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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천사

법학·물리학→경영·의약학…최상위 학과 40년 변천사 [임성호의 입시지계] 사회변천사 1. 중농주의 2. 중상주의 3. 자본주의 4. 공산주의: 칼 막스의 공산주의 이론은 유토피아적 세계이다. 말 그대로 '이 땅에는 존재하지 않은 곳'이 맞는 표현이다. 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자본에 대하여 자유로워야 되고, 소유에 대하여 자유로 워야 되며, 공동체의식이 무의식적으로 표현되어져야 만 가능한 사회이다. 5. 사회주의: 중국을 사회주의 사회라고 칭하는 것은 공산주의적 경향보다는 자본주의의 시장논리와 자본의 소유를 인정하는 것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6. 수정자본주의: 시장과 자본에 대하여 국가에서 일정 부분 통제하는 사회이다 7. 신자유주의: 수정자본주의를 지향하면서 시장경쟁을 유지하는 사회이다 8. 사회민주주의: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가진 사회이다 9. *사회자본주의*: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신자유주의적 색이 강하고, 사회전체가 자본의 흐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로서, 과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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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인간의 본능 차별금지법 사회적 이슈 시대의 조류 윤리와 도덕 문화 문명

동성애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어제오늘의 문제만은 아니다. 이미 과거부터 진행되어 온 일이지만 현 시대에서 더욱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것은 과거에는 일반인이라면 생각하지도 않던 문제이다. 그러나 시대가 발전하고 사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그에 따른 문화와 문명이 발전하게 되면서 더욱더 부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문화와 문명 문화와 문명이 발전하다 보니 사회가 안정되고 그에 따른 인간의 본능이 외부로 표출되면서 감정적인 요소들도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간의 본능 이러한 현상에는 사회가 복지국가로 변신하면서 구성원들에 대한 인권과 존중이라는 문제도 함께 거론되면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제한이 풀어지므로 발생한 일이라 여겨진다. 우리나라에서도 대선에 당선 된 대통령이 동성애 차별에 대한 금지를 외치고 있어 앞으로 성에 대한 문제가 가시와 될 것으로 보인다. 차별에 대한 금지 사람이 성숙하면서 가지는 욕구는 때론 제한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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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가정문화 이혼증가 가치관의 변화 가정문화 불륜 패륜 삶과 가치 돈 목적

무너지는 가정문화 가정이 파괴되어 가고 있다. 전통적인 가정은 어느새 많이 무너졌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는 이혼이 세계에서 랭킹 상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혼 증가 한 번 결혼하면 죽을 때까지 함께 살던 문화는 이제 고지식한 문화가 되어져 가고 있고, 옛말이 된 실정이다. 가치관이 바뀌어 서로의 성격이나 경제적인 상황이 받쳐주지 않으면 언제든지 이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의 시대이다. 그래서 가정의 질서나 위계 등도 옛말이 되어 간다. 가치관의 변화 tv나 매스컴에서는 시청률과 흥행을 위해서 가정불화와 파탄을 주소재로 하여 가정에 갈등을 조장하여 시청률을 높이고 있다. 연예인은 연기에 더욱 몰입하므로써 실감 나게 연기를 한다. 그들의 치장된 화려한 문화와 공인된 삶은 매스컴을 통해서 영향력을 발휘하여 기존의 가정문화를 흐리게 하고 있다. 언제부터 인가 소재를 동성애로 하여 방송하는 일이 있더니, 이제는 드라마, 영화, 시사 등에 소재가 되고 있으며, 법률로 정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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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법 시네틱스 직접유추 개인유추

발상법-시네틱스(Synectics) 시네틱스의 어원은 서로 관련이 없는 ‘요소들 간의 결합’을 의미하는 ‘synecticos’에 두고 있다. 시네틱스 요소들 간의 결합 Gordon(1981)의 연구 노력에 의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기법의 하나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 기법은 상상력을 동원해서 특이하고 실질적인 문제전략을 이끌어 내는데 유용하다. 상상력을 동원하다 이 기법에서 중점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네 가지 유추는 다음과 같다. (1) 직접 유추 (direct analogy) 현재의 문제와 비슷할 수 있는 사실, 정보 또는 기술들을 비교해 보고 해결에 대한 시사를 얻는 기법이다. 사실, 정보, 기술을 비교해서 해결 이 기법에서는 특정한 문제를 동물, 새, 꾳 등이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생각해 봄으로써 해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에너지 보존의 아이디어는 동물들이 겨울에 온도를 보존하는 방법을 질문해 봄으로써 얻을 수 있다. (2) 개인 유추 (personal analogy)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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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다는 것은 가난과 재물과 권력과 싸운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우고 어떤 이는 권력과 싸운다 사람은 세상의 것들과 싸우다 간다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긴 사람은 많지만, 재물과 싸운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된 경우가 많고, 권력과 싸운 사람은 권력의 종이 되어 사는 경우가 많다. 노예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설령 이겨도 벗어나지 못하여 평생 종으로 살아간다. 가난은 놓을 수 있지만, 돈과 권력은 놓지 못한다. 돈 과 권력 지금까지 종된 적이 없다. 앞으로도 종이 되지 않으련다. 성경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라 했으니. 결국, 이렇게 평생 살다가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면서 이끄는 대로 갈지도.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세상에 사는 태반의 사람이 그러지 않을까? 결국,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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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예인 술 먹고 아침8시경 도로 질주

동거 권하는 사회, 부작용은 '심각' 22년 5월 18일. - 22살 여성연예인 술 먹고 도로 운전, 도로변 변압기 부서지는 사고 저질렀다. . 아침 8시경 사고 발생 . 변압기 부셔 주변 상가 정전 사태 . 사고 저지르고, 멈추지 않고 또, 질주 국가는 단호하고,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한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한다. 사람들 일하러 간다고 한참인 시간에 아침에 22살인 여성연예인이 술에 취해 도로에서 사고 쳤다. 음주 측정 거부! 채혈 검사라? 연예인과 서민의 ~~ 법 집행이 어떻게 다른지 엄중히, 신중히 지켜보겠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연예인이란 신분과 시민의 신분이 법의 공통적 가치와 잣대에서 어떻게 판단 받는지 확인할 것이다. 아침 출근시간에 술에 취해서 사고를. 22살 여성연예인이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만세! ~ 다. 대한민국 만 만세! ~~다. 앞으로의 사태를 엄중하게 지켜볼 것이다. 법치주의에 입각한 조치가 분명하게 나오길 바란다. 법 앞에 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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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이해 1900년대 용어의 발생 인간 소외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 베스트와 켈너 국지화된 지식과 이해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1900년대 초 산업혁명 이래로, 미국문화 및 서구의 산업화된 국가 문화는 모던으로 특징지어져 왔다. 1900 년대 모더니즘 모던(modemization)은 '현대사회를 구성해 온 개인화, 세속화, 산업화, 문화적 차별화, 상업화, 도시화, 관료화, 합리화 과정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용어의 발생 인간의 행동을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설명하고, 예견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더니즘 세계의 인간은 산업화 및 산업화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간소외를 경험해 왔다. 인간 소외 부분적으로 모던 세계의 몇몇 사람들이 견뎌온 어려움에 대한 반응으로,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테크놀리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로 인해 '포스트모덤적(postmodem)인 사회의 형성'이 발달되었다. 포스트모더니즘 다른 사람과 우리 세계와 관련한 새로운 방식을 경험하고, 이러한 새로운 경험은 모던시기의 경험과 매우 다르다. 모더니즘적 조직은 조직의 최고 리더가 조직 안에서 정보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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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기 거절을 무서워 마라 주관과 객관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 상대의 의견에 무게를 두지 마라 모두가 틀릴 수 있다 사람은 절대자가 아니다 신만이 절대자다

거절당하는 것을 무서워 마라 사람은 거절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무서워하여 어떤 일을 제대로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무서워하는 것은 자기의 인격과 의견, 본인이 만든 일 등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다. 물론 잘못된 경우도 있지만. 거절당한다고 해서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할 것까진 없다. 무서워하는 것은 자신감 부족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상대는 상대의 인격이 있고. 나는 나의 인격이 있을 뿐. 그는 내가 될 수 없고, 나는 그가 될 수 없다. 의견의 차이. 견해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는 그의 의견으로 거절을 말했을 뿐이다. 의견의 차이 견해의 차이 거절하는 것은 그의 주관이고 판단일 뿐, 꼭 거절하는 사람의 주관이 옳은 것은 아니다. 그와 나의 의견이 다르고, 주관이 다르고, 세계관이 다를 수 있다. 상대의 판단이 꼭 정답은 아니다 상대는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주관으로 주관을 말했을 뿐이다. 정답이 될 수 없다. 주관이 다르고 세계관이 다르다 얼마든지 거절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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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통영문학축제 나태주 시인 김춘시 시인 전국한글시백일장 통영문학상

'통영시문학상' 청마상 이수명 등 4개 부문 수상자 발표 나태주 시인의 문학 특강 김춘수 탄생 문학 행사 통영의 전국한글시백일장 2022년 통영문학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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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한글시백일장대회 문학여행 문학기행 통영문인작품

통영시 전국한글시백일장대회, 문학여행, 문학기행 제45회 전국한글시백일장대회 전국한글시백일장대회가 22년 10월 2일 열렸다. 백일장대회장에 많은 분이 참석하였다. 시제는 각각 다르게, 당일 제시 된다 통영문인협회 회원 시화전도 개최한다. 시제에 맞게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은 시를 창작한다. 대상은 누구나 참석 가능 돗자리에 앉아서 오손도손 여기저기에서 글을 쓴다. 많은 참여자가 왔네~ 시제로 글을 쓰기위한 활동. 편안히 속에 간직한 글을 꺼내어 옷을 입히고 고시리같은 손이 올망졸망 ~ 장원해라 수변공원 여기저기 앉아 햇살 피해 나무가 만들어준 ^^그늘 아래서 문협회장의 시제와 공지사항을 듣고서~ 부모들과 동행~ 뜻깊은 하루를 부모들과 많이 왔어요 상 받으면 ~~ 공신력이 있어서 통영시인들의 부스 속 시화전~ 모두 장원하시고 상 받으세요. 해마다 이루어지는 대회는 전국에서 찾은 분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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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우체국 내용증명 작성방법 요령 몇가지

우리 삶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증명 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내용증명은 법적 절차를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우편물은 등기로, 수취인 확인이 필요. 타인, 우체국, 본인 등 3부는 필수 법률절차에 필요한 부분입니다. 내용의 구성을 이해하는 것과 과정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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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존법 壓尊法 듣는 이가 높을 때 보통존칭 경존칭 극존칭 물건 존칭 존칭구별법

압존법壓尊法 · 압존법: 높여야 할 대상이지만, 듣는 이가 더 높을 때 그 공대를 높이는 어법 - 요즘 특히,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직원이 물건에 대해서 존칭을 사용한다. 구매한 고객에 대한 존칭은 맞지만 고객이 구매한 물건에도 존칭을 사용하는 것을 본다. 고객에게 물건을 팔기위한 상술이다. 그러나 이런 것은 분명 잘못된 표현이다. 물건에 존칭을 쓸 수 없다 손님이 들고 있는 개나 고양이에게도 존칭을 쓰는 것을 보면, 사람이 먼저인지, 물건이 먼저인지 알 수 없다. 지나친 상술은 고객을 왕이 되게 하고, 속해 있는 물건들도 왕이 되게 한다. 상품을 팔기 위한 서비스라고 하지만 좋지 못한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아쉬움이 남는다. 개나 고양이 등 동물에는 존칭을 사용할 수 없다. 존칭은 사람에게만 쓸 수 있고, 절대자인 신에게만 쓸 수 있다. 이외는 존칭을 사용할 수 없다. 존칭은 사람과 절대자인 신에게 쓸 수 있다 손님 입장에서 애완동물은 가족이라 여길 수 있고, 직원 입장에서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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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출판 민음인 발매 2012.11.27. 부자가 되는 길 지금 거짓말 하고 있다. 입으로는 부자가 되고 싶지만, 몸은 부자가 되고 싶지 않다. 스스로 거짓말하고 있다.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다. 언제나 마음만 부자가 되고 싶고, 이상으로 삼는다. 그러면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 세상에서 부자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세상 부는 전체 인구의 3%가 80% 이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3%의 1%에게 부의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다. 60억 인구의 3%는 1천8백 명이다. 이 중에서 1%인 1십8만 명에게 세상의 부가 집중되어 움직인다. 이 세상은 1십8만 명이 움직인다.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러면 1.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하라 지금의 길에서 미래를 계획하지 말고, 계획을 세워서 계획 위에 장래를 계획하라 2. 행동을 바꿔라 직장인이라서, 사업가라서, 시간이 안 되고 여유가 없다고? 전부 자기 위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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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5가지

