳에 편만이 계신다. 땅속 깊이 구멍을 파서 숨을지라도 지구로부터 수억 광년이 떨어진 우주에 있을지라도 그곳에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향권 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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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실존 - 모세가 본 하나님, 이스라엘에게 나타난 하나님, 예수님은 하나님의 실존

하나님의 실존 예수 하나님은 영광 중에 계신 분이다. 사람이 말하는 피조된 영광이 아니라 신만이 가지는 영광으로 피조물은 접근할 수 없고, 가질 수 없으며, 창조된 것이 아닌 영원 전부터 하나님께만 존재한 것이다. 영광은 피조물이 가질 수 없다 이 영광을 피조물은 가질 수 없다. 피조물은 영광을 소유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디모데전서 6장 16절 하나님은 거룩하여 피조물이 접근할 수 없는 영광, 오직 신만이 가지는 영광에 거하는 분이다. 그러므로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 피조물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거룩한 천사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형용을 알 수 없다. 피조물은 영광이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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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 내주하심과 역사하심 믿음으로 오시는 분 보혜사 거절 제한당함 자의적으로 임하심 성도를 성전 삼음

성령님의 임재하심 하나님의 영은 성령님이시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역사하며, 성도 속에 임하여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신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증거와 이끌림을 받지 못한 자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도 없다. 자의적으로 임하심 성령님만이 하나님의 뜻과 깊은 것을 아시기에, 인도받지 않으면 사람이 선하다 여겨지는 일을 자의적으로 행할 뿐, 하나님의 이끌림과 뜻대로 살 수 없다. 성령님의 외적 임재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의적이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보다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서 증거되기 원하신다. 성령님의 이끌림과 역사하심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원하고 의도하는 대로 증거할 수 없다. 오직 성령께서만 하나님의 경륜과 뜻을 알기 때문이다. 성령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뜻대로 증거할 수 있으므로 성령님을 모셔 들여야 하고 순종해야 한다. 이끄심과 역사하심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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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육체의 소욕 성령님의 음성 성령님의 인도하심 성령님은 믿는 자에게서 역사하신다 기독교 신앙 믿는 자

성령님과 육체의 소욕 어떤 이는 성령님의 내적 임재가 이루어졌기에 스스로 하는 모든 일이 성령님의 역사라고 하지만 성령께 의지하지 않으면 역사하지 않는다. 성도는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세상은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한다 세상이란 환경은 쉽게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한다. 육체가 정욕을 따라 움직여서 소욕을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의 가장 큰 약점이다.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힘은 무엇인가. 먼저는 우리의 믿음이고 성령께서 속에서 강권함으로 이끄시는 인도함이다. 이것이 육체의 소욕을 이기게 한다. 이럴 때 육체 속에 있는 영혼에 감동함으로 뜻을 이루어 간다. 이 과정에서 성령께서는 자신의 성품을 성도의 심령과 행동에 나타내어 능력으로 은사로 역사하신다. 육체의 소욕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내적 임재를 통해서만 온전해지므로 항상 의지하고 간절히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께서는 거룩한 분이시므로 세상은 성령님을 알지 못하고, 인도받을 수 없다.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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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메리의 웃음, 로즈메리 꽃, 허브 꽃 약초 약용식물, 자연의 향기

로즈메리가 웃는다 로즈메리가 웃는다. 베란다에 둔 로즈메리가 꽃이 피었습니다 웃음이 너무 커서 집안이 잠겼습니다. 웃음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볼 때마다 신기한 느낌이 가득~~~ 로즈메리(영어: rosemary)는 바늘 같은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민트와 같은 과에 속한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허브이며 푸른 잎과 특유의 향을 가졌다. 로즈메리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바다(marinus)의 이슬(ros)'이라는 뜻의 '로즈마리누스(rosmarinus)'에서 왔다. 꽃은 겨울과 봄에 피며 색깔은 흰색, 분홍색, 자주색, 푸른색 등이 있다.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 혀가 낼름~~ 로즈메리 꽃의향기가~허브는 약초입니다 식용으로 뿌리면 향이 찐합니다 약용 식물로 좋겠지요 환하게 피어서 향기만 뿜어라 향이 찐해서 고기 냄새 제거에도 좋습니다. 허브 및 식재료로 많이 쓰고 가뭄에 잘 견뎌서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에서 경작용 작물로 심는다. 약용 식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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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갑니다 - 개구리, 연못, 가을하늘 무지개, 꾸지뽕 열매

청명한 하늘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시간은 한가위를 삼켰습니다 무지개가 한 발로 서있습니다 이번달 들어 두번째 보는 무지개입니다 한 번도 보기 힘든데. 무슨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오겠지요. 그럼 올해는 또 다른 해를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구리는 실낱같은 희망을 잡고서 우물 안에서 생을 살고 있습니다. 세월은 시간에 얹혀 규칙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가다 보면 긴 길을, 누구는 짧은 길을 걸어가겠지요. 개인의 길은 삶이 되지만, 시간에 얹혀가는 길들은 역사가 되겠지요. 꾸지뽕 열매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그 속에서 흔들리며 길을 가겠지요 ~~ 흔들리면서 걷는 길은 굽어도, 항상 목적지를 찾기에 길을 잃지 않고 갑니다. 쉬지않고 흔들면 길을 가는 나비의 삶은ᆢ 그렇게~^ 파란 꽃이 피었습니다. 몽실몽실 꽃이 수줍어 합니다 입술이 유난히 붉은 꽃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가을 하늘에 무지개가 팔 벌려 있습니다 동네에 둥근 활을 하고서 당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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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눈짓은 무죄 - 봄을 알리는 꽃, 제라늄, 산수유나무, 수선화 베란다 꽃가꾸기

꽃의 반란 꽃은 계절을 알리는 전령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웃고 있습니다. 제라늄 꽃이 봄이 오니, 꽃에게도 바람이 붑니다 산수유가 몽골몽골 들판에서 팔을 벌렸던 삶 열매가 몽실몽실 피어서 봄을 알려주고~~~ 베란다에 먼저 핀 꽃은 집 안에 봄을 만들고 더 향기로운 날들을 예고합니다 옹골진 몸짓 ~~ 계절은 가느린 몸짓에도 찾아옵니다 추위와 견딘 시간 몸은 파릇하여 내일도 걷습니다~~ 수선화가 피었습니다. 작은 미소, 웃음이 끊이지 않는~~ 긴 날~ 몸은 흙에 뿌리박고 시간을 견디며 파릇하게 살아왔습니다. 봄은 어느새 몸에 앉아 웃음을 띄웁니다 우리의 삶도 봄입니다. 사그라지지 않는 봄입니다. 지치지 않는 봄입니다 봄은 매일 아침이면 살아서 계절을 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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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매화 - 설중매, 강가에 설중매 매화가, 새악시 싱글싱글, 함박웃음, 붕어의 춤, 꽃의 입술, 따스한 숨

만개한 매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꽃 핌으로 말한다 천지는 꽃의 웃음으로 물들었습니다. 여기저기 웃음으로 시끄럽습니다 강도 내음 때문에 쉬어가고 있습니다 하얀 얼굴이 군데군데 ~ 불그레스한 입술에 하얀 얼굴이 벙글벙글 향기 먹은 웃음의 날 뽀얗습니다~^^ 새악시~~ 싱글벙글 물을 옆에 낀 매화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즐거움은 얼굴로 표현하고 날들을 묻힙니다. 꽃술이 자라는 얼굴에는 웃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함박웃음이 날들을 읽습니다. 하얀 배시옷 휘날리며 내리쬐는 햇살에 몸짓은 짙은 향기를 울립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걸음 속에는 무엇인가를 간직하고픈 간절함이 잠자고 있습니다 뽀얀~~~ 몸짓 건강해라~~ 부자되어라 많은 분들이 향기에 취해서 입꼬리가 출렁입니다 차가운 연못에도 붕어는 춤추고 있습니다. 사람의 웃음이 큰 지 매화의 웃음이 큰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입술에 담긴 흔적만 큰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얼굴들※ 노~오~ 랑 시간들 하얀 세상. 하얀 날들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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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벌 손님이 꽃에. 봄꽃, 꽃술 놓인 무늬, 꽃과 꿀벌

홍매화 - 벌 손님이 꽃에 산에는 홍매화가 있다. 외로운 곳에서 꽃을 피우면 산과 어루려 산다 홍매화 계절을 알립니다 긴 줄기 곧곧이 하늘 향해 호흡하며 시간을 몸에 채운다. 계절은 꽃을 보내어 웃음을 알려줍니다 봄은 겨우내 깎지 않은 수염을 덕지덕지 뿌립니다 초롱초롱~~ 대롱대롱^^ 끈질게 붙어 있다. 생명 강한 그의 몸짓은 ~ 삶이 왜 끈질겨야 하는 것을 알려준다 벌이 꽃술을 물어갑니다 붉은 웃음~~~ 벌은 바쁩니다. 꿀을 따기 위해서 이울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꽃도 바쁘고 벌도 바쁩니다. 겨우내 추운 옷을 벗고, 꽃술이 놓인 무늬를 군데군데 수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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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 - 금낭화, 종모양, 꽃의 혀.양귀비과 산지와 돌밭, 계곡에 서식 여러해살이풀, 주렁주렁 함성, 향기 담긴 소리

꽃 금낭화 양귀비과 산지와 돌밭, 계곡에 서식 여러해살이풀 작은 몸짓이 세상을 밝힙니다. 초롱~초롱 어깨에 종을 달고서 지나다니는 이들에게 작은 향기 담긴 소리를 전합니다 어떨 때는 찐하게 어떨 때는 옅게 바람이라도 일면 온갖 몸짓으로 허리를 흔들어댑니다 밝게 웃기도 밝게 미소지으면 찐한 자기의 냄새를 풍기기도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면 혀들은 널리 퍼져 오므라들지 않습니다. 주렁주렁 외치는 함성에 지나다니는 눈들의 마음을 열게합니다 한 시절, 그렇게 그들은 살고 한 시절 우리는 이렇게 살아갑니다. 길고 짧은 것은 시간을 채우는 방식의 차이일 뿐, 모두는 자기의 일생을 살아갑니다. 나는 스마트폰으로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 저자 방쿤 출판 T.W.I.G(티더블유아이지)(주) 발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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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연, 꽃의 숨결, 개나리 노오랑 진달래, 꽃잔디 지면패랭이, 매실나무 매화꽃,

꽃의 향연, 꽃의 숨결 4월이 되니 지천에 꽃이 만발하다 겨울 동안 숨죽여 살던 모습이 따스한 기온에 얼굴을 내민다 진달래 꽃 지천에 꽃무리를 이루어 향취를 풍긴다 꽃잔디 지면패랭이~~ 가득합니다 억센 바위 틈에서 기죽지 않고 걸었다 매실나무 매화꽃 얼굴을 내밀기 위해서 향연의 자취 굵게 읽어내리고 있다 뿌리로 파고드는 긴 겨울의 숨에서 끊어지지 않고 날을 이기고 있다 보랏빛 꽃술에 춤추는 모습이 임을 향한 얼굴을 내밀고 작지 않은 웃음이 날을 읽어내린다. 가지에 메달리 웃음들 봄의 향취, 봄의 기운을 퍼터린다 새록새록 꽃술과 얼굴들 하얀배시옷 입고 하늘 향해 한들 한들 거림 잒음 입김에 고목에서도 내일은 있다. 굳게 버틴 날은 오늘을 읽는다 꽃잔디 지면패랭이 활짝 펼친 얼굴 내민 모습에 향긋함이~~ 보고 웃음이 절로 날 수 있게~~ 새악시 향긋~ 수줍어하는 얼굴~~ 봄은 새악시의 계절 하늘 향한 굵은 호흡 개나리~~ 노오랑~~~ 4월의 꽃의 계절 모두의 모습이 향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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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벗꽂 - 봄나들이, 봄꽃, 꽃향기, 계절의 전령사, 꽃향기, 벗꽃 만발

