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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사이드바벨 첫째주 마지막날, 상체 Max effort day

 웨스트사이드바벨 첫째주 마지막날, 상체 Max effort day

웨사벨 4일차 드디어 상체 맥스 에포트 날이다. 크로스핏은 정말 오전에하면 그 날 하루가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웨사벨은 그래도 버틸만 하다 나랑 파워리프팅이 해본 운동중에 가장 잘맞는 것 같다 오전클래스 들으러 가는길, 아직도 눈이 안녹은 곳이 많다.

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간헐적으로 달리기 크루도 운영중인데 너무 추워서 겨울부터는 아예 안달렸다 조금 더 따뜻해지면 다시 뛸 예정 10분만 걸으면 요즘 진행하는 웨스트사이드 바벨 클래스가 열리는 체육관 도착.

체육관은 집에서 가까운게 최고다. 샤워실 없어도 됨.

무조건 가까운곳 강추. 파워리프팅 체육관 답게 렉만 5-6개 되는거 같다.

카이저도 있고, 파워리프팅을 위한 필수 장비들은 다 있는 것 같다. 무게가 어마어마한 체인 일반 헬스장엔 이런 체인 절대 볼 수 없는 이런 도구들이 즐비해있다.

무게도 상당하다. 체인의 길이는 왠만한 성인 남자 키 넘는 길이인거 같다.

이런 체인이나 밴드는 주로 폭발력 있는 속도를 내야하는 다...