부자의 그릇 저자 IZUMI MASATO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0.12.14.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5가지> 1. 부자는 성공에 빈자는 오락에 초점을 맞춘다. 부자들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가(How Rich People Think)의 저자 스티브 시볼드는 “우리 집 잔디를 손질하는 정원사는 시간당 15달러를 받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열심히 일한다. 만약 열심히 일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라면 그 사람이 부자여야 하고 나는 가난해야 한다”면서 갑부와 평범한 월급쟁이의 가장 큰 차이점을 사고방식이라고 지적한다. 부자와 평범한 월급쟁이 사이에 존재하는 생각의 차이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에서 드러난다. 부자들의 대화는 성공에 초점을 맞춘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하고 사업과 기부, 예술품 투자 등을 화제로 삼는 것이다. 반면 빈자들은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한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시중에 떠도는 가십거리를 화제로 시간을 보낸다. 2. 부자는 신문을 읽고 빈자는 TV를 본다.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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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충성하는데, 사람은 욕심만 차린다

멍뭉이 감독 김주환 출연 유연석, 차태현 개봉 2023. 03. 01. 해마다 10만 마리의 유기 동물이 발생한다고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다. 생명 경시 현상. 심심할 때는 옆에 두고 살다가 싫증 나고 귀찮으면 버리는 몰지각한 형태는 이기주의적인 본성에 나온다. 유기되는 동물도 생명이다. 생명은 풀과 나무에서 바다의 물고기, 하늘의 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무수히 많다. 이런 생태계의 최상 위권에 인간이 있다. 최상 위의 존재같이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아직도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과학이 없다. 기존의 생명을 구조적으로 파생시키는 역할을 통해서 개체를 분할할 뿐, 창조의 능력은 없다. 이는 생명의 관점에서 사람도 한 생명에 불과하단 뜻이다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문학인은 길의 잡초 하나를 보고서 사람을 울리기도 웃기도 하고, 돌 하나에서 생명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다. 이는 세상의 모든 것은 용도와 있어야 할 자리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쓰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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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의 빈부 - 하청업체의 비애

이미지 준비중 [사설]빈부 차 키운 문 정부 부동산 정책, 윤 정부에 교훈이다서다 '집권 2년차' 윤 대통령 "노동·연금·개혁 추진" 땀에도 빈부의 차이가 있다. 노동에도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가 있다. 노동자끼리도 계급이 있고, 빈부의 차이는 극심하다. 땀에도 값이 다르고, 가치가 다르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사회 그 사회는 바닥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안전에도 '급 나누기'…짐칸에 사람이 실리는 오늘 위험물을 싣고 달리도록 만든 화물차입니다. 하지만 짐칸에 실려 있는 것은 물건이 아닌 사람입니다. 안전장치라고는,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차 옆에 얇은 펜스가 전부인데 하청 노동자들은 이 차를 타고 매일 출근합니다.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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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주인을 보고 짖지 않는다 - 정관정요

정관정요 저자 오긍 출판 을유문화사 발매 2013.03.30. 당 태종의 ‘정관정요’에 있는 글입니다. ‘개는 주인을 보고 짖지 않는다’ 개는 충실한 종으로 주인을 보고 짖지 않고 꼬리를 흔듭니다. 충실한 직원이나 부하는 상관의 잘못된 부분이나. 옳지 못한 일을 보더라도 남에게 말하지 않고, 잘못된 부분을 들추어내지 않습니다. 묵묵히 주인이 하라는 지시대로 행합니다. 이는 그 사람의 충성됨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랫사람의 충성됨을 볼 수 있으려면 일단, 아는 분이나 관계되는 분들에게 직원이나 아랫사람이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말했는지를 물어보세요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하대하는 형식을 취하면 그는 충실한 사람이 아닙니다. 충실한 사람은 절대로 상관의 허물을 남에게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표리부동하기에 겉으론 열정적이라 하더라도 속으론 딴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람의 생각을 알려면 평상시 가볍게 하던 말들을 생각하면 성향과 내면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존경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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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사대주의 - 망국병, 매국노, 영어시대, 말과 뜻의 불일치, 문장 엉터리 어순, 부끄러움을 모름, 망국병 일등공신, 신 매국노, 방송 미디어 매체

미디어를 보면 연예인이고, 사회자고, 패널이고 영어를 안 쓰는 경우가 거의 없다. 말 몇 마디에 영어는 필수어가 되었다. 영어는 필수 그런데 듣고 있으면 그들의 입은 무식이 넘친다.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영어를 섞어 말한다. 의미도 뜻도 맞지 않는 단어로 영어를 말한다. 한국어를 다시 말하면 뜻과 완전히 다른 말이 된다. 말과 뜻이 엇갈림 그러면서 무슨 영어를 그렇게 쓰는지 그들은 머릿속에 언어 사대주의, 어쩜 매국노의 본질이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언어사대주의 우리나라 글 한편도 제대로 쓰지 못하면서 아니 이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뜻을 전하기 위한 한 문장의 글도 어법과 질서대로 제대로 적지 못하면서 무슨 영어는 그렇게 하는지. 문장의 엉터리 어순 이들은 우리말을 하면서 영어는 부수적인 요소로서 의미 전달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국어에는 무수한 의미의 단어가 있다. 그것의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앞도 뒤도 없는 문장에, 해석도 제대로 되지 않는 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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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사회 전문가시대 산업 발전 정보화 산업 지식기반 사회 산업 이념주의 이데올로기 정보화시대

지식기반사회 앞으로 펼쳐질 시대에는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사회가 될 것이다. 농업 등과 같은 자연물을 이용한 1차 산업 가공 생산품인 2차 산업 그리고 1. 2차를 바탕으로 한 인간의 문화와 문명의 활용도인 3차 산업으로 진보한다. 산업의 발전 산업활동 및 문화와 문명으로 부터 파생되는 정보를 이용한 4차 정보화 산업 그리고 4차 산업을 더욱 세분화한 정보의 활용과 전문가인 5차 지식기반산업으로 시대는 발전하고 있다. 정보화 산업 지식기반 산업 오늘날의 사회는 1차에서 5차에 이르는 전 산업들이 포함되어져 있으며, 특히 5차 산업중심으로 모든 산업이 이루어져 가고 있다. 5차 산업시대 1차 산업에 종사해도 5차 산업의 흐름인 지식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그 산업에 종사하거나 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한계를 느끼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지식기반 사회이다. 지식기반사회는 전 산업영역에 있어 지식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준전문가는 되어야 경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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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과 치사랑. 질긴 끈, 모성애

"니는 배용준 닮았다"는 어머니의 위대한 내리사랑 [마흔이 서글퍼지지 않도록] 모성애와 부모의 품을 그리워 하는 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한결같다 부모는 자식의 길을 이끌고 자식은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며 질기게 간다. 각자의 심장에서 박동치는 그것은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질긴 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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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사회

이미지 사회 보이는 것이 전부인 사회, 보여지기를 바라는 사회. 꾸며지고 가꿔지고 다듬어져 치장되면 그것이 본질인 양 모든 것이 되는 사회, 나는 이 사회를 이미지사회라 말한다.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인 것처럼, 이를 추구하는 사회는 속이 없고 껍데기만 있다. 이성적 사고와 윤리적 사고, 철학적 사고는 이미지사회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병든 사회 돈으로 치장되어 꾸며지고, 스포트라이트와 각색된 사회, 그것은 속보다 겉이 중시되는 사회다. 이념과 본질적 가치는 사라지고, 보여지는 것만이 최고인 사회는 병든 사회다 이런 사회는 오래 유지되지 못한다. 물질만능주의와 맥을 같이 하기 때문에, 이익이 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각색된 사회 이미지 사회는 대부분 돈으로 만들진다. 화려하게, 이쁘게, 깔끔하게 치장되면, 내면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회. 이는 물질만능주의와 같이 간다. 이미지 사회는 곧 물질만능주의 사회이다. 겉의 화려함을 추구하기에 사색의 깊이와 사유의 깊이를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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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 사회주의 사회, 경쟁 사회. 신자유주의, 시장경제 - 백종원

자본주의 사회, 사회주의 사회, 경쟁 사회. 신자유주의, 시장경제 - 백종원 18C 영국에서 책 국부론이 출간되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은 국가를 부강하는 책으로 발간했다. 이후 국부론은 자본주의 사회의 초석이 되어 오늘날 경제학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국부론 자본주의 사회의 초석 봉건적 사회는 지났지만, 여전히 각 지방에서는 봉건 사회 형태를 이루었고, 지방의 농노와 지주 간에 갈등이 팽배해 있었다. 이런 시대에, 시대의 이단아라 할 수 있는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을 출간하여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오늘날 자본주의 시장경제 이론의 초석이 되었다. 국부론은 당시에 지탄을 받기도 했지만 시장경제의 초석 이후 멜더스와 리카도 등의 학자들이 두각을 드러내면서 경제학을 굳혔고, 그러던 중 칼 막스(마르크스)가 사회주의 이론을 펴내었다. 그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주의 이론을 펼쳤다. 칼막스(마르크스) 엥겔스 프롤레타리아와 부르주아의 갈등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영국과 유럽은 대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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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 자수성가한 사람의 21가지 성공 비결(펌)

브라이언 트레이시 명언 - 자수성가한 사람의 21가지 성공 비법 1. 꿈을 크게 가져라 큰 꿈을 갖고 원하는 삶을 상상하라.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얼마의 재산이 있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 장기적 미래의 비전을 세우는 것은 당신이 좀 더 긍정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확신에 찰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확실한 방향성을 가져라 당신의 목표를 항상 생각하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라. 당신의 삶에서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적으라. 목표의 마감 시한을 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목록으로 만들라. 그런 후 행동으로 옮기고 직접 실천하라. 3.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재능을 갖고 있는 일을 찾으라. 그 일에 자신을 철저하게 던져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더 이상 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4. 스스로를 고용하라 당신은 살면서 일어나는 일에 책임이 있다. 삶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수다. 당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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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

윌라 오디오북,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들 데뷔작 공개 개 : 인간은 나를 먹여주고 있어, 그러니 인간은 신이 분명해. 고양이 : 인간은 나를 먹여주고 있어, 그러니 나는 인간에게 신이 분명해. - 베르나르 베르베르 - 개는 충성됨을 나타내고, 고양이는 충성됨을 나타내길 바란다. 개는 사람에게 충성한다. 그러나 고양이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개와 고양이의 다른 본능과 성질을 나타내는 문구다. 무엇이 어떤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존재가 제각기 다른 자리에 있음을 보인다. 사람도 똑같다. 한 사람에 대해서, 한 물건에 대해서, 한 사물에 대해서 관점에 따라 각각 다른 시각과 의미를 가진다. 모든 생명체는 그 자체로서 독립된 존재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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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는 공공재다. 꺾인 민중의 지팡이

민주 "윤희근, 부러진 민중의 지팡이…리더십 보이지 않아" 경찰서는 공공재다. 공공의 이익과 안녕을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다. 공공재 개념이므로 국민의 세금이 투입된다. 그래서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국민는 경찰서에서 수익 창출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공공의 안녕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한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날 그것도 70대 할머니를 어깨 잡고 밖으로 끌어내는 모습은 오늘날 민중의 지팡이가 꺾인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경찰서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그곳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부모가 친.인척이 와서 저렇게 한다면, 과연 어깨 끌어 내보내고, 못 들어오게 문을 잠글 수 있을까 [단독] 몸 녹이려 지구대 찾은 할머니, 경찰이 쫓아냈다…"끌어내고 문 잠가" 부산역에서 마지막 기차를 놓친 70대 할머니가 돈도 없고, 갈 곳도 없어 가까운 지구대에 몸을 녹이러 갔다가 쫓겨났습니다. 당시 부산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는데, MBN이 입수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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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 바른 표현법

교사가 학생에게 '씨' '님'…존칭사용 어떻게 보시나요 아버님 1.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기본의미)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2. ‘시아버지(媤---)’를 높여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 3. ‘장인(丈人)’을 친근하게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 어머님 1. (기본의미) ‘어머니’를 높여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 2. ‘시어머니(媤---)’를 높여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 3. ‘장모(丈母)’를 친근하게 가리키거나 부르는 말 존경의 어미로 부르는 부모님에 대한 호칭이다. 한 단어 안에 여러 의미가 있어 적어봅니다. 본인의 아버지, 어머니를 부를 때는 그대로 부르면 되고, 장인, 장모를 부를 때는 장인, 장모라고 하면 거리감이 생길 수 있기에 아버님, 어머님으로 부르면 거부감이 덜하고, 남들이 들어도 이해할 수 있어 편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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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돌아가신다고 휴강을 정신 나간 교수 사람이 우선이다