겹벗꽂 벗꽃이 양팔 벌려 만발~^ 긴 겨울 숨죽인 날이 피어납니다. 땅에서 꾸역꾸역 핀 날이 가득^^^ 봄나들이 하루가 밤낮으로 이어진 날이 봄나들할 수 있도록 꽃구경하면 꽃들도 반가이 맞이합니다 피고 싶어서, 읽고 싶어서, 햇살의 힘에 들숙날숙~ 담부랑에 ~~ 지팡이, 몸의 숨이 얹혀서 새록 겹벗꽃이 모락모락 피었습니다. 계절의 전령사 꽂은 향기로 말합니다. 봄의축제~ 봄꽃의 축제~ 봄날은 지지않고 날을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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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사 수수꽃다리, 꽃내음, 꽃향기, 꽃줄기, 꽃 우듬지, 호국의 정열, 꽃의 입술

호국사 수수꽃다리 호국사에 수수꽃다리가 만발~~ 긴 세월을 이기고 자태를 뿜어냅니다 겨우내 추위를 이긴 모습이 분홍입술 연지곤지 바르고 입술들이 꽃잎에 얹혀 피었습니다 호국사 꽃향기 가득하여 나무줄기에 꽃술이 가득 피어지고 꽃 우듬지의 꽃망울이 한들한들 꽃의 꽃술이 향기 진합니다 탑이 마당에 외로 서 있습니다 호국의 정열을 가진 한 기상이 가득 피지 못한 웃음이 웃음꽃 가득 마당에 분홍 얼굴에 햇살이 반짝반짝 화단 한 곳에서 시간을 읽히고 줄기에 꽃이 만발~~ 호국사 탑과 마당에 수수꽃다리가 활짝 피어 향기가 가득 호국사를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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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섬전망대 파로호 ~ 파로호꽃섬 우거진 수풀 꽃잔치 풀내음

한반도 섬전망대 파로호 ~ 파로호꽃섬 지도 이정표 길을 잘 걸어가도록 이정표가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리 가든지 저리 가든지 잘 걸어가도록 시간을 품으며 자리하고 있습니다 푸른 절경. 자연의 맛이 성큼 피어납니다 푸른 숲이 파릇하게 피었습니다. 많은 나무와 풀이 새록새록합니다 우거진 수풀에서 풀냄새가 가득합니다 팔각정에서 경치를 구경하면, 마음은 새록 피어납니다. 나무 그늘 아래 정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옛날의 향수에 잡혀 오가는 이들의 삶을 읽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기쁨도 슬픔도 안으면서 시간을 달립니다 한 폭 내려앉은 파라호섬의 경치 분지 속에 내려앉은 파라호꽃섬 꽃섬이라서 꽃이 좋습니다. 향기도 가득하여 냄새가 물씬합니다. 푸른 나무가지가에 꽃이 피어 향기를 흘립니다. 찐한 내음 꽃향기가 지천에 가득합니다. 산에 핀 꽃이 향기롭게 공간을 메웁니다. 가지 사이로 삐져나온 웃음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여행객의 발걸음은 봄의 향취를 일굽니다. 모두는 뒷걸음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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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발한 꽃 구경, 꽃나무, 사무실 마당.마당에 핀 패랭이꽃, 온갖 꽂들, 메리골드모종, 팥꽃나무, 캘리그라피 나무 꽃, 톨스토이, 에머슨, 채스터 필드

만발한 꽃 구경. 꽃나무 마당에는 꽃이 만발 웃음을 흘리고 있습니다 노란 머리카락에 자리 지키는 모습은 혹, 우리의 모습은 아닐지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보다 현명해져라 그러나 상대방에게 그것을 말하지 마라 - 체스터 필드 - 사무실 마당에 나무와 꽃이 가득합니다. 노란 꽃이 하늘 향해 웃어댑니다 너무나 노랗기에 볼 때마다 마음이 웃습니다 나무줄기 하늘 향해 있습니다 노란 나무가 파릇합니다 연산홍이 만발하였습니다. 댕강나무가 피었습니다 과꽃이 활짝 화단에 피었습니다 메리골드모종 팥꽃나무 캘리그라피 나무와 꽃들이 하얀 베옷에 잎사귀 파릇합니다 메리골드모종 이름 모를 꽃 팥꽃나무 캘리그라피 나무와 꽃들이 몸에만 꼭 맞는 옷을 입기보다는 양심에 꼭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 톨스토이 - 사무실 들어오는 입구에 꽃이 만발하였습니다 금창조 꽃이 만발 꽃들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꽃이 피었습니다. 사무실 입구에, 마당에 꽃이 만발하였습니다. 패랭이꽃이 매혹적입니다. 꽃들의 잔치가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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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눌라꽃, 초롱꽃, 꽃잔치, 자주꽃방망이, 섬초롱꽃, 여러해살이풀, 수술과 꽃잎, 화무십일홍

캄파눌라꽃, 초롱꽃 초롱꽃속이라고 한다. 북반구의 온대 지방에 250여종이 분포한다 자주꽃방망이(C. glomerata var. dahurica), 초롱꽃(C. punctata), 섬초롱꽃(C. takesim)이 있다.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홀잎으로 가장자리에 톱니 형태다. 수술과 꽃잎은 서로 떨어져 있다. 꽃이 화려한 만큼 피는 것도 화려하다 집 안이 환하게 밝아집다. 꽃이란 마음을 비우는 일을 합니다 거실에 두면 거실도 살아납니다. 화무십일홍 화려함도 10일을 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이, 모든것이 얼마가지 못한다. 화단이나 거실에 꽃을 놓아두면 볼 때마다 마음이 살아납니다. 꽃처럼 누군가에게 향기른 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마음에 꽃 한송이 안고 있으면 향기를 뿌릴 수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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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서산 황금산 산책로 우듬지 몽우리 대장군 장성 꽃동산 물레방아 꽃의 향연 등산하기 좋은 코스

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황금산 산책로에 산은 걸음으로 가득합니다 산 하나를 황금산으로 만들었습니다 등산 코스를 만들어 오가는 이들이 즐겁게 구성을 하였습니다 저수지도 있고 갖가지 명소들이 즐비합니다. 모락모락 수선화는 웃어 대고 봄의 향기가 가득한 공간에 꽃들이 피었습니다 무리를 이루어 꽃이 활짝 피어 시간을 알립니다 의자에 얹힌 느낌들 누군가는 쉼을 보내고 앉아서 꽃들의 날들을 읽혀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날을 읽히면 공간 속에서 살아있겠지요 훗날 뒷날을 익히면 끄집어 내어 읽을 수 있습니다 만개한 수선화의 향기가 피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파릇한 입술은 오가는 이들의 눈을 잡고 지난 시절의 끌어올립니다. 시간 속에서 향기를 펼치게 합니다 걸음을 멈추는 엉덩이의 의자 휴식의 시간을 읽습니다 나무의자에 앉아 상념에 잠기면 옛날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꽃을 배경으로 한 날은 되새길 때 꽃이 되겠지요 수선화 피어 농장을 그립니다 정자에 앉아 오가는 삶을 읽어봅니다 한 번 읽힌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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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철쭉 봄꽃의 향기 자태 꽃의 언덕 꽃의자태 꽃송이 꽃내음 산등성 꽃

황매철쭉 봄꽃의 향기 자태 산 등성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의 마음이 피어납니다. 아름다운 마음은 꽃에도 향기를 전합니다 모두가 피어나는 마음에 꽃의 자태는 웃음으로 말합니다. 산 등성에 꽃이 활짝 갖가지에 꽃 몽우리가 가득합니다 여기저기에 웃음도 가득 함박합니다 공간을 메운 향기는 봄이란 계절을 잊게 합니다 산천을 울리는 꽃의 흔들림은 모든 이의 웃음과도 같습니다 누구는 작게 웃고, 누구는 박장대소하고 그러나 마음에서는 크게 핀 웃음을 뽑고 싶은 열정이 있습니다 산천 울리는 꽃의 흔들림 한번 웃으려 오는 세상~ 꽃을 보면서 열심히 마음을 피워보세요 비탈진 언덕에 철쭉이 가득합니다 언덕에 듬썩듬썩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가지 펼쳐지고 꽃을 얹고 있습니다 풀내음 가득 나무와 어우러진 언덕은 만발한 꽃의 축제로 힘찹니다 황매 철쭉 황매철쭉 계절을 따라, 계절을 읽는 꽃은 자태로 세월이 왔음을 오가는 이들에 알려줍니다 산꼭대기 황매철쭉 노랑꽃, 분홍꽃, 파란나무, 꽃의 반란, 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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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포 마을 통영시 낚시터 감성돔 벵에돔 포인트 전갱이 볼락 방파제에서 낚시 낚시꾼이 전국에서 옴

- 통영 척포낚시터- 통영시 산양면 척포라는 마을에 가면 바닷가에 방파제가 2곳 있다. 마을 안쪽에 있는 방파제를 안쪽 방파제라고 하고, 바깥 쪽을 바깥 방파제라고 한다 안쪽 방파제에는 사진과 같이 외지인들이 많이 찾아 온다. 특히 여름이 되면 방파제에 텐트를 치고 숙식을 하면서 낚시를 즐긴다. 바깥 방파제에도 사진과 같이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낚시를 즐긴다. 방파제에 감성돔이 많이 나오고, 바깥 방파제에는 감성돔과 벵에돔, 참돔 등 여러 종류의 고기가 나온다. 지금은 4월 말이라 아직 수온이 높지가 않아서 고기는 많이 나오지 않지만, 여름이 되는 6월 초에서 중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고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외지에서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낚시 마니아는 마을에 낚시배가 많이 있어서 임대하거나 운임료를 내고 낚시를 즐긴다. 주위의 섬으로는 연대도와 비진도 조금 더 가서는 국도 좌사리 등이 즐비하기 때문에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와서 낚시와 관광지를 즐기면 여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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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박경리 선생 기념관 문학여행 문학기행

토지·꽃·행복 일군 ‘문학의 바다’에 빠지다 - 통영. 박경리 선생 기념관 - 문학여행, 문학기행 매년 5월이 되면 박경리기념관에서 박경리 선생 추모제를 실시한다. 박경리기념관에는 선생께서 살아 생전에 소장하던 옷과 책 등이 보관되어져 있고, 그의 묘소가 기념관 뒤 산에 안장되어져 있다. 5월이 되면 기념관 뒷편의 산의 잘 가꾸어져 있는 시설에서 통영시 및 인근 도시의 학생, 일반인을 중심으로 문학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 뒷편의 산은 산책길과 휴식공간으로 잘 가꾸어져 있어 누구나 와서 쉽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이 준비되어져 있다. 많은 외지인이 기념관을 구경하고, 산책의 코스를 돌면서 마음의 안식과 위로를 받아 간다. 문학인의 기념관이다 보니 문학에 대한 심금도 담아 갈 수 있어 성인이나 청소년도 편안하게 향취를 누릴 수 있는 특색을 가진다. 건물의 내부에는 살아 생전에 활동하셨던 모습과 함께 그의 저서와 글들이 전시되어져 있다. 통영에 관광 오는 사람이라면 주위의 이름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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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쑥국 통영 음식 봄철보양식 멍게젓

