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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운동, 부상없이 떡상 하는 방법 3가지

 3대운동, 부상없이 떡상 하는 방법 3가지

인자약 코치가 3대 운동을 하면서 느낀 포스팅입니다. 자기 객관화, 중량 앞에선 겸손할것 183/65 20살 시절 내 신체 스펙이다.

체대생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가느다란 인자약으로 타고났던지라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이 항상 컸던거 같다. 항상 더 크고, 강하고, 빨라지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기 객관화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게 욕심만 내서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소화 해내지 못할 무게인데 좋은 자세가 나올까?

부상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 뒤로 나는 중량 앞에서 겉멋을 뺐다.

운동도 가급적이면 사람 많은 센터보단 조용한 피티샵에서 진행한다. 내 성격상 이상한 허세가 있어서 괜히 옆에서 나보다 약할거 같은 사람이 중량 많이들면 내가 못들 무게인거 알면서도 어거지로 도전하게 된다.

꼭 이러다 다쳤었다. 이제는 그런 허세를 싹 뺐다.

여러번 다쳐보니 자기 객관화가 되었다. 무게 앞에서 겸손 할 줄 알게 되었다.

“아 이건 내가 들 수 없는 무게” 라는 생각이 들면 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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