개가 돌아가신다고 휴강을 하신 정신 나간 교수 사차원 정신 나간 교수, 학생이 조부상이 나서 결석할 것 같아, 출석 인정해 주지 않느냐고 하니 안 된다고 한다. 학교 수업을 우선시하는 교수님의 열정 그런데 교수 집의 개 새끼가 죽는다고 학교 수업을 휴강했다고 한다! 학교 수업보다 학생들의 등록금, 학교의 이미지보다는 집의 개가 우선한다 개가 돌아가신다고 학교 수업을 안 하다. 교수의 월급도 꽤 될 것이고, 학교의 운영비, 학생들의 등록금도, 한번 수업에 비용도 많을 것인데 수업을 안 한다 조부상보다 개 상이 더 우선한다 사람보다 개가 더 소중한다 사람보다 개가? 사람 있고 개가 있지, 개가 있고 사람이 있는 세상~ 이런 자가 대학교 교수다.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 지 똥은 금이고, 남의 금은 똥으로 보는지 사차원 세계에서는 똥도 금이다 요즘은 사차원에 사는 자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 받으면 교수가 될 수 있다. 아무리 개가 좋아도 사람보다 좋을까? 비싼 등록금 한 학기 몇 백만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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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값을 한다 얼굴 말 행동 동방예의지국 성격 사대주의

얼굴 값을 한다 - 동방예의지국 나에게 편견적이라 말해도 좋다. 어찌 되었든지. 사생활과 삶은 개판(막말하는 것을 미안합니다)인데도, 얼굴만 반반하면 먹고사는 것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얼굴값을 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볼 때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얼굴이다. 첫인상과 이미지에서 얼굴이 60%, 말과 행동이 30%, 성격이 10%라고 하니, 그것도 얼굴만 반반하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고, 선입견을 준다고 한다. 첫인상과 이미지에서 얼굴이 60%, 말과 행동이 30%, 성격이 10%라고 하니, 성질이 지랄 같고, 생활과 행동 등이 개차반이라도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 특히, 어느 특정 집단은 이것으로 먹고산다. 몸은 쓰레기처럼 내 뒹굴어도, 미디어 등에서 얼굴이 얼짱이라느니, 행동이 조그만 착한 일에도 대서특필 되면서 입에 침이 마를 사이 없이 떠들어 된다. 그것을 보면서 얼굴이 잘생겨야 하는가 보다. 일반인들은 이들보다 더 뚜렷한 가치관과 선한 일을 할지라도 이들에 비해서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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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반란 빛의 춤 색의 교란 빛의 광란 색의조화

빛의 반란 색을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서 반란은 시작됩니다. 그림 일체 - 박예빈 作 색은 흰색과 검정이 근원이죠 근원에서 나온 색은 또 다른 반란을 합니다. 반란은 현혹시키기도, 눈의 때를 씻겨주기도 합니다. 눈이 밝으면 몸이 밝고 눈이 어두우면 몸이 어둡습니다. 밝은 눈을 가진 이는 밝음을 나타내기에, 볼수록 마음이 밝아져 갑니다. 웃음은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듯이 색은 웃음을 갖고 있지요. 웃음의 종류도 많습니다. 하얀색을 안으면 몸이 밝아지고 검은색을 안으면 몸이 어두워지듯이 색은 몸을 검게도 밝게도 합니다. 색의 작은 몸짓 하나는 세상을 변화 시키기도, 몸짓을 화려하게도 합니다. 빛은 마음을 열어주는 길이기에 빛이 없다면 어둠만 존재합니다. 이 세상은 어둠 속에서 길만 찾을지도 모르지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빛 속에는 색이 있고, 색의 종류에 따라서 발하는 모양도 가지각색이지요. 색의 교묘함과 조화 속에 그림은 빛을 먹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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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마그리트 초현실주의 벨기에 화가

르네 마그리트 대표작 '빛의제국' 963억원에 팔렸다…누가 샀을까 초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작품이다. 뜻밖의 대답 - 우리는 방 안에서 밖을 보든지, 아니면 안에서 밖을 보든지 방문을 사이에 두고서 안과 밖이 나누어진다. 현실의 초월한 4차원의 세계 밖이 안이라면, 안의 밖이 된다. 어디를 기준으로 둘 것인가에 따라서 바뀌어진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고, 그 세계에서 자신은 또 하나의 존재로 기억될 수 있다. 고정관념 파괴 방문을 사이에 두고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 뜻밖의 대답 - 르네 마그리트 세상 밖인 방 안에서 보면 세상 안에 펼쳐진 풍경이 세상 안에서 보면 방안이 뚫어진 세계는 문 사이로 공간을 연결한다. 정신세계의 시간과 공간이 연결된 세계 그 세계는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연결된 세계 연결되지 않는 세계 단지, 머릿속에서만 연결되어진 세계. 문이 없으면 하나로 이어진 세계이지만, 있으므로 단절되기도 한다. 단절 의식세계의 분리 단절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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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굽어도 자만 검은색 흰색 자 있으면 바르게 할 수 있다 고무줄 회색 무지개 자 양심 공정성 바르게할 수 있다

나무가 굽어도 자만 있으면 바르게 할 수 있다. 자신이 가는 길이 바른 길인 지 제대로 가고 있는 지를 알려면 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를 갖고 있어라 자신이 갖고 있는 자가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드는 자면 나무를 바르게 하기는커녕 자신을 병들게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다. 오히려 더 굽게 하여 흉하게 만든다. 고무줄 아부하는 자들은 회색빛 무지개 자를 들이대며 맞추기에 시시때때로 변할 수 있다. 타인에게 정당하게 보이려 애써고 타당성을 주장하면서도 회색 무지개 자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관대한 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가 공정하다고 외친다. 사람은 두개의 자를 갖고 있다. 하나는 검은색 자고 하나는 흰색 자다 검은색 자는 언제나 자신에 맞추어져 있고 흰색 자는 타인에게 맞추어져 있다. 공정성 언제든지 자기에게 불리할 때는 검은 색 자로 맞추고 유리할 때는 흰색 자로 맞추어 자기가 공정함을 내보인다. 외치기는 왜 그렇게 외치는 지, 침을 토하면서 주위에 있는 자를 다 끌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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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박물관 순례자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 르네 마그리트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대표작, 963억원에 낙찰 왕의 박물관, 순례자,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 - 르네 마그리트 초현실주의 차원에 대한 상대성. 사물에 대한 인식과 시ㆍ공간에 대한 이해. 사차원세계와 현실 세계에 대한 이해 왕의 박물관. 1966년 순례자. 1966년 다마스커스로 가는 길.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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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남편 아내의 아내 동성애

[JMS 쇼크] 전직 신도 A씨 "동성간 성폭력 문제 발생" 폭로 남편의 남편, 아내의 아내 남편 없는 아내가 있다. 아내 없는 남편도 있다. 그들에게 아내는 자기고, 그들에게 남편은 자기다. 동성애, 나는 이해하지 못한다. 동성애는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는 현상으로 자리한다. 내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이해하지 못한다. 어쩔 수 없는 성소수자 그러나 쾌락을 위해서 그런다면, 그것은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세상이 그런다 해도 이해 되지 않는다. 어느덧 세상이 바뀌고 있다 사람이 바뀌고 있다 세상 사람이, 법률이 인증한다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니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가.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는가. 누구에게도 부끄럼이 없는가 법이란 행동을 규율하는 것,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양심이다. 양심에 자유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삶을 마감한 후, 심판대에 설 때에 당당할 수 있는가 동성애는 죄다. 죄가 세상을 붕괴시키고 있다. 가족을 무너뜨리고, 질서를 무너뜨리고, 인간의 가치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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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 화수필

설국(경남고성) 경남에는 눈이 잘 안 온다. 중부 쪽에는 날씨가 남부에 비해 추워 해마다 눈을 볼 수 있지만, 남쪽은 그렇지 않다. 날씨도 길 따라 간다. 펼쳐진 길 따라 시간이 흐르면 어김없이 다가 왔나 싶으면 뒤돌아 왔던 길을 간다. 겨울이면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와서 다시 겨울이 제 자리를 찾는다. 남쪽은 겨울에 따스하고, 여름이면 덜 덮다. 이번 겨울 중부는 매우 춥다지만 남쪽에서는 두뚬한 오리털 점퍼 한 번 입지 못하고 보냈다. 눈 싸인 겨울이 고성은 올 들어 처음이다. 겨울이 오면 여름이 그립고. 여름이 오면 겨울이 그립다. 그리운 것은 다시 오지 않을 날 때문은 아닐런지. 날 속에 길게 호흡한 흔적을 흘렀기에 스카이워터쇼 - 제주 장르 뮤지컬 장소 제주아트랜드 내 공연장 기간 2016.06.08. ~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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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보수 찌어질 때 방법 본드 정하중 동하중

타이어 보수 타이어가 찌어질 때 보수하는 법입니다. 찌어진 타이어를 계속 타고 다니면 위험합니다 특히, 고속으로 달릴 때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앞 타이어일 경우는 잘못하다 간 사고날 수 있습니다. 방지턱이나 돌 따위에 타이어가 부딪히면 찌어진 곳에 하중이 집중하여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하중은 증가합니다 정하중이 1이라면 동하중은 2배 이상입니다. 속도가 증가하면 할수록 하중은 급속도로 증가합니다. 여름이나 도로 표면이 열을 받으면 타이어에 영향을 끼칩니다 타이어는 계속적인 피로를 느껴, 집중되므로 타이어 수명을 줄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타이어 손상이 나면 주의해야 합니다 타이어 밑에 빵구가 나서 지렁이로 때우더라도 3번 이상은 하지 말하고 공업사와 카센터에서 말합니다. 타이어가 도로와 표면이 닿는 부분은 철심이 많아 지렁이로 때우지만, 타이어 옆에 상처가 날 경우에는 교채하거나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타이어의 옆이 찌어지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조금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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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배변 활동, 포유류 동물 주인을 안다 밖에서는 목줄 해야 한다 털갈이하고 똥 오줌을 가린다 알르지 알레르기 조심하세요 안약 사용

고양이는 포유류로 고양이과 동물입니다. 호랑이도 고양이과입니다. 충성심은 개에 비해서는 적습니다. 애교로 사람 품에서 그러나 애교가 많고 사람의 품에서 살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집에 고양이 혼자 있으면 집을 개판으로 만들기 때문에 반드시 분리해 놓는 게 좋습니다. 잘못하다간 집에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똥, 오줌을 가린다 똥과 오줌을 가리는 동물이기에 사람과 친근하게 살아왔습니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은 약하지만, 주인은 알아봅니다. 남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환경이 다르기에 거세게 반항하지만 주인이 데리고 나가면 순종하여 차분하게 있습니다. 주인을 안다 밖에 데리고 나가면 반드시 목줄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잃어버리거나, 멀리 가서 찾을 때는 목청이 타야 찾을 수 있습니다. 말을 듣지 않기에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잃어버릴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고양이는 자기가 왕인 줄 안다 더럽게 말을 안 듣습니다. 고양이는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지 알기에, 자기가 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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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후지부족學然後知不足 익을수록 고개 숙인 배 학문의 깊이 배움의 깊이 배움의 길

마음속 글자 하나 學然後知不足(학연후지부족) 學:배울 학, 然그럴 연, 後뒤 후, 知알 지, 不아닐 부, 足족할 족 배워본 뒤에야 부족함을 알게 된다. 배움이란 끝이 없다. 배울수록 부족함만 더하는 것이 학문이다! 배운다는 것을 자기의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사람은 배우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여긴다. 실상은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얼마나 몰랐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다. 배운다는 것은 스스로 몰랐던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배움은 모르는 것을 찾는 과정이다 배우지 않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모든 것으로 안다. 그래서 더 이상 배울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조금씩 배우기 시작하면 자신이 가진 것은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고, 더 배우기 시작하면 알고 있는 것도 결국 몰랐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배우는 사람은 이런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이 없으면 배움의 참 의미를 알지 못한다. 배우면 더 배우려고 하는 것은, 배우는 과정에서 모르는 것들이 계속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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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먹는 하마, 국민의 피와 땀

홍준표 “국회의원 150~200명이 적당…비례대표 증원 반대” 세금 먹는 하마, 국민의 피와 땀 왜 국회의원이 필요한가. 이유부터 알려주고 뽑든지 해라. 아무런 영양가도 없는 세금 먹는 사람들이 이 시대에 필요한가 정치적인 성향은 아무것도 없다. 당의 이익을 위해서, 국민의 세금으로 배불리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일삼으면 과연 국민을 이끌 수 있는가? 그들은 이 시대에 과연 필요한가. 그들이 일 년에 받아 가는 돈은 대기업 평균 연봉의 몇 배다. 그러면서 일은 제대로 하는가? 거의 없다! tv 나와서 허공에 외치거나, 자기가 구속되거나, 감옥살이하면 민주주의가 죽었다느니, 후퇴했다느니, 국민 위하는 척한다. 사실 국민은 이들의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 맨날 미디어를 통해 방송되는 것은, 자기 당의 수령을 위해서 법을 바꾸고, 변호하고, 담합하고, 잘난척하는 것들. 아 대한민국에 이런 유치한 이들이 자리에 있으니 민주주의가 오히려 퇴보한다. 그들만 없으면 민주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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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지켜야 한다. - 진드기, 꿀벌의 산란, 애벌레, 꿀벌의 월동, 양봉업계