제철 맞은 남해안 도다리‥쑥국도 인기 도다리쑥국 도다리 쑥국 어느덧 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이 다가온다. 봄이 가기 전에 바다가 해마다 내어주는 도다리로 마음을 달래는 것도 봄과 함께 흥을 더하는 방법이 아닐까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들과 길가의 파릇한 새순이 오른다 짙은 쑥의 향기와 색깔은 감질나게 하고 봄의 전령사답게 특유의 향으로 자극한다. 쑥과 도다리의 조화는 올봄 한 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삶의 활력이 되고 즐거움이 될 것이다. 올해를 지내면서 시시때때로, 입에 군침이 돌 때마다, 입가에 맴돌지 모르는 '도다리쑥국'을 생각하게 할지도 모른다. 벌써 4월이 왔는가 했더니 이제 며칠이면 5월이다. 삶과 함께 이날들을 기억하며........... 맨 아래 '멍게젓' 사진입니다 특유의 짠맛과 어우러진 맛은 멍게만의 바다를 입안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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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토지 문학여행 문학기행

- 통영 박경리 추모제 행사 - 문학 축제, 문학기행, 문학여행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이 되면 통영의 박경리 기념관에서 추모제를 실시한다 추모제 행사에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백일장이 있다. 시, 시조, 수필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학생과 일반인이 찾아온다. 공식적인 상이다 보니 입상하면 학생부에 기록되는 이점도 있다. 행사 전 3월 말이나 4월 초에는 박경리 '토지' 관련 독후감 공모도 있다. 물론 상금도 있다 - 박경리 기념관 전경 - 박경리 기념과 옆에는 넓은 뜰이 있어 전신상이 있고, 시비도 있다. - 뜰 옆으로 산길이 있고 계단을 따라 걸어 산을 올라간다 - 박경리 기념관 뒷 동산 행사장 풍경. 들어가는 입구 전경으로 걸어 가면 뒤편에 넓게 펼쳐진 곳이 있다. 곳곳에 행사장 관런 현수막과 생전 사진 등이 있다. - 행사장에 문인들의 시와 수필 등이 배너로 배치되어 있다. 쑥스럽지만 ㅎㅎ 저의 배너도 있다. 현재 통영문인협회 사무차장으로 있다. - 행사장에 많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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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망산공원 조각공원 하늘길 이순신 장군 동상

남망산 공원이 통영의 밤 디지털파크로 변신 통영SNS기자단 남망산공원 - '조각공원', '하늘길', '이순신 장군 동산' 통영시 ・ 2020. 3. 27. 16:22 https://blog.naver.com/tongyeongsi/221876246846 남망산공원 - '조각공원', '하늘길', '이순신 장군 동산'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이후에 찾아주세요. 통영시 '남망산 공원'이 떠오릅니다. ... blog.naver.com 4월 5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이후에 찾아주세요. 통영시 '남망산 공원'이 떠오릅니다. 남망산 공원은 통영시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확 트인 바다와 산속의 풍세가 아름답습니다 중앙전통시장이 공원 가는 자리에 있어 관광객들이 싱싱한 수산물과 통영의 명물인 멸치, 해산물 등을 통하여 눈을 즐겁게, 입을 즐겁게 합니다. 남망산 공원은 중앙 전통시장 입구에서 걸으면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주차장(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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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숲길 동양의 나폴리 세자트라숲 몽돌해변 백목련길 무장애 나눔길

통영RCE 세자트라숲, 경남 ‘유니크베뉴’ 선정 오늘, 통영의 숲길을 만나다. 통영시 ・ 2020. 4. 3. 10:54 URL 복사 이웃추가 https://blog.naver.com/tongyeongsi/221865505996 오늘, 통영의 숲길을 만나다.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이후에 찾아주세요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예쁜 도시 통영. 코로나... blog.naver.com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이후에 찾아주세요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예쁜 도시 통영. 코로나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고 있어요. 통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애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어린이집, 유/초/중/고의 개학이 3번이나 연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조금씩 지쳐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도 사람이 많지 않은 시간에 잠시 숲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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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마문학관 유치환의 인생 문학

청마 문학관 통영 청마문학관에 새겨진 유치환의 인생을 만나다. 통영시 ・ 2020. 3. 31. 9:12 통영 청마문학관에 새겨진 유치환의 인생을 만나다.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고, 이후에 찾아주시기 바랍니다.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나 ... blog.naver.com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시고, 이후에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나 실내에서 하는 모임 등은 자제되고 취소되고 있습니다. 이런 때는 조심스럽게 다니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런 때 한적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에 좋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이 함께하는 통영에는 작년에 발간된 유치환의 칼럼집 '청마의 울림 있는 시선'에는 제1부 자연-생명의 소리, 제2부 인류-인류애를 향한 소리, 제3부 사회-작지만 힘 있는 소리, 제4부 교육-올곧은 소리로 나누었으며 시인의 사회 전반에 관한 날카로운 시선과 생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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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미륵산 약수터 케이블카 용화사 매화 산마루 가볼만한 곳

[걷기 프로젝트] 케이블카로 유명한 통영 미륵산 걸어 올라야 볼 수 있는 편백나무 정취 겨울을 보낸 설중매 봄을 알린다고 바쁜가 봅니다 안내판은 길을 잃지 말라고 산이 당부를 합니다. 겨울을 지내면 드러누운 길은 끝이 없네요 우리의 소망도 ~~~ 대롱대롱 흔들흔들 춤추는 것은 산 중턱에 자리한 마음의 번뇌를 일게 하는 지도~~~ 미끄러져 내려온 긴 숨 낭떠러지 앞에서 멈췄습니다. 하늘에서 견우와 직녀의 만남이 아~~ 그리움이란 이렇게 애절하구나 길 속에 묻힌 향기는 숲에서 춤춘기에 가면 정겨움만 가득. 비치는 햇살의 시린 눈 나무는 서서히 푸른 옷을 갈아입고 길게 퍼진 마음의 공허 그 속에 짧은 길 하나 헤쳐 간다면 미륵산 꼭대기 파수꾼은 밤잠을 잊고 살아간다. 우두커니 지키온 삶 그것은 오는 이의 갈증을 달래는 희망. 갈증을 약으로 채우게 하는 터 잡은 외침을 알듯이 우두커니 자리한다. 산 중턱에 난 길 오르고 올라 산마루에 닿아 보면 그곳도 결국, 낮은 곳이 되고 긴 호흡과 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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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미륵산 매화 루지 동백꽃 통영 가볼만한 곳

겨우내 숨 숙였던 매화가 피었습니다. 봄을 알리는 호흡과 꽃술이 춤추는 것은..... 산에 나 있는 길은 옛적부터 산짐승이 마실다니는 길이 었지만 이제는 산과 하나가 된 사람의 긴 숨이 깔린 곳이기도 하지요 산허리에서 위쪽으로 향하면 케이블카에 호흡을 공급하는 곳이 보입니다. 산도 심심하면 누군가 끊임없이 속삭여 주는 벗이 있어야 하겠지요 외롭지 않은 굽은 길 길에는 많은 이의 호흡과 숨이 노닐고 있습니다. 우리의 발이 이곳을 거닐기라도 하면 누군가 흘린 웃음을 듣기도 하겠지요 겨울을 이긴 매화의 자태 굳건함과 보얗게 달아오른 입술이......... 누군가는 등만 보이고 누군가는 길을 읽고 누군가는 호흡을 뿌리고 그러다 보면 누군가는 내게 다가와~~ 산 중턱에 자리한 외로운 꽃의 반김 아직은 이른 봄이라 친구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길 가다 힘들면 쉬어서 가라고 몸도 마음도 쉴 수 있는 곳 긴~~~~~숨 한번 내쉬면 산이 입 속으로 들어옵니다. 웃음이 너무 많이 헤퍼 보이는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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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척포마을 해안도로 드라이브코스 산양읍 하이킹 빙파제 낚시

통영 척포마을 통영시 산양읍 척포마을 해안 도로는 아름답습니니다. 하이킹, 드라이브 코스도 좋습니다. 차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리면 옆으로 바다가 늘어져있습니다. 캠핑 오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해안 도로에서 옆을 보면 섬이 우두커니 앉아 있습니다. 외롭지 않게 군데군데 자리 지키며 말동무하고 있습니다. 해안 도로에서 낚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정차 금지 구역인데, 고기가 오가는 물골이 되어서 잘 낚입니다. 저 멀리 바다에서 물 질하며, 바다를 퍼올리고 있습니다. 신록의 계절 나무는 가장 먼저 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없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파릇한 옷을 모두가 입겠지요. 그러면 산도 덩치를 키우며 덩거러니 앉아서 춤추겠지요 바다의 백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모두가 바쁩니다. 바다의 피부는 파랏씁니다. 피부를 파혜치기라도 하면 하얀 거품을 뿜어냅니다. 반항을 하는지~~~~~ 해안 도로가 기다랗게 누워있습니다. 이제는 주정차 금지구역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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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루 산책로 천암산 숲길 등산길 통영 편백숲 산마무 쉼터

통영시, 북포루 편백숲 이용한 'HAPPY숲' 조성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들어서면 안내판이 인사합니다. 한 쪽은 천암산, 한 쪽은 북포루 천암산 쪽으로 가면 ^자연생태공원^도 갈 수 있습니다. 긴 길로 오손도손 갈 수 있습니다. 입구에 서면 운동기구가 나옵니다. 약간의 등산, 힘들지 않고 쉬엄쉬엄 갈 수 있는 산길이 펼쳐집니다. 짧은 시간, 일과 중에 산에 안길 수 있는 것은 어쩜~~ 삶의 긴 공간 속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일지도 나무로 된 계단들 주위는 신록의 계절이라 나무와 풀이 청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긴 겨울 잘 지내고 기지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입구라 ~~ 입구에서 벚꽃이 손님맞이를 합니다. 길이란 무언가를 나르기 위한 통로 그곳에서 한 시간을 나르면 길의 소원은 풀어질지도 모릅니다 올라가면 산마루 쉼터가 보입니다. 통영의 전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자연의 품에 안겨 있습니다. 높지 않지만, 산이기에 정상 부분에는 나무가 봄옷을 입었습니다 통영의 도남동, 미수동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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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도시 속 공원 개나리 벗꽃 군락지 꼭 가볼만한 꽃

부울경 주목! 피서철 경남도 안심 관광지 13선 통영은 다른 어느 곳보다 봄이 빨리 옵니다~~~ 봄은 살푼이 와서 여름을 지내고 갑니다. 봄이 오면 주위에 새소리는 가득하고 향기도 가득합니다. 통영생태공원은 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심과 단절된 곳, 마음을 놓고, 고심을 놓고 다닐 수 있는 곳입니다 벗꽃은 피어서 고개를 높이고 있습니다. 봄에 피었음을 세상으로 알게 합니다. 생태숲으로 가는 길 소나무가 주위에 빼곡히 늘어져 있습니다 군데 군데~ 산소리가 울리고 있습니다. 노오랑~~~~노오랑~~~~ 잎의 흔들림으로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벗꽃과 어우러진 숲이 웅장합니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소리 없이 오는 벗꽃의 몸짓은 향긋합니다.~~~ 하늘을 감싸고 있는 나무의 팔들은 앞으로 쭉~~~더 가겠지요 즐비한 나무의 행렬 행복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붉을 수가 있을까. 붉다는 것은 본능의 발산이 강하다는 것 열심히 본능을 뽐내어 봄을 알려 주며~~~~~ 벚꽃나무가 산 중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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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천함산 통영의 바다 경치 구경할 곳 가야할 곳

[통영소식]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등 통영생태숲으로 가는 길 쪽 천함산에서 가는 길입니다. 곧은 절개의 삶을 간직한 곳 신록의 계절 봄이 익어갑니다. 누군가의 소원이 자리한 곳 가면 숨겼던 소원 하나가 일어납니다 산속에 진달래가 피어서 춤춥니다 산의 중턱인데 녹음이 그윽합니다 길을 지키는 진달래의 향기~~ 통영의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산이 받쳐주는 통영은~~ 산마루 자리한 낙락장송 소나무 두 그루 고요히 산을 지킵니다~~ 갈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산속에는 새소리가 않은데 글로써는 도저히~~ 산마루에서 등선으로 내려가는 길 통영생태숲 철쭉이 가득히~ 통영이 신록에 쌓여 있습니다. 벚꽃이 늘어져 오가는 이를 바라보며~~~ 산마루 정자가 둥그러니 앉아서 시간을 읽어갑니다. 산이 푸른지 나무가 푸른지~~~ 물감을 칠한 것 같은 풍경이 연출 통영의 내일은 푸릅니다 안내판 정자 고즈넉합니다 군데군데 쉬어가라고 길이 있습니다 주차장 공원으로 들어서면 ~ 군데군데 입구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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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신아조선소 진달래 동백과 개나리 도심 속 공원 일광욕 낙락장송

[통영소식]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등 생태숲에서는 통영의 앞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과거 신아조선은 세계적인 기업이었습니다. 지금은 조선가 없습니다. 진달래 먹고 맴매~~~ 숲이 꽃으로 옹골집니다. 대나무 숲이 덩그러니~ 꽃이 드러눕었습니다. 벗꽃에서 각종 숲이 쫘악~~~~ 햇살이 등선에 올라 있습니다. 숲을 거닐 수 있도록 길이 쭉~뻗어 있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앉은 통영~~ 낙락장송~~~ 산 정상인데 거닐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일광욕 하시라고 안락의자가 쪽~~ 분홍빛 꽂~~ 흔들의자 연인끼리 앉아서 수근수근~ 정상에는 정자가 손님을 맞이하려 있습니다. 통영을 다른 각도에서 본 것~~ 구대교~~~ 숲에 펼쳐진 향연~~ 장송이 많습니다. 산마루 정돈된 길이 양 갈래로 나 있습니다. 동백과 개나리~ 산에는 나무들과 가이드 표지판이 ~~ 팔손이의 비밀이라~ 산꼭대기에는 관리실과 화장실이 또 있습니다. 돌담으로 길이 타고 흐릅니다. 편백과 각종 나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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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꽃의 향연 벗꽃 통영의 숲속 길 통영 전경

[통영소식]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등 꽃의 향연~ 활짝 피어라 통영의 전경이~~~ 분홍빛 옷을 입고 룰루~~랄라~ 진달래가 산속에 가득히^ 웃음도 봄은 진달래의ㅣ 계절~~~ 옹기종기 모여서 긴 날들을 셉니다 시간을 몸으로 말하기에~~ 얼굴만 빼꼼^ 땅의 거죽을 꽃으로 수놓았습니다. 꽃의 보금자리~ 내년이 오면 또 웃겠지요 색깔마다 봄이면 자태도 삶도 그렇게~ 나무 하나에 웃음은 만발 분홍 웃음^^ 물감을 질한 것 같습니다. 노오랑 옷 입은 꽃대의 흔들림 그것이 삶이기에~~ 함박 웃음^^ 벗꽃을 옷 색은 무죄~~~ 햇쌀을 받으면 꽃도 새옷을 입고 갖가지의 옷을 입고 붉다 너무 붉다 화려하다^^ 웃음이 많아 한 가지에 덩그러니 갖가지의 옷을 입은 나무들 벗꽃의 반란 하얀 웃음 속 ~ 분홍 웃음 ~^ 종려나무와 벗꽃의 나열 우람한 몸짓의 자태 개나리 방글방글~~ 노오란 꽃~~ 쌍둥이 노오란~~ 사이 좋게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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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진달래 군락지 벗꽃 만발 산속 연못 잉어와 붕어들 포토존 굴곡진 길 분홍빛 입술

[통영소식]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등 진달래 만발한~ 진달래가 산을 분홍으로 수놓았습니다. 구석진 곳에서 자태를~~~ 벗꽃이 공간에 팔벌려 등실등실~~ 나뭇가지 사이로 햇살이 총알같이 색이 찐하여 나무 덩그러니 웃음이 수놓인 공간을 메우며 자기만의 영역을 생태숲 정상에는 연못이 있습니다 잉어가~ 아가 고기 수십 마리 헤엄쳐 다니고 있습니다. 산마루를 다닐 수 있게 평평하게 산마루는 초목이 가득히~ 우둑커니 시간을 품고서 지내고 있습니다. 잔디에 심긴 벗꽃의 웃음 생글생글 ~~~ 방글방글 ~~~ 쉬엄쉬엄 가게 그늘이 되어줍니다 벗꽃의 아우라 몸짓은 우렁차고 친절하게 산을 안내하고 개나리 벙글벙글~~ 하늘 향해 소원 올려보니다. 기새 등등한 향기의 울림 하얀 꽃잎 사이로 분훙빛 입술이 싱글싱글 적막이 숨 쉬지 못하게 자태를 드러냅니다. 편백이 등선에 쭉쭉 뻗어 향이 산을 에워삽니다. 덩그러니 그늘을 아래 긴 길을 뽑아내었습니다 포토존 날개를 달면 통영을 훨훨 날아다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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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생태숲 통영의 전경 생태공원 통영대교 미수동과 봉평동

[통영소식]시, 숲 해설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등 통영시 생태공원에는 꽃이 만발하여 있습니다. 산에 있는 꽃이라 봄을 먼저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태공원에서 내려다보이는 통영시 전경입니다. 통영의 전경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미 봄은 왔고, 신록의 계절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오른 편으로 보이는 곳이 통영시의 신대교입니다. 봉평동, 미수동으로 가는 다리가 보입니다. 벗꽃이 만발하였습니다. 꽃의 죄는 유죄~~ 마음을 훔쳐가 돌려주지 않습니다. 낮의 기온이 높아 활짝 피었습니다~~~~ 통영시를 보고 있는 벗꽃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노오랑~~~~ 노오랑 ~~~~ 방글방끌~~~~~ 통영은 벗꽃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통영 산과 바다와 어우러진 해양도시~~~~ 통영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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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문학축전 문학여행 축제 추모제 박경리기념관 보리밭 박경리 작품

박경리 문학축전, 문학여행, 축제 박경리 추모제 … 통영시 '문학축전' 승화 박경리 문학축제 해마다 5월이면 통영에서는 박경리 문학축전이 열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파가 모여 구경을 하기도 박경리 선생님의 작품과 흔적을 읽어갑니다. 22년 올해도 어김없이 통영시 산양면에서 열렸습니다. 산양면에는 박경리기념관이 있고, 동상과 묘소가 자리합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기념관입니다. 해마다 5월이면 어김없이 행사가 시행됩니다. 올라가는 입구에는 꽃들이 화사하게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긴 시간 지나온 흔적을 꽃이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선생님의 묘소가 있는 곳에는 기리기 위한 선생님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통영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통영의 자랑이면서, 대한민국 문학을 꽃피운 분입니다. 기념관을 지나 산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넓게 펼쳐진 보리밭이 보입니다. 파릇한 보리밭이 조성되어 있고, 평야가 터여 있어 관광객들의 명소로 자리합니다. 행사의 때와 맞추어 통영의 시인 및 외지 시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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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 등산 루지 케이블카 미륵산 숲길 통영캠핑장 오토캠핑장

미륵산 등반~~~ 케이블카로 갈 수 있지만 걸어서 가면 엄청 운동이 됩니다. 꽃은 바람 타고 흔들흔들 아직도 길가와 산 곳곳에는 꽃들이 무성히 피었습니다. 무슨 꽃인지 모르지만 안내도 저 멀리 케이블카, 곁으로는 루지가 있습니다. 옆에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녹음이 무성히 산 중턱에 약수터가 있습니다 길을 간다. 드러누운 곳 위로 발자국, 호흡을 놓는다. 산의 정상을 가는 길 산의 정상 ~~~~~~ 통영의 전경 한눈에 시가 들어옵니다 산 정상에 위치한 봉수터 ~^^^ 한려수도의 다도해 봉수대 자리~ 정상에는 꽃이 피어 있습니다 날씨는 좋습니다. 정상에는 탑이 덩그러니 오가는 이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산 중턱에서 올라가면 또, 약수터가 있습니다. 내려가는 길~~~ 산은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통영의 명물 ~^^ 케이블카를 타고. 아이들과 루지를 또 타고 미륵산 등반하고 캠핑장에서 캠핑하고, 동피랑, 서피랑, 디피랑 가족 낚시, 시간 나면 욕지도, 사량도 구경도 하고 그렇게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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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통영문학행사 김춘수유품전시관 유물관 기념관 박경리기념관 청마문학관 초정 김상옥 거리

통영시 문학행사 많은 곳에서 오셨습니다. 대여 김춘수. 통영시 시내에 있는 동상 가고 싶은 곳 중, 한 거리 둘러봅니다. 김춘수 기념관. 소장품이 있습니다. 박경리 문학관. 꽃밭. 봄에는 보리가 가득합니다. 박경리 기념관 안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꽃이 만발합니다. 청마문학관 청마 유치환 문학관 초정거리. 초정 김상옥 거리 항남1번가 초정거리 통영은 유명 문학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통영의 자랑입니다. 통영의 가 볼거리. 음식문화. 다도해 등 전국에서 찾아오고, 찾아옵니다. '통영시문학상' 청마상 이수명 등 4개 부문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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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엑스포 에어쇼 사천항공우주엑스포 F35 편대 F16 FA50 편대 비행기쇼 한국항공우주KAI

제14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사천에서 10월 25~28일 개최 - 일자 : 2022년 10월 20(목)~23(일) - 사천 엑스포 "한국항공우주", "KAI"에서 행사를 합니다. 사천에어쇼> 축제 | 문화관광축제: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천에어쇼 korean.visitkorea.or.kr 행사장 안내도입니다. 2022년 10월 20일(목)~23(일)까지 행사가 이루어집니다. 행사 일정표 에어쇼! 비행기가 날고 있습니다. 비행기쇼가 하늘을 수놓습니다. 4일 동안 하늘에는 비행기가 땅에서는 구경꾼이 산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의 삶이 하늘에 오색 물결로 찬란하길 바랍니다. 공중에 수놓는 비행기의 자수는 그림입니다. 우리나라를 지키는 비행기, 당당합니다. 우리의 창공! 우리의 하늘! 우리의 공간! 그곳에는 우리의 비행기가 역동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높아도 날지 않으며 주인 없는 공간에 불과하지만 우리의 기개로 하늘은 또, 한번 현란합니다. 1. 항공 조기 경보 통제기 + F-15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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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둔산 단풍에 물들다 단풍 색동옷 단풍놀이 단풍구경 대둔산 다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대둔산도립공원 산책로 단장 대둔산 단풍 - 대전 절벽과 어우러진 낙엽이 덩실~~덩실~~ 세상이 온통 단풍으로 옷 입었다 출렁다리 흔들거림에~ 산도 신이 나고~ 해마다 산은 색동옷 차려 입고 하늘은 더 높고 푸르니 내 마음에 깎아지른 절벽은 어디로. 시원한 폭포수 단풍잎들 출렁출렁 다리~~ 흔들흔들 하늘은 푸르고 ~~ 눈 아랫마을은 파란 하늘 색동옷~^ 시간이 깎고 깎은 흔적이 모인 절벽 위로 구름은 흰 웃음 내보이고~~ 오고 가는 발걸음 쉬엄쉬엄~~ 쉬었다 작은 몸짓 하나에 나무들도 그네 타고 높디높은 땅의 긴 숨이 뽑아 올린 날이 차곡차곡 세월은 절벽에 갇혀 오늘도 내일도 이마에 푸른 날들과 수염이 파란 하늘, 하얀 하늘 하늘이 허연 얼굴을 내밀고 마음은 출렁~~ 흔들흔들 공중에 있으면 하늘도 내~ 것 산도 내~ 것 시간 속 산은 쉬엄없이 옷 갈아 내일을 품으며 색동옷 거죽을 만들어 산아~ 산아~ 묵묵히 긴 날을 품으며 내일만 바라보고 얹혀진 걸음의 날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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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갑니다 목마른 가을에 강물이 푸르다 계절의 전령 연지곤지 단풍 벗꽃나무가 흔들거리고 억새풀이 춤춘다