꿀벌 - 인류의 멸망 하태호 아먹는 꿀벌 응애(진드기)와 꿀벌의 산란과 행동을 저해하는 살충제 과다 살포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고, 서구권에서도 네오니코티노이드 등 살충제의 오남용을 주요인으로 보고 금지농약으로 지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학계에서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등에도 주목하고 있다. 한국양봉학회 학술지 최근호 ‘꿀벌의 월동 폐사와 실종에 대한 기온 변동성 영향’ 논문에 따르면 기후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과 기온 급 변동이 꿀벌에게 혼란을 일으켜 벌통 안에서 월동에 들어가야 할 꿀벌들이 이상고온 때문에 벌집을 나가 채밀활동을 하다가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다시 벌통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집에 남은 여왕벌과 애벌레가 죽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는 가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한 양봉업계 일부에서는 꿀과 화분을 수집하는 나무인 밀원수의 부족을 지적하기도 하고 말벌의 침공, 휴대전화 전자파, 도시화 등도 들고 있기도 하다. 지금부터라도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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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자. 행동에 나서라, 시도하라, 집중하라, 건강을 챙겨라

자신감을 갖는 10 가지 비법 . 1. 자신이 없을 때 행동에 나서라. 그것이 바로 흐르는 물과 정체된 물의 차이다. 자신이 정체되어 있을때 의심과 불안감이 썩은 물 속의 모기만큼이나 강한 번식력을 자랑한다. 데일 카네기는 “무위는 의심과 걱정을 키운다. 행동은 자신감과 용기를 낳는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자신감을 키워라 우리가 빈번하게 실패의 결과를 과대평가하는 것처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를 마비시킬 수 있다. 그 대신 자주 행동을 개시해서 자신감을 키워라. 2. 매일 자신의 심리적 안전지대 밖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라. 우리가 심리적 안전지대를 확장하지 않으면 그 안전지대는 줄어든다. 항상 도전하고 자신을 개선하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편해질 것이다. 그리고 나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는 이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자기자신과 다른이들에게) 시도하라 모든 새로운 시도는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살찌우고 능력의 원천이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모든 성공적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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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성립, 결혼 생활 - 희희낙락, 호적 등록, 가정파괴, 화려한 재혼, 로맨스와 불륜, 부주의, 급속한 증가. 생명경시 현상

결혼의 성립 다른 남자와, 다른 여자와 같이 살면서 한 이불을 덮고 희희낙락하며, 여행도 다니고, 상대편 부모의 집에 들러 인사도 하고 살다가, 헤어져서 다른 사람하고 결혼식 하여 살면, 그는 몇 번 결혼을 한 것인가? 처음 하는 것인가 희희낙락 그 사람 왈! 결혼 신고하지 않아서 결혼한 것이 아니기에 처녀고, 총각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과 살림 차리고 살다가 마음이 맞지 않아 헤어졌다. 애까지 가졌는데 유산했다. 그러면 이들이 산 것은 결혼인가 아닌가 결혼인가 아닌가 결혼은 식을 해야만 결혼으로 성립되는가 결혼은 호적에 등록을 해야만 결혼으로 보는가 호적 등록 앞으로의 시대는 이런 추세가 급속히 증가할 것이다. 급속한 증가 가정이 파괴되고, 성문화도 파괴되고, 윤리는 옛 시대의 산물이 될 것이다. 이미 방송과 드라마는 이것들을 산출하고, 드라마 속에서 불륜은 주요 테마가 되어 있다. 오히려 내용의 선정성보다는 시청률이 떨어질 것을 걱정한다. 옛 시대 산물 영화는 사람을 난자하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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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 치사랑

내리사랑. 치사랑 내리사랑 치사랑 가슴이 시리다. 우리의 삶이고, 눈물이고 끊지 못하는 질긴 줄이다. 질긴 줄 오면 가야하고. 낳아주셨으니, 모시고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고 삶이다. 모두의 심장에서 고동치는 소리다. 고동치는 소리 그러나 시대는 꺼꾸로 간다. 잘난것도 못난 것도 부모 앞에는 짐이고 근심이건 만 자기가 잘나서 된 줄 안다. 그러다 안 되면 부모 탓이다. 오죽 못 났으면 부모 탓을 할까. 내리사랑, 치사랑은 천륜이다 이는 끊을 수 없다. 죽을 때까지 갖고가야 하는 심장이다. 천륜 사람이라면 모두가 가지는 것이고 지켜야 하는 법이다 마음의 법이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만든 법. 스스로에게 만든 법 누가 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법이다. 이 속에는 피가 흐른다. 그래서 죽어서도 끊을 수 없다. 태어나면 갖고 태어나기에 지울 수 없다. 죽어서까지 갖고 간다 모두 그렇게 자녀를 키운다 성년이 된 자녀는 부모님을 모신다. 이는 말하지 않아도 내면이 안다 내리사랑을 능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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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 약되는 걷기 - 걷기운동

늙으면 그냥 쉬라고?...노화와 운동 관련 잘못된 상식 엄지발가락, 약되는 걷기 - 걷기운동 엄지 발가락을 들고 걸으면 온 몸에 신경이 전달되어 운동이 된다고 합니다. 막 걸으면 운동이 되지 않습니다. 걸어도 규칙적으로 걸으면 운동이 됩니다. 몸에 약 되게 걷는 법입니다. 과학적인 운동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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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질문하다 - 독서

책에 질문하다 - 독서 책을 읽다 보면 질문이 생긴다. 질문은 머릿속에서 맴돌며 답을 찾는다. 책 1/2을 읽다가 못 찾으면, 2/3을 읽고, 그래도 못 찾으면 다 읽는다. 2/3을 읽고 그래도 책에서 생긴 질문의 답은 몰라 머릿속에서 찾아 나선다 다른 책을 읽기도 하고 인터넷을 찾기도 하면 계속하여 의문에 대한 답 찾아 길을 떠난다. 답에 접근해도 속 시원한 해답을 찾지 못해 몇 권을 계속 읽는다 해답을 찾아 그러다 답을 찾으면 또 의문점이 생긴다. 왜 답은 그렇게 나오는지 궁금점이 생겨 과정을 찾게 되고 그러다 보면 처음 읽은 책과 연관된 내용의 다른 것을 찾게 된다. 의문을 풀기 위해서 이것저것을 가리지 않고 읽어간다. 이 과정 중에 생각하게 되고, 이유와 구조를 찾는다. 원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를 찾았지만 머릿속은 다시 결과에서 파생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한다. 한 권의 책에서 답을 찾기 위해 나선 여정은 몇 권, 몇 십 권의 책을 읽게 되고 원인과 결과를 나름대로 돌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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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 배보다 배꼽

돈의 속성 저자 김승호 출판 스노우폭스북스 발매 2020.06.15. 배달비 - 배보다 배꼽 배꼽이 큰 사회 음식값은 6천 원인데 배달료 1만 원. 총 1만 6천 원이다. 음식을 먹으려면 배달료를 더 내어야 한다. 배보다 배꼽이 큰 세상이다. 배꼽이 큰 사회 따져보면 가게 주인도 돈을 내는 입장이다. 결국, 돈은 플랫폼 회사에서 수익으로 발생하는 구조가 된다 라이더는 배달비에서 얼마 가져가지 못하고 가게 주인도 지불하고 고스란히 플랫폼 회사에 광고비 등의 명목으로 지출되고 있으니 플렛폼 라이더 배보다 배꼽이 큰 것은 맞다. 음식 만드는 가게 주인도 추가 지출, 결국, 플랫폼 회사에 이익을 몰아주는 셈 정부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과소비와 물가가 오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과소비 물가 상승 원인 정부는 이런 부적합한 거래와 시장 정화를 위한 개선책을 내어놓아야 한다. 사장정화 정부에서 플랫폼으로 만들어 공익적 차원에서 제공하는 것도 한 방법은 아닐까 공익적 차원 플랫폼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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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무, 호구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세이노 출판 데이원 발매 2023.03.02. 올무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린다. 올무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다. 이를 이기기 위해선 결단과 과감성이 필요하다. 담대하지 않으면 올무를 벗어버릴 수 없다. 올무에 걸려 있면 담대하게 벗어나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가 된다. 싫은 대도 세 번 이상 좋은 표정을 하면 상대는 호구로 여긴다. 그럴땐 단호해야 한다. 인간의 심리는 약한 자에게는 강하고, 강한 자에게는 약한 본성을 갖고 있다. 그 본성은 자기에게도 타인에게도 있다. 강하고 때론 담대함이 자신을 보살펴 주는 역할을 한다. NCS 자기개발능력 저자 조형훈 출판 한올 발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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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저자 존 J.머피 출판 국일증권경제연구소 발매 2021.03.12. 금융권은 시민의 고양이다 시민이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는 잘 발라먹는다 시민의 돈을 잘 발라먹고, 시민의 허리를 조른다. 은행에 맡기 돈을 갈취하는 행위는 범죄다. 더구나 금융권에서 한 이런 형태는 그 행위의 가치관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기본적인 소양과 인격을 벗어난 행위는 무슨 변명을 해도 이해할 수 없다. 부자의 그릇 저자 IZUMI MASATO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0.12.14. 시민이 대출 해달라면 이자를 달라면서 배를 채운다.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또는 그 이상으로 배를 불린다. 터질 때까지 금융권은 배가 불러 터져서 죽고, 시민은 배가 고파서 쪼그라져서 죽는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겼는데, 고양이는 생선 일부를 숨겼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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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易地思之 ) - 자기 주관. 양심파괴, 이익과 배신, 타산지석, 반면교사, 타인의 처지

역지사지(易地思之 ) 사람이 한 치 앞 날을 볼 수 있다면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매사에 조심한다. 그러나 신이 아닌 이상 앞 날을 볼 수 없다. 자신이 상대방의 자리에 있지 않기에, 상대방의 마음과 상태를 알지 못하기에 자기 주관대로 말할 수 있다. 자기 주관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역지사지는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이다. 자신이 타인이 되어 생각해 보자 타인의 처지에서 사람은 현재 자신이 이로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 과거의 모순된 사실이 드러났을 때는 대부분 '실수다' 기억나지 않는다', '모른다', '내가 하지 않았다' 등으로 말한다. 현재의 이로운 것을 취하기 위해서 과거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로운 것을 취한다 자신을 숨기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면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하지만, 본인의 양심은 알고 있다. 양심을 속이는 행위다. 과거의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자신에게는 이로웠기 때문이다. 말할 당시의 과거에서 미래의 자신에게 해가 되고 결과가 좋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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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홉 사용 메디폼, 사용후기, 끈적거림,

베리홉, 메디폼 베리홉을 실제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얼굴에 기미가 많고, 검어서 이것저것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레모나도 먹어보고, 도미나스도 발라보았습니다. 효과는 금방 나타나지 않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나면 조금 옅어지는 느낌~ 꾸준히 바르지 않으면 효과도 생기다가 다시 원래대로 사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멜라클리어도 먹어보았는데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있고, 먹다가 쉬면 도로 원래의 본판으로 돌아가서 효과도 별로. 우연히 광고를 보고 발라보았습니다 처음 바르면 끈적거리는 느낌. 바르면 얼굴에 촉촉하면서 달라붙는 느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말라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바르고 생활하는데는 별다른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렇게 며칠 바르면 옅으지는 느낌은 확실합니다. 처음은 작을 기미, 검은 점들이 사라지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사라짐이 느려짐을 느낍니다. 저는 바를 때 베리홉만 바르지 않았습니다 베리홉을 얼굴에 바르고 다시 메디폼을 얼굴에 바랐습니다 두 가지의 약성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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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 발행자는 1등의 위치를 안다