어느덧 가을이 익어갑니다 어제는 오늘을 끌고 오늘은 내일을 끌어 하루 하루를 쌓습니다 강물은 목마른 가을에 목 축이고 익어가는 가을 속 억새풀은 하얀 손톱 가지런히 뿜어내고 이날을 씻어 다가올 내일을 맞고 가을을 만드는 나뭇잎 한 잎 연지곤지 사방에 찍어놓고 연분홍~ 노오랑~ 물감은 하늘에서 내리는 연정이니 수줍어 계절에 숨었다가 팔에 얹혀 날을 읽어 하얀 웃음 입술가에는 점박이 세월이 푹숙인 머리카락 바람에 춤추며 시절을 읊조리어 호수에 품었던 계절의 전령이 활개치는 공간에 산과 강과 풀잎 각자의 몸짓 강이 정한 수평 위는 파릇파릇 아래는 대지의 거울이 무언가 무엇은 계절과 함께 생각하며 억새는 가는 시간을, 계절은 날을 읽고 있지 물이 가른 시간의 흔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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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콩지은 매화 장독대 식생활 체험공간 교육농장 인증서 메주만들기 농촌교육농장 체험활동 한과 과자만들기 콩순이 메주

[교육소식] 창원 대방초, 전통 식문화 현장체험 활동 등 사천시 소재한 ^콩지은^. 숙성 시킨 콩이 앞 마당을 수놓았습니다. 장독대에 ~장~ 가득 나란한 장독대들 식생활 우수체험공간 사천시 시내ㆍ타 지역에서 체험활동을 위해 방문 모양 만들기 한과와 각종 ~장~ 종류가 판매됩니다. 외지에서 체험활동을 하러 옵니다 직접 과자 만드는 체험. 모양 만들기 직접 체험하기 체험관 자격증, 인증서 인증서 콩지은 메주 모양 만드는 법 강사의 만드는 법 사천시 소재 만들기 전 듣기 과자 만들기 과자 체험 교육장 입구 인증서 행사 내역 열중 차렷 야외 뜰 지킴이 늦가을 아쉬워하는 꽃 붉은 꽃은 날을 붉게 밝힙니다. 마당 토끼 콩순이 콩지은 관련 홍보물 콩지은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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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루어낚시 통영시 산양면 풍화리 횟감 구이 매운탕 지그헤드 야간 밤중 루어 낚시

풍화리 볼락 루어낚시 볼락 루어낚시 조황 - 5물때 물때는 만조가 저녁 7 정도, 간조는 다음날 새벽 1시 정도, 장소는 풍화리입니다. 겨울 볼락낚시 겨울은 볼락 루어낚시로 한 철을 보낼 수 있는 계절입니다. 볼락낚시는 가을부터 다음 해 봄 3월까지 가능합니다. 다른 계절도 되지만 볼락 시즌이 아닌 계절에는 조황이 별로입니다. 매운탕 볼락은 횟감, 구이, 매운탕으로 좋은 고기입니다. 구수한 맛이 나고 살이 탱글탱글하여 식감도 좋습니다. 군집을 이루는 특성이 있어, 한곳에서 계속 나오면 마릿수 조황이 가능합니다. 어린 자녀와 쉽게 잡을 수 있는 고기이고, 물때는 특별하게 없습니다. 루어낚시 루어낚시채비는 합사 0.3호, 지그 헤드 1g(야광) 이하, 채비를 하시면 마릿수 조황 가능합니다. 겨울철 잡아서 즉석에서 '볼락회'와 '찬밥'에 따뜻한 '라면'과 함께 드시면 진수성찬이 부럽지 않습니다. 물통을 가득 채우고, 쿨러에도 채웠습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입니다. 혼자는 가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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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루어 낚시 풍화리 야간낚시 찬밥 볼락횟감 바닷가 낚시 김치와 볼락회 가을 밤바다 루어낚시

볼락루어낚시 바다에 담아두었던 마음 하나는 굳게 묶어져 있지만 만날 때마다 풀어지고 나이를 비껴가 세월 속에서 늙지 않는다 벗과 만날 때마다 뛰쳐나와 어우러져 그날 속으로 이끌어간다 달빛 아래 거친 바람 속 동심이 노니는 바다를 않고 있으면 너에게 한 개, 나에게 한 개가 있지만 나눌수록 모일수록 늘어만 간다 오늘 바다는 나눌수록 많아져 집에서, 잠자리에서 살아 움직인다 또 하나의 바다를 입에 담고 왔다 친구들과 밤바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찬밥과 김치가 어우러진 낚시 횟감이 맜있습니다 볼락 낚시를 하고서 찬밥과 회를 김치에 먹었습니다 친구들과 오손도손 밤바다에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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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루어낚시 몸에 전율이 감도는 낚시 도남동 해안 산책로 볼락 감성돔 벵에돔 낚시도 가능 물때표

농어루어낚시 농어 ㅎㅎ~~~ 루어로 2시간 정도에 12월 5일 도남동 수루터 만조 저녁 7시 이후 만조는 저녁 7시 농어 8마리, 볼락 5마리 루어낚시의 맛이 쥑인다. 손맛! 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 ㅋㅋ 농어 일렬횡대로 섯! ㅎㅎ 2마리는 실랑이하면서 오다가 빠지고, 합사 1호 1g 지그헤드 한 마리는 실랑이하다가 목줄이 터져 버렸다. 지그 헤드를 물고 갔다. 그래도 8마리나 잡았다 낚싯대가 휘어지는 것이 와~~ U자로 휘어지는데~~~끌고 가는데 릴의 드래그가 손으로도 잘 풀리지 않게 했는데 그것이 풀릴 정도니. 손맛을 무엇으로 말할 수 있을까 ㅎㅎ 그냥 쥑인다 대박~~~이다 한 마리는 너무 커서 낚싯대가 부러질 것 같았다. 목줄이 터질까 싶어서 노심초사했다 간이 두근두근 ㅎㅎ 회가 맛있냐고? 쥑인다. 둘이 묵다가, 둘이다 졸도할 지경 안 묵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마 ㅋ 농어회 맛나다ㅎㅎ 겨울 농어는 더 쥑인다. 아직도 뱃속에서 농어가 헤엄친다ㅎㅎ 손맛은 어떻냐고? 두 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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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길 겨울이 익어가는 맵시 겨울의 절경 철원 한탄강 강물 위로 얼음과 눈이 소복히 쌓이다 얼음 절벽과 다리

겨울 절경. 강원도 철원의 한탄강 겨울은 그렇게 맵시를 부리며~~ 겨울은 어느덧 익어가고 있습니다 친구의 즐거움이 묻어 있습니다. 좋은 곳을 여행 다니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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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통영 박경리문학 축제 문학여행 서피랑 박경리 추모제 전국백일장 만장과 시화전

박경리 문화 축제. 문학여행 . 매년 5월 4, 5일이 되면 백일장과 추모제 행사를 치른다 (사)한국문인협회의 통영문인 외 관련 문인들의 작품이 배너나 깃발 형태로 전시된다. 통영시 문화관광부서의 지원 등으로 이루어지는 큰 행사이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행사를 치르지 못했다. 이제 코로나가 끝나가는 시점이라 다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서피랑의 전경 박경리 문학축제 행사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많은 문인의 작품이 전시되고, 백일장도 같이 실시한다 - 서피랑의 깃발 문인들의 작품이 만장되어 펄럭인다. 서피랑에세 행사를 실시하여 구경하는 인파를 북새통을 이룬다 - 벽에 걸린 시인들의 시 서피랑 입구에서 부터 작품이 나란히 걸려 있다 문인들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 전국학생 및 일반인 백일장 대회 박경리문학축전 전국학생 및 일반인 백일장 누구나 오셔서 참가하면 된다. - 문인협회 문인들의 시 및 출품작 전시 박경리 문학축전은 박경리 선생의 일대기를 기록한 기록물을 전시한다. 토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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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다찌 통영의 술 문화 초밥집 통영횟집 감성돔 회 해산물 대전 전복 멍게 초밥 등 밑반찬

통영 다찌, 통영의 술, 초밥집,통영횟집 통영에 있는 초밥집에서 8명의 친구와 회를 먹었습니다. 통영이 좋은 점은 싱싱한 횟감이 특색입니다 살아 있는 그대로를 먹을 수 있습니다. 회를 시키면 갖가지 해산물이 나옵니다. 계속 해산물을 보충해 주기에 회도 맛있고, 해산물도 맜있습니다. 술 문화도 발달되어 있어, 여러 가지 해산물이 풍성합니다. 감성돔인데. 나뭇잎 때문에 돌돔처럼 보입니다. 감성돔을 낚시꾼에게 최고의 대상 어종입니다. 잔치상에는 반드시 올라가는 특별한 고기가 감성돔입니다. 해물이 풍성하게 나옵니다. 계속 나오는 해산물로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술을 먹지 않아도, 못 먹어도 다찌 술문화의 특색 상 해산물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회가 나오고 또. 초밥이 별도 나옵니다. 통영은 해안가 도시입니다. 그래서 바다에서 길어올려진 생선과 해산물은 싱싱합니다. 바다의 내음이 가득합니다 통영의 좋은 점은 찌께다시(지방방언)라고, 계속 부수적으로 많이 나오는 반찬이 특색입니다. 통영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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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생산 통영 대한민국 최대 생산지 굴 생산국 굴탕 굴생산 시기 굴양식 바다의 우유 최대 굴생산 기지 영양분 영양식 바다의 해산물 청정지역 한려수도

굴 생산지 - 통영 통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굴 생산지입니다. 통영에서 생산된 굴은 세계 각지로 수출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전국에도 판매됩니다. 최대 굴 생산지 과거 서초동 음식점에서 굴탕을 먹었는데, 어디에서 생산된 것이냐고 물었더니 통영에서 생산된 것이라며 가계 사장의 자부심이 말에 묻어 나왔습니다. 굴탕 특히, 김장철이 되면 많은 양의 굴이 각 가정에 배달됩니다. 10월부터 다음 해 4,5월까지 굴 생산이 이루어지고 김장철이 되면 굴 값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철을 지나면 굴 가격이 내려 싸집니다. 10월부터 4, 5월까지 통영 여행을 다니면 군데군데에 파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 전화번호 적어서 배달 요청하면 직접 생산지에서 배달해 줍니다. 그러면 저렴하면서도, 싱싱한 굴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전날 신청하면 다음날 바로 택배로 받습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할 정도로 영향이 뛰어납니다. 몸에도 당연히 좋습니다. 통영의 바다를 보면 군데군데 굴양식을 합니다. 양식한 굴은 가을과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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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바다의 말 바다 생물 낚시 하다가 잡힌 생물 실고기과 생물 스쿠버다이버에게 인기

해마 바다의 말 대한민국 바다에서 사는 해마(海馬)란 명칭은 넓은 의미로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해마속(영어: seahorse 또는 Hippocampus) 어류의 총칭 (출처: 위키백과) 낚시하다가 잡힌 바다의 말 해마입니다. 저녁이 되면 바닷가에 낚시를 하러 갑니다. 낚시하다 잡은 생물 어느날 날씨를 하는데 해마가 잡혔습니다. 실물은 처음일 무엇인가 봤는데 해마입니다. 스쿠버다이버 인터넷으로 가격을 가격을 검색하니, 비싸네요. 생각보다 비싼 것에 노랐습니다. 물 론 바닷가에서 잡기도 힘든 생물이라? 그런데 크지가 않습니다. 징그럽기도 하고, 죽을까봐서 방생했습니다 입은 관 모양으로 작은 동물을 빨아들여 먹는다. 꼬리는 길고 유연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쥘 수 있다. 어린 해마는 흔히 서로 꼬리를 묶어 작은 무리를 짓는다. 큰 부레가 있어서 일정한 수심에 머무를 수 있으며,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하여 느리게 헤엄친다. 가슴지느러미는 머리의 양쪽에 붙어 있어서 한 쌍의 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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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벽방산 등산 - 통영의 명소, 통영 안정리, 돌탑 웅장한 산의 기세, 봄 가을 나들이, 단풍이 절결, 통영 가볼만한 곳

통영 벽방산 등산 길 중간에 돌탑이 있어 오르고 내리는 사람들의 여정과 함께 산에게 삶의 수고를 토로한다.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를 말해 준 흔적들을 찾을 수 있었다. 등산 후 옻 오리탕을 먹었다. 산을 안내하는 이정표가 오고가는 이의 걸음을 알려준다. 삶의 여정과 소원을 위해서 정성과 노고의 답을 얻기 위해서 군데군데 기도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답을 얻기 위한 몸부림일까? 산은 길을 열어주어 정상에서 내려보게 한다. 산 중간중간에 기도의 형상이 곳곳에 놓여 있었다. 돌로 된 탑이 노고를 말해 주었다. 기도를 해야 할 때는 정성이 많이 들어가야 하지만 더 많은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 산은 본래 거기 있어 누구나 오르게 하고 또 내려가게 한다. 삶도 이와 같아 올라가면 내려오기 마련이니. 구차히 구하지 말고, 오르기도 내리기도 말고 쉬엄쉬엄 가는 것이 어떨는지! 산은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찾아오는 이에게 수고로움을 달래어 주고 구차함에 대한 위로를 준다 말이 없지만 더 좋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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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식당 통영의 맛집 가볼 곳 설렁탕 수육 가자미 조림 비빔밥 육수의 구수한 맛 식객이 찾은 곳

산양식당 - 계절의 맛이 숨 쉬는 곳 산양식당~^ 통영에 있는 식당입니다. 통영만의 물신 내음이 풍겨나는 곳~ 향취가 가득 사계절의 맛은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설렁탕에 수육이 듬 부~~ㄱ 담겨 나옵니다. 혀가 맛을 읽어가네요 계란이 둥실^둥실 노오랑 색동옷~~ 입고 춤추면 나물 채~ 비빔밥 깔끔함 구수함이 풍깁니다. 가자미 찜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인데. 밥 없이 먹어도~~ 생각하면 입에서 침샘이 살아나서 어느새 입안 가득 침이 땜을 이룹니다. 설렁탕은 국물이 진하고, 고소함이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맛입니다. 육질이 담백합니다. 수육을 들면 정갈함이 묻어납니다. 식객이 와서 맛본 집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함이 입을 당깁니다. 통영의 구수함을 먹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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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섬 관광 여객선 무료 이용 할인된 가격 카페리호 한려수도 다도해 섬 여행

통영시,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선정…국비 40억원 확보 통영섬 관광 - 여객선 무료 출처 통영 섬 관광 여객선 무료로 이용하세요! 통영시민 대일해운 한솔해운 여객선 무료 승선, 통영 섬 알리기 이벤트 진행, 통영 섬 관광 여객선 무료 이용, 통영 섬 알리기 이벤트가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 되고 있다,... blog.naver.com 통영 섬 관광 여객선 무료 이용, 통영 섬 알리기 이벤트가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 되고 있다, 통영섬 알리기 이벤트 진행 내용을 보면, 통영시민의 경우 섬 관광시 대일해운과 한솔해운 여객선 이용 시 무료이며, 외지인 동반 시 50%가 할인된다. 대일해운과 한솔해운 통영 섬 여행 기회가 주어졌다면 이번 이멘트에 참여하면 공짜라는 재미를 하나 더 즐길 수 있다. 할인된 가격 선비 기간 중 대일해운(641-6181)은 욕지도- 연화도-우도를 운항하며, 한솔해운(645-3717)은 비진도, 매물도, 소매물도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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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사랑채 수원시문화재단 한옥기술전시관 장독대 문화시설

화홍 사랑채 화홍사랑채는 도심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 한옥의 특별한 공간이며, 경관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맞은편에 위치해 모두에게 열려있는 일상 속 작은 문화복합공간입니다. 투명한 뱃살에 햇살이 피어나면 봄은 어느덧 저곳에서 문턱 앞에 서있다. 반달에 앉아 님을 그리는 미소가 아름답네 삶이 있는 곳에는 걸음이 있다. 옛날의 숨들이 살아있네요 고즈넉한 한옥의 풍미가 새록새록 합니다. 일상을 벗어나 삶의 향취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걷다가 쉬다가 하면 길이 열립니다. 친구의 모습은 편안합니다 한옥기술전시관·화홍사랑채, 새단장 재개관… 신규 프로그램 운영 출처: 수원문화재 문화시설 > 화홍사랑채 > 소개 | 수원문화재단 문화시설 > 화홍사랑채 > 소개 | 수원문화재단 www.sw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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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문학관 문학여행 통영시 통영시 산양면 박경리 유품 전시관 시인작품 만장 보리밭 박경리 문학축전 축제 박경리 전국 백일장

박경리 문학관, 문학여행 - 통영시 몇 년이 흘러도 모습은 그대로입니다. 박경리 문하관의 모습입니다 경남 통영시 산양면에 소재합니디. 5월이 되면 많은 분이 기념관에 구경을 옵니다. 통영시는 5월이 되면 박경리 문학축제를 개최합니다. 전국 백일장에서부터 문인들의 깃발 만장에 이르기까지 각종행사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양지바른 곳에 전신상이 있고, 잔디가 펼쳐져 있습니다. 전국의 수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각종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산길 따라 200m가량 올라가면 행사하는 곳이 펼쳐집니다. 박경리 선생의 살아 생전 유품과 집필 모습들이 제작, 전시되어 있습니다. 산 중턱에 벤치가 있어, 봄 이후에는 구경을 오는 분이 많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행사장이 있습니다. 보리밭과 꽃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4월부터는 보리밭이 펼쳐져 있어, 파릇한 햇살 아래서 생글생글한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배너로 시인들의 작품이 펼쳐져 있기도 합니다. 통영은 5월이되면 박경리문학축전을 펼칩니다.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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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남해안도로 가볼 만한 곳 산책로 갈매기의 가무 충무 통영해수욕장 코발트 해안 한산도 거제도 해안가 산책로

통영 도남해안도로 2 km 되는 해안 도로 맞은편에는 거제도와 한산도가 앉아 있습니다. 거제도와 한산도 바닷가 해안을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가족들과 오손도손 거닐 수 있습니다. 한 쪽으로는 산이 있고, 한 쪽으로는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에는 양식장과 유람선이 다닙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를 안으면 마음이 날아갑니다. 섬과 섬 사이로 갈매기의 가무를 즐기기도 합니다. 갈매기의 가무 바다와 산과 갈매기 그곳은 그 옛날 이순신 장군의 호령이 숨 쉬던 곳입니다. 일렁이는 파도는 나를 지키기 위해 함성하던 장군의 목소리를 읽힙니다 충무 통영은 과거 충무였습니다. 충무는 이순신 장군의 호인 '충무'에서 기인했습니다. 통영은 밝습니다. 통영은 활발합니다. 통영의 내일은 밝게 빛납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풍겨옵니다. 봄에는 산에 꽃이 지천에서 피어납니다. 해수욕장 들어오는 입구에는 통영의 해수욕장이 있어서 여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운동도 할 수 있고. 바닷바람을 몸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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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의 궤적 욕지도 여행 카페리호 벵에돔 낚시 통영 가볼만한 곳 욕지도 고구마 여행객과 낚시꾼이 찾는 곳 욕지도 다리 구경

욕지도 숭어의 궤적 욕지도에서 봄에 숭어 한 마리가 궤적을 그리며 배회하고 있다. 다니는 것이 그의 삶이고, 생활이기에. 숭어의 궤적 우리의 삶도 궤적을 그려가고 있다. 보다 넓게, 크게, 그리고 힘차게. 카페리호로 당일 왕복 가능 욕지도는 카페리호 당일에 들어왔다가 나갈 수 있는 곳이다. 통영시에선 50분가량 가면 있는 섬을 통영에 서 제일 큰 섬이다 욕지도 고구마 고구마가 유명하다. 바다의 해풍을 맞으며 자란 고구마는 맛도 좋아 많은 이가 찾는다. 중국집, 마트 등 생필품 등 관련 시설이 있다 머리를 식히기 위한 장소로 최적이다.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 중국집이 있고, 마트도 있어 생필품을 살 수 있다. 몸만 편안히 들어갔다가 나와도 마음은 안식을 취할 수 있다. 여행객과 낚시꾼이 많이 찾는 곳 여름이 되면 낚시꾼에서부터 여행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카페리호도 만원이라. 가려면 미래 예매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차를 싣고 가려면 자리가 없어 못 가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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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반란 설산 설경 향적봉 백련사 남덕유산 겨울 등산 겨울나들이

덕유산국립공원 향적봉 정상에 올해 첫 상고대 겨울의 반란 - 설산 설경 2월 중눈 겨울이 늙고 있다. 어느덧 시간을 먹고 있다는 것, 절정의 시간은 고개를 젖하고, 서서이 찬 기운의 반란이 격렬하다.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웃음은 누군가에게는 질긴 걸음을, 누군가에게는 입꼬리를 내릴 수 없는 따스한 걸음이 되겠지. 숱한 쉼은 흔적 낼 입김을 담자 걸음을 담는 흔적 이곳저곳에 쌓인 하늘의 눈물들 향적봉, 백련사, 남덕유산 산에는 눈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길이 있다. 쉬엄쉬엄 길을 가는 친구. 날은 추운데 걸음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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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여행 고메원도넛 봄 가족 나들이 한려수도 섬 낚시 장소 벵에돔 낚시 빨간방파제

욕지도 봄 여행 - 2021년도 6월의 욕지도 욕지도 출렁다리 남진이 폼이 제일 멋 지~당 욕지도는 바다에 내려앉은 꽈리턴 좌상이다 일년 만의 친구들 나들이다. 펜션 ~~^ 대한민국 만세다 보듬고 살아라^^ 바다 위의 시간들^ 펜션에서 즐거운 날들을~~ 명식아 ~^^ 성근아^^ 빨간 방파제가 저멀리 보인다 종현아^~ 머리에 세월이 얹혔다 나는 와 없노~^ 바다에 하얀 거품 일구며 날을 감는다. 카페리호로 갈 수 있다. 배에 차를 실어나른다. 욕지도 마을, 해안도로가 있다. 저 앞에는 벵에돔 포인트로 유명한 빨간방파제가 보인다. 욕지도에 카페리호가 취항한다. 욕지도 맛집 해물탕 욕지도 섬에 어장이 있다. 섬은 외롭지 않다. 때를 따라 바다의 친구들이 넘나든다. 욕지도 고구마로 만든 '고메원도넛' 농가 상생 롤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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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대청도, 기암괴석, 해안가 몽돌, 가족나들이 여행, 힐링 장소