복권 1등 알고서 살 수 있다. [끝까지판다①] '1등 복권' 있었다더니 그 뒤 황당한 해명 저희 '끝까지판다'팀은 올해 초 한 즉석복권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을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 시중에 풀린 1천 원짜리 즉석복권에서 무엇인가 오류가 발견됐는데도 담당 업체가 그것을 숨긴 채 계속 복권을 팔았다는 것입니다 n.news.naver.com 복권 발행하는 자는 1등이 어디에 있는지 다 보인다. 1등을 찾아 헤매는 국민은, 전국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고 산천을 찾아헤맨다. 어떻게 해서든지 1등을 쫓아다녀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도 1등은 하늘 별 따기이다 일생을 찾아헤매도, 힘든 1등을 그들은 알고 있다. 판매위탁자와 수탁자가 합작하면 1등의 위치를 알 수 있다. 1등이 어디에서 잠자는지 알 수 있다. 그곳의 모든 복권을 구매하면 1등 당첨은 누워서 죽 먹기다 하루아침에 부자 되는 것은 그냥 될 수 있다. 1등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그들에게는 노다지이고, 화수분이다. 퍼도퍼도 뿜어져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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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와 실 -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허와 실 방송이 막으면 볼 수 없다. 방송이 미화시키면 알 수 없다. 정치와 연관되면 일반인들은 더욱 모른다. 좋은 쪽만 선전하면 좋은 것만 보이고, 그것에 추앙한다. 가문의 역사, 뿌리가 흩터러지면 줄기와 가지는 삐뚤어진다. 유명한 대통령이면서도 이면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케네디가의 형제들 저자 에드워드 케네디 출판 현암사 발매 2010.08.17. 케네디가의 여인들 | 펄 S. 벅 | 성음사 | 1970년 | 초판 저자 미상 출판 성음사 발매 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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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하고 황당한 변호사 - 학교폭력, 물거품, 자동소송 취하, 법적소송장치

8년 기다린 학폭 소송, 변호사 재판 안 나와 물거품 됐다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을 대리하던 변호사가 재판에 나오지 않아서 소송이 취하되는 참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딸의 한을 풀기 위해 유족들은 8년 동안 힘들게 소송을 이어왔는데 그것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것입니다. n.news.naver.com 무책임하고 황당한 변호사 딸이 학교폭력으로 삶을 마감했다. 학교폭력 억울한 딸을 위해서 가족이 소송을 하였다. 그런데 담당변호사가 재판장에 출석하지 않았다. 3번이나 그것도 3번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는 왜 출석하지 않았는가 그는 왜 변호사이면서 변호의 일을 소홀히 하는가 누구를 위한 변호사인가. 타인을 위해서 변호해야할 직업이 변호를 하지 않았다. 8년 동안의 삶이 물거품 그로 인해 소송측은 8년 동안의 삶이 물거품이 되었다. 학교폭력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여 삶을 마감한 딸의 아픔을 이 변호사는 알고 있을까 딸의 아픔 일을 저지런 변호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서 당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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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집 청소, 봉사. 집안 청소, 쓰레기 청소

발달장애인 집 청소 농촌 마을에 있는 발달장애인의 집,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집에 방문하였다. 발달장애인의 집을 청소하였다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고생 고생~을 했다 몇 명이 가서 청소를 하는 데도 얼마나 쓰레기가 나오는 지. 시청과 면 사무소에 연락을 취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다 모색했다. 아직은 쓰레기가 다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장롱에 세탁기는 그대로 있고, 이불도 그대로 있다. 집 안에서 쓰레기가 나오지 못한 상태에서 꺼집어 내고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의 집인데, 부모님은 다 소천하셨다. 시골에 있는 집이다 보니, 관심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몇십 년간의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창고에는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 옆 창고에도 가득 몇십 년의 쓰레기가 쌓여 있고, 부모님 때의 쓰레기인 것같다. 처음 보고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 쌀짝~~~~ 장애인 돌보는 보호사 선생님이 몇 번에 걸쳐 쓰레기를 정리했다고 하는데도, 6명이 가서 반나절 청소를 할 정도였으니. 장애인은 정부가 마련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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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팔자 상팔자 - 화단에 누운 고양이, 고양이 알러지 알레르기

고양이 팔자 상팔자! 고양이 나무 그늘 아래에 드러누워있다. 고양이 상팔자 오고 가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상념에 잡혔다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고양이는 고양이과라서 도도하다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동물이다. 먹이를 위해서는 주인에게 다가오지만 배부르면 드러누워있고, 심심하면 놀아달라고 한다. 재채기가 나오지 않다가, 갑자기 나오면 고양이 알레르기를 생각해야 한다. 고양이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재채기를 자주 한다. 콧물이 나오고 간질간질하다. 고양이 알레르기 현상이다. 떨어져 2시간 정도 있으면 치유되지만, 안 되면 약을 드시는 것이 좋다. 고양이는 도도하지만 주인은 알아본다. 주인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가만있지만, 다른 사람이 데리고 나가면 도망간다. 특히, 주인이든 외인이든 고양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갈 때는 반드시 목줄을 해야 한다. 목이 터져라 외쳐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하는 동물이 고양이다. 고양이는 생활환경이 바뀌면 두려워한다.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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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울 경향하우징페어, 서울건축박람회

2023년 서울 경향하우징페어, 서울건축박람회 SETEC 서울경향 하우징페어 가 있습니다 집을 짓거나 수리하려면 한번 보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건축 설계, 시공 및 신재생에너지 특별관 집을 짓기에서부터 초기 단계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생활하기 적합한 환경과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합리적은 가격으로 내 집 짓기 반축으로 반값으로 내 집 짓자 집을 지으려면 견적가나 시공가격 등을 알아야 합니다 컨설팅에 알아보는 것도. 정원 조경 공구 특별관 - 서울경향 하우징페어 집에는 정원이 있습니다. 요즘은 아파트 살이를 많이 하기에 베란다, 발코니에 화단을 많이 만듭니다 건축자재. 인테리어 특별관 집을 짓기 위한 내장재와 인테리어 등을 각종 공구와 제품에 대한 정보를 보는 것도 집을 짓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엔아이 건축 - 건축 업체들로 많네요 건물을 지을 때는 그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와 가격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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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의 걸음, 장인의 걸음, 통달의 걸음, 잠재력과 역사의 경로, 세이노의 가르침

달인의 걸음, 장인의 걸음, 통달의 걸음, 잠재력과 역사의 경로 ----- 달인의 걸음 달인 (達人) 1.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 2. 널리 사물의 이치에 통달한 사람. 네이버 사전 달인은 학문과 기예에 통달되어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을 뜻한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함으로써 일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안다는 뜻이다. 전문가이다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수십 년 아니, 평생을 걸어야 한다. 그럴 때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한 분야에 대한 모든 것을 안다는 뜻이다 처음과 시작, 순서, 과정, 결론, 이 모든 것을 한 눈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의미다. ----- 장인의 걸음 장인 (匠人) 1.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2. 예술가의 창작 활동이 심혈을 기울여 물건을 만드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 네이버 사전 장인은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물건을 만드는데 예술의 경지에 까지 이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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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TV를 없애라 아니 박살내라 당신을 깔아먹는 벌레 병들게 하고 죽이는 병균 죽음의 사자 정신을 먹는 암덩어리다 똥상자다 지옥으로 데려가는 안내자 책은 길잡이

집엔 TV가 없다. 애가 초등학교 다닐 때 일어나면 아침에 하는 만화를 봤다. 그것은 습관이 되어 빨리 일어나면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자꾸 눈에 들어왔다. 그러던 어느 날 TV가 고장이 났다. 화면이 이상하게 되면서 잘 나오지 않는 것이다. 고민 하며 살까 말까 망설였다. 사면 몇 십만 원을 줘야 하니깐 돈도 돈이지만, 아이가 아침마다 빨리 일어나서 TV 보는 습관이 신경이 쓰였다 결론 끝에 TV를 사지 않았다. 지금은 아이들이 군대도 갔다 오고, 성인이 되었다 십몇 년 간 집에 TV가 없으니,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대화도 많아지고, 책도 많이 보고, 공부도 많이 한다. 시간이 되면 신문에 기고도 하고 책을 내기도 한다. 어떤 때, 식당을 가거나 공공장소에 가서 TV를 보면 빠져들어가는 느낌을 갖는다. TV에서 연예인들의 주잡 떨고 있는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무슨 철학이 있는 것 같지만, 그때마다 나오는 헛소리들, 심리학이나 고전 한 권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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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부재 시대 본능적 감각이념 숭고한 가치와 절제 원규 사회 물질만능주의 육체적 본능, 집단 중심사회 목적우선주의 이기적 집단 본능과 감각 말초신경 이기적유전자

오늘날 사회는 전 세계적으로 본능적 감각이념에 사로 잡혀 있다 감각이념 과거시대는 뚜렷한 사상이 있어, 그것이 사회와 국가를 지탱하였다 국가가 법률로써 국민을 통제하거나 제한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제하면서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사회가 일반적인 사상과 사람의 근원적 본능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공통적으로 순응하였기 때문이다. 숭고한 가치를 위해 절제 타인이나 자아의 숭고한 가치를 위해 절제되어지고 통제되어지는 공통적 가치를 추구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해서 관습이 생기고 윤리가 생기며 더 강한 원규가 이루어져 법보다 더 힘을 발휘하였던 것이다 원규가 지배한 사회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부재 중에 있으므로 참으로 아쉽다 과거 시대에 비해 현대 사회는 산업사회이다 그러다보니 물질만능주의적이고 감각적이며 육체적 본능이 우선시되어지고 사회 전체의 이익이 우선시 되어지는 이기적 경향을 나타 내고 있는 것이다. 물질만능주의 유체적 본능 사회가 주장하는 이념이나 사상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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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책의 철학 추상적표현, 의지의 몸부림 정신적 고독 악서는 정신의 독약 쇼펜하우어 인생론 허무와 생존 독일의 철학자 고뇌의 그림자 음악은 낙원 의지와표상의 세계

음악과 책의 철학 음악은 외부 현상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쾌락 그 자체이기 때문에 안식뿐 아니라. 비애. 고뇌 공포. 추상등의 일반적인 본질만을 표현한다. 추상적 표현 이러한 추상적 표현을 통해 우리는 일반적인 본질들을 완전히 이해 할 수 있다. 음악은 우리에게 친근하면서도 좀처럼 가까이 할 수 없는 공간적이고 순간적이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하나의 낙원을 보여준다. 음악은 낙원 음악의 선율은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좀처럼 설명 할 수가 없다. 의지의 몸부림 그 이유는 우리의 가슴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의지의 몸부림을 표현하면서도 우리의 온갖 사정이나 처지에 대해서 아무 말고 하지 않으며 그 표현에 고뇌의 그림자를 비치지 않기 때문이다. 고뇌의 그림자 정신적 고독만 있고 육체적 고독이 없는 사람은 마치 적의 침입이라도 받은 것처럼 늘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어중이떠중이들과 함께 지냄으로써 자유와 마음의 안정을 빼앗기고 그에 대한 어떤 대가도 받지 못한다. 정신적 고독 독자는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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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맹무상 관점의 차이 사회의 다양성 표현의 다양성

군맹무상, 관점의 차이, 사회의 다양성 "군맹무상" (여러 명의 시각장애인들이 코끼리를 만진다는 말: 즉, 한 코끼리를 놓고 시각장애인들이 만진 부위에 따라 표현이 제 각각이라는 뜻.)이란 말이 있다. 표현의 다양성 세상만사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특히 다양한 면을 가진 인간은 한 마디 말로 단언하기 참 어려운 존재이다. 단언할 수 없다 고로 우리들은 인간의 존엄성과 다양성을 고려해 그 단면만 보고 판단하거나 규정짓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 청학동 훈장 김봉곧 - 군맹무상(群盲撫象)- 群:무리 군. 盲:소경 맹. 撫:어루만질 무. 象:코끼리 상. [출전]《涅槃經(열반경)》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다는 뜻. 곧 ① 범인(凡人)은 모든 사물을 자기 주관대로 그릇 판단하거나 그 일부밖에 파악하지 못함의 비유. 주관의 차이 ② 범인의 좁은 식견의 비유. 인도의 경면왕(鏡面王)이 어느 날 맹인들에게 코끼리라는 동물을 가르쳐 주기 위해 그들을 궁중으로 불러 모았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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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오선자는 시오적이요 도오악자는 시오사 적과 스승

道吾善者(도오선자)는 是吾賊(시오적)이요 道吾惡者(도오악자)는 是吾師(시오사)니라. 말할: 도, 나: 오, 선할: 선, 놈: 자, 이: 시, 나: 오, 도적: 적 말할: 도, 나: 오, 악할: 악, 놈: 자, 이: 시, 나: 오, 스승: 사 나의 선함을 말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요, 악함을 말하는 자는 스승이다 나의 악함을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다. 나의 장점만을 칭찬하는 사람은 나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는 나의 덕을 해치는 사람이므로 나에게는 도덕이고 이롭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악함을 말하는 사람은 바른길로 인도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나의 악함을 말하는 사람은, 나의 단점을 말하는 사람은 스승으로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이다. 내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게하고, 나의 단점을 일깨워 줄 수 있다. 정관정요의 당태종에게는 위징이라는 참모가 있었다. 위징은 왕의 일에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래서 태종은 멀리 두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불러서 옆에 두고서 평생을 지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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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세계와 상대세계, 절대공간 상대장소 절대시간 상대시계 절대생명 상대 삶 순례자 백지위임장