백령도 대청도 세상 길을 다니는 것은 읽어간다는 것입니다 흔적이 숨 쉬는 삶 한곳에서 굳건히 서면 그곳이 있는 자리가 됩니다. 하늘이 그려주는 삶의 흔적 갈라지 틈사이로 걸음은 뚜벅뚜벅갑니다. 작은 호흡은 어느 섬, 어느 장소에서 살고 힐링 장소로 좋습니다. 물살에 몽돌이 땡~~~웃음을 뿜으면 나중에 그리움이 되기도 합니다 길은 펼쳐 있다 피조물이 숨 쉬는 흔적 어느 누군가를 그리워 하여 망부석이 되었네요 기암괴석 해와 달이 거닐면서 만든 흔적들 마음 이렇지 않은데 언제부터인가 만들어진 자태 외로운 섬들의 나들이~~ 쉬엄쉬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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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섬 여행 할인 행사 2탄, 외지인 동반 여행 섬 여행 투어 욕지도 소매물도 비진도 연화도 무도 매물도 한려수도 다도해 섬

통영섬 여행 코로나 시대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통영시에서는 한려수도의 섬에 방문에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섬 방문 행사 전국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섬을 구경할 수 있게 하였다 할인 행사를 통해서 섬을 자유롭게 여행 다닐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한다. 카페리호에 차를 실어 나를 수 있고, 차가 들어가지 않는 곳에는 당일 코스로도 가능하다. 카페리호 섬들에는 펜션이 많기에 누구든지 편안히 갔다 올 수 있다. 미리 예약하세요 들어가기 전에는 미래 예약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모여들기에 못 갈 수도 있다. 봄이 오면 많은 관광객이 섬을 찾아 통영으로 온다. 통영의 섬 투어 통영에서 매물도, 소매물도 욕지도, 비진도, 연화도, 무도 등으로 갈 수 있다. 섬 여행을 할 수 있다. 한려수도의 다도해 섬들 통영의 섬은 한려수도에 있어 구경하기에 좋습니다. 여름이면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은 마음을 녹이는 역할을 합니다. 낚시꾼들이 찾는 곳 욕지도에는 명물이 빵이 있다. 다리도 있어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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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볼락 루어낚시. 산양면 궁황마을 - 통영시, 매운탕 거리, 조리 구이, 횟감으로 좋은 물고기, 쉬운 낚시, 마을 방파제 낚시

겨울 볼락루어낚시 마을에 방파제가 있습니다. 누구나 와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방파제에 앉아서 벗들과 회로 먹으면 재미가 있습니다. 즉석에 잡아서 바로 먹으면 고소함이 물컹거립니다. 마을에 방파제가 있는데 그곳에는 볼락이 잘 낚여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몇 마리 되지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앉아서 먹으면 구수합니다. 손질하는 손맛도 먹는 것에는 향을 더합니다 이렇게 겨울을 이깁니다. 세월과 계절을 이기려면 시간이 베푼 삶 속에서 걸으면 됩니다. 계절은 춥게 오지만 이길 수 있는 힘도 줍니다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통영 볼락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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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공원, 시화 이루나타워, 가족나들이, 달전망대, 갈매기 율동, 파도 소리, 수도권 나들이

이루나 공원 , 이루나 타워 이루나 공원의 공기는 상쾌합니다. 가족 나들이하는 곳을 쾌적합니다 하늘 향한 도도한 자태 쉬엄쉬엄 바다도 마시고 갈매기와 대화도 하고 이루나 공원은 그곳에서 바다를 친구 삼아 놀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가의 내음~~~ 출렁이는 파도의 율동은 쉼 없는 향기를 만들어내고 무언가 계속적으로 속사입니다 이루나 공원에는 자연의 소리와 함성이 퍼져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사람은 많지 않지만,~~~ 약간은 쌀쌀한 날씨지만 그래도 포근한 때의 삶은 시원한 공기로 쉴 수 있습니다 갈매기 하늘 날면서 아래를 휠끔~~~ 많은 사람들이 이루나에서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공원이다 보니 여기저기에 가족 나들이 연인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래의 목소리~~~ 들리나요~~ 친구는 그의 모습을 한적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중에서 아래를 보면 시간은 멈춰 있습니다 펼쳐진 날개 그사이로 이루나타워는 도도히 자리합니다. 달 전망대에서 갈매기는 춤춥니다 시원한 바다에 익숙한 갈매기와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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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공원 - 가을의 향기, 억새풀, 도심속 공원, 벌과 곰, 억새풀, 공원 전망, 계절의 향기

서울 하늘공원 서울에 또하나의 하늘이 있습니다. 땅 위의 하늘, 하늘 위의 하늘. 억새풀의 춤은 딱딱한 날을 느슨하게 합니다. 벌이 웃어주네요 억새풀이 머리카락을 휘날립니다. 바람은 몸을 안고 가려하지만 흔들거리는 몸짓은 요지부동 춤만 춥니다. 친구는 날의 중심으로 자리합니다 곰 모습이 좋습니다 인파가 모여 든 공원을 오릅니다 하늘이 높으니, 걸음도 높아집니다 서울 하늘에는 억새풀이 춤추고 있습니다 따스한 날 친구와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면, 걸음은 어느덧 산에 묻혀 고단함이 사라집니다. 쉰다는 것은 내 것을 뽑아내는 것, 그것을 산에, 공원 심어 두면 돌아오는 걸음은 가뿐하여 새로운 날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행복한 날들을 위해서 ~~~~ 숨 한번 길게 뿜어보세요. 내일 힘찹니다.~ '서울링' 월드컵공원에 전망타워 만든다…"공원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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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도 - 통영의 섬, 통영남망산 공원, 이순신장군, 출렁다리, 섬 구경, 섬나들이, 해안 산책로

만지도 - 통영의 가볼만한 곳, 통영의 섬 만지도 해안도로 만지도의 숲길~^ 덩치 큰 나무가 버티면서, 만지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만지도에 도착했다. 해안엔 구름이 등실등실 출렁인다. 날들만 차곡 쌓이고~~ 어린날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굵직한 모습만 ~ 덩그러니 젊은 모습은 어디로 경남 통영의 남망산 공원 이순신 장군 동상에서 섬과 섬을 잇는 다리 위로 걸음이 걸린다 지난 날의 흔적은 사라지고 긴 호흡 쌓인 모습만 가득 ^^ 새로운 삶의 흔적이 따른다. 섬과 섬을 잇는 다리 위에서 긴 시간을 품은 웃음을 흘린다. 숱한 세월을 이기는 소나무의 무게는 만지도와 같이 서있다. 해안과 어우러진 다리 그 사이로 흐르는 바닷가의 뱃살 흔들면 흔들리는 것, 걸으면 걸리는 것. 그것은 걸음이다 수십 년의 시간이 이렇게 뭉쳐지고 그때는 알았을까? 이런 날을 옛 걸음을 간직한 흔적이 몸에 채워져 있다. 희끗희끗 하얀 날들이 듬성듬성 일렁이고 또 하루가 흐른다. 다시 오지 않을 날은 어디로 가는지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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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충공원 사천시, 이순신장군 동상, 실안노을길, 가족나들이, 산책 운동하기 좋은 곳

모충공원 - 사천시 소재 사천은 남해안 소재 도시이다 보니 봄이 빨리 옵니다 벌써 주위에는 개나리가 피었습니다. 개나리는 노란 웃음으로 봄이 왔음을 미소로 전합니다 입구에 모충공원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주차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넓게 펼쳐진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고 가볍게 공원으로 갑니다. 남해안에는 많이 있는 동백입니다. 어느덧 동백꽃이 피어 오가는 이들에게 향기를 뿌립니다. 오솔길 길게 늘어진 산책로가 펼쳐집니다. 오붓하게 걸어볼 만한 곳입니다 하늘을 향해 숨 한 번 뿜어봅니다. 거닐면서 쌓인 많은 숨을 하늘에 뿌려봅니다 사천시 모충공원 모충공원의 내부 산책로입니다 공원 정상에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 그 옛날 나라에 대한 근심으로 방잠을 설친 고뇌가 볼 때마다 뜨오릅니다. 모충공원의 울림~~~ 있네요 모충공원에 이순신 장군의 역사가 숨 쉬고 있습니다. 날을 기리는 함성~~ 지난날들이 이곳에서 우뚝 커니 시간을 이기고 있습니다. 입구 산으로 가는 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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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저터널, 운하 공사, 바닷속 터널, 충무교, 관광 명소

통영해저터널 통영 해저터널 입구 관광 안내도 터널 입구에 안내판이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통영' 미륵도 방향에서 들어가는 입구 해저터널 시설 현황 터널길이 483m 이군요 들어와서 입구쪽을 보면 이렇게~~ 입구에서 내려가면 노란 터널이 반짝입니다. 터널 길이 환히 밝혀져 있습니다. 폭은 10m 정도 입구에서 100m 가량 가다보면 벽쪽에 해저터널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해저터널을 개발할 당시의 모습이 사진과 함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영터널은 운하입니다. 시민이 모여서 미륵도와 대륙은 연결한~~ 섬이 대륙과 연결되어 대륙이 되었습니다. 해저터널 공사장면이 역사의 숨을 갖고 읽혀주고 있습니다 터널 위로는 통영의 다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관광객이 통영을 느끼게 합니다 벽쪽에 통영의 공사 역사가 기룩되어져 있습니다 통영의 역사와 함께 터널은 합니다. 그 옛날 공사하던 시절 오롯이 벽에서 통영을 말하고 있습니다. 수심 13m의 바닷속을 거닐고~~ 옛날에는 차가 해저터널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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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통영의 밤을 휘황찬란하게 밝히는 통영 다리 야경, 통영대교와 충무교!

통영대교입니다. 통영의 멋진 야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통영의 밤을 휘황찬란하게 밝히는 통영 다리 야경, 통영대교와 충무교! 통영 다리 '야경' 충무교(구대교)와 통영대교(신대교) 통영의 충무교(구대교)입니다. 충무는 성...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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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 봄나들이, 하천, 철새의 봄나들이, 라벤더 허브식물, 개나리, 소래풀 군락

안양천 나들이 안양천~ 내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위의 길들이 펼쳐저 있어 오고가는 사람들 많이보이네요 풀이 보라색으로 방긋방긋 몸을 피우고~ 라벤더의 웃음 가득~~ 군집을 이룬 향기가 가득 개나리 봄나들이 온 이들에게 축제를 펼치고 있네요 안양천에서 개나리와 꽃이 지천에 풍성~~ 안양천에서 자건거로 도보하고 앉아서 봄소풍도 한번 쯤 안양천에 철세가 꾸역꾸역 먹이를 먹고 있어 꽃나들이 향이 가득 봄을 풍기고 있습니다. 자전거로 걸음의 라이딩을 즐기면 마음도 봄에 잠깁니다. 봄나들이 풍기는 안양천에서 지친 몸을 풀어보면 새로운 날들이 풍겨지지요 방긋 보라색 꽃이 가득 ~~ 소래풀이 활짝피었습니다. 시내천에 뿌리내려 날을 속삭여줍니다 시원합니다. 지천에 나무와 꽃이 풍성하여 개천을 잠재웁니다. 청둥오리? ~ 새들도 와서 먹이 활동을 하고 주위로 이어진 길다란 길은 사람들이 마음을 펼쳐놓게 합니다 머리카락을 풀은 나무가 주렁주렁~~ 잔디로 파릇파릇 땅을 덥고 웃음을 뿜습니다 향기가 가득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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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광포마을 광포항 송포동 어촌마을 방파제 벽화 갈매기 남해안 벗꽃 구경 한적한 시골 풍경

삼천포 사천 광포항 송포동, 어촌마을, 방파제 벽화 갈매기 (삼천포 광포항) 3월 말경입니다. 이곳은 추위도 숨어버리고 벌써 따스한 공기와 햇살이 지천에 가득합니다. 벗꽃은 만개해서 이미 질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촌 광포마을 광포항입니다. 삼천포 였지만, 이제는 사천과 합병하여 사천 광포항이 되었습니다. 삼천포 광포마을 작은 방파제가 바다를 가로질러 뻗어 있습니다. 앞으로 넓게 펼쳐진 바다가 가득합니다. 배들이 어촌마을이었음을 알려줍니다. 여행객을 위한 요트도 있네요 항에 배들이 긴 향해 끝에 쉬고 있습니다 광포항 내항입니다. 요트와 고깃배들이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바람쇄러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거리에 벗꽃이 만발 하여 길손님에게 인사하듯 한들거리고 있습니다. 광포항은 조용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주위에는 커피숖과 음식점이 있고, 팬션도 군데군데 있어 사천을 구경 오시면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머리를 식히는 것도 힐링이 되겠지요 갈매기 열중 쉬엇~~~ 광포항 방파제에 그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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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진달래 - 밀양, 꽃 군락지, 계절의 첨병, 봄의 전령사, 봄의 계절

종남산 진달래 - 밀양 밀양에 활짝 꽃의 웃습니다. 웃음을 온 지역에 흘립니다 노랑 옷 반짝반짝 언덕을 꽃으로 입은 산의 자태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산이 피었습니다 흙냄새, 풀냄새가 공기에 가득합니다. 노랑 옷 입고 진달래와 살아가네요 콧구멍에 진달래의 채향이 꽉 찹니다 꽃 옆에서 꽃이 핀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 꽃은 계절의 첨병입니다 진달래 군락지 마을이 펼쳐져 있습니다. 계절을 품은 꽃은 땅속에 한 다리 묻고 계절을 알립니다. 보랏빛 옷 뻣뻣한 줄기 바람에 춤추는 향연 눈을 잡습니다 봄의 절개 꽃도 굳은 마음이 있습니다 계절을 알리는 의무를 잊지 않습니다 보라색 치장 온 곳의 보라색을 날리는 삶이 가득합니다 진달래 나들이, 진달래 군락지 진달래 웃음 파릇한 새싹에 핀 꽃들 보라색 치장 진달래 웃음 진달래 꽃술과 진달래 언덕 산속 진달래 보라색의 끝이 보이질 않네요 계단 옆 웃음 하얀 하늘을 파란색으로 보라색으로 칠하네요 진달래 옷깃 우듬지의 날이 핍니다 진달래 웃음 내려앉아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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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 - 연지곤지, 봄의 향기, 봄나들이 벗꽃 산철쭉(개꽃) 활짝 피었다

서울랜드 벗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봄은 다시 오겠지요 머리를 흔들머 향기 뿜는 몸짓은 모두의 눈을 잡습니다. 봄의 향기에 사람들은 거리로 나왔습니다. 여기저기 웅성웅성, 하하~~~ 숨이 기뻐합니다 머리숙여 들어보라고 얼굴을 내미는 웃음들 벗꽃 아래서 이 봄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지마다 하얀 웃음이 대롱대롱~~ 분홍의 자태 속에는 긴 시간을 나눈 흔적이 있지요 얼굴 사이 사이 밖힌 연지곤지 한껏 멋뿌리고~~ 긴 시간 거닐여 다니는 모습은 벗꽃 처럼 활짝 피어가네요 저멀리 산의 당당한 자태에 벗꽃도 자신의 몸을 내밀고 굳어라 굳어라 즐거움의 시간을 ~~ 풍겨라 내일까지 연못에 꽃은 얼굴을 내밀고, 새악시 출렁출렁 가슴에 꽃 내음이 가득~~ 인도의 벗꽃 퍼레이드 ~ 많은 인파 꽃 구경하러 온 그들의 어느새 입꼬리가 윗쪽으로 훌쩍~~ 파릇한 손 하나 내밀고서 벗꽃을 잡아보자 몸짓의 율동 사람도 활짝 피어갑니다. 분홍색 웃음이 피어나고 있네요~~ 모두는 꽃입니다. 때론 얼굴을 피우기도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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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안양예술공원, 라이딩, 만안교, 만남의 다리, 강 기슭의 철쭉 군집, 벗꽃 버들강아지 춤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안양예술공원 만안교 시냇가의 심은 나무는 계절을 따라 춤추고, 철쭉이 파릇합니다 웃음을 던지는 걸음들 한 송이 향기를 피우기 위한 겨우내의 몸짓이 옷을 입었습니다 흠뻑 피어난 몸짓 누군가의 입꼬리를 올리는 몸짓이 봄의 정기를~ 눈빛을 잇고. 마음을 잇는 ~ 향기 가득 날을 꽃술을 얹히고 활짝 피어 바람에 흔들~~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누군가를 이어지는 걸음이 살아 있습니다 파릇합니다 다리 위의 걸음은 계절을 읽지만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 봄볕에 피어납니다 가지에 얹힌 웃음들이 피어납니다 뽀얗게 뽀얀 세상을 버들강아지 흔들거리면 냇물도 시원합니다 파릇함 하얀 웃음이 바람에 흔들거립니다 분홍과 하얀 웃음이 널려 있습니다 웃음을 흘리는 숨들 계절을 알리는 삶의 향기 봄을 이끕니다 연리지 그 옛날의 속삭임이 이어지고~~ 하얀 꽃이 가지에 걸려있습니다 하얀 웃음들임 매달려 있습니다 하얀 날갯짓 봄이면 파릇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겨울을 지낸 자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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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의도 자연휴양림, 바위 괴석, 바다 해안 다리, 하나개 해수욕장, 하나개유원지, 해상관광탐방로

인천 중구 무의도 휴양림 해안가 구경하기 좋은 곳입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장소 인천 가볼만한 곳 가족나들이 좋은 곳입니다 절벽이 버티고 있는 자리 움푹한 삶의 자리 자연휴양림이 절경입니다 바위가 널브러져 행객을 맞이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풀어보면 휴양림에서 산도 바다도 구경하면서 마음의 안식을 찾으세요 자연이 풍기는 긴 날개에 올라타서 마음의 안식처 자연휴양림에서 거닐어보세요 거닐기 좋은 곳입니다 흔들거리는 날씨와 마음이 그네를 타고 잠시라도 일상을 잊고 살아가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기암괴석이 바다에 있습니다 돌이 벽을 이루어 다리를 놓아 자유롭게 거닐 수 있게 했네요 바닷가 다리를 거닐어보세요 바닷물이 넘실거리며 산과 어우러져 갑니다 바닷가에 몽돌들이 번쩍거리며 군데군데 패각이 바위에 붙어서 숨을 쉬네 바다 위를 걸어가면 소리에 매료되어 지는 것 넘실거리는 파도에 갈매기도 춤춥니다 바닷가 펼쳐지는 날의 삶들 행복한 날들 삶의 걸음이 가벼운 날들을 되새겨 보세요 모두가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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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대방진굴항 항구, 삼천포, 자연이 만든 어촌, 이순신 동상, 봄의 축제 자태 웃음

사천 대방진 굴항 옛날에는 삼천포였지요~ 사천 대방동 대방진 굴항 움푹 파인 항구 옛날에는 삼천포 대방진 굴항 지금은 사천 대방진 굴항 이름이 바뀌었지요. 옛날에는 삼천포였습니다. 입구엔 이끼가 무력 무력 항구에 들어서면 움푹 감싸는 모양이 -~^ 배를 잡는 항구의 손길 썰물로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몽돌과 돌만 가득- 그 사이 이끼의 자태가 어선과 큰 파도를 피해있는 배들 인공적으로 생긴 항구의 자태 배다와 어우러진 나무와 풍경 움푹 둘러싸인 배의 섬의 맵시 그늘 속 평상에서 쉬어가라고 펼쳐져 있네요 느티나무 그늘 아래 쉬고 있는 배들 한 폭의 절경~ 긴 세월 풍파에 휘어진 나무의 몸짓 시간을 익힙니다 봄날의 파릇한 옷은 새악시 웃음 되어 항구에서 쉬어가라고 산길 아닌 산책길이 펼쳐져~^ 덩실덩실 이순신 동상이 바다를 지킵니다 봄의 축제 봄의 자태 봄의 웃음 그 옛날 나라를 지키던 이순신 장군의 모습 푸른 바다는 파란색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옛날의 삶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고목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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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 중앙공원 튤립 공원, 꽃화단, 도심속 꽂공원

안양 평촌 중앙공원 튤립, 뉴울림 튤립은 오랜 시간 몸을 이어왔다 무리를 이루는 꽃들 꽃은 계속적으로 피어나고 있다 길을 가는 분들도 너무 좋아 처다봅니다 향기가 지천에 가득합니다~~~~~~~~ 붉은 몸짓은 그의 소리입니다 노란 튤립은 봄나들이, 꽃구경 하게 합니다 안양 중앙공원 튤립은 도시구경을 합니다 꽃의 반란, 꽃의 몸짓~ 가로수에 꽃이 나란히~ 줄 서 있습니다 건물 사이로 튜울립의 웃음이 피어납니다 튤립의 하얀, 노랑, 빨깡 옷을 입고 하얀 옷을 입은 꽃들은 나들이를 반깁니다 웃고, 피어나는 이들을 위한 웃음꼬리를 올리는 것 약간 입을 벌리고서 피어납니다 하얀옷을 입고, 빨간옷을 입고, 노란옷을 입고 붉은 몸짓의 향기 오색옷의 몸짓들 주황~분홍색의 웃음 길을 수놓았습니다 꽃들의 반란은 쉬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봄이 오면 또 옷을 입고서 지나다니는 이들의 눈을 잡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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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무의도 다리, 산과 바다, 해안가, 개나리 진달래 군락지, 망부석, 뽀족한 바위, 산행 나들이, 가족나들이

소무의도 인천광역시 관광명소 소나무는 해풍에 꿋꿋이 서 있다 해안 길 - 진달래 새록새록~~ 인천의 가족 나들이 장소 산길 산행 산행길 등산로가 펼쳐져 있습니다 해안가 언덕에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진달래 분홍빛 진달래 파릇하게 봄의 전령사가 되었습니다 산책로 가족과 나들이하면서 해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해안의 절경과 함께 ~~~ 따스한 봄날의 향기를 진달래 모락모락 뽀족한 바위 파도의 기세와 바위의 굳건함이 기암괴석이 해안에 펼쳐져 있습니다 해풍과 파도의 거센 풍량에 돌은 망부석이 되었습니다 따개비가 바위에 옹기종기 살아갑니다. 푸른 바다에 햇살이 가득 잠겨있습니다 이런 고통은 1급에만 있는 고동 고동이 제일 맛있습니다. 소라고동이 많습니다 일급수에만 있다는 고동입니다 외로움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바위 여기저기에 달라붙은 고통과 굴이 생생하게 보입니다 불가사리 바다와 해안가 다리의 어울림 해풍을 맞으면 거닐면 상념은 달아나고~ 개나리 파릇~~ 노란 개나리의 춤은 공기를 가꿉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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