절대세계와 상대세계 우리가 보른 것은 실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실체의 이미지를 보는 것이다 절대는 실체로서 영원하지만, 상대는 시한적이다. 절대세계 -> 상대현실 절대공간 -> 상대장소 절대시간 -> 상대시계 절대생명 -> 상대 삶 절대영원 -> 상대 공간 절대와 상대는 연결되어 있다. 절대가 실체이면 상대는 절대의 그림자와 같다. ㆍ순례자 - 르네 마그리트 작 절대 속에서 상대는 존재한다. 절대는 영구적이지만 상대는 시한적 존재다. ㆍ백지 위임장 - 르네 마그리트 작 ㆍ살아있는 예술 모두는 순례자 이다. 상대적 세계에서 절대적 세계로 나아는 곳에서 살고 있다 상대적 세계에서 산 후에는 절대적 세계에서 영원히 산다 걸음을 걷는다 한계가 있는 곳에서 영원을 위한 곳으로 걸음을 걷는다. 삶은 걸음이고 호흡은 걸음을 띄기 위한 몸부림이다. 영원한 곳에서는 상대가 없다. 그 순간이 영원하다 - 르네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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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편견 다각적 시각 세계관 가치관 무명작가 대동소이 숙련된 세계

오해와 편견 일반인은 책이나 작품을 선택할 때 유명인의 것을 우선적으로 택한다. 그들의 작품이 좋을 것이란 편견이다. 반면, 무명인은 작품성이 뛰어나지 않을 것이란 오해를 한다. 편견과 오해가 작품을 선택하는데 작용한다. 그러면 다각적인 시각을 가질 수 없고,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없다. 모두가 보는 시각을 갖기에 자기만의 시각, 세계관, 가치관은 사라진다. 통일된 시각에서는 모두가 대동도이한 소리와 관점으로 표현하기에 그 속에서 자기의 목소리, 위치를 가지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폭넓게 봐야 한다. 책을 고르든지, 영화를 보든지, 한 분야를 배우든지 지기만의 시각을 구축해야 한다. 과거 유명한 작가, 화가, 철학자, 사상가는 당 시대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그들만의 산을 만들어 세계를, 시대를 이끌었다. 무명작가도 좋은 작품들이 많다. 그들의 숙련된 세계는 독자로 하여금 새로운 세계를 열게 한다. 유명인이 아나라서 작품성이 없다는 편견과 오해는 좋은 관점을 만들고자 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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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접빈객거후회 주자십회 마음의 못 천대와 참음 철옹성 서운함 인간됨

부접빈객거후회 - 주자십회 不接賓客去後悔(부접빈객거후회) "집에 손님이 찾아 왔을 때 제대로 대접하지 않으면 떠난 후에 후회한다" 는 뜻이다. 자신이 손님에 대해 소홀히 함으로써 스스로에 대한 후회함도 있겠고, 찾아온 손님이 다시 오지 않음으로 후회함도 있을 것이다. 손님이나 벗이 왔는데 소홀히 하면 그가 떠난 후에 다시 그곳에 올리는 만무하다. 의역하면 그 사람에게서, 그 집안에서 배울 것이 없다는 말과 같다. 그 집 안에서 배울 것이 없다 그래서 천대받는 느낌에 다시는 그의 집에 들르지 않는다. 이 말은 오늘날의 정치에도, 이웃 간에도, 친척 간에도, 친구 간에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움직이면, 남은 모를 줄 생각하지만, 이미 그것을 알고 있다. 단지 그 서운함이나 인간 됨을 말하지 않을 뿐이다. 그들은 알고 있다 단지 서운함과 인간 됨을 말하지 않는다 나무에 박힌 못은 누구나 뺄 수 있지만, 마음에 꽂힌 못은 빼기가 힘들고, 영원히 뺄 수 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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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척간두진일보 큰 깨달음, 경덕전등록 당나라 장사 인삼 임상옥 추사 김정희 끈기와 인내의 길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進一步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이르러 또 한걸음 더 나아간다. 이미 일을 다하고 또 한 걸음 나아간다 더욱 노력하여 앞으로 향한다 백 자의 장대 위에서 앞으로 나아간다 막다른 골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떨어져 죽을 것같지만 사실은 더 크게 살아난다 곧 두려움을 무릅쓰고 목숨을 걸 때에 비로소 살 길이 열린다는 뜻. 두려움을 무릅쓰고 목숨을 걸 때 살길이 열린다 큰 깨달음의 경지는 모든 것을 내던지는 자세라야만 이룰 수 있다 모름지기 백척간두 진일보의 경지를 체험해야만 큰 깨달음을 얻게 되고, 영원히 사는 길이 열리게 된다. 송나라 도원이 저술한《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에 쓰여 있으며 수련과정에서 백척간두, 곧 매우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으로 막다른 위험에 놓이게 되었을 때 한 발 더 나아가라는 내용으로 당나라 때 고승(高僧) 장사(長沙)의 말이다. 당나라 고승 장사의 말 조선시대 거상으로 알려진 임상옥이 중국에 갔을 때 그가 팔려고 가져간 조선 인삼을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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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의 생각 공정과 불공정 자기 최면, 간신배 철새, 아부하는 자 환경적응 능력 사람과 철새의 특성 근시안적 시각

철새의 생각 전체는 아니겠지만, 사람은 공정하지 못하다. 사람은 이기주의적이고 편향적이다 자신은 '이기주의적이지도 편향적이지 도 않다'라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다수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 공정하지 않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좇아간다. 편안하고 도움 되는 쪽으로 움직이며, 자신을 지지하는 쪽으로 발걸음 한다. 정치적인 성향과 지지하는 쪽이 자신의 의견과 달라 이성과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도, 그것에 동조하고 지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성을 바꾸고 마음을 바꾼다. 성향과 다를지라도 그 무리에서 이탈되지 않기 위해 내면을 숨긴다. 자기 최면 겉으론 동조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타당성을 찾고 합리적, 논리적인 이론을 만들어 낸다. 만들면 그 논리로 타인에게 주장을 펼치면서 추종자가 되고, 피를 튀기면서까지 변호한다. 동화되어 자기 최면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해가 되거나, 방해 되고, 무시당하면 잠재되었던 처음의 생각을 들추어 원점으로 되돌아가 비판하고, 과거 자신의 잘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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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에 대한 고찰 미생물 큰 형상 숨김없이 드러날 날

철학적 사유에 대한 이해 보이는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니 보이는 것만이 전부일 수 없고 보이지 않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너무 커서 볼 수 없는 것이 있고 너무 작아서 볼 수 없는 것이 있다. 아주 작은 미생물은 너무 커서 볼 수 없고 아주 큰 형상은 너무 작아서 볼 수 없나니 보이는 것만이 전부로 여기지 말고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지 말라 언젠가는 모든 것이 숨김없이 드러날 날이 이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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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작품 포스트모더니즘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초현실주의 작품 작품활동 세계관 인식의 변화 정신세계 인식의 차이

발달장애인들의 작품 발달장애인은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를 가진 이를 말한다. 발달장애인이라도 작품활동과 창의적인 활동이 가능한다 머릿속에 있는 상상과 어우러진 초현실적인 작품은 일반인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세계관을 보게 한다. 삼 차원세계에세 이루는 작품은 이용자들의 정신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소소한 물건을 이용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 초현실주의적인 삼 차원 세계와 사 차원 세계에 대한 연결고리 인식과 무인식의 차이 현실과 비현실의 차이 그러나 공존하며 내딛는 호흡은 모두가 가져야할 작품의 세계다. 작품은 그 속에 정체성이 녹아 있을 때 인정받을 수 있다. 같은 세계에 대한 이상과도 같은 관점은 예술이란 영역을 파고들 수 있다. 인식의 차이, 그것은 그들이 추구한 삶이고 비인식의 차이, 그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삶이다. 모두는 각자의 눈을 갖고 있다. 각자의 눈은 그 자체로서 독보적이고, 작품이다. 옳고 그름은 없다. 포스트 모더니즘 사회에서 모든 것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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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등고 피켓 들고 나라는 누가 지키노 왜 물러나라고 하냐 똑같은 세상 독불장군 안하무인 자국우선주의 국가를 위해서 고민해라

촛불 등고, 피켓 들고, 나라는 누가 지키노! 심심하면 촛불 들고, 피켓 들고, 마이크에, 플래카드까지 들고서 거리를 활보하면 나라는 누가 지키노 거리 활보하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물러나라고 하고, 기분 나쁘다고 물러나라고 하고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물러나라고 하고, 법안 처리 안 해준다고 물러나라고 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물러나라고 하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물러나라고 하고 왜 물러나라고만 하냐 물러나라고 하는 당신들이 그렇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물러나라고 하던 자들이 정권을 잡고 자리를 찾아 앉혔지만, 그들도 똑같이 도둑놈 세상을 만들었다 똑같은 세상 자기 목가지를 꺾어가면서 한 표를 요구하던 자들을 앉히면 어느새 독불장군 안하무인이 되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던 시절을 우리는 보아왔고 겪었다. 독불장군 안하무인 어떤 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그를 추종하는 자들이 죽어가도 권력욕에 잡혀 국민의 목소리와는 딴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면, 그도 결국 사리사욕에 눈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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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재능을 이긴다 해 봤어 재능은 선천적 후천적 노력과 끈기와 재미 흥미와 집중 자질과 능력 세계 굴지의 조선소 하면된다

노력은 재능을 이긴다 재능은 선천적일 수도, 후천적인 수도 있다. 선천적인 것은 태어나면서 가지기에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뇌가 한쪽으로 발달되어 있으니, 일반인과는 재능 면에서 뚜렷한 차이가 난다. 재능은 선천적, 후천적일 수 있다 한편, 후천적인 이는 선천적인 이를 능가할 수 있다. 노력과 끈기와 재미가 어우러지면 폭발적인 힘이 발산한다. 노력과 끈기와 재미 대부분 후천적이지만 흥미와 집중으로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쌓는다. 필수적인 것은 노력이다. 노력은 재능을 능가할 수 있고. 선천적인 능력을 뛰어넘는다. 노력하는 이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자질과 능력 어떤 유명한 대기업 회장의 실화는 이를 분명히 보여준다. 그는 일하는 데 있어서 안 된다고 하는 직원에게 " 해 봤어"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실제로 일들을 이루어냈다. 세계 굴지의 조선소 사진 한 장으로 오늘날 세계 굴지의 조선사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해 봤어" 하려고 해봤어 시도도 않고 '안 된다'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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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며 사는 삶 가난과 재물과 권력과 싸운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평생사는 삶

싸우며 사는 삶 眞山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우고 어떤 이는 권력과 싸운다 사람을 싸운다 가난과 ㆍ 재물과 ㆍ 권력과 사람은 세상의 것들과 싸우다 간다 가난과 싸워 이긴 사람은 많지만 재물과 싸운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된 경우가 있고 권력과 싸운 사람은 권력의 종이 되어 사는 경우가 있다 돈의 노예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설령 이겨도 벗어나지 못하여 평생 종으로 살아간다. 권력의 노예 가난은 놓을 수 있지만, 돈과 권력은 놓지 못한다. 성경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라 했으니 결국, 평생 그렇게 살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이끄는 대로 간다. 이긴 자의 종 세상에 사는 태반의 사람이 그렇다. 종으로 살아간다. 종 되었던 삶을 벗지 못한다. 욕구 충족 일평생 소유하지도 못하고, 소유하려는 욕구로 밤낮없이 쫓는다.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알고나 가는 지 알 수 없다. 삶이 어떤 길에서 걷는지 오로지 욕구 충족을 위해서 걸음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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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무서운 것 현대사회의 힘 없어지지 않는다 무소불위 권력 법보다 강한 것 가진 자가 많이 사용 관행주의

법보다 무서운 것 아십니까? 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법은 이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법은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법보다 무서운 것 이것은 법보다 더 강하여 오히려 법은 이것 앞에서 머리를 숙입니다 사람이 죄를 범해도 이것을 말하면 모두가 수긍합니다 조사하는 사람도, 범죄자가 이것을 말하면 인정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없어지지 않는다 법은 시대와 함께 바뀌고 변화되지만 이것은 법보다 먼저 알아서 스스로 바뀌고 어떨 때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기 때문에 바뀌지도 않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절대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이것은 명문화 되어 있지도 않고, 구체화 되어 있지도 않지만 법보다 더 강하고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여러 모양으로 탈바꿈하여 나타납니다. 그렇기에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법보다 강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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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파스칼 나약한 인간 생각과 나약 존재와 가치 나약함으로 생각한다 고민과 생각의 한계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파스칼 인간은 나약하다 본능적으로 나약하게 태어났다. 본능에 잠재하는 나약함을 깨우기 위해서 생각해야 한다. 생각은 나약을 벗는다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나약함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생각하게 하셨다.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 깨달아 찾게 하셨다. 존재와 가치 생각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존재와 가치, 그리고 유익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게 하셨다. 생각의 한계를 제한한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의 한계를 스스로 제한한다. 그 이상을 생각하지 않는다. 탐욕적이고 정욕적인 것에 치우쳐 있다. 타락된 이기적 본능에 자신을 맡긴다. 이기적 본능 어느덧 엇나가고 만다. 결과는 무엇인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 가야 할 길을 가지 못하고, 본능이 추구하는 나락으로 간다. 나약함으로 생각한다 인간은 나약함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위해서, 가야 할 곳을 위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한다. 고민과 생각 죽는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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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꽃 격언, 꽃은 꺽어야 내것 벌은 꽃을 찾는다 자기의 가치는 꽃과 같다 꽃과 벌

꽃을 가져라 꽃은 꺾어야 내 것이 된다. 벌은 꽃이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바라만 보면 여전히 남의 것이다. 가지지 못하면 바라만 볼 뿐이다 벌은 꽃을 찾아간다. 삶도 목적과 이익을 향해서 간다. 꽃이 없으면 벌은 오지 않으니 자기만의 꽃을 만들거나 갖고 있어야 한다. 때론, 자기의 가치는 꽃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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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라 현실을 직시 가치를 부여 소중히 하라 계획은 구체적 점검하라

준비해라 ㆍ현실을 차갑게 직시하라. ㆍ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ㆍ자신을 소중하게 여겨라. ㆍ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 ㆍ성공을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라. ㆍ6개월, 1년 단위로 세부적 포괄적으로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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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두려워 말고 달려라 실천하라 목표를 세워라 올인하라 도전의식 배우고익혀라 자신을 믿어라

두려워 말고 달려라 1.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말고 변화 시키라. 2. 실천하라. 3. 자신을 믿어라. 5. 일에 올인하여 미쳐라. 6. 자신이 주인이라 여겨라. 7. 좋아하는 일을 해라. 8. 승리자처럼 행동해라. 9. 사람을 귀히 여겨라. 10.도전 의식으로 포기하지 마라. 11. 정보를 소유하라. 12 실패를 두려워 마라. 13. 쉼 없이 배우고 익혀라. 14.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15.목표를 세워라 성공 모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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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화가 절대적 세계 상대적 세계 르네 마그리트 자연의 은혜 공동발명 붉은 모델 끝없는 사슬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이다.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그의 작품 세계는 어쩜 보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갈구와 다가올 세계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절대적 세계 속에서 상대적 현실은 모순될 수도 있다. "자연의 은혜" 1963. 상대적 현실는 물질세계이므로 언제든지 변형될 수 있고,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절대적 세계에서 빛쳐지는 것이 상대적 현실에 투시되기 때문이다. "공동발명" 1953. 우리가 보는 세계가 꼭! 맞지 않을 수 있다. 파괴적이고 복합적이면 상대적 공간 속에서 존재하기에. "붉은 모델" 1935. 빛도 시간 속에 갇혀서 굴절되고, 분산되고, 물체와 마주치면 흩어지는 상대적 현실세계, 모두는 상대적 현실 속에서 절대적 세계를 위한 길을 걷는다. "끝없는 사슬" 1939. 상대적 현실세계가 끝나면 절대적 세계로 갈 것이다. 불변하는 세계, 원초적인 세계, 어떠한 것도 반복되지 않고 존재 그 자체가 절대적인 곳. 그곳을 위해 상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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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해봤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거절당하기 크게 실패하기 발판 삼느냐 실패와 좌절

해봤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대부분 실패를 두려워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하지 않고 일어서는 삶은 없다. 모두는 실패를 경험했기에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다 실패의 경험은 걸음을 단단하게 한다.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문제는 실패를 하고서 누가 먼저 일어나느냐. 누가 빨리 일어나느냐. 누가 먼저 발판을 삼느냐에 달렸다. 실패했다고 해서 머무르면 안 된다. 누구나 실패는 있다. 누가 먼저 일어나느냐에 따라서 성공이 좌우된다. 누가 먼저 일어나느냐 과거에 본 블로그에 거절당하기를 적었다. 거절은 실패와 연속성 상에 있다. 거절 당한다고 해서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실패한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결론 내리지 마라. 누구나 거절당할 수 있다. 거절은 타인의 주관이고, 생각이다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타인의 생각과 주관에 자신을 맡기지 마라 거절 당했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 실패는 나의 잘못일 수 있고, 타인의 잘못일 수 있으며, 나의 관점과 타인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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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될 사회의 일등공신 TV 드라마 영화 등 매체 미디어공화국 말초신경 파편적 사고 본능주의 물질의 종 개인주의 본능주의

망조 될 사회의 일등공신. TV 드라마. 영화 등 매체 tv나 드라마에 나온 연예인은 개망나니에 버릇도 없다. 불륜에 폐륜에 강도, 살인에 삶이 저질이다. 물론 실제 생활도 그런지 나는 모른다. 연기력에서 순위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잘하니. 실생활에서 그리할 수도 있겠다 싶다. 오락물을 만들면서 온갖 폭력이 사회에 걸림없이 퍼진다. 허구라는 이유로 폭력과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있다. 허구라는 이유로 심심찮게 잊을만 하면 뉴스로 나오는 이혼, 대마초, 탈세, 불륜, 도박, 사기, 뺑소니, 폭력 등은 그들의 삶을 보여 주는 것 같기도 하다. 퇴폐적인 미디어는 어느덧 문화라는 이유로 자리한다 미디어공화국 어느덧 대한민국은 미디어 공화국이 되고, tv에서 나오는 주잡과 뇌 없이 토해내는 말로 가득하다. 예능에 고정 출연하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받는다고 한다. 한 달이면 몇천만 원이 된다 이 정도면, 우리나 최저시급 기준 월급이 2백만 원 정도이니, 주잡 몇 번을 주절거리면 연금의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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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공익을 위하는 자인가 자기의 뱃가죽과 권력의 시녀로 콩고물 바라는 자인가 수전노 꿀통 권력의 시녀 정신이 죽은 자 뱃속 기름기

논객 (論客) 명사 옳고 그름을 잘 논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을 좋아하는 사람. 논객의 뜻이다. 소위 논객이란 자가 편협된 말과 이기적 행동을 하면 될 자격이 없다. 이 나라에 논객이 있는가. 어떤 자는 자기가 논객인 양 떠덜어 되지만, 편향적이고 아부적이다. 많은 말을 하지만 자기 생각에 치우쳐 있어 객관성이 없다. 논객이란 자가 주관에 휩싸이고 자기가 소속된 당을 위해서 괭꽈리를 울린다. 결국에 알맹이 없는 헛소리일 뿐이다. 전부가 편향적이고 자기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는 정신적 수전노다. 정신적 수전노 나라가 시끄러울 때 주둥아리는 꿀통에 박혀 자기가 지지하는 자를 대변하고, 탐욕에 쓰레기 쌓는 소리를 하더니. 사람이 바뀌니 꿀통을 빼앗겨서 일까. 개 짖는 소리를 한다. 전 국민일 벌 때처럼 일어나 잘못되었음을 말해도 그는 꿀통에 처박혀 헛소리만 지껄였다. 꿀통 그러면서도 소위 논객이라고 한다. 소위 가치관도 사리 분별도 할 줄 모르는 자가 논객으로 매스컴에서 윗입술과 아랫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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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정의사회 영웅심리 군중심리 집단적 독선 가치관파괴 가치관 혁신 시대정신 역사없는 날

관점 어떤 사람들은 사회 정의를 외친다.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한다고 한다. 그런데 정의에 대한 구체적인 것이 없다. 자기의 발걸음 있는 곳이 정의가 되어 있다. 정의사회 이 시대에서 정의를 외치고 폐단을 외치는 이들은, 어떤 정의와 폐단에 대한 가치관이 있는지 궁금하다. 그들이 외치는 것이 정의인지, 폐단인지 국민은 알 수 없다. 대부분 군중심리와 영웅심리로 군중을 이끄는 자에게 추종하고 맹종하는 마음만 있을 뿐, 그들에게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은 찾을 수 없다. 그들이 주장하고, 이끌고 싶은 대로 가지 않으면 폐단이고 잘못되었다고 하니, 국민은 그들의 안중에 없다.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행위는 나라를 병들게 하는 행위다 영웅심리 군중심리 추종자들을 이끄는 사람이 좋으면 정의? 이것은 집단적 독선이다. 다른 쪽에서는 이들과 상반된 논리와 이념을 갖고 있다. 자기들이 주장하고 성취하려는 것을 정의로 삼으면, 따라가지 않는 자들은 그들에게 무엇이겠는가? 잣대 없는, 기준점이 없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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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주의 자본주의 산물 자본주의 꽃 돈과 명예 아이러니컬한 사회 파멸의 지경

물질만능주의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은 말 그대로 자본이다. 자본주의란 말 그 자체에서 볼 수 있듯이 자본 즉 돈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의 흐름을 따라, 용도에 따라, 돈이 모이는 곳을 따라 사람이 움직이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란 명제적 산물 앞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과 권력을 가진다 돈이 우선시 되는 사회 정치를 할려 해도 돈이 없으면 못하고, 사업을 할려 해도 돈이 없으면 못한다. 심지어 생명을 살리는데도 돈이 없으면 못한다. 돈만 있으며 살인도 감형 되고, 권력도 누릴 수 있는 사회, 이런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 사회다. 자본주의 사회의 이상은 돈을 얼마만큼 가지느냐, 또 얼마만큼 창출해 내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가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하여 부를 축척하는 것이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자본을 취득하기 위하여 이루어지는 생활이다. 자본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본주의의 핵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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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취이모 미모지상주의 사마천 사기 빈깡통 사람됨 빈깡통 덜익은 사람

물취이모 勿取以貌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취하지 말라는 뜻이다 사마천의 사기 이 말은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말이다. 사람은 첫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한다. 특히, 얼굴이 잘 생기고 못생긴 것은, 그 사람을 판단하는데 60%이상의 영향을 준다고 한다. 외모지상주의 60% 그만큼 사람의 능력보다는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뜻이다. 사람의 외모를 섣불리 판단하면 나중에 큰 일을 당하게 된다. 많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판단을 흐릴 수 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의 인격으로 보아야 한다. 사람은 인격으로 보라 무지한 사람, 철학이 없는 사람은 상대도 자기의 본능과 같이 판단한다. 자신이 무식하면 상대로 그런 줄 알고 판단한다. 결국, 화가 되어 돌아온다 외모 vs 사람됨 . 외모와 사람 됨은 절대로 같을 수 없다. 똑똑하고, 많은 지식이 있는 사람일 수록 겉은 수수하고, 보잘 것 없는 행색를 하는 경우가 많다. 많이 배운 사람은 고개를 숙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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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근학노후회(少不勤學老後悔) 주자십회 필살기 노우하우 적자생존 약육강식 백세시대

소불근학노후회(少不勤學老後悔) - 주자십회 少 적을: 수 不 아닐: 불 勤 부지런할: 근 學 배울: 학 老 늙을: 노 後 뒤: 후 悔 뉘우칠: 회 젊어서 공부하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한다. 젊어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한다 옛날에는 공부할 시기가 정해져 있었다. 젊었을 때는 공부하고 나이 들어서는 배운 것을 바탕으로 일했다. 그래서 배움에도 시기가 있다고들 했다. 배우기 위해서는 학교를 가야 하고, 지역을 가야 한다. 가지 않으면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어느덧 시대는 바뀌었다. 이제 배움에는 시기가 없고, 장소가 없다. 굳이 배우려 가지 않아도 된다. 문명의 발달이 시대를 이끌고 있다. 문명의 발달 문명의 모든 지역에서 배울 수 있고, 가르치는 사람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만날 수 있다. 인터넷 발달은 모든 환경을 초월해서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배움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므로 나이의 벽도 제거하고 있다 시대는 계속적인 지식을 요구한다. 시대가 발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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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 10인의 현자들, 수수께기 지혜로운 답변 그리스와 페르시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정복 통일 알렉산더 제국

알렉산더 대왕 10인의 현자들, 수수께기, 지혜로운 답변 알렉산더 대왕은 타국을 원정을 다녔다. 그는 위대한 군인이었다. 페르시아와 그리스를 정복한 왕이다 아버지를 이은 알렉산더(기원전 336~323)대왕은 페르시아를 정복, 중앙 아시아와 인도까지 정복지로 삼았다.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세웠다. 그는 문화정책을 실시, 그리이스 인을 이주, 도시를 세움으로써 문화를 보급했다. 그의 스승은 아리스토텔레스로 대왕에게 정복국가에 대한 정치이념을 가르쳐 주었다. 플루타르크는 10인의 브라만 헌인들과 대화를 글로 적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헌자들에게 수수께기를 내어서 잘못된 대답을 하는 이에게는 죽이겠다고 말했다 물음과 대답 - 수수께기 첫 번째의 현자 질문: 세상에서 최고 많은 것은 살아 있는 것인가? 죽은 것인가? 대답: 살아 있는 것입니다. 죽은 것은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의 현자 질문: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을 태어나는 곳은 육지인가? 바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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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철 목사의 아침 묵상 육신대로 살면 반드지 죽는다 하나님의 영으로 살면 하나님의 아들

진형철 목사의 아침 묵상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3-14) 하나님 아버지 육신대로 살지않게 하옵소서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주님의 엄중한 경고를 받아 들이게 하옵소서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게 하옵소서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내 몸은 성령이 거하는 성전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만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인 것,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적인 정욕 다 버리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죄는 육신과 영혼을 다 죽이는 엄청난 괴물임을 알게 하시고 죄를 지을 때 마다 회개하여 죄사함 받아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옵소서 순전한 기독교 저자 C.S. 루이스 출판 홍성사 발매 20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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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철 목사의 아침묵상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죄를 멀리하면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다 두 마음을 품은 자

진형철목사의 아침묵상 (하나님을 가까이 16/40)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약4:8)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시고 지켜 주십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네게 복이라" (시편73:28)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집니다. 우리는 나면서 부터 죄인된 속성을 가지고 태어난 죄인입니다. 죄를 멀리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우리의 손을 깨끗이 씻으라고 권면합니다. 손을 깨끗이 씻으라고 하는 것은 지은 모든 죄를 고백하고 철저하게 회개하라는 뜻입니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은 성결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두 마음은 한 쪽은 주님을 향하고 다른 쪽은 세상 길을 향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일편단심 주님을 향한 한 마음만 품어야 합니다. 설교노트 저자 담북 편집부 출판 담북 발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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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철 목사의 아침묵상 은혜 시대가 끝나면 심판의 시대 지금은 은혜 받을 때 구원의 때다

진형철목사의 아침묵상 (지금 은혜 받을 때 18/40)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1-2)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한량없는 은혜는 돈으로 셈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주신 그 큰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시대입니다. 폭포수처럼 은혜를 쏟아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은혜의 시대가 지나면 심판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사람들은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숨을 쉴수 없어 산소통에 생명을 의지하여 촌각을 다투는 사람들은 공기의 소중함을 절감합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입니다. 구원의 날입니다. 항상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주님께 나아가 은혜 받고 구원의 소망으로 복된 삶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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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철 목사의 아침묵상 물고기 뱃속 요나의 불순종 하나님의 도움을 기도로 구하라

진형철목사의 아침묵상 (주께 부르짖었더니24/40)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서2:2)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 했습니다.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도망 갔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한 요나는 물고기 뱃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요나는 고난의 순간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회개합니다. 고난의 학교는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기도하면 주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주께서 대답해 주셨고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기도의 음성을 들으셨다고 고백합니다. 죽음과 같은 고난의 순간을 헤쳐나가는 방법은 부르짖는 기도 뿐입니다. 엄청난 어려움이 엄습할지라도 염려하지 마십시요 기도할 수 있쟎아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와 주십니다. 기도의 끈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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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란 설교 철학자의 말은 복음이 아니다 좋은 말은 복음이 아니다 성경과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만 복음이다 예수님 없는 설교는 설교가 아니다 영생의 유일한 길은 예수님

복음이란 영생의 길, 이것이 설교다 이것이 믿음의 생활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생각 속 잡혀 사는 삶, 자기 사고 속에 사는 삶,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성경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것이다. 믿음은 성경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사는 것이다 복음은 누구의 좋은 말을 인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생명을 주지 못한다. 그 속에는 예수님이 없다. 누구의 좋은 말은 복음이 아니다 예수님이 없는 설교에 무슨 생명이 있는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 없는 복음이 어떻게 생명을 줄 수 있는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 없는 것이 어떻게 생명을 줄 수 있는가 오늘날 설교자 신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철학자의 말을 인용한다. 예수님이 없는 설교는 복음이 아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설교자는 자기의 말을 들으라고 한다.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들으라고 하는지 철학자의 말, 누구의 좋은 말은 복음이 아니고. 생명도 못 준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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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철 목사의 묵상 예수님이 죄를 담당하심 보혈의 공로 의지 십자가는 구속의 은혜 사랑의 선물

진형철 목사의 묵상 (죄를 담당하셨으니20/40)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벧전2:24-25) 예수님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질병에서 치료 받았습니다.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고 방황하였으나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 보혈의 공로 의지하여 구원받고 영원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피묻은 주님의 십자가가 우리를 죄에서 구원했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 위해 죽으셨습니다. 십자가는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십자가는 구속의 은혜입니다. 설교 저자 존 스토트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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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복음이다 설교강단의 주관적인 말 복음 아니다 철학자의 말 성인의 말 복음아니다 사고의 이성적교집합 복음아니다 예수님 말씀이 복음이고 영생이다. 유일한 길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복음이 무엇인가 유명한 철학자의 말, 자기의 주관적인 말, 설교 강단에서 하는 주관적인 말, 뭔가 대단할 것 같은 말 철학적인 말, 성인의 말, 이런 것은 복음이 아니다. 복음에는 생명이 있어야 한다. 이들은 생명을 줄 수 없다. 성인군자로 살아도 자기 생명을 주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고, 또 주기 위해서 죽지 않았다 이성적교집합은 생명이 아니다 이것은 사람의 말이고, 당신의 말이고, 이것은 당신 머리로 짜낸 이성적인 교집합의 말이다. 이것은 복음이 아니다. 이런 말은 절대로 생명 주지 못한다. 사람은 죄의 본성을 갖고 있다. 거룩하지 못하다. 신적인 위치에 있지 못하다. 신이 아니다. 사람은 세상의 흙으로 태어나서 흙으로 죽는다. 그들은 세상에 생명을 주러 태어난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의사와 무관하게 세상에 와서 살았다. 그들의 좋은 말은 그 자체로 좋은 말에 지나지 않는다. 생명을 주지 못한다. 절대로 생명주지 못한다. 복음엔 하나님의 의가 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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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역사 불의 혀 성령충만 현상 다른 말 언어 방언 교회의 덕을 위함 하나님께서 하시는 이적 귀신이 쫓겨남 피조물 성령님의 임재

진형철목사의 묵상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3-4) 오순절 성령강림일의 실제 생생한 모습입니다. 몇 날을 꼬박 마가의 다락방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놀라운 성령 강림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성령 충만 현상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 각사람 위에 임했습니다.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술에 취한 것 처럼 성령에 취했습니다.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언어로 말함 성령 충만하게 되면 여러가지 은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왜 은사를 주실까요? 교회의 덕을 위함 그것은 받은 은사로 주의 일에 충성 봉사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에 앞장 서라고 주십니다. 모두 성령충만함 받아 주님의 일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권세와 능력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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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밧세바 참회의 눈물 우슬초 정결케 무너지는 창조질서 죄악의 담 성경인물

신형철 목사의 아침묵상 성령을 거두지 마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시편 51:11-12) 시편 51편은 다윗의 유명한 참회 시입니다. 밧세바와 동침한 후 나단 선지자가 와서 혹독하게 죄를 지적할 때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참회한 내용입니다. 다윗의 참회 내가 죄악 중에 출생했습니다. 우슬초로 말갛게 씻어 주시고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말아 달라고 간곡하게 눈물로 기도합니다. 성령님을 거두지 마소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비참한 상황은 성령님이 떠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떠나면 개인도, 사회도, 교회도, 나라도 희망이 없습니다. 성령님은 희망 성령님이 떠난 유럽은 지금 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수 천명 모이는 교회가 나이 많은 성도 몇 십 명만 출석하는 형편입니다. 동성애가 합법화되어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무너지고 텅 빈 교회는 술집으로 변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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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세례, 마가복음 1장1절 ~ 9절 강해 천국으로 돌이키라 율법에서 돌이켜 복음으로 죄에서 돌이켜라 자기 죄를 돌이키라

회개의 세례, 마가복음 1장1절 ~ 9절 강해 막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막1장 4절의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에서 헬라어 '회개'는 "metavnoia 메타노이아" 다 - 뜻은 '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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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 마가복음 1장 9절 ~ 13절 강해 영이신 하나님 성령님의 역사하심 성령님의 권세와 능력

성령님의 임재 마가복음 1장 9절 ~ 13절 막 1: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마가복음 1장 10절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에서 해석하는 분이 성령님을 비둘기처럼 생겼다고 한다. 이는 잘못된 해석이다. 성령님은 비둘기 처럼 생기신 분이 아니시다. 또 어떤 이는 비둘기 모양을 해서 갖고 다니면서 성령이 임했다고 한다. 성령님은 영이시다 이는 성령님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과 행동이다. 성령님은 비둘기도 아니시며, 비둘기처럼 임하시는 분도 아니시다.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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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장 죄의 결과 죄 씻기 죄사함 간통 간음의 결과 정결 의식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증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 자를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되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영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내가 그 진영 가운데에 거하느니라 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냈으니 곧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이 범하는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거역함으로 죄를 지으면 그 지은 죄를 자복하고 그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의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지었던 그 사람에게 돌려줄 것이요 만일 죄 값을 받을 만한 친척이 없으면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숫양과 함께 돌릴 것이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거제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모든 성물은 그의 것이 될 것이라 각 사람이 구별한 물건은 그의 것이 되나니 누구든지 제사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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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란 아브라함 할례 모세의 할례 바울의 할례 성경적 할례 믿음과율법과 복음의 할례 언약의 증표

할례 란? 김판암 들어가는 글 성경은 할례에 대하여 말한다. 구약의 아브라함부터 신약의 바울서신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통하여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할례를 받아야 할까? 아니면 받지 않아도 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무엇일까. 대답은 할례는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이스라엘과 그 민족의 종으로 들어온 모든 자를 할례 받게 하셨다. 할례를 행치 않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을 배반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행위이며 죄 짓는 것이기 때문이다. 할례를 행하지 않으면 죽음이 있었다. 신약에 이르러 예수께서도 할례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 후 그리스도인들은 할례의 중요성을 외면하는지 아니면 모르는지 할례를 행하지 않는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할례의 중요성을 언급하지 않는다. 이것은 성경적으로 배교적인 행위일까. 아니면 정당한 행위일까? 초대 기독교인부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할례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배교 행위는 아니다.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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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은 이러하시다 성령님의 인격 성령님을 거역 예수님을 증거하심 성령님을 훼방 성령님과 성도는 예수님을 위해 일함 성도는 성령님의 성전

성령님은 이러하시다! 김판암 예수님을 증거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자연이라는 피조된 세상에는 두 가지의 빛이 있다. 큰 광명인 낮을 주관하는 빛과, 작은 광명인 밤을 주관하는 어두움이다. 밝은 것을 나타내는 빛은 세상의 모든 것을 드러내지만, 어두움을 나타내는 빛은 모든 것을 숨기는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비유적인 부분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은 빛 가운데 거하시고, 빛으로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있는 빛은 세상의 피조된 빛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하나님께만 있는 빛이고,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빛이다.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은 빛과 분리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속성 즉, 하나님의 거룩성을 나타내므로 하나님과 빛은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께 있는 빛은 세상의 빛도, 형용할 수 있는 빛도 아니다. 세상엔 없는 빛으로서 오직 하나님께 만 있다. 세상 빛은 근본이 원료로 되어 있어 원료가 존재하는 한 연속적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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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수사학 수용 원인과 방법 라틴어 그리스어 기독교민족운동 설교학 문서해석의 필요성 암브로시우스 구약성서 아우구스티누스 키케로의 목적 귀납적 추론

기독교 수사학 수용원과 방법 : 지식과 사고의 개연성과 이해 “고대 로마 문학뿐만 아니라, 고대 말기의 기독교, 라틴어 문학도 처음에는 이차적이고 파생적인 것이었다. 후자의 경우 전자와 마찬가지로 그리스인들이 내놓은 것을 라틴어 세계가 넘겨받았다 로마는... 두 번에 걸쳐 그리스적인 것을 수용한 셈이고, 두 번에 걸쳐 그리스와 유럽의 중개자 역할을 했다. 그리스에서 라틴어 / 로마 그리스와 유럽의 중개자 역할 과정에서 저항과 이의 제기가 없지는 않았다. 기독교는 민족 운동으로써, 주위의 이교도 세계와 대립 속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스 문화는 어두웠던 이전시대에서 나온 혐오스럽기 짝이 없는 산물이었고, 기독교 공동체는 기독교가 이교도나 무신론자에게 퍼지지 않도록 했다. 전적으로 자신의 교리를 보존, 해석하고 내적으로 공고화시키는데 급급했다. 기독교 민족운동 초기 시대에 나온 문학은 신약성서 같은 정경텍스트를 제외하면 별로 주목할 만한 것이 없다. 교육받은 로마인과 그리스인은 